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은 공휴일인지라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다 영화 한편 보러 갔다왔습니다.

우사기님이 소개해주신 신주쿠에 새로 생긴 피카디리에 다녀왓습니다.

저번주 19일토요일에 개관해서 사람도 조금 많은편이었지만 나름 크다보니 쾌적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1층엔 무지 옷매장이 있습니다.

아래는 벼랑위의 포뇨 입장권의 모습입니다. 좀 늦은시간에 갔더니 맨 앞줄에 앉게 되엇습니다..-_ -;;

일반은 1800엔이고 수요일은 여성의 날로 1000엔 하는듯 합니다.

왼쪽이 매표소고 우측이 팝콘이나 먹을것을 파는 곳이었습니다. 내부 실내 인터리어는 밝은색으로 굉장히

이쁘게 꾸며 놓았더군요.

오늘 표를 구입하니 회원카드를 만들어 주더군요. 6번 이용하면 1번 무료라고 합니다.

뭐 여러가지에 관한 팜플렛이군요. 아마 사이트에서 볼수 있는 내용등 같습니다..

포뇨를 보러가면서 찍은 화면입니다. 1관에서 한다라는걸 알려주려는듯한 화살표이군요.

매우 직관적이고 이쁘게 잘 꾸며놨습니다.

나오면서 어둑해졌을때 찍은 사진. 밖에서 보면 에스칼레이터 올라가는걸 볼수 있고 안에서는 야경을 잠시나마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집근처 야마짱에서 맥주한잔! 사실 벼랑위의 포뇨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혹시 보실분들 재미없어 하실수도 있고...뭐 취향이다보니...같이간 친구는 바다의 배경이 이쁘다고 하더군요.

내일부터 다시 회사를 가야 하니 까마득합니다..;ㅁ;

아 극장위치는 신주쿠 카부키쵸 건너지 마시고 마루이쪽으로 건다보면 하얀 건물이 매우 크니 금방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

그럼 모두 남은 화,수,목,금! 4일 잘 버팁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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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vitality80 BlogIcon 2008.07.21 23:56 신고

    너 돈 많구나~~ㅋㅋ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7.21 23:59 신고

    은 / 일본에서 영화 본게 이게 두개짼가 세개째라능;
    문화생활은 좀 하고 지내야죠..orz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kibix BlogIcon 후와냥냥 2008.07.22 23:42 신고

    재미있어요? 애니를 보는 재미를 살리기위해 그래픽하나도 안사용했다고 그러던데,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7.23 12:30 신고

    후와냥냥 / 음...개인적으로는 기대한만큼은 아녔어. 그림자체는 꽤나 멋지더라.

오랫만에...라기 보단 요즘 매일 같이 똑같은 일상을 한번 적어 볼까 해서 썰을 풉니다.

벌써 카스가쪽에 일을 나간지 4개월째가 되어가는군요. 5,6,7,8월....6월 정기권은 어따 버렸는듯...

사진은 정기권 사진입니다. 8월달부터는 파스모로 구입해서 사용합니다. 기계에 통과 시키는게 결국 구찮아서;

회사에 형님이 넌 일어나서 회사까지 몇분 걸리냐는 질문에 아무생각 안하다가 이런짓? 을 한번 해보자 해서

이렇게 글과 사진으로 남겨볼까 적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중에...(제목은 까먹었지만.)

자신의 매일 하는 일상중에 그걸 얼마나 기억하는냐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물은 몇잔 마시는지? 몇번 휴대폰을 보는지 관한...뭐 서론이 좀 길어졌습니다만..

아래 사진부터 일상에 대해서 살짝 썰을 풀겠습니다. 일단 기상은 9시 입니다. 보통 뒹굴뒹굴 하다 보면 9시 10분쯤 일어납니다..

일어나서 후다닥 씻고 나갑니다. 역에 보통 30분쯤 도착합니다만 오늘은 좀 일찍 도착했네요.

보통 31분 열차 내지 36분 열차를 탑니다.

그리고 간단히 요즘 먹는 아침 쥬스-이토엔에서 나오는 하루야채 시리즈 입니다. 100엔짜리들 돌아가면서

먹다보면 크게 질리지는 않습니다만...요즘엔 회사 근처에서 100엔짜리 물을 자주 먹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다보니...하루에 2리터 이상은 먹어야 된다고 하던데 말이죠...

일단 회사에 도착하면 9시 45분쯤 아래 시계는 43분 정도 가르키고 있네요. 보통 10시까지 도착하면

문제 없기 때문에 설렁 설렁 출근합니다. 집에서 역시 가깝다 보니 그런것도 있고요.

열심히 일하고(라고 적고 논다고 읽는다) 오늘 점심으로 먹은 마구도나루도~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입니다. 시계에 표시된 시간은 12시 30쯤이군요. 줄서서 받다보면 시간이 쪼금 걸리는..

보통 도시락을 주로 먹습니다.(도시락 포스팅 보기- http://blog.naver.com/dandy35/130030685866)

도시락은 350엔 정도이구 햄버거는 480엔에 휴대폰으로 오늘의 메뉴로 신청하면 싸게 먹을수 있습니다.

4시쯤에 졸리기에 나와서 커피타임-보통 2-3시 사이에 나옵니다 나와서 또 100엔짜리 커피 한잔..

형님들은 담배한대 피시공 전 커피를 마시며 광합성을 주로 하죠..-,-;

오늘 먹은 저녁. 보통 7-8시 사이에 회사 주변에서 먹습니다. 오랫만에 우동을 먹었네요. 타누키 우동.

물론 타누키는 안들어가 있습니다...(아저씨 게그...)

그리고 회사는 11시에 마쳤습니다...-_-; 내년 3월까지 새로운 프로젝트 때문에...

팀에 사람이 없어서...잘 알지도 못하는 제가 하다보니 시간이..훌쩍-...;ㅁ;

역에 내려와서 11시 9분차를 타고 집에돌아갑니다...;ㅁ; 이시간엔 사람이 생각외로 많다는...

뭐 일찍 마칠땐 일찍 마치긴 하지만 말이죠..

집에 돌아와서 관리소 시계를 쳐다보니 11시 24분...시계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건지..-_ -;

이런 이유로 매일 매일 회사에 쩔어 살고 있습니다...orz

연애는 하고 싶어도 시간도 없으며 물론 여자도 없군요.

정신없는 생활에 치여 여자 사귈려고 밀고 댕이기 이런거 할 시간이나 정신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중에 주말편을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주말은.....먹고 자고 굴러 다니는게 다일지도...에휴

덧. 내일 토요일인데 회사 가야 되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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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kibix BlogIcon 후와냥냥 2008.07.19 13:08 신고

    역시 블로그에 오니 소식이들리는군요, 회사는 여전히 바쁘네요, 혹시 저 마끄.ㅋㅋ 오빠네회사건너편쪽에 있는 그 마끄?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7.20 00:02 신고

    후와냥냥 / 엉 저 마끄 회사 건너편에 있는 좀 걸어야 되지만..도시락 먹기 싫으면 가끔 들려서 먹곤 하징

결혼한 학교 선배랑 그리고 결혼한 학교 후배가 어제 일본에 입국해서 선배네 집에서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_-;

(선후배 모두 결혼해서 일본 들어왔..orz)

오랫만에 가정음식이랄까; 집에서 먹는 밥을 먹었네요....(눈문이 앞을 가려...;ㅁ;)

99선배, 저, 01후배 이렇게 나란히 찍었습니다. 선배랑 저는 IT 일을 하고 있는 외쿡인 로동자이고

후배는 올해부터 일본에서 취업을 해볼려고 왔답니다. 물론 후배 신부인 사람은 저랑도 일본에 지내면서 앞면이 있었기에 뭐 꺼리낌도 없었고...

느낀거지만...집이 너무 부러웠었다는....신혼집이라는 느낌이 팍팍! 오더라는...

저도 좋은집에서 살고픈(여자가 더 급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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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누님이 한국에 돌아가신다고 하셔서 사가미코 유원지? 라는곳에 다녀왔습니다.

캠프시설이 되더 있어서 친구들끼리 놀러가서 놀아도 좋고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나무랑 조리기구들을 빌려서

직접 밥이랑 고기도 해먹을수 있습니다.

역시나 밖에서 먹는 고기의 맛은!!!

역에서 내려서 버스로 4-5정거장만 가면 입구가 크니 금방 찾으실수 있으실겁니다. 사가미코 역은 신주쿠에서 1시간 정도 걸립니다만 왕복 1000엔 정도밖에 들지 않습니다. 케이오선에서 가다 츄오센으로 갈아타시면 됩니다.

호수가 있으니 낚시도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확실한건 모르겠지만 여름에 가족캠프 혹은 친구들끼리 놀러가면 재밌을듯 합니다. 무서운 이야기도 나누어 가면서~

한가지 팁이라면 입장료가 500엔인데 숙박을 하면 입장료가 없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한뒤 캠프쪽에 도착해서 고기만 구워먹고 6시 이후 내려오면 직원들이 퇴근해서 입장료를 안내도 된다고 합니다.

그럼 올 여름 좋은 추억 하나둘씩 만들어 보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psm791130 BlogIcon 달푸 2008.06.14 22:52 신고

    저거 보니까 공원의 홈리스가 생각나는데-_-a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6.15 18:38 신고

    아니 왜 공원의 홈리스가;;


오랫만에 센토(목욕탕) 를 다녀왔습니다. 전에 살던곳(시부야구)에 있을때 한번 같이 사는 사람들이랑 간적 있는데 그때 이후 한번도 간적이 없다가 올해 처음 목욕탕에 갔군요...

(누가 들으면 지저분한늠 이라고 생각될지도...-_ -;;;;)

뭐 목욕탕에 가서 당연히 때밀러 간건 아니지만서두...

보통 일본 사람들은 집에 욕조가 없는 집이 가끔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자주 찾는 편입니다.

(일본은 잘 아시다싶이 욕조 문화래서 저녁에 자기 전에 꼭 몸을 담그고 잔다죠)

주말이라 사람도 없고 한가 했습니다. 덕분에 위에 사진을 남길수 있었던 거구요...

자세히 볼것도 없지만 별거 없습니다. 뭐 화재 예방 포스터 같은것도 붙어있고요..;

아래 왼쪽은 목욕탕에 다녀오면서 먹은 맛있는 돈코츠 라면~ 그 따뜻한 국물을 마시면 속이 따뜻해지면서 몸이 풀어지는 그느낌!

역시 목욕후 라면은....(음???)

그리고 집에 오면서 사온 キン麦한잔이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느낌.

같이 사는 형님이 회사 근처에 목욕탕이 있는데 한번 가보자고 해서 같더니 대 만족입니다.

가격은 480엔에 수건100엔 비누40엔 정도씩 합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일본의 대중적인 느낌을 받을수도 있어서 너무나도 좋더군요. 그리고 전에도 있었지만 전기탕...그 짜릿짜릿하면서 시원한 느낌이란~

비도오고 우중충 했지만 기분 좋은 하루 마감이 된거 같습니다.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aekmago BlogIcon 펩시맨 2008.06.01 01:22 신고

    전기탕!

뭐 일본은행 한두번 간것도 아니고 두어번 포스팅 했지만 오늘 재밌는 일이 있어서 글을 남긴다.

예전에 UFJ은행에서 현금카드(캐시카드)를 신청했는데 전 이사오기전 주소로 신청을 했더니 본인 확인이 안된다고 하시는 바람에 저번 월급을 통장이랑 도장찍어서 찾았었다.(내 평생 통장으로 돈찾긴 처음이다..것도 일본서..)

친절하게(라고 쓰고 짜증난다고 말한다) 30분 이상 기다리니 돈을 꺼내주시더라.....-_-;

(여튼 일본 은행 늦긴 무지 늦다.)

그런 경험을 한지라 본인확인을 위해 현금카드를 만든 은행에 찾아갔습니다.

회사에 지각을 하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아침 일찍 나갔더니 9시부터 시작이더군요

뭐 5분전에 도착했으니 많이 기다린건 아니지만...

도착을 했더니 역시나.....문도 안열었는데 줄을 서계신 일본분들(2명).......(같이 뒤에 섰죠.;;)

9시 1분전 철문이 위로 스르르륵 열리면서 저쪽에 모든 사람이 서있는 모습이 살짝 보이더군요.

그순간 3번째 서있지만 왠지 기분이 좋던......라고 생각하고 있는 찰나

앞에 일본분 두분 문 반쯤 열린쪽으로 가시더니 2층으로 사라지시는....

갑자기 내가 1번이 되면서 저쪽에서 모두 일동 인사를...

"이랏샤이마세~" 라고....

얼떨껼에 그쪽 임직원 30명쯤에게 인사를 받고 얼떨떨해져서는..멍....해 있었다는

그러자 그쪽 경비 아저씨가 무엇을 도와드리냐고 말씀하시면서 번호표를 뽑아주시는...

아래가 그 바로 1번 번호표..-_-;;;; 받자마자 띵똥~ 701번 손님 오셈! 이라고 해서 얼떨껼에 갔다는;;

그리고 이 아래 카드는 다른 이야기.

어버이날을 맞이하샤....부모님께 쪼그만한 선물을 0101(이하 마루이)에서 샀었습니다.

사면서 요 카드 만들면 10%할인에다가 한달간 마루이에서 구입하는 물건은 모두 10%할인을 해준댑니다.

생일이 있는 달에는 5-10%할인 그리고 포인트 같은거 모으면 나중에 쓸수도 있고;

겸사겸사 만들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만들지 않은 카드를 말이죠..

행여 이쁜 여자분이랑 밥먹다 돈 없으면 카드라도 써야죠....(- -;;)

일본에서는 워낙 카드 심사가 까다로워서(혹자는 운이라고도함) 잘 안만들어줍니다. 저도 작년에 게임소프트 사면서 10% 해준다길래 호기심에 만들었지만 2개다 떨어졌었다죠. 뭐 10% 받았으니 그걸로 만족.

근데 마루이에서 물건 사니 바로 비자 발급을 해주더군요. 뭐 카드 만드실분은 참고 하시길.

(단, 외국인등록증(필수), 운전면허증 혹은 보험증 필요(둘중택일))

오랫만에 집에 일찍와서 포스팅하고 쉬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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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aekmago BlogIcon 펩시맨 2008.05.19 23:20 신고

    ㅎㅎㅎ 색다른 경험이였을듯 ;;

몇일전에도 글을 올리겠다고 이야기 했지만... 이런걸 다 올려 시리즈..첫번째...회사 도시락 편입니다..-_ -;;

회사에서 계약맺은 공급업체에서 받는 도시락인데 가격이 아주 저렴해서 이제부터 이쪽으로 애용하기로 했습니다.

왼쪽부터 두부, 옥수수콘, 고로케, 미역류, 오댕, ?, 죽순. 입니다. 이렇게 셋트로

단돈 360엔!!!

가격이 많이 쌉니다. 310엔, 360, 410엔 이렇게 3종류가 있고 반찬류의 갯수 정도의 차이입니다.

회사 아침 10시 5분까지 신청을 받아서 신청한 사람에 한해 받아서 먹을수 있습니다.

날씨 좋은날 들고 나가서 살랑 살랑 바람 맞으면서 도쿄돔에서 먹으면 될듯 합니다 :)

어제 회사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벌써 여름의 냄새가 나는듯하더군요...

에효- 회사일에 치여서 정신없는 하루하루 인듯 합니다.

워킹도 올해 부터 끝났는데 계속 워킹 붙여서 글 적어서 많은 분들이 와주시고 물어 봐주시는데

제가 요즘 정신없이 바빠서 대답이 늦을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이거 쓰는 시간도 새벽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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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dfgf BlogIcon 강릉역 2008.04.25 07:27 신고

    헉..360엔...나름 먹을만 하겠군효 겔겔 -가자미-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psm791130 BlogIcon 달푸 2008.04.29 00:27 신고

    마이스페이스는 왠일이냐 ㅋㅋ

회사가 카스가(春日)에 있어서 근처에 도쿄돔이 있습니다. 완전 도심중에 도심인 분쿄구(文京区)여서 여러 학교들이 위치에 있는 지역이지요. 중앙대학(中央大学)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 블로그 처음부터 보신분이시라면 알겠지만 작년 1월 5일 학원 첫 모임때 갔었던 사진입니다. 그때 이후 도쿄돔에 갈일이 없어서 있다가(딱한번 축구보러 간듯 하군요.)
올해 회사가 그쪽에 나가게 되어서 그동내를 즐길수 있게 되었네요.
그곳까지 정액권이 있어서 놀러가기도 편할테고요.

아..요 밑에 사진찍을때 같이 갔던 학원 친구도 올해 이동내에 대학을 다니게 되었네요.
그러닌까 1년 지나서 같은동내서 한사람은 학원에서 대학으로 그리고 전 학원에서 회사로..

참 재밌는거 같습니다, 불과 1년전만해도 제가 이동내에 회사를 오게 될줄 아무도 몰랐으니 말이죠.

점심은 보통 이 아래 많은 가게들이 있는데 그곳에서 회사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합니다.
가격이 900엔때에 너무 비싸서 다음주부터 도시락을 신청해서 먹을려고 고민중입니다. 도시락은 반값이거든요.

가끔 기분전환으로 나가서 먹으면 될듯 합니다. :) 도쿄돔 유원지라 평일에 날씨 좋으면 거기서 노는 분들 보면 일한 기분이 안난다는게 좀 별로지만요...T_T

今年どんな出会いとどんなことが起きるか楽し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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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가게 되는 겐바도 NEC 이군요. 어째 일본와서 처음에 나간곳도 NEC이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같은 회사로 파견 나가게 되는군요. 뭔가 있는건지...

이번에 굳히기 잘해서 좀더 버텨야 겠군요. ㅎㅎㅎ

일단 아는 형님이 서브리더로 있다보니 좀 오래 버틸수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제 하기 나름이지요..^^

이동내에 대학교 댕기는 동생도 있으니 점심도 한끼 해야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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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먹은 타이 요리 입니다. 이름은 까먹었지만..-_ -;

여튼 맛있었다는거...뭐 그렇게 이질적이지도 않고 뭐 그냥 이국적인 느낌; 소스가 좀 매운것들이 있다는거 정도.

타이 요리는 일본와서 작년 타이패스티벌을 요요기공원에서 할때 먹은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가판음식점이라 크게 맛에 신경을 못썼는데 몇일전 이걸 먹으닌까 그때 자판에서 먹던 그 기억이 다시 생각나더군요.

아래는 게 입니다. 향신료가 참 사람을 끌리게 하더군요....이름은 까먹었지만..;;

위치는 신오오쿠보역에서 내려 걸어서 1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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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kibix BlogIcon 유미 2008.03.17 02:13 신고

    왜 신주쿠에 타이요리타베호다이있어요 런치시간에,맛있던데 거기도.ㅋㅋㅋ 나 미얀마요리집도 알아요,크크크크 신오쿠보에 정말 작게 있어,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3.17 09:11 신고

    유미 / 신오오쿠보 가면 맨날 한국 요리만 먹으닌까 이런거 잘 먹지도 않고;;나중에 같이 가자! 미얀마 요리는 먹어본적도 없다;;

네이버 까페에서 만난 동생이 한국에 가게 되어서 휴대폰을 얻게 되었다. 소프트 뱅크에 삼성 휴대폰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소프트뱅크 유저들이 늘어나서(이하 소뱅) 갈아탈려고 노리고 있다가 기계를 얻게 되었습니다.

소뱅의 화이트플랜때문에 바꾸었다고 봐도 되죠. 화이트플랜은 새벽1시부터 저녁9시까지 같은 가입자 끼리 통화료 무료입니다. 거기다 자사간 메일은 24시간 무료. 이점이 바꾸게 된 결정적 이유입니다. 회사분들

현재 사용중인 AU는 기본료 반값할인(誰でも半額)이 되고 있고 지정번호 3명 50% 할인 사용중입니다.

그래도 전화비가 5-8000엔때에 나오니 조금 신경이 쓰이더군요.

그러던중 친구가 두개 들고 다니는데 소뱅쪽에 2천엔 정도밖에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잘 살펴보니 주변 친구가 소뱅이 많아진데서 그런일이 발생한겁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휴대폰을 하나 더 만들게 되었습니다. 다음달 예상 전화비가 4-5천엔 선입니다.

요즘 유학생들 많이 오시면 어떤걸 해야 할지 고민 많이 하실텐데 소뱅은 잘 터지지 않는 점이 있긴 하지만 주변의 친구들이 소뱅을 한다면 주저없이 소뱅을 하시는게 전화비 아끼는 지름길이 될지 모릅니다.

(물론 화이트 플랜 해야 되고요. 단지 간과할수 없는 부분은 2년 약정에 기계값이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 1년 쓰고 해지하면 위약금 1만엔 이상.)

2년이상 있으신다면 아무생각없이 소뱅 뭐 그래도 하시겠다 하면 기계값 다 내고 2년 약정 없는걸로 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1만엔때에 기계 구입하실수 있을겁니다.

일본인들이랑 통화하신다면 AU를 쓰시는편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기존 일본인들이 AU 사용자가 많거든요.

AU끼리 문자도 싼편이고요. AU는 일단 소뱅보다는 확실히 잘터지는 편입니다. 이거 하나는 좋네요.

그럼 여기까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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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aekmago BlogIcon 펩시맨 2008.03.12 00:09 신고

    요새 한국도 USIM 풀어준다고 난리 ㅋ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3.12 11:06 신고

    소뱅은 심카드 풀려있어서 어떤기계에 넣어도 사용가능.
    AU는 불가!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lamiaw17 BlogIcon 큐군 2008.03.12 20:35 신고

    헐 고아라폰 ㅋㅋ, 나 저거 씀 ㅋㅋ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kibix BlogIcon 유미 2008.03.12 23:11 신고

    나는 그저 폴더가 쓰고싶음.ㅠ ㅠ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3.13 00:31 신고

    큐군 / 저게 고아라폰이야? 음 몰랐네....자판누르기 너무 힘들어
    유미 / 나도 그래서 폴더로 넘어왔자나 ㅋㅋㅋ

어제...그닌까 1시간전까지 생일이었습니다 :)

축하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3월4일날에 네이버 도쿄라이프 회원님들이랑 12시 지나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 아래 사진이 12시 지나서 케익을 못구해 만든 케익?

도체 저게 몇살인지.....orz 챙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굽신굽신;)

그리고 아래는 3월5일 회사 마치고 받은 케익~ 일본인 친구인 유우코에게 받았습니다. 땡스!

아래는 한국인 친구 우진이에게 받은 케익~ 둘다 딸기케익이었다능....두명이 어떻게 짜고 사오신건지;;

그리고 같이 먹은 보쌈!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오늘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ㅁ;

난생처음 케익도 두개이상 받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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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othlos BlogIcon 엔토류아 2008.03.06 22:14 신고

    생일이셨군요.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3.06 22:36 신고

    엉 고마웡~

Mixi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싸이라고 대표할수 있는 커뮤니티 입니다.
현재는 추가 가입은 받지 않고 초대로 들어올수 밖에 없는 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저도 잘 아는 친구로부터 소개 받아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방치하고 있다가 요근래 아는 친구의 일본인이 하냐고 물어봐서 추가 하게 되면서 다시 해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전혀 일본어가 모잘라서 글읽고 하는데 귀찮고 불편했는데 요즘엔 그래도 좀 눈에 들어오니 이것저것 신경써서 글도 적고 남기고 하고 있습니다.
요 기회를 통해 이웃, 까페분 5분 한정으로 Mixi에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
그럼 아래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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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luesay84 BlogIcon 이놉 2008.03.21 11:09 신고

    믹시 초대 부탁드려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bluesay84 BlogIcon 이놉 2008.03.21 11:09 신고

    일본에 온지 1주일 되는 유학생 김지훈이라고 합니다^_^ 저도 믹시를 통해서 일본문화를 체험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문의드려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3.21 12:41 신고

    안부게시판에 글 올렸습니다.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veryloverhim BlogIcon 러빙유 2008.03.26 00:41 신고

    mixi초대 부탁드려여~^^
    veryloverhim@naver.com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3.26 09:41 신고

    러빙유님 초대해 드렸습니다.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se3494 BlogIcon 맹꽁잉 2008.04.16 19:38 신고

    저도부탁드립니다!
    sase3494@naver.com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kumitoall BlogIcon 나프쇼쇼 2008.04.21 08:05 신고

    늦었지만 저도 되나요. kumitoall@naver.com

  8. Favicon of http://hopeis.tistory.com BlogIcon 복덩 2008.08.29 14:38 신고

    늦었지만 저두 될까요 hope1f47@gmail.com

  9.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4.15 12:33 신고

    일본 휴대폰이 있어야만 신청에 응답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더이상 신청 불가!

어제 저녁에 네이버 벙개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우에노에서 모여서 1차로 꼬치집에 다녀왔습니다.

여러가지 꼬치 종류를 먹고... 2차로 최규천님 회원집으로 이동~

김치찌게를 끓여 먹었습니다...ㅎㅎㅎ 벙개에 모이신 작당들...-.,-

30년산 술을 특별히 꺼내주신 규천회원님집 식구의 기념샷; 잘 얻어마시고 왔다능..

다음날 점심에 시켜먹은 피자헛 입니다. 일본와서 처음 먹어 봤다능;;;

뭐 어딜가도 피자맛은 크게 다름이 없구나...라고 생각했뜸.

규천히 형님 덕분에 맛난음식이랑 좋은술 먹어서 좋았습니다. :)

덧. 카페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http://cafe.naver.com/usagiya 이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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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psm791130 BlogIcon 달푸 2008.01.13 21:30 신고

    피자맛 어딜가도 달라-0-a
    도미노 같은 경우는 북미쪽은 아예 종류가 다르다고 해야하나...
    머 이것저것 토핑넣으면 같아지겠지만
    기본적으로 원토핑

사진은 작년 3월달에 찍은 사진입니다.

한참 아르바이트 한다고 찍은 사진입니다. 아마 예전 사진첩에 있을듯. 올릴만한 사진이 없으니 내사진이라도;;;;

오늘 저랑 비슷하게 들어온 같이 일했던 아르바이트 처자가 내일 귀국한다고 해서 송별회 한다고 했는데

집에서 밥해먹고 뒹굴고 자다가 못갔습니다;; 하긴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있고해서...

저랑 비슷하게 들어온 워킹홀리데이 학생입니다만 제가 2일날 들어왔고 그분이 10일쯤 되었을겁니다.

저도 1년하고도 오늘까지 딱 6일 지났네요. 워킹에서부터 취업비자로 갱신...여러일 있었네요.

재수좋게 워킹비자로 와서 취업해서 3년짜리 비자 받아서 지금은 비자에 신경도 안쓰고...

이제 블로그 이름을 워킹에서 다른걸로 바꾸어야 될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참고가 되라고 냅둘까 싶습니다.

아...일본돌아와서 정신없어서 글을 못적었는데 저 일본에서 공항에 들어오다가 끌려갔었습니다.

뭐 보통 흔히 말하는 정상적인 루트로 들어오지 않은 사람들이 붙잡혀 간다는 그곳? 에 잠시 오라고 하시더군요. 재 여권을 보니 출국날짜의 스탬프가 흐릿하게 찍혀있어서 입국관리국에서 그걸 못보고 잠시 불려갔었습니다. 그쪽에서 확인좀 해보더니 연신 굽신거리며 죄송하다고 하고 유유히 빠져 나왔었습니다.

뭐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구나를 경험했습니다. 안그래도 지문찍고 사진찍고해서 기분나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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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lamiaw17 BlogIcon 큐군 2008.01.09 19:13 신고

    형이 좀 범죄자 인상 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 잘 다녀왔습니다. 연말이라서 여기저기 사람도 많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왔네용

마침 간다음날 새벽에 눈이 내려서 요렇게 사진도 찍었습니다.

올해 첫눈은 마침 한국들어가서 보게 되었네요 ㅎㅎ

그리고 친한분들과 맛난 고기도 한점씩 먹으며 이야기를 했네요.

일본왔으니 다시 열심히 해야겠네요. 이것저것 할것도 많고.

이번주에 중요한것도 있고...

그럼 힘내서 2008년 보내야 겠습니다 :)

워킹으로 오시는분들도 준비 잘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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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래 그림은 밑 출처서 얻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는분을 위한 그림이라고 하긴 한데...

워홀 혹은 일본여행 오시는분들을 위해 이그림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_^);

현재 전 한국서 고향에 와서 자알 쉬고 있습니다~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도 모두 새해 잘 보내시고

2008년엔 좋은일만 생기시길 빌겠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jumpmoon/

엊그제 예고한바와 같이 올해 마지막 지름이 될듯 합니다. 일본서 꼭 필요한 발이될 자전거를 샀습니다.
언제나 장보러 99엔샵에 갈려면 아사쿠사까지 걸어서 30분이나 가야 되기에...
동내가 시장이긴 하지만 혼자서 먹거릴 사기엔 양도 너무 많고; 뭐 이래저래 필요에 의해 자전거 구입을 했습니다. 구버전이지만 한국보다는 조금 싸더군요 신형의 경우엔 한국이 더 싸긴 하지만요.
작은 자전거라서 이동도 편하고 집안에 주차해서 도난염려도 없습니다.
(참고로 집앞에 시장이래서 자전거 주차장이 없답니다...orz)
평상시 탈때의 모습
접었을때의 모습. 요렇게 해서 손잡위 윗부분을 손으로 잡고 바퀴로 굴려서 끌고 다니면 된답니다.
10kg정도라서 그렇게 무겁지도 않아 편하군요. 나중에 한국에 갖고 가서 탈려고 생각하고 있으니.
기내반입이 아마 20kg이니 저것도 나중에 보낼때 함께 보내면 될듯 합니다 :)
아 그리고 요도바시카메라 아키하바라지점에 가셔서 7층에 자전거 판매점이 있는데 그곳에서 방범등록하면
500엔(전국동일)에 요도바시 포인트 적립(10%) 가능합니다. 그리고 자전거 용품도 요도바시에서 사면
다 포인트 계산을 해줘서 좀더 싸게 살수 있네요. 덕분에 포인트로 라이트랑 자물쇠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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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aekmago BlogIcon 펩시맨 2007.12.20 00:32 신고

    결국은 지르셨구만 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gothlos BlogIcon 엔토류아 2007.12.20 09:50 신고

    오오 스트라이다 오오 ToT)b

  3. Favicon of http://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07 20:38 신고

    와 엄청 오래전부터 블로그 하셨군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07 20:39 신고

      어이쿠 피아랑님 엄청 빠른 댓글;;

      그래봤자 2007년 부터였고 혼자 떠들던 블로그여서;;

      거기다 네이버에 있다가 옮겨온거라 검색도 잘 안되고 그렇네요.

  4. Favicon of http://mymini.me BlogIcon JaeHo Choi 2009.06.07 20:47 신고

    우후후!! 스트라이다!! 한국삼천리에서도 비슷한걸 만들었던데... 포스는 이게더 있죠 역시나 오리지널이다 보니...ㅎㅎ

  5.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9.06.08 08:30 신고

    지금은 한국이신거죠~
    에휴...
    간만에 일본 스트라이다족을 만난줄 알았는데...
    아쉽습니다~~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08 09:16 신고

      예 지금은 한국이에요..^^;;

      생각외로 일본에서 스트라이다 보기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카카쿠에서 최저가 검색해서 샀는데 거기서 조립해서 벨까지 붙여서 보내주시더라구요..--;;

어느세 일본온지 1년이 다되어 가네요. 겸사겸사 여러가지 일도 있었던거 같고 많은 경험을 했던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열심히 부딪히다 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것저것 믿어주시고 도와주신 부모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나름 일본와서 1년동안 모든 행사는 빠지지 말자고 생각하면서 모든걸 즐기고 일본인처럼 생각해보자고 다짐했지만 부족한점도 많았던거 같습니다.(농담이지만 코믹축제 한번도 못가봤;)

직장에 들어가면서 못하는것들도 많아지고 하닌까 한편으론 좀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만큼 사회경험도 얻었다고 생각하면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됩니다.

위에 사진은 4월달인가 벚꽃축제 보러 갔다가 본 도쿄타워 모습입니다.

1년 되면서 여러 인연도 있었고 많은 사람들도 보고 여러가지 일도 있었습니다만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고~ 내년엔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기대되는군요.

문득 사진정리를 하다가 저 사진을 보고 블로그 포스팅하고 한해 마무리용으로 올려봅니다~

아마 이번주 내로 자전거 사진이 한장 올라갈듯;

집에 가던길에 오락실에 들려서 크레인 게임기 안에 있는 인형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복장들이 다 바뀌어 있군요.

아래는 도코데모 잇쇼의 토로군 사진입니다. 귀엽군요;

아래는 은하철도 999의 그분! 입니다. (이름 까먹었다..-_-;)

뭐 바나나군요. 인상이 특이하지만 바나나군요.

헌터헌터에서 나오는 누구더라...-_-;;쵸파였던가;

디즈니 케릭터이네요. 이애 이름이....들으면 기억나는데;;; 뭐였더라;

밑에 곰은 아마 리락쿠마 같긴한데 확실히 모르겠군요.

역시나 빠지지 않는 미키와 미니 입니다. 이애들은 벌써 1월1일 복장을 하고 있네요.

요애들도 리락쿠마 같구요. 1월정월에 먹는 음식을 머리에 얹은애랑 판때기(정월에 하는 놀이)를 갖고 있는 애도 있구요

역시나 크리스마스푸우! 군요. 뭐 푸우는 일본에서 식을줄 모르나 봅니다 인기가~

사실 몇일전 아는 사이트에서 한국에서 놀러오신분이 계서서 건담 게임을 했는데 그거 구경이나 갈까 해서 기웃거리다 줄서있는 사람들을 보고 좌절먹고 요거라도 찍거 왔습니다;

꽤 크레인 종류도 많고 안에 들어있는 인형의 종류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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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psm791130 BlogIcon 달푸 2007.12.16 21:54 신고

    헌터헌터가 아니라 원피스0ㅁ0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7.12.17 13:33 신고

    아 그리고 저분 메텔이구만;
    원피스 맨날 해도 몰라요 ㅋㅋ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lindolsang BlogIcon 린돌군 2007.12.18 13:10 신고

    한쿡이랑 틀리게 꽤귀여운 애들이 많군요 ㅋ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7.12.18 15:05 신고

    레어틱한것들도 많죠 ㅎㅎㅎ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psm791130 BlogIcon 달푸 2007.12.19 01:21 신고

    퀄리티-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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