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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 구입기 IPAD를 구입했습니다.
    신변잡기/지름신(사용기)!! 2010. 6. 4. 14:10
    조금 대세에는 늦었지만 IPAD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회사 주문한것도 오늘 발송했다고 하네요.
    일본에 주문한 Ipad 도 곧 받을듯.
    제가 구입한 IPAD는 미국에 있는 친구가 이번에 10년만에 한국에 들어오게 되서 부탁하여 받은 물건 입니다.
    구입당시 텍사스에도 물건이 없어서 예약주문을 해서 받아 왔다고 하네요.

    물건너 온 아이패드


    16기가 짜리이고 WIFI 모델입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정식 발매가 되지 않았고 가까운 일본에도 발매는 했지만 연신 매진해서 물건을 구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들었습니다.

    MBC 보는 중


    일단은 맥컬리 케이스만 하나 구입해서 씌어둔 상태 입니다 정품 애플케이스보다 2만원 정도 저렴합니다.
    그리고 너무 액정이 반들거려서 액정보호지 정도 붙여야 될 듯 합니다.

    간단한 사용기를 좀 써보자면 100%노트북을 대체하기엔 2% 부족한건 사실 입니다. 그러나 가벼운 웹서핑, 음악, 동영상 등은 무리없이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팩상 10시간의 동영상 재생이라고 하니 어디에서도 쉽게 볼수 있겠지요.
    덕분에 요즘에 컴퓨터를 켜놓고 아이패드로 딴짓하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당연히 아이폰에서 구입한 어플들은 그대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구입한 게임들도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부분 때문에 다른 OS의 기기로 옮겨가기 힘들듯..)

    사실 저는 회사에서 컴퓨터 관련직에 있기 때문에 하루종일 모니터를 보고 삽니다. 그러다 보면 집에서 컴키는것도 사실 귀찮고 웹서핑하는데 궂이 컴을 키는것도 굉장히 낭비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아이패드의 빠르게 켜지는것과 youtube 같은 것들은 정말 컴을 킬 필요가 없어질 정도 입니다.

    절대적인 컨텐츠의 소비를 위한 기기인듯 합니다.

    절대 아이패드를 갖고 노트북 같은 용도로 사신다면 실망하실 겁니다. 그져 갖고 계신 서적,동영상,웹서핑을 위한다면 굉장히 매력적인 기기로 다가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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