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도 궁금한 IT 인프라
국내도서
저자 : 정송화,김영선,전성민
출판 : 제이펍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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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책 한권을 이벤트로 받아서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은 개발자도 궁금한 IT 인프라 라고 되어있지만 읽어보니 시스템 엔지니어를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것 같습니다.


책의 순서는 서버의 역사로부터 서버 소개 > 스토리지 > 백업 > 네트워크 > 가상화 순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업에서 꼭 필요하고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해서 대화형식으로 풀어서 소개한게 참신하였습니다.


저도 이쪽 현업에서 일한지 꽤 되었지만 서버소개의 경우에는 SUN의 솔라리스부터 대학교때 잠시 만져본게 

전부였습니다만 책에서는 메인프레임부터 시작해서 잘 소개를 해주셔서 몰랐던 내용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이책을 읽고 좀더 큰회사로 가서 개발과 같이 서버 운영을 한다면 제이펍의 서버/인프라 엔지니어를 위한 DevOps를 

읽어보면 좀더 세상이 넓어지고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만약 좀더 중급이상을 읽고 싶으시면 그리고 더 큰 규모의 장비에 대한 관리를 엿보고 싶다면

 그림으로 공부하는 IT 인프라 구조 리뷰.를 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입문자에게 좋은책인듯 합니다. 좀더 깊은 내용을 살짝 다루어 보는 2권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여하튼 인프라가 뭔지 궁금하다면 혹은 인프라쪽에 취직을 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 드리겠습니다.



서버/인프라 엔지니어를 위한 DevOps
국내도서
저자 : 신바라 마사시,마에다 아키라,요시바 류타로,바바 토시아키 / 진명조역
출판 : 제이펍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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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서버/인프라를 위한 DevOps 가 무엇이며 어떤 솔루션이 있는지 3명의 일본인 저자가 소개한 책입니다.

도대체 DevOps 가 뭐냐라고 물으시면 이곳 링크를 한번 가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말그대로 디벨롭과 오퍼레이션의 합친말로 예전에는 개발은 개발따로 운영은 운영따로 놀았습니다만 

좀더 빠른 피드백과 유기적인 운영을 위한 결합물이 DevOps 라고 저는 이해가 되었습니다.

개발과 운영이 따로 놀면 개발일정이랑 운영일정이 따로 따로 놀고 한쪽이 밀리게 되면 런칭이 늦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 그럼 이런 DevOps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해서 기술한 책이 바로 이책입니다.


4명의 저자중 한명이 이 위에 설명한 DevOps에 관한 설명을 합니다. 읽어보면 장황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3명의 저자들이 특집1, 특집2, 특집3 이라는 섹션으로 DevOps를 하기 위한 자동화 툴인 Ansible을 소개,

그다음이 CircleCI를 개발 테스트 및 통합, 마지막으로 Docker을 이용한 컨테이너 관리가 있습니다.


저는 Docker에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신청했습니다만 사실 숲을 봐야될 책인데 나무만 보고 신청한 꼴이 되었습니다.

이책은 DevOps를 진행하고자 하는 업체나 기존과 다른 틀의 개발환경 구축을 위한 중소기업의 개발자 환경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DevOps만 하려고 볼필요는 없습니다. 개발자나 테스터 입장에서 이런 솔루션이 있고 운영되고 있다는점을

알 수 있다는점에서 많은 공부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 개발자분들도 관심있게 보시길!


이런 여러 오픈소스 및 일본에서의 대규모 환경에서 운영하시던 저자들의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Docker을 위해서 책을 신청하고 보았습니다만 부족한 내용도 없고 충분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당연히 Docker전문책을 보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만 워낙 요즘 웹에서 좋은

내용이 많아서 이정도라도 충분하리라 생각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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