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에디션인지 먼지 이미지를 삽입해도 인식을 못해서 때려치우고 다시쓰는...-ㅅ-
간단하게 회사일로 통역 및 회의까지 하러 갔다 옴.

김포공항에 있는 747 뱅기



신주쿠 키노쿠니아 지하에 있는 나가사키 짬뽕!



첫째날 저녁에 먹은 스시 셋트! 당연히 얻어먹었지만..



둘째날 점심에 먹은 돈가스.980엔 정도 한다. NS빌딩 29층에 판매.



케이오 호텔에 있는 장식. 히나마츠리 때문에 준비한듯.



둘째날 저녁을 먹은 이케수 라는 곳. 꽤 고급식당인듯 보였음.



이날도 먹은 스시...회만 먹다 온듯..



역시 호텔근처 지나가다 언제나 본 도쿄도청 건물. 아시는분이 여기 근무 하는데...연락이 안되는구나 ㅋㅋ



돌아오는 뱅기 모습.


첫 해외 출장인지라 어벙벙 하다가 온듯한 느낌...그래도 임무는 완수 했으니...만족함.
질른건 오리가방 이랑 시세이도 퍼펙트 폼 딱 두가지...-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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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과 동거생활 시즌3

이번에 새로운 여자분이 오게 되어서 시즌3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분이 올때마다 시즌을 올리는 내 멋대로의 기준임)

이번에 오신분은 그림에서 맨 왼쪽에 있는 熊本(쿠마모토) 라는 곳에서 온 24살 숙녀 분이십니다 ^^;
쿠마모토는 큐슈지방의 중앙에 위치해 있고 한국에 비해 적도에 가깝기 때문에 날씨가 덥고 습한 편입니다.

쿠마모토에는 쿠마모토성 이라는게 존재하고 말고기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말 축제도 한다고 하네요.
저는 오이타 뱃부 유휴인 지역을 다녀오긴 했습니다.大分라고 적혀있으며 규슈의 우측에 있네요.
예전 사진 보면 그부근의 사진을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아 새로 오신분의 이야기를 좀 하자면 고등학교 바로 졸업하자 마자 취업전선에 뛰어들고 차도 몰고 다니셨다고 하고 클럽을 좋아하는 활발하신 분입니다. 너무나 적극적인 한국어 공부로 저에게 이것 저것 물어보셔서 제가 한국어 공부를 해야할 판이네요.
그리고 집에 남동생도 있고 해서 그런지 남자 두명이랑 살고 있음에도 신경을 안쓰시는 편인지라 저로서도 매우 편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허허허

그리고 무엇보다자기 주변에는 한국인 일본인 언니들이 많다고 하면서 제 나이를 먼저 물어보시고 여자친구 있냐고 물어봐 주시는군요; 일본인들은 보통 나이를 묻지 않기 때문에 저도 안묻고 있었는데 반대로 물어봐 주셔서 제가 많이 놀랐네요..^^;;
그리고 덧붙여 여자친구는 일본인과 한국인 어디가 좋냐고 물어봐 주시네요. 뭐 상관 없다고 말해주시니 다음에 소개시켜 주시겠다는 말씀까지;;;; (영광입니다!)

아무튼 재밌는 분이 들어오셔서 참 다행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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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에게 광고를 목적으로 찍어서 올리는 사진 입니다.
예전 사이트 주소를 잊어 먹어서 새롭게 찍어서(업데이트도 되었고) 올려 봅니다.

リビングの写真です。ゲームやテレビがあります。



冷蔵庫は 2個があります。右側に大きい冷蔵庫を使えば良いです。



洗濯機です。



トイレです。左側棚に自分の品物を乗せて使います。



部屋の写真です。ベッドとハンガー机があります。


こんにちは 
韓国のヤンと申します。 
ルームメイト募集します。家は6階中3階です。(暖かいです。) 
基本的にシェアする形になります。(部屋は別で、10畳くらいです) 

洗濯機、冷蔵庫、パソコン(ネット対応)、その他の家電用品、生活用品は共同でいつでも使用できます。 
性別は関係ありません。 
駅はJAMSIL(蚕室)駅になります。地下鉄2号線と8号線があります。 
駅からは歩いて15分です。 

私は会社人なので夜と週末しか家にいません。 

mail : dandy35(a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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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과 동거생활 시즌2

시즌2 라고 붙인 이유는 제가 한국에 들어와서 룸메이트 생활을 3월부터 시작해서 4월부터 일본인을 받아 6개월간 남자2명 여자1명을 10월까지 같이 살았었습니다. 여기까지를 시즌1 로 생각하면 11월부터는 시즌2 라고 생각하면 될듯 해서 그렇게 붙였습니다!.

갑자기 일본 지도를 붙인 이유는 이번에 새로 오신분이 아오모리현(青森県)에서 오신분이라고 해서 어딘지 물어보니 홋가이도 라고 하셔서 아항...이라고만 생각하고 지도를 찾아보니 최북단에 있군요.
지도를 자세히 보면 가장 우측 맨위에 青森 라고 적혀있습니다!

아오모리는 사과가 유명한 산지 입니다. 보통 일본내 절반은 아오모리 생산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하네요.

아 새로 오신 여자분은 33살에 한양대학교 어학원 다니시고 야간에는 명동에서 아르바이트 한다고 하네요.
싸게 해줄테니 놀러 오라는 말도 덧붙이시네요 ^^;;

왜 사는곳이 신경이 쓰였냐면 일본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많은 언어를 들어보았는데 이분 말하는 어투는 전혀 들어 본적이 없고 가끔 이해가 불가능해서 신경이 많이 쓰였었습니다.(벌써 일본어 까먹은건가 싶었음;)

그러다보니 자연스래 어디인지 물어보고 저런 답변을 받았군요. 역시 일본은 넓다 보니 방언도 너무나 차이가 큰거 같습니다.

아직 아오모리쪽인 토호쿠 지방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특히 홋가이도 얼음축제!


북쪽이라서 춥지 않냐고 물으니 태평양때문인지 그렇게 춥지는 않다는거 같군요.
이제 여자분 1명이 왔으니 다음 여자분은 쉽게 들어 올듯 싶군요. 그럼 내년 3월까지 시즌2~ 기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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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처음으로 받았고 6개월이나 같이 지냈던 타츠야군이 귀국을 했습니다.
일본에 요코스카 쪽에 사는 아이고 한국말을 정말 잘합니다. 알아듣는것도 정말 잘 하고요.
사실 그 실력이 일본으로 돌아가는게 아까울 정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만...다시 기회가 있으면 연이 닿겠지요..^^;;

일본에 오면 자기집 놀러 오라고 하는데 요코스카가...미국기지가 있는곳이지요. 좀 먼..-_ -;;
요코스카 관련 포스팅은 이곳을 보시길; 신주쿠에서 갈려면 좀 멉니다.
(그러고 보면 일본 있을때 참 여기저기 쑤시고 다닌듯한....목표가 안가본에 없이 다 가보기 였으니..)

전에 3명을 받는다고 적었었는데 잠정적으로 오사카분은 연락이 오지 않기 때문에 11월에 두분만 받을 생각 입니다. 오늘 확실하게 정해 달라고 메일까지 보냈습니다. 메일을 살짝 보여드리면;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뭐 대충 메일 제목들만 보일듯. 그리고 그쪽 메일 주소는 지웠습니다.
10월달에 캐나다분이 3일날 나갈 예정이고 그 이후로는 방 정리도 좀 하고 이것저것 수리 좀 해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 캐나다분은 나이가 많으신 아저씨라서인지는 몰라도 방구끼고 트름하고 난리도 아닌..-_ -;
거기다 근육운동을 하신다고 계랸을 두판씩 사서 먹는데 계란 껍질이 거실에 굴러 다니는...많이 피곤하답니다.orz

뭐 그래도 어쩔수 없는 일이고 1주일뒤면 귀국이니 제가 참는 수 밖에 없지요. 추석날 가느라 저는 그날 집 지키고 있어야 할듯.....어차피 추석이라고 해도 서울에 있으니 상관 없지만요.
(친척들이 다 서울분들이신;;)

11월에 새롭게 오는 분들은 어떤 분들인지 궁금하군요. 이번 같은일이 없으려면 면접이라도 보고 사람을 들여야 할지...정말 고민되는.....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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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과의 룸쉐어

 
전에 일본인과 동거를 한다는 글을 적은적이 있습니다.

과거의 글을 보고 싶으시다면 이글을 클릭해서 보세요.

저 글을 쓰던때가 4월달이니 9월달인 현재 6개월째 되었네요. 먼저 순익에 관해서 썰좀 살짝 풀어보자면 룸쉐어를 하고 있으며 2개의 방에 한명당 35만원씩 받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전기용품과 가전제품은 공동으로 쓰고 있습니다. 저도 올해 한국에 귀국했기 때문에 가전제품들은 전부 새로 산 제품이고 아직 깔끔합니다.(다만 냉장고를 작은걸 샀더니 조금 불편하네요)

두명이면 70만원이고 저희집 물/가스/전기/인터넷/가스비 를 계산하면 50만원 정도 한달에 남습니다.
그렇게 6개월이니 벌써 300만원 정도 모았고 중고 마티즈 한대 정도 뽑을 돈은 나온거 같습니다..^^;

이렇게 모은돈을 시설 투자에 이용해 볼까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인들은 비데 생활을 많이 한다고 알고 있는데 비데나 혹은 정수기를 설치해 볼까 도 생각중입니다. 어차피 공동으로 쓰고 저도 쓰는것이니 제 생활이 윤택해질 수록 같이 사는 사람들의 생활도 럭셔리? 해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른 물건중의 하나가 바로 프로젝터...< 주말에 맥주마시면서 영화나 볼 요량으로;
몇일전에도 미투친구들 불러다가 영화 보면서 와인을 4명이나 비운..=_=);;

뭐 잡소리가 좀 많았던거 같은데 요근래 4월달에 들어온 친구들이 나가게 되어서 슬슬 새로운 사람들을 구할려고 모집 공고를 내었습니다.

현재 남자 한분이 오셨고(일단 한달 생각하고 있는데 길게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심)
토,일요일에 여자분 한분씩 오셔서 방을 보고 가셨습니다.
토요일에 오신 여성분은 30대 후반정도로 아메리카에 영어 공부 하시다가 한국어 공부를 하시러 오셨다고 하는데 여러가지 질문을 해주셔서 매우 제가 피곤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정중하게 거절하는 사과메일 보냈습니다.
일요일에 오신 여성분은 20대 중후반이셨고 오사카분이시더군요 말투가 도쿄가 아니어서 물어보니 바로 오사카라고 하시더군요 역시 오사카 분인지 쾌할하고 말도 시원시원 합니다. 오사카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이랑 성격이 좀 비슷하다고 하시죠..ㅎㅎ(이분 오면 오카사 음식좀 얻어 먹으려나;)

여튼 오사카에서 오신분은 수요일까지 답변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사카분 덕분에 알았지만 우리집에 옥상이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한번도 안올라가서 저도 모르고 있었던지라;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매우 습하고 주말이면 이불을 말리는 집이 많습니다. 물론 저도 했었고 오사카 분도 그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시더군요. 한국은 습하지 않다고 말하니 버릇이라고 답해주시더군요.

아. 어제 오신 남자분은 요리 같은것을 해 드시더군요 근육운동을 하시는거 같은데 단백질 음식들을 많이 해 드시더군요. 그러면서 어제 하는 말이 한국와서 한국어를 해야 되는데 근육만 만들고 가는 바보 같다고..-_ -; 뭐 술도 좋아하시고 시원시원한 성격인듯 합니다.
(부모님은 한국분들인데 일본에서 자길 낳으셨고 그후 캐나다에서 자랐다고 하는군요. 현재 영어강사)

앞으로 다른 한방의 주인은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먼가 또 에피소드가 있으면 적어 보도록 하죠 :)


참고로 우리집 계약서 파일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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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at.textcube.com BlogIcon 김젼 2009.09.14 23:54 신고

    요오~ 한국어 가르쳐 드리고 영어 배우시면 되겠어요 ㅎㅎ
    일본어야 워낙 잘하시니^^
    저도 일본 가서 좀 구르다 오면 받아주시나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9.15 08:34 신고

      일본어 아직도 많이 모자랍니다요..ㅠㅠ

      일본가서 안굴러도 받아 드립니다;
      워낙 일본여자 유학생이 많은데 남자 둘이 있으니 올 생각을 안하더군요..-_ -;

  2. Favicon of http://indianabobs.com BlogIcon 인디아나밥스 2009.09.14 23:55 신고

    오~!! 앞으로 외국인과의 동거일기 다음편이 기대되는데요.^^
    흔치 않은 경험입니다. 전에 외국인들과 룸쉐어하는 여자분의
    책을 읽은적이 있었는데 참 재미있더라구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9.15 08:33 신고

      예 저도 흔치 않은 경험이라고 생각은 되는데;

      이것저것 집 관련해서 정리도 하고 청소도 하고 컨트롤도 해야 하니 이거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네요.

      어제 저 남자분은 1층 오토록을 못열어서 새벽 1시에 자고 있는데 벨을 눌러서 깨웠다죠..ㅠㅠ

  3. 2009.09.15 10:26 신고

    비데는 반대,
    관리하기 어려워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9.19 13:40 신고

      그..런가;;
      귀찮구먼;; 재투자를 해야 하긴 한데 침대라도 들여놔야 될텐데

  4.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2009.09.15 10:38 신고

    저도 시리즈가 기대됩니다.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이 많을것 같아여~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9.19 13:40 신고

      사람 부딪히다 보면 여러 에피소드가 나오기 마련이죠..ㅋㅋ

      기대하시길

  5.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09.15 20:29 신고

    흥미진진하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_~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9.19 13:39 신고

      뭐 사람사는거 별거 있겠습니까? ㅋㅋ

  6. Favicon of http://noel.wo.tc BlogIcon Noel 2009.09.17 23:04 신고

    우와, 재미있으시겠어요 ㅠㅠㅋㅋㅋ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9.19 13:39 신고

      뭐 재미라면 재미지만 은근히 집에 신경을 써야 되서 귀찮은..ㅠㅠ

일본에 싸이와 비슷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Mixi 가 있습니다.
사실 한국에 mixsh라는 이름이 나왔을때 뭔가 했는데 별개더군요. - 잠시 잡소리..

제가 일본에 있을때 일본 친구들이랑 유대관계를 위해서 가입을 했었습니다. 현재 등록은 초대방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초대 받은 사람은 일본휴대폰에서 등록확인을 눌러줘야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일본휴대폰이 없으면 가입이 불가

mixi에서 가장 재밌다랄까 호기심을 자극하는것중에 하나가 아시아또(足あと)기능 입니다. 이게 무슨기능이냐면 누군가가 왔다 갔는지 시간대별로 체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누가 날 스토킹 하는지도 다 안다는 거죠. 요즘엔 싸이 추적기 때문에 말이 많은데 Mixi처럼 그냥 공개를 해도 상관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태생이 다르다 보니 어쩔수 없는거지만 말이죠.

기본적인 기능으로 친구등록은 물론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기능들중에 하나가 제가 싸이를 안해서 잘 모르지만 Mixi는 여러 활동클럽들이 있습니다. 명칭은 커뮤티니라고 불리우고 무언가에 관심이 있거나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커뮤니티를 결성하면 거기서부터 여러사람들이 활동을 하고 새소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종에 카페활동 비슷하면서도 원하는 소식만 받아 볼 수 있고 새소식등을 받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참고로 81년생 모임이 있어서 나가 볼려고 하다가 시간이 몇번 안맞아서 못나갔습니다..ㅠㅠ
그런식으로 일본애들끼리는 서로 모여서 술마시고 놀고 만남을 갖는듯 싶습니다.

어딜가나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는....역시나 Mixi 에도 상식이상의 커뮤니티들도 있습니다. 저녁에 일하시는 누님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 등등 등록되있는 사진만 봐도 대충 그러한 분이시군..이란 느낌의 Mixi도 있습니다.

갑자기 Mixi 이야기를 적는건 사실 Mixi에서 외부블로그 등록이 된다고 해서 한번 시험차 소개도 하고 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아래 부터는 일본어로 일본인들을 위한 글을 몇자 적으니 안보셔도 될듯 합니다..^^;;

久しぶりにMixiに書けますが、外部ブログ登録確認のためです。
今からは韓国語で個人的な話を書くので韓国語ができる方はコメントお願いします。
日本語のコメントも大丈夫です。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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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5.20 10:46 신고

    일본 믹시로군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0 13:02 신고

      예 일본 믹시 입니다 ;)

      일본에 있을때는 믹시만 했거든요..^^;

  2. キノコ 2009.05.20 12:45 신고

    えぇ、御仁的⇒個人的だと思いますけども…。^^;;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0 13:08 신고

      すみません!
      漢字間違いました!
      すぐ直します^^
      教えてくれ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3. Favicon of http://mymini.me BlogIcon JaeHo Choi 2009.05.20 17:09 신고

    오오 히토미를 통해 한 2년전에 가입을 했었습니다... 물론 일본어로 거의 포스트를 하진 않지만 메일로는 여전히 일본친구들의 소식들이나 생일등을 보내주어서 가끔씩 들르기도 한답니다^^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1 00:12 신고

      소식 같은걸 메일로도 보내주닌까 편리하더군요

      누가 어떤일이 있는지 간단히 알 수 있으닌까요..^^

  4. Favicon of http://rhyme.textcube.com BlogIcon P. g래퍼 2009.05.21 12:44 신고

    앗!!
    맥 사용자신가요..??
    완죤부럽~~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1 14:15 신고

      맥은 한때 사용했지만 지금은 맥 안써요;;

  5. Geese 2009.05.21 13:57 신고

    안녕하세요. 구글링으로 믹시 검색을 해서 찾아오게 됐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믹시 초대장은 제한이 있나요?
    일 때문에 피시로 블로깅은 힘들어서 아이폰으로 믹시를 해볼까 했는데 초대장 밖에 방법이 없는 것 같아서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1 14:14 신고

      초대장 제한은 없지만 위에서 적었듯이 일본 휴대폰이 있어야 됩니다.

      만약 있으시고 일본에서 아이폰을 쓰신다면 아이폰용 믹시프로그램이 있으니 그걸 설치해서 사용해 보세요

      저도 사용해 보니 괜찮더라구요 새글 알림도 되구요.

  6. Geese 2009.05.21 18:53 신고

    일본입니다만 초대장을 받아야해서요.
    지메일처럼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초대해주는 방식인거겠죠?
    믹시 계정이 있는 일본인 직원이 있나 알아봐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__)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1 22:24 신고

      예 쥐메일 방식이에요~

      믹시 하시면 dandy35 추가해주세요 :)

  7. Favicon of http://www.dalf.net BlogIcon gandalf 2009.05.21 21:55 신고

    저거 맥os가 아닌 윈도상태에서
    파이어폭스 스킨 적용한건가???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1 22:23 신고

      아마도 그럴수도 있구요; 저도 검색한 이미지라서 확실히 모르겠네요..^^;;

  8. 뭐 유치하죠. 2009.06.02 19:31 신고

    거기 인터페이스도 떨어지고,
    개나소나 일본어 조금 한다고 몰려드는 오타 일빠들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청원 넣어서 핸드폰 없는 사람은 가입도
    불가되고, 솔직히 믹시할때 같은 한국인이지만 쪽팔려서 진짜
    그런 애들은 눈에 안보이면 좋겠네요.
    개나소나 한국에서 왔습니다 일본이 다이~ 좋아서
    일본인과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멘트도 다 똑같애. 할 수 있는 일본어 수준이 그 정도니까. 아무 사이트나 막 써대죠.
    진짜 좀 골빈 오타들은 짜졌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02 20:22 신고

      뭐 그래서 한국 사람들 가입이 제한된거군요.

      어쩌겠습니까 어딜가나 많으니 어쩔수 없는거죠

일본여행 4박 5일 어떻게 가면 잘 다녀왔다는 소리 들을까..

 

5월 가정의달!

많은 사람들이 5월 1일부터 4박 5일 정도로 여행을 생각하고 계신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4박 5일로 즐길 수 있는 일본 여행 코스를 한번 소개 해 볼까 합니다.

조건은 최소한의 동선으로 최대한의 구경을...그리고 유명한곳 위주보단 조금 책에 덜 실릴만한 곳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 수단의 설명은 생략.)

첫째날..

나리타 도착(클릭하면 관련 포스팅을 볼 수 있음.)

나리타에 도착해서 수속을 밟고 일찍 도착했을 경우 설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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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오쿠보 도착(보통 한국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숙소가 이동내에 있죠. 민박같은 경우 모르는 사람들이랑 같이 이용하면 더 싸게 이용 가능하기도 합니다만 많이 불편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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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코엔 - 넓은 공원입니다. 마이너 하지만 일찍 도착했으면 돌아봄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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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 - 빠질 수 없는 젊은이의 거리죠 2-30대 여성들에게 추천 타케시타도오리랑 메이지 진궁은 꼭 가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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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공원 - 주말에 간다면 많은 아티스트 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부야까지 걸어서 가는 길목에 있으니 꼭 한번 둘러보시길. 참고로 저녁에 가면 많은 연인들과 운동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음

NHK방송국,애플샵도 한번 시간이 되시면 둘러보시길.

요요기 공원에 있는 야타이 한번 먹어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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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 109(이찌마루큐)에 유명한 회전초밥집이 있다니 먹어 보시길. 시간이 안맞으면 신주쿠에도 회전 초밥집이 많으닌까 그쪽을 이용해도 가능 109는 갸루패션의 첫번째 라고도 할 수 있으니 한번 가보시길..

(현재 저 삼성간판은 철수 하고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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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 신주쿠는 너무 커서 설명하기 어렵고 그냥 여기저기 둘러 봄직 합니다. 꼭 가볼만한곳은 무료 전망대로 유명한 도쿄도청을 가시면 될듯합니다. 야경을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도청에서 보이는 전망이군요.)

한가지 팁이 있는데 도쿄도청은 낮이랑 밤에 전망대 공개를 다르게 합니다. 아마 낮에는 동쪽만 저녁에는 서쪽만..이런식인데 시간이 정말로 많다면 두 전망대 다 돌아보는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참고로 한국에서 온 친구들 여기 데리고 수십번은 갔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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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오쿠보 숙소

신오오쿠보에 warawara 라는 이자카야가 있는데 자주 놀러 가곤 했습니다.

저녁을 거기서 먹는것도 일본같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을겁니다.

좀더 일본틱한 느낌을 받고 싶으시다면 신주쿠 히가시구찌쪽 야키토리요코쵸 라는곳에 파는 닭꼬치 전문점에 가서 닭꼬치와 함께 맥주 한잔을 마시면 꽤나 일본이란 느낌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둘째날...

디즈니씨 혹은 디즈니 랜드.

아시아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디즈니 랜드 입니다.

fest pass 를 이용하면 좀더 빠른고 편안한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Or

 

 요코하마- 시부야를 거쳐서 가면 됩니다. 새로운 라인이 뚤린다고 들었는데 확인해 보시길. 아카렌보우 였던가 가면 보실께 많습니다. 수족관도 있고 그쪽에서 하루를 다 보낼 수 있을정도 이구 쥬카칸(중국인거리)에서 중국 요리를 먹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야경이 특히나 끝내주니 둘째날은 디즈니 혹은 요코하마에서 보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이렇게 하루를 띄어 먹다니;;)

| 혹시 볼께 없다고 생각 되는분들을 위해;;

시부야 - 어차피 갈아타는곳이 시부야 이니 차비도 아낄겸 시부야를 좀더 둘러 보는것도 좋습니다.

시부야역에 큰 횡단보도를 맞은편으로 보면 스타벅스가 2층에 있습니다. 그곳에 앉아 바쁘게 걷고 있는 일본 사람들을 보는것도 잼있습니다. 시부야 돈키호테 혹은 마루이 백화점을 보는것도 괜찮음

 

셋째날...

록본기 - 록본기를 가면 록본기힐즈를 빼먹을 수 없죠. 전망대에 올라가면 도쿄타워를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도쿄타워 올라갈꺼면 굳이 올라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오기 전에 록본기힐즈 옥상을 개방했다고 들었으니 한번 올라가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겁니다.

|

도쿄미드타운- 개장한지 2년 안되었을겁니다. 안에 여러가지 볼거리들이 많으닌까 들려보시길. 안에서 점심 혹은 저녁을 드시는것도 좋은 방법일 겁니다.

|

 도쿄타워- 역시 일본에 오면 가볼곳 1순위랄까요.

|

 하드락카페-  저녁은 록본기에 있는 하드락카페에서 가벼운 술한잔도...바텐더 분이 한국어에 능하시닌까 같이 수다 떨어 봄직 할겁니다. 특히 바텐더 분중에 한국인과 사귄분도 계시더군요..--;

 

 

넷째날...

 아사쿠사- 보통 안빠지는 코스중 하나지요...아사쿠사에 가면 살것도 많고 볼것도 많고 이래저래 숨겨진 여러가지가 있으니 한번 찾아보는것도 좋을겁니다.

|

수상버스를 타고 오다이바로 이동.(아래 적힌 내용 아사쿠사 <->오다이바 60분)

|

 오다이바 - 한국인이라면 한번쯤 다들 들려보셨을겁니다. 오다이바 안으로 들어가면 왠종일 볼만한게 많이 있을겁니다. 그중에 비너스 포트는 꼭 가보시길...뭐 유명해서 더 할말도 없군요;

오다이바의 레인보우 브릿지 - 이곳도 야경이 유명하니 저녁까지 기다려서 야경 챙기시길.

|

오다이바 오오에도 온천 - 원하는 유카타를 선택할 수 있으며 1박도 가능합니다.

타이밍에 잘 맞추면 한국인들은 몇% 정도 싸게 해줍니다. 일정에 다음날 일찍 출발일 경우나 다음날 볼께 없다면 마지막날을 여기서 주무시고 바로 공항으로 가는것도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는 방법 일겁니다!

 

 

다섯째날...

긴자 - 긴자에 가면 크게 볼건 없지만 주말에 교통통제가 이루어 져서 차없는 거리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짐을 갖고 이동도 수월하며 소니 쇼룸이나 몇몇 볼만한 곳을 가보면 될겁니다.

OR

 

아키하바라 - 우에노에서 두정거장이고 걸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오탁쿠의 거리라고도 불리우고

여러가지 많은 볼거리가<해당하신분들에게만 제공됩니다.

아키하바라도 주말에 차없는 거리였었지만 사고가 있던 이후 그 제도가 사라 졌습니다.

|

 우에노 공원 및 우에노 시장 혹은 우에노 동물원 - 나리타 공항에 가기전에 시간때우기 딱 좋은 장소 입니다. 우에노역에서 스카이 라이너나 혹은 나리타 가는것을 타고 이동 가능하기 때문에...

그리고 우에노 시장에는 굉장히 싼 음식들과 먹거리들이 있으며 동물원은 공원안에 위치해 있는데 우에노의 판다로 유명합니다. 한 세번쯤 갔었는데 질리지 않을정도로 크고 좋습니다.

|

나리타 공항.

 

이정도 여행이면 남들 가는만큼 다 갔다고 생각 됩니다!

혹시나 더 좋은 동선 혹은 생각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길 :)

 

JR 사이트에 특별할인 JR패쓰가 있으니 이용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1일동안 JR라인 어디라도 돌아 다닐 수 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한국어 설명 보실 수 있습니다.

 

덧. 내가 살던 동내에서 자전거 타고 갈수 있는 시모기타자와도 넣고 싶었는데...;ㅁ; 만약 동선을 생각해서 넣는다면 시부야쪽에서 지하철이 있으닌까 그쪽에서 갔다 가면 될듯. 그리고 하루를 더 넣는다면 이노카시라 공원이랑 토토로 보러 다녀오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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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shphoto.tistory.com BlogIcon 위시 2009.04.28 11:42 신고

    우에노 동물원은 팬더로 유명했지만.
    현재는 없습니다.
    중국에서 구매나 임대하자는 이야기는 나오지만 어마어마한 임대료에 추진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그때문인지 우에노 동물원은 몇년째 입장객 감소중이라네요 ^^ 참고하세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4.28 13:50 신고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죽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현재 하나도 없는 상태군요..!
      우에노의 상징이 없다니 좀 외롭겠군요. 뭐 팬더 보러가서 제대로 본적도 없지만서두요..^^;

  2.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윈 2009.05.21 06:35 신고

    danzy님이 소개해 주신 코스대로 일본여행가보고 싶어지는데요!
    넘 끌립니다.. @_@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1 09:57 신고

      제가 말한대로 가시면 알짜코스여서 일본 잘 다녀왔다는 이야기 들으실겁니다 ^^

      그리고 저도 저코스를 매우 좋아하고 애용하고 있다죠.

  3. 펑키 2009.05.21 11:15 신고

    동경 4박5일로 바꾸심이..ㅋㅋㅋ일본이라면 너무 넓자나.ㅋ

  4. Favicon of http://rhyme.textcube.com BlogIcon P. g래퍼 2009.05.21 12:45 신고

    비용도 알려주세요!!
    전 꼭 가고 말겁니다!!
    아자~~~!!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1 22:27 신고

      에...비용은 환율의 차이를 많이 받아서;;

      뱅기값 빼고 100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것도 사람마다 얼마나 먹고 얼마나 즐기냐에 따라 다르기에..^^;;

  5. Favicon of http://pyoungwon.com BlogIcon 평원닷컴 2009.06.11 02:43 신고

    정말 꽉차게 다녀오셨군요.. 제가 기억하는 일본은 태풍이 작렬하여 미친듯이 춤추는 시코쿠 앞바다와 질리게 먹었던 사누키우동 정도?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14.01.04 01:28 신고

      일본에 2년 있다 보닌까 정말 제대로 된 코스만 머리속에 꽉 찼다랄까;

      경험에서 얻은 곳으로만 다녔네요..^^;

일본인들이 쓰고 있는 위젯을 한번 소개해볼까 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예전에 일본인이랑 룸쉐어를 하고 있다는 글도 적은적이 있고...

일본에도 2년정도 살고 와서 일본에 관해서는 조금 남들보다는 웹검색이나 필요한건 대충 다 찾아 보는 스타일입니다. 가끔 일본에서 생긴일도 포스팅하려고 하지만 영 거리감이 있고 섬나라 이야기 같아서 포스팅을 자제하곤 합니다.

그러다가 블로그 구경중에 본 귀여운 위젯을 보고 나도 한번 일본쪽 검색을 해서 위젯을 추가해 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발견한게 http://www.blog-parts.com/ 이란 사이트 입니다.(사이트 가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일본에서는 위젯이라는 말보다는 블로그파츠 라는 단어를 쓰는듯 합니다. 일단 제가 맘에 드는걸 찾아서 우측에 달아 두었습니다.

고양이 시계인데 고양이들을 클릭하면 재밌는걸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맨아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플레이어 인데 위 사이트 가면 현재 랭킹1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제가 분류 정도는 한국어로 적어 놓았으니 원하시는 분류에서 찾으시면 쉽게 소스를 얻을 수 있을것입니다.

 

참고로 우측 고양이시계랑 음악 플레이어 소스 주소는

고양이시계 : http://sonydes.jp/blog/2008/09/post-352.html

음악플레이어 : http://www.flopdesign.com/download/miniblogmusic/8BIT3mp3.html

 

가보시면 꽤나 많은 음악장르를 선택해서 그 주소를 자기에게 가져 올수 있습니다. 허나 재생곡은 미디음으로 제안 되어있는거 같습니다.

 

가끔 들려서 좋은 위젯 있으면 소개를 해볼 요량입니다만 솔직히 너무 많아서 이건 감당이 안되는군요. 일본어를 모르시는분이라도 가서 조금만 신경써서 이것저것 눌러보시면 금방 알아 내실수 있을꺼라고 생각됩니다..^^;;;;

 

덧. 블로그에 위젯 설치 방법은 꾸미기 > 위젯 > 위젯추가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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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gweb.pe.kr BlogIcon NZhe 2009.05.13 18:00 신고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일본어가 부담이 되지만..ㅠㅠ
    많은자료가 있네요^^
    국내에도 이런 서비스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그리고.. 네이트온 친추.. 가능하죠?? ^^;;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13 18:08 신고

      트랙백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런 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광고도 유치하고 하면 좋을듯 한데 아마 네이버 같은 자사 블로그가 너무 위젯같은것을 못쓰게 가두어 두고 하는 이유에서 인지 잘 안되는 모양인가 봅니다;

      네이트온 친추는 가능합니다만 제가 누군지를 자주 잊어먹어서..^^;;;;

  2.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윤초딩 2009.05.13 18:18 신고

    트랙백타고 놀러왔습니다.
    영어야 뭐 대충 단어로 때려 맞춘다지만
    일어는 하나도 모르니 그저 지렁이가 꿈틀거리는 것으로 보이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13 18:26 신고

      트랙백 허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시간이 있을때 좀더 자세한 설명을 붙여서 만들던가 해야 겠습니다.

      솔직히 한자가 많으면 저도 쥐약이라서..^^;;;

  3. Favicon of http://hanseongmin.net BlogIcon 한성민 2009.05.13 18:39 신고

    일본 시계 위젯 귀여운데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14 00:41 신고

      예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 한게 많아요..^^;

  4.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05.13 22:01 신고

    일본어는 구글에서 사이트 번역하면 꽤 볼만합니다. ^^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14 00:42 신고

      저는 구글 말고 http://honyaku.yahoo.co.jp 를 주로 이용해요..^^;;

      구글도 번역 서비스 있는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2proo.net BlogIcon 2proo 2009.05.13 22:31 신고

    오옷.. 메인사진의 고냥이 귀여운데요?
    시계위젯도 귀여워요~ 악당 고냥이들 같은.. ㅎㅎ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14 00:43 신고

      무슨 만화 주인공들인지 저도 아직 거기까지는 모르겠는데

      귀여운 자식들이에요..^^;;

      제가 고냥이를 좀 좋아해서;

  6. Favicon of http://indianabobs.com BlogIcon 인디아나밥스 2009.05.13 22:44 신고

    오~ 일본 블로그 위젯은 또 처음 구경합니다.^^
    근데 한국 위젯들이 디자인도 멋지고 종류도 더 많은것
    같아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ㅎㅎ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14 00:43 신고

      한국 위젯도 멋지고 종류도 많긴 한데

      일본처럼 좀 아기자기하고 재밌는 것들이 부족한거 같아서요

      캐릭터성이랄까..^^;;

  7. Favicon of http://blog.nain.wo.tc BlogIcon 여정군 2009.05.13 22:52 신고

    시계위젯 이쁘네요 ^^;~!

    클릭하면 화면 바깥으로 나오느거도~ 마찬가지고요 ㅎㅎ~!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14 00:49 신고

      예 일본 위젯들이 좀 귀여운맛이 있더라구요..^^;;

      저 사이트 가서 맘에 드는거 하나 골라 써보세요 :)

  8. Favicon of http://tune.textcube.com BlogIcon Tune 2009.05.13 23:15 신고

    시계 위젯 귀여워요 ㅋㅋ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14 00:49 신고

      옙 저도 눌러보고 놀랐어요..^^

      귀엽기도 하구요

  9.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4 00:20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저도 여러가지 사용해 보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14 00:49 신고

      소스 무료인거 많으닌까 한번 가져다 긁어서 써보세요~

      그리고 좋은거 있으면 저도 좀 알려주세요 :)

  10. Favicon of http://mymini.me BlogIcon JaeHo Choi 2009.05.14 00:56 신고

    정말 좋은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언제 여자친구한데 번역을 부탁해봐야 하겠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리도록 관심 블로그 찍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14 09:41 신고

      와!
      여자친구분이 일본분이신거 같네요..^^
      부럽습니다..orz

      이쁜 사랑하세요~

  11. Favicon of http://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5.14 09:38 신고

    이쁜거 많으네요.^^

  12. Favicon of http://rhyme.textcube.com BlogIcon P. g래퍼 2009.05.14 14:03 신고

    눌러보기 귀찮은데..
    괜찮거 몇개만 더 소개좀..

    그리고 이제 보니 바탕에 파란머리 여자 때문에 신경 안썼었는데..
    밥아저씨였군요.. =)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14 14:25 신고

      눌러보시면 귀여운 고양이들이 튀어 나올겁니다..^^;;

      이상한거 나오는거 아니닌까 한번 해보세요 ;)

      소개를 해드리고 싶어도 취향도 다 틀리시고;;;

      워낙 많다보니 이거원;;

      밥아저씨를 아시다니!!! P.g래퍼님도 30대?!?!

  13. Favicon of http://markidea.net BlogIcon 마키디어 2009.05.21 19:12 신고

    Danzy님 일본 전문가이셨군요. 고양이 위젯 멋진데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1 22:23 신고

      아뇨 뭘; 일본 전문가라기 보단..^^;;

      그냥 짧게 살다온것 뿐이죠..

      언제나 좋은글 읽고 영감 많이 받습니다 :)

  14. Favicon of http://kabris.textcube.com BlogIcon 세르엘 2009.05.23 13:52 신고

    오홍, 이런 곳이 있었군요. 블로그에 많은 위젯은 자제하고 있어서 바로 달아볼 수는 없지만 기회가 되면 꼭 달아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3 14:00 신고

      이쁘고 기발한 위젯 많이 모여있으니 한번 골라서 써보세요 :)

      무료라고 표기되 있어서 쉽게 알아 보실 수 있을꺼에요

  15. dddd 2009.07.21 15:22 신고

    플래시종류같은 위젯은 어떻게 다나요?? 안달아지던데 ㅠㅜ
    네이버블로그에넣을려니 안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7.23 00:37 신고

      아직 네이버 블로그는 공식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16. 후니 2009.07.23 19:36 신고

    위젯를 달아보고 싶은데 소스를 받아서 어떻게 해야 위젯을 달수 있는지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7.26 09:47 신고

      제 블로그에서 블로그를 꾸며보자 라는 글을 찾아 보시면 방법 나와 있을겁니다 :)

  17. 헉...어떤게 코드인지... 2009.08.22 18:35 신고

    음악 위젯 코드 가져가려고 했는데
    코드가 밑에처럼 길더라고요..
    뭘가져가야하죠 ???? 아니 ... 그냥 저거 다 포함되는건가 ?

    <object data="http://homepage.mac.com/superloopermp3/miniblogmusic/8BIT3mp3.swf" width="75"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aram name="movie" value="http://homepage.mac.com/superloopermp3/miniblogmusic/8BIT3mp3.swf" />
    </object>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8.23 18:22 신고

      다 넣어서 해보세요 보통 object 랑 object 사이껄 갖고 가면 됩니다.

사진 출처http://www.rmcafe.jp/

동거 (同居)단어장에 추가

요약
남녀가 같은 집에 함께 살며 공동의 생활을 하는 것.
출처 - 야후 사전
---------------------------------------------------

동거라는 단어는 사전에 나와 있듯이 남여가 한지붕 아래 사는것을 이야기 합니다.
흔히 외국에서는 룸쉐어 혹은 게스트하우스 같은 표현을 씁니다. 그러나 성격은 전혀 다릅니다만
한국에서는 월세 라는 표현도 사용을 합니다. 현재 제가 하고 있는것은 방3개중 두개를 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룸쉐어라는 표현을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재일교포3세 여성분(유학생)과 일본남자분(워킹홀리데이) 같이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 일본인 룸메이트를 구한다고 적은적도 있지만...거의 두달 가량 걸려서 입주를 한것입니다.
제가 일본에서 워킹홀리데이방을 찾을때 위와 같은 사이트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룸쉐어로 찾은 방을 구경갔을때 사진.)
그래서 한국에 와서도 이와 같은 룸쉐어를 생각하게 된것입니다.

입주에 관한 글을 자주 가는 사이트 게시판에 한번 적은적이 있습니다. 아래는 그때의 반응 입니다.
위와 같이 반응 자체가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주변분들이나 나이드신분들도 보기엔 좋게 보이지 만은 않는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입니다.
룸쉐어를 하면 주변에서 여럿 불편하지 않냐고 여쭈어 보십니다. 무엇보다 전 남동생 하나랑 생활했던지라 여성분이랑 사는거에 대해서 감각이 좀 떨어지긴 합니다.
그러나 일본에서 1년이상 게스트하우스 생활을 하다 보면서 남과 함께 사는 방법 그리고 관련 생활 예절들을 익히다 보니 자연스래 적응이 된듯 합니다.

그래도 불편한건 불편한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깔끔을 떠는 스타일인데도 불구하고 같이 사시는 여성분은 저보다 더 깔끔해서 제가 더 조심해야 할 판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회사 시간에 화장실이 한개이니 불편하지 않으냐고 하실분도 계시지만 그런것들은 사전에 시간을 서로 약속해서 잡아서 움직여야 되는 부분입니다.
여성분이 6-7시 사이에 쓰시고 제가 7시-8시 사이 그리고 다른 남자분은 오후에 나가므로 오후에 화장실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아시는지 모르시지만 일본인들은 나가기 편하기 위하여..아니 예의인지 모르나 집이나 화장실 이용시 신발을 뒷사람이 편히 사용할 수 있게 돌려 놓습니다.
뭐 여러가지 같이 살면서 일어나는 일도 있겠지만 역시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것들이 가장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같이 사는 두분다 8월, 9월쯤에 나가신다고 하니 그때까지 여럿 재밌는 에피소드 있으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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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alf.net BlogIcon gandalf 2009.04.30 16:11 신고

    음 신발뿐 아니라 수건이나 등등...

    저번에 일본 친구랑 설악산 갔을 때 내가 깔끔하게 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친구가 욕실에서 이렇게 해줘라고 요청했을 때 은근히 뜨끔 하던데...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4.30 20:06 신고

      맞아요 그런거 하나하나 신경써줘야 되죠..

      가끔씩은 피곤하다는..

  2. Favicon of http://pyoungwon.com BlogIcon 평원닷컴 2009.05.09 18:11 신고

    엉뚱한 곳에 트랙백을 날렸군요. 포스팅 내용 잘 읽고 갑니다.
    제가 사는 대전에서는 일본 워홀러들을 찾을 수가 없어서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09 18:19 신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랙백은 정보라고 생각하고 일단 그냥 두겠습니다 :)

      좋은 주말 보내시길..

  3. Favicon of http://mymini.me BlogIcon JaeHo Choi 2009.05.27 08:38 신고

    확실히 한국보단 일본이나 북미쪽에서 룸쉐어는 자주 있는 일입니다. 돈절약이 최대의 목표이지요ㅠㅠ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7 09:54 신고

      그렇죠 저도 그것때문에 일본에서 룸쉐어를 했었거든요..^^;;

      돈은 싸지만 프라이버시 라던지 좀 그렇죠;;

  4.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9.05.28 09:37 신고

    블러그 수익 관련 재미있는 글이 많네요~
    리뷰 관련된 글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8 09:52 신고

      저도 언제나 도꾸리님의 일본현지 좋은 정보 보고 있습니다 :)

일본, 한국과 다른 점 50가지!!

자주 찾는 카페에 있는 내용을 한번 퍼와서 제 나름대로 의견과 사진을 덧붙여 봤습니다.

혹시 원글의 출처를 아시는분은 주소를 알려주세요!

 

1.좌측통행,우측핸들
일본에 처음와서 가장 많은 이질감을 느꼈던 것중 대표적인 것이다.칸사이(関西)상공에 도착할 즈음,비행기의 창가아래로 보이는 도로의 좌측으로 달리는 모습들을 보면,일본에 도착했음을 세삼 확인하게 된다.한때 오키나와(沖縄)의 경우,한때 일본내에선 유일하게 한국과 같이 차들이 우측통행을 했던적이 있었지만,지금은 모두 좌측통행으로 통일되었다.

어느 확인되지 않은 설(說)에 의하면,예전 사무라이(侍)들이 칼을 왼쪽허리에 차고 다녔기에,반대편의 행인과 칼이 부딛치지 않게 하기위해 언제부턴가 모두들 좌측통행을 했다고 하는데,믿거나 말거나같은 소리다. 

>일본에서 운전한적이 있는데 좌측통행에 우회전이 적응이 안된다..--;;;;운전면허도 땃었음.

2.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기는 잡지
편의점에서 잡지를 읽을때마다 늘 불편했던 부분인데,지금은 익숙해졌다.잡지나 책들의 상당수가 좌측에서 우측으로 넘기는 스타일이다.또한 대부분의 글은 우측에서 좌측의 새로로 인쇄되어있다.

수십년간 읽어온 책의 구성이 완전히 다름을 알았을때,앞으로 책을 읽을것에 대한 두려움과 익숙해져야 하는 상황이 다소 싫었던 시절이 있었다.허나 흘러가는 시간덕분에 이제는 그것이 더 편해졌다.습관은 참으로 무섭고도 간사하다.

>편의점에서 서서 야한 사진 잡지 읽고 있는 아저씨들 참 많죠....가끔 같이 보고 있으면 동류감? 이 느껴진


3.첨잔이 예의다.
이곳도 한국과 다름없이 연말이라 송년회다 해서 모임들이 상당히 많다.특히 술문화는 우리와 상당히 다른데,그중 가장 눈에 띄이는건 첨잔(添盞)문화.우리의 경우 깨끗이 잔을 비우고,머리위에 빈잔을 확인하고 나서야,상대방은 비로서 새잔을 가득 채워주는 반면,일본의 경우,조금 줄어든 잔에 수시로 술을 가득 채운다.혹시 비워둔채로 잔을 놔둘 경우엔 왠지 상대방에게 무관심함을 전할수도 있다.

>가운데 있는 이찌고..저거 싸고 그냥 마실만하다. 보리로 만든건 냄새가 좀 강하기도 함 일본에서는 송년회를 제대로 하는데 그때 가면 정말 술 제대로 마실수 있는...(1/n인 경우도 있고)_이렇게 큰 맥주도~

4.반대로 읽혀지는 한자들
영광(栄光)은 코우에이(光栄)로 표기해 발음하는등,반대로 읽혀지는 한자들도 상당수 되며,버스나 지하철을 ’갈아타다’의 경우,’타다,바꿔서’(乗り換える)등 동사(動司)가 앞에 나온다.
더불어 일본인들중에도 한자를 모르는 경우도 의외로 많으며,키보드의 영향으로 한자를 쓰지못하는 어린이들도 상당수 된다고 하니,세삼 한글의 편리함과 고마움을 다시 느끼게 한다.

>요즘 일본애들 휴대폰때문에 한자 제대로 못쓰는 애들 넘쳐난다. 내 주변에 있는 일본애들도 그런애들 많다는걸 느꼈고 위 닌텐도 소프트로 나도 회사다니면서 열차에서 공부한 기억이 있다..-_-;; - 그리고 후에 샀던 Wii


5.자전거는 필수품
일본에서 자전거는 1인1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보편화된 이동수단이다.마이카가 있을지라도 가까운곳은 대부분 자전거를 이용한다.
각 지하철역 근처엔 수천대의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는곳이 설치되어 있으며,한달 보관료도 3천엔으로 유료다,경제적(?)인 이유로 주변에 노상 방치한 수많은 자전거들은 운이 안좋은날엔 강제철거될 수도 있다.편리한 만큼 그 수도 엄청나기에 구청에서 보면 골치거리중 하나다.

>자전거 없으면 생활이 힘들다. 보통 지하철역 2-3정거장은 무조건 자전거. 자전거수도 너무 많은. 일본에서 샀던 자전거.


6.정액권,정기권
지하철의 기본요금은 각 나라,라인에 따라 다를수 있겠지만,이곳 오사카의 대표적인 지하철 미노수지(御堂筋)선의 경우,다음역까지 210엔,즉 한화로 2천원정도다.특히 구간별로 금액 설정되는 한국보다 무척 인색하나,사용횟수가 한정되어 있는 정기권이 있어,다소 비싸긴하나,정해진 구역과 기간내에는 무한정 승차가 가능하기에 득본기분과 편리함을 느낀다.이곳은 버스보다 지하철의 인구가 압도적이다.

>정말로 편리한 정기권! 학생은 더욱 싼가격에 이용가능함. NEC다닐때 정기권 사진


7.신정과 구정
일본은 거의 90%이상이 1월1일 신정을 샌다.상당수 구정을 새는 한국과는 다르게 신정을 포함한 3일간의 연휴는 대표적인 일본의 명절중 하나다.일본내에서 구정의 의미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관할듯 싶다.매년 이맘때면 일찌감치 오세치(御節)라고 불리우는 신정특별 요리를 각 대형수퍼에서 예약을 받는다.

>오세치 요리라고 신정에 먹는 음식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나라 떡국같은 그런느낌. 그리고 신정때 되면 여럿 마켓에서 세일을 하니 이때 이것저것 사는것도 이득!


8.자동차 번호판
한국의 경우,승용차의 번호판은 초록바탕에 흰색번호,택시의 경우,하얀바탕에 초록색의 번호로 새겨져 있다.이와는 달리 일본은 정반대다.
어느쪽이 먼저 사용한것에 대해서는 상상에 맡기겠지만,달리는 차들의 번호판을 볼때마다.늘 궁금하게 느꼈던 것중 하나다.
또한,그림에서와 같이 점으로 표시되는 경우도 있기에 행운의 7번의 번호판을 받는 행운도 있을수 있다.참고로 경차의 경우,일반차와 구별하기위해 노란색으로 되어있다.

>가끔 번호판만 봐도 야쿠자 인지 알수 있는 번호가 있다...--;;;; 검은벤츠+멋진번호 = 야쿠라..라는 등식이...;;

9.편의점에서 잡지보기
수박도 먹어보고 산다고,책도 읽어보고 사는 나로선 편리하게 느끼는 부분이다.대부분 끈으로 묶여있는 편의점의 잡지들과는 대조적으로 얼마든 진열되어 있는 잡지등을 읽을수 있으며,재미있는 기사들이나 사진들이 있으면 구입한다.단,구김없이 깨끗이 보는것도 고객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다.

>편의점 가는 낙중의 하나 서서 만화책 읽기....주의를 주는 사람도 없고 같이 서서 보는 사람도 있고; 편의점에 파는 도시락 사진


10.지하철의 재미있는 광고들
가장 대중적인 교통수단은 한국이나 여기나 지하철이다.
그런만큼 광고효과도 큰법,그런 이유 때문에 지하철안은 광고주들의 빼놓을수 없는 황금시장이다.장내 승객들의 눈길을 끌고자, 벽면은 물론 손잡이에까지도 새로운 아이템의 광고들을 쉽게 볼 수있기에 눈이 심심치 않다.예전 한국의 유명 컵라면의 작은 모형광고가 손잡이에 붙어있어 한때 눈길을 끌었다.

>집에서 합시다...전철 공익광고 시리즈 입니다. 일본에서 한참 재밌게 봤는데 요즘도 계속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에데야로우 로 검색해보시면 많은 시리즈를 보실 수 있습니다.

11.숟가락과 마시는 국물
수저로 밥을 먹는 우리와는 달리,이곳에선 한손에 밥그릇을 들고 젓가락으로 식사한다.특히 미소시루(장국)또한 손으로 들고 마시며,국물에 밥을 말아먹는 경우는 거의 없다.

>수저를 안써서 처음엔 불편하지만 나중에 설겆이 하면 이게 더 편하다..--;;; 그냥 마셔버리기!

12.빨간신호는 모두 정지
통행방향이 완전반대이기에 한국분들이 이곳에서 운전하는 것또한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매우 불편하다.특히 한국의 경우,빨간불일때 주변상황을 살피고,우회전은 가능한것에 반해,이곳에선 그러면 신호위반으로 걸린다.특히 도로가 좁고,일방통행이 많아 더더욱 불편하며,좁은거리에도 신호등이 상당히 많다.

>신호를 잘지키는 편..아마 자전거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국민성인듯 하기도 하고...

13.살인적인 물가속의 헐값
세계적으로 비싼 나라라는 이미지가 있지만,살다보면 의외로 저렴한 것들도 꽤 된다.100엔숍,즉‘천원숍’같은 곳으로 ‘이런게 100엔이야”하며 지인들에게 소개해 주면 매우 반가워하며 많이들 구입하곤 한다.중간유통과정이 생략되어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이 가능하다.또한 중고게임이나,DVD를 판매하는 숍들이 상당히 많아 실속파 고객들로선 더할나위없는 쇼핑환경이다. 

>우리에겐 100엔숍과 중고시장이 있어서 언제나 함께 했다..--;;; 싼건 무지 싸다...그러나 그닥...

14.컴퓨터자판 입력방법
자음과 모음만으로 되어있는 한국과는 달리,일본은 한자때문에 키보드의 사용방법이 불편하다.그렇기에 영문으로 발음을 입력후,엔터키를 눌러 다시 원하는 한자를 검색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혹시 양국의 대표가 '키보드로 빨리 입력하기’시합이라도 하게 된다면 우리가 다소 유리할지도,,?

>엄청 불편하다. 영어로 일본어 치는게 훨씬 나은데도 그리고 그렇게 치는 사람이 많은데도 키보드에 자판은 언제나 빡빡하게 다 세겨져있는...일본에서 산 노트북 사진


15.그리워라.따마시는 병우유
종이팩의 보급전인 예전엔 투명한 병에 담긴 하얀우유를 마시던 추억이 있다.이곳에선 아직 병우유가 일반적이며,지하철매점등이나 편의점에서도 흔히 접할수 있다.종이팩보다 무겁고,깨질우려가 있으나,왠지 옛날생각이 나는 추억의 상품중 하나.

>역시 우유라면 온천에서 나오고 마시는 커피우유..아직도 저렇게 병에 파는 구조가 많다. 일본에서 보통 파는 팩우유

16.맛있는건 줄서서라도
맛있는 집은 어디를 가나 사람들이 붐빈다.특히 바쁜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인기있는 식당입구에 길게 줄을 서있는 모습을 쉽게 만날수 있다.줄을서서 먹는 습관은 이곳에 정착된 문화중 하나로,매우 급한일이 아니면 30분이상 줄을 서는것은 일반적

>일본에 있으면서 기억에 남는 줄은...바로 Wii구입했을때...


17.뜨거운 프로야구팬,그리고 관련상품
작은 패트병을 담을수 있는 상품으로 뜨겁거나 차거울 경우,야구경기를 관전할때,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해서 인기다.
센트럴리그,퍼시픽리그의 두 리그제로 진행되는 일본프로야구,그 인기는 J-리그와는 별다르다.일본내에서 프로야구의 인기는 거의 국민적으로,축구의 인기에 비할바가 아니다.특히 프로야구팀 관련상품은 메이저리그에 비할바는 아니지만,오사카를 연고로 한 한신 타이거스의 관련상품은 거리의 상점에서도 흔히 볼 수 있으며,팬들에 의해 많이 팔리곤 한다.

>도쿄돔 근처 카스가에서 일할때 퇴근시 야구중계가 있음 내가 집에 갈때 많은 사람들이랑 끼어서 가곤 했음..=_=; 카스가 사진.

18.표현의 차이
‘목에서 손이 나올정도로 기다렸어요.’(목이 빠지도록 기다렸어요)‘얼굴이 넓어요.’(발이 넓은 사람,즉 인맥이 많은사람),
'계란이에요.’(병아리에요,초보,또는 신입생)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비록 옆나라이지만 그 생각과 표현의 차이가 있음이 세삼 재미있다.

>한국에 와서 한국말 할때 저런 습관이 있어서 가끔 일본식 한국표현을 쓸때가 있긴함..

19.일반택시는 없고,모범택시만 있다.
일본의 택시의 평균기본요금은 550엔-600엔사이.한화로 약 6천원이다.즉 모두 모범택시라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그만큼 택시의 서비스경쟁도 치열하며,그로인해 최근엔 5천엔이상 요금이 나올경우,그 이후의 금액은 50%로 계산된다.즉,요금이 6천엔이 나왔을 경우,5,500엔이 된다.장거리의 고객일 경우 상당히 이득이다.참고로 모든 택시의 뒷문은 자동으로 열리고,자동으로 닫힌다.

>택시 가격이 너무 살인적임..한국에서 온 형님 모실때 한번 타고 크게 탄적은 없었던 기분..

20.자장면은 없고,짬뽕은 있다.
일본내에도 중국음식은 일상적으로 많은 인기가 있다.
대표적인 대중중식점 ‘오우쇼’(王将)이나 일반 식당의 경우,발음또한 같은 짬뽕은 있지만,짜장면의 메뉴는 쉽게 보기 힘들다.가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곳에는 있기는 하지만,우리처럼 흔히 즐겨먹는 매뉴는 아니다.자장면이 생각나는 연말이다.

>사실 여긴 안가봤다. 텐카이잇삥! 은 가봤지만. 뭐 메뉴는 거기서 거기..그리고 일본애들 교자 굉장히 좋아한다. 일본에서 먹었던 한국식당 짬뽕

21.담없는 집
거리를 걸어다니며,늘 다르다고 생각했던건,담이 없는 주택들이 많다는거다.치안의 차이는 별로 없는듯 싶지만,왜그런지 담이 없는 조립형주택의 수가 매년 늘어가고 있으며,특히 지진이 많은 이유로 흔들림에 저항이 가능한 건축양식도 일반적이다..

>솔직히 도쿄에서는 보기 힘든...그래도 조금만 밖으로 나오면 볼수 있다. 집근처 풍경사진

22.에스칼레이터의 매너
좌측통행의 탓일까,에스칼레이터를 탈때도 모두들 오른쪽으로 서며,왼쪽의 통로는 급하게 걸어가는 이들을 위해 비워둔다.재미있는건 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간서(関西)지방과 달리 도쿄주변의 지하철이나 백화점등에선 상당수 그 방향이 반대다.

>처음에 적응이 안되었지만 금방 적응되는..

23.그들의 도시락엔 일장기가?
편의점의 도시락이나,어린학생들의 도시락의 하얀밥위엔 ‘우메보시’라고 불리우는 붉은 매실이 살짝 얹어있다.그 모습이 일본의 국기,히노마루(日の丸)를 닮았다.하얀쌀밥을 좋아하는 그들의 도시락엔 없어서는 안될 반찬이 시큼한 우메보시인데,겨울엔 이 붉은 매실을 더운물에 넣어 마시기도 한다.

>우메보시를 여름에 더울때도 먹곤 하는데 시큼한 맛이 먹으면 더위를 잊게 해주는..알바 할때 할머님들께서 가끔 주시던.. 회사에서 먹던 도시락 사진


24.결혼하면 바뀌는 여성의 성?
우리와는 다르게 일본여자가 결혼을 하면,남자의 성으로 바뀐다.예를들어'미야자와 리에’라는 여인이‘나카타’(中田)라는 축구선수와 결혼을 하면,’나카다 리에’로 이름이 바뀐다는 얘기로 미국의 경우와 같다.단,여자 연예인들의 경우는 결혼을 해도 이를 바꾸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만약 이혼을 할 경우엔 다시 원래의 성으로 돌아온다. 

>결혼하면 바뀌는 여자의 성!!

25.“예쁘다”보다는 “귀엽다”가 좋다.
한국여성들에게‘아름답다,예쁘다’라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칭찬문구다.그러나 이곳에선 그보다 ‘카와이’(귀엽다)라는 표현이 많이 사용되며,그녀들 또한‘귀엽다’라는 표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듯 싶다.나이와 관계없이,귀여운 악세사리들이 많이 팔리고,귀여운 케릭터가 인기있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지 않을까? 
연말인 요즘 이 열도의 거리엔 귀여운 상품과,귀여움을 쫒고있는 이들로 가득하다.

>카와이로 이미지 검색했더니 카와이 한게 안나온다..--;;;; 그래서 등록한 개 이미지. 키레이는 뭔가 물건이나 사람이 아닌것들에게 많이 사용됨.

 

26.하루에 세번 인사하기
우리에겐 일반적으로 '안녕하세요’의 대표적인 인사말이 주류를 이룬다.그러나 일본엔‘오하요우,곤니치와,곤방와’등 만난 시간에 따라 세가지로 나눠 사용하곤 한다..즉,뉴스속의 아나운서의 인사만으로,어느정도의 시간을 알수 있다는 얘기.때론 저녁이지만 처음 만나는 경우엔‘곤니치와’라는 인사말을 사용하기도 한다.인사말이 몇개이든,어디서나 인사를 잘하면 손해볼 일이 없는건 똑같다.

>가끔 일본인이랑 같이 살고 있는데 굿모닝,굿에프터눈같이 만나면 그때그때 인사를 할수 있어서 편하다. 한국말로는 안녕- 안녕- 이면 끝나기 때문에.

27.고드름이 얼어도 반바지 입는 유치원생
“너희들 안춥니?”
한겨울에도 반바지를 입고 다니는것이 신기해 물어보자,”늘 그랬는걸요?오히려 반문하는 이 곳의 유치원생들.사실 한국의 추위에 비할것이 못되지만 그래도 겨울은 여기도 춥다.그러나 그네들은 반바지로 겨울을 나며,부모들 또한 그런것에 아무런 불만이나 의이가 없는듯 싶다.의무적인 징역제가 아니라,자위대제도인 관계로 군대를 안가도 되는 이 곳의 젋은이들에겐 이런것이라도 있어야 건강하게 크리라.

>솔직히 보고 있으면 안춥나..싶기도 하다...겨울에 반바지에 학교 가는거 보고 있으면..

28.나무젓가락안의 이쑤시게
이곳에서 와리바시(割り箸)로 불리우는 나무젓가락,이 안에 대부분 이쑤시게가 한개씩 들어있다.식사후 이쑤시게를 사용하는건 한국이나 별차이는 없다.그래서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의 나무젓가락엔 반듯이 그것이 들어있기에 포장지에는 이렇게 써있다.‘안에 이쑤시게가 들어있으므로 개봉할 때 손가락 주의!’ 

>이쑤시게 같이 들어가 있어서 찔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_-; 정말 주의할것!

29.식당에서 덤을 바라지 말기
일반적으로 김치는 따로 주문하지 않으면,따라 나오지 않는다.메뉴판의 김치의 평균 가격은 150엔(한화 약1,400원)으로 인기메뉴중 하나.떨어지면 더 담아주는 한국의 정겨운 상황이 더없이 그리워지는 부분이다.덤으로 주는 문화,여기선 좀처럼 볼수없다.

>보통 정식으로 불리우는 메뉴 반찬 더주세요~ 라는건 없다!

30 .CD 값,싱글문화
최근 MP3의 보급으로 음반시장이 대폭 위축되었다.그 상황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크게 다를바 없지만,그래도 이곳의 시디는 비교적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편이다.이것은 일반인들에게의 판매가 아닌,전국 수천개의 앨범렌탈숍에서 대량구매가 상당한 공헌을 한다.렌탈문화의 정착으로 대부분 가수들의 앨범은 MP3등이 나오기전에도 MD(Mini disk)로 녹음해 들었고,당시MP3가 나오기전MD는 일본 음반시장에 큰 기여를 했다.

참고로 정규앨범의 경우 한일간의 가격은 만원,3천엔(한화 약2만9천원)으로 약 3배의 차이가 난다.참고로 이곳의 경우 거의 대부분 두곡정도와 반주가 든 싱글앨범을 하나씩 출시한뒤 나중에 그 싱글곡들을 모아 정규앨범을 낸다.그렇기에 타이틀곡에외 상당수의 곡들이 싱글때 많은 홍보를 했기에 타이틀곡에 밀려 사장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참고로 싱글앨범가격은 평균1200엔대,한국의 정규앨범값이기에 아무래도 단가면에서 한국에서의 싱글앨범의 문화를 기대하는건 그리 쉽지 않을듯 싶다. 

>중고 시디를 츠타야 같은데서 사면 싸게 구입 가능! 빌려서 녹음도 가능하고...

 


31.기업의 이름은 회장이름?
혼다,도요타,혼다,스즈키,야마하,브리지스톤,산토리..등은 일본의 유명브랜드이자,사람의 이름들이다.창업자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경우가 대부분이며,다소 응용을 한 경우도 적지않다.참고로 유명 타이어회사 브리지스톤(Brigestone)은 창업자인 이시바시(石橋)씨의 이름을 영문을 반대로 표기했고,음료브렌드 산토리의 경우는,창업자의 닉네임인 토리(鳥)앞에‘씨’라는 뜻의 ’산’을 붙였다고 한다.브렌드속에 숨겨진 사연도 많다.

>이름 관련 이미지는 찾기가 어려워서...이 내용에 관해서는 옛부터 들었던적이 있었음.

32.혼혈과 수염난 아나운서
일본지페 천엔의 노구치 히데요(野口英世),인기 아나운서 ‘쿠베’나‘존카비라’등은 모두 콧수염을 길렸다.거리에도 콧수염을 기른 모습을 이곳에선 쉽게 볼수 있다.방송에서도 마찬가지.특히 혼혈이 많은 일본의 방송가에선 그들을 만나는것은 어렵지 않다.후지의 간판심야뉴스‘뉴스제펜’의‘타케가와 크리스텔’의 경우는 프랑스계 일본인으로 미모와 명쾌한 코멘트로 많은 인기를 얻고있다.모두 우리의 방송계에선 낯선 상황들이다.

>솔직히 처음듣는 아나운서 이름; 사실 혼열이 많고 한국처럼 이상하게 보거나 하는것도 없다.


 

33.일본에선 동전을 챙겨라.
일본은 동전문화다.그래서 왠만한 지갑엔 동전지갑이 붙어있으며,따로 동전 전용지갑도 판매된다.소비제가 있기에 정가의 5%가 붙어있어 1엔까지도 중요하게 사용되며 또한 구멍뚫린 동전도 우리와는 다르다. 예전 버스토큰처럼 50엔과 5엔은 가운데 구멍이 뚫려있는데,덤으로 뉴욕양키즈의 마츠이 히데키는 자신의 55번 등번호가 같이 50엔과 5엔을 키홀더에 부적처럼 늘 함께 달고 다닌다.

 

덤으로 5천엔의 경우엔,일본 최초의 여성지폐모델이 된 메이지시대의 유명 소설가 히구치이치요(樋口一葉)가 그려져 있는데,그 인쇄가 흐리고,위조지폐와 구별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언젠가 동전으로 나올 예정이라는 엉뚱한 소문도 들린다.

동전 2개에 우리돈 10만원정도가 된다고 생각하니,왠지 그 가치가 묘해진다.한때 2천엔권도 발행했으나,자판기에서 사용불가등 실용성이 없다는 이유로 없어진 사례를 봐 5천엔짜리 동전도 전례를 밟지않을까 우려된다. 

>일본은 오츠리사이후 라고 해서 동전지갑이 참 많습니다. 일반 지갑에도 동전수납 기능이 붙어 있을 정도. 그래서 일본판 폴스미스에도 동전지갑이 붙어있는..--;

34.전차와 모노레일
구석구석 지하철이 연결되어 있지만,짧은거리를 이어주는 색다른 교통수단이 눈에 띈다.바로 옛사진에서나 보아왔던,전차다. ’원맨전차’라고 불리우는 이것은 전철타기엔 가깝고,걷기엔 다소 먼 미묘한 거리등을 이어주는 고마운 교통수단으로 때론 관광객들도 호기심에 타보기도 한다.

삭막한 거리에 다소의 낭만을 느끼게 할만큼 화려한 컬러와 스피드도 빠르지 않다.또한 이외에도 놀이공원에 있을법한 모노레일도 느리긴 하지만 제법 타는 재미가 있다.

>에노시마에 있는 에노덴...에노시마 가면 타볼만한..타면서 바라보는 바다가 멋지다! 에노시마 불상사진

35.높은 물가,그리고 높은 시급
최근 조사에 가장 물가가 비싼도시는 도쿄(東京),그러나 생각처럼 살기 빡빡하지는 않다,그 이유는 높은 인건비때문이다.평균 시급은 850엔-900엔사이.그렇기에 왠만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도 한달에 적지않은 금액을 벌 수도 있다.여담으로 한국서 베팅센타에 자주다녔던 이유로 물가의 차이를 세삼 실감하곤 한다.

한국에서 500원에 즐겼던 베팅이 볼 20개에 400엔,물가를 생각해도 상당한 차이가 난다.대신에 액정화면에서 실제 투구모션과 함께 볼이 날라오며,프로선수들의 투구동작 또한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다.보다 실감나는 베팅이 가능해 다소나마 위안이 된다.

>일본에서 월급 받았을때 꽤나 좋았던 기분이...머 처음으로 받은건아르바이트비 였지만..


36.멍멍VS왕왕
고양이와 강아지,어느쪽을 좋아하시나요?한국에 비해 일본의 페트시장은 역시 고양이의 강세다.유명 고양이 케릭터 헬로키티(Kitty)가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있으며,상점의 쇼윈도우엔‘마네키네코’()라는 고양이인형이 손을 흔들며,거리의 고객을 부른다.

근데 재미있는건 그 울음소리를 다르게 표기한다.예를들어 왕왕(멍멍),냐아(야옹)등으로 사용하며,그래서 일반적으로 강아지는 왕짱,고양이를 냔 냔짱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마네키 네코의 왼손과 오른손의 의미를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신지?

37.카타카나의 한계,변화하는 영어단어
마쿠도나루도(맥도날드),미로(마일로),빕프(VIP),유포(UFO)마라손(마라톤.북한도 같음),자아지(츄리닝),가소린스탄소(주유소),하자아도(비상등)등 일어보다는 영어로 발음해 사용하며,휴대폰을 줄여서 케이타이(携帯),아포(약속Appointment)등 긴 단어는 대부분 생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일어의 상당수가 변형된 영어단어로 바뀔날도 머지않았다.

덤으로 불가사리는 일어로 ‘히토데’(人手)다.그들의 눈에는 사람손처럼 생겼다고 붙여진 이름이며,영어로는 스타휘시(Starfish),미국인의 눈에는 별모양의 생선처럼 보였나 보다. 같은것이지만 국적에 따라 보는눈이 다른건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수 없다.

내친김에 하나더!TV를 켜자 미모의 한 여성 아나운서가 ‘쟈아지’라는 단어를 연발한다.발음상으론 한국에선 틀림없는 방송사고(?)다,그러나,이것은‘츄리닝‘으로 불리우는 트레이닝복’을 뜻하는 저지(Jersey)의 일본식발음으로 일상생활에서 꽤 즐겨 사용하는 단어다.지금도 여성들로부터 그 단어를 들을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또한,일본어엔 장음(長音)이 있는 관계로 늘여서 발음하지 않으면 전혀 다른뜻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대표적인 예로 비루(맥주,Beer),비이루(빌딩)인데,혹시 이곳에서 맥주을 주문하실 경우에“비루”하고 하시면,빌딩을 들고 올지도 모르니 주의바람.

>젊은이들은 "마그도나루도"는 줄여서 "막크" 그리고 "스타벅스"는 "스타바-" 라고 줄여서 많이 부른다

38.(점)그리고 。(동그라미)

도쿄의 '타카다노바바'(高田場場) 역의 벽면엔 한때 아톰의 케릭터로 가득했었고,그 주제의 멜로디가 들려오기도 했다.거리를 지나는 이들에게 동심의 추억을 느끼게 해준다.

맞춤표가 다르다.한글은 점으로,일어는 작은원으로 되어있는데,유난히 동그라미를 좋아하는 민족일까?국기부터 시작해 대표적인 인기만화 테츠카오사무(手塚治虫)의 '아톰’에 등장하는 모든 케릭터는 원형을 기본으로 만들어졌다.동그라미와 점,묘한 차이를 느낀다.

>둥그런컵 이라고 적혀있는...마루컵, 이건 정종이다.

 

39. 100엔주차와 저렴한(?)기름값
100엔은 참으로 유용하게 사용된다.켄커피도 정가 120엔이지만,100엔에 구입가능한 곳도 찾아보면 꽤 된다.그리고 100엔숍과 또하나 100엔 주차장에서 동전을 사용하게 된다.

100엔이면 한화로 약 천원돈인데,’타임즈’라는 무인 주차장에선 100엔으로 장시간의 주차도 시간때에 따라 가능하다.그리고 기름값은 한국보다 싸다.이곳의 기름값은 평균 리터당 130엔,’하이오크’라고 불리우는 고급유도 140엔대,한화로 비싸야 1,400원정도이니,한국보단 분명 저렴하다.

하나더 만탕(滿タン)은 가득의 만(滿)에 탱크(Tank)의 일본발음인'탕'을 붙인 말이니,혹 반일감정이 있는분들은 사용안하심이 좋을듯 싶다.

>사진은 100엔 주차장..--;;8시부터 24시까지는 20분에 100엔이라고 작게 써있음..24시부터 8시까지는 60분에 100엔 일본은 차를 살때도 주차장이 없으면 구입 불가.

40.여단남장(女短男長)?
유행이란 돌고 돌지만,유독 헤어스타일의 차이를 실감한다.한국에서 유독 긴 생머리의 여성이 많은 반면,여기서 긴생머리를 만나는것은 그리 흔치않다.’고쿠센’으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배우’나카마유키에(仲間)의 긴 헤어스타일이 최근 유행을 하곤 있지만 그래도 거리의 대부분은 짧은 쇼트스타일이 많다.반대로 남자의 경우,뒷머리를 짧게 친 스타일은 좀처럼 보기힘들며,대부분 장발이다.필자또한 짧지않은 헤어 스타일이지만,여기선 일반적으로 티도 나지 않는다.

>사진은 가정집 이발소 인듯. 이발 가격 너무 비싸다는...일본은 기본적으로 인건비가 너무 비쌈..

41.그물친 쓰레기장과 많은 까마귀
이곳의 이른아침에는 울어대는 많은 까마귀의 울음소리에 곤한 잠이 깨곤한다.그만큼 일본에서‘가라수’로 불리우는 까마귀의 존재는 대단한 골치거리중 하나.한때 까마귀의 수를 줄이기위해 대대적인 까마귀요리 강좌가 성행하기도 했으나,텁텁한 맛때문인지 그리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특히 겨울에 먹이는 찾아다니는 까마귀들은 주택가의 쓰레기 모으는곳에 많이들 모여들곤 한다.쓰레기 봉투안의 먹을것을 빼먹으려는 까마귀들의 극성때문에 대부분의 쓰레기장엔 촘촘한 그물을 쳐놓는다.먹을것이 귀해진 겨울날 그네들의 생계가 괜히 걱정이 된다.

>간판에 쓰래기를 집에 가져갑시다 라고 되있는..그 우측에 까마귀를 늘리지 않기 위해...라고 정말 일본은 까마귀의 천국입니다. 거기다 이놈들이 머리도 좋아서 말이죠..

42.저렴한 헨드폰 가격
헨드폰의 가격은 한국과 비교해 상당히 저렴하다.예전 한국에서 통신사들의 지원을 받았던 것처럼 이곳에선 변함없이 지원이 있다.그래서 보다 저렴한 가격의 헨드폰을 손에 넣을수가 있는것이다.현재 사용하는 헨드폰은 한국,일본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성능면에서도 꽤 쓸만한데,신규가입을 통해 무료로 받았다.
현재 한국의 헨드폰의 평균가격은 30여만원,비싼건 50여만원이 훌쩍 넘는다.그러나 이곳에선 아무리 비싸도 3만엔(약 29만원)이 넘는것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성능의 차이일까?거품의 차이일까?

>보통 보조금 형식으로 계약을 하다보니 가격이 싼듯 합니다. 일본에 있을때 3가지 휴대폰을 써봤는데 특징이 뚜렷해서 잼있었다는..소프트뱅크 휴대폰 계약시 내용

43.카레와 함께 맥주마시기
카레점이 유난히 많은 이곳이지만 더더욱 다른문화는 역시 음료문화다.특히 맥주는 점심식사의 매뉴에도 쉽게 등장한다.유명 카레전문점이나,일반 식당에서도 맥주를 시켜 홀로 마시는 셀러리맨들의 모습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발견한다.이곳에서 맥주는 술이 아닌 시원한 음료수로 인식될 정도로 생활속의 필수음료다.그렇기에 아사히,키린등 음료사들에게 맥주시장은 한치의 양보도 할 수 없는 큰 보물섬과도 같다.소주를 즐겨마시는 우리와는 다소 다른 풍경이다.

>카레랑 맥주...는 그다지 안해봤지만 카레라면은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가끔 1분 카레 같은걸 라면에 넣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카레벤또 사진.

44.넘처나는 특별 할인권
'한번 온 손님은 반드시 다시 찾아오게 하라.’이것은 장사의 기본방침이다.그 기본은 역시 음식맛과 친절한 서비스겠지만,하나더 덛붙이자면 할인권이다.음식값의 금액에100엔을 할인해 준다든가,만두무료권,음료권등 왠만한 식당에선 계산하고 나갈때 영수증과 이것을 함께 받을수 있다.때론 출근도장찍듯 스템프형식의 할인권도 있으며,날로 넘처나는 할인권때문에 지갑이 늘 두툼해 마음만은 풍요롭다. 

>와리비키겐 이라고 불리우는데 정말 여러군대에서 주는...잘 이용하면 싸게 먹을수 있지만 충성고객이 되는 지름길; 파르케에서 가입시 주는 회원카드


45.친절한 밤거리 소개소
처음 찾게된 거리에서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싶은 연말이다.그러나 어디가 좋은지,어떤 매뉴가 있는지,그 거리에 익숙하지 않으면 좀처럼 마음에 드는 곳을 찾기가 쉽지않다. 그런이유도 탄생한 일명‘밤거리소개소’는 각 업소에서 홍보를 위해 조금씩 투자를 해 운영되며,그 소개소에선 자세한 업소설명과 그 곳의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님좋고 매부좋고’,고객입장에서나 업소입장에서도 손해볼 이유가 없는 고마운 시스템 이며,밤거리 괜한 이들의 달콤한 사탕발림에 속아서 바가지를 쓰는 일은 거의 없다.

>이미지 찾으려다가 발견 못함..이름 제보받음..-_-;; (사진은 그냥 성인샵)


46.분실물이 돌아와 주다
노트북 2,현금 든 지갑2,집 열쇠고리 3,지하철 정기권 2,방금 구입한CD 10장이 든 쇼핑백 1,아이팟2,이상은 필자의 건망증으로 잃어버렸다 찾게된 분실물과 그 횟수다.조금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이 모든것이 내품에 돌아오지 않았다면,왠만한 중고차는 사고도 남았을 금액이니,다시한번 운이 좋았음을 실감한다.
특히 노트북과 지갑과 정기권은 잃어버린 순간 머리가 쭈볏 섰으며,분실물 센타에서 다시 찾게되던날 기쁨을 감출수 없었다.그것들은 상당수 주워서 바로 사용이 가능한 것들이기에 나로선 일찌감치 포기했던 물건들이였기 때문이다.특히 찾아준 이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연락처를 남기지 않았다.고마움의 표현을 하지못해 아쉬웠지만 정말 한국선 이런 행운을 접해본 기억이 적다.정말 운이 좋았다고만 생각하고 싶다.

>어떤 이미지를 넣어야 될지 몰라서;;pass 그러나 나도 이렇게 찾아보았다는 친구를 볼수 있었음.

47.모자이크와 노모자이크
이미 알려진대로 일본의 AV시장은 상당히 크다.수천개의 비디오렌탈숍에선 퇴근후 애로비디오를 고르는 셀러리맨들과 젊은이들로 북적인다.이곳에서‘애로비디오’라 함은 중요부분만 모자이크가 처리된 포르노를 얘기하며,그 종류가 양은 상상을 초월해 이미 식상해 질 정도다.
최근엔 그 모자이크의 크기가 적어진‘디지털 모자이크’라는 방식으로 촬영된 신프로가 인기를 얻고있다.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으로 이미 노모자이크에 익숙한 한국실정에는 다소 낮설진 모르겠지만,이곳에선 오히려 모자이크를 즐기는듯 싶다. 

>이것도 그냥 성인샵 사진. 츠타야 성인비디오 코너 가면 여럿 볼 수 있다.


48.연예뉴스는 이른 매일 아침에,,,
한국의‘연예가중계’와 ‘생방송TV연예’처럼 연예정보를 전문으로 방송하는 프로그램은 그리 많치가 않다.몇개의 위성 전문채널에서는 간간히 볼수는 있지만 공중파에서는 좀처럼 보기가 힘들다.대신에 매일아침 본격적인 연예소식을 만날수 있다.

후지TV의 간판프로’메자마시테레비’에선 약 30분정도의 긴시간을 할애해의 그날의 연예소식을 본격적으로 소개한다.특히 한류스타들의 방문소식은 수많은 주부시청자들을 위해서라도 빼놓을 수 없는 빅뉴스로 시청률과 직결하기에 특집으로 자세히 소개된다.

>사진은 그냥 자명종..;; 그시간에 잘 보질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겠음;

49.노래방,그리고 가라오케
노래부르는것은 한국인들이나 일본인들이나 다들 너무나 좋아한다.카라오케박스는 일본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놀이공간으로 한중일의 삼국노래가 비교적 신곡들로 친절하게 나눠서 준비되어 있다.특히 인원수에 관계없이 룸사용료만 내는 우리와는 달리,인원수대로 금액이 책정되며,일정금액을 내면 시간내 무한정 음료와 맥주도 자유롭게 마실수 있다.

>학생은 싼 가격으로 낮시간에 주로 이용 하면 엄청나게 싸다. 주변에 아는 여동생들 그렇게 가서 혼자 노래 부르고 온덴다...--;;

50.엽기적인 민간방송,그리고 소재의 자유
많이 알려진 대로 일본의 공중파 민간방송의 심의기준은 한국과 많이 다르다.한때 인터넷으로 한국의 방송사고 소식을 듣곤하지만,이곳의 상황으로 보면,그냥 웃고 넘어갈 수준이다.골드타임의 주말저녁시간에는 여성의 가슴이나 남자들의 엉덩이가 노출되는 일은 비일비재하며,심야시간때의 토크쇼에선 담배를 피워가며,남녀 게스트들의 음담 패설의 수준이 상상을 초월한다.성인들의 프로그램은 시간때에 따라 확실하게 볼거리를 제공해준다.자녀들의 교육때문에 성인들만의 문화를 잃어가는건 더욱 슬픈일이다.

>사진은 개인적으로 자주 보던 쿠로바라 라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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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alf.net BlogIcon gandalf 2009.04.28 20:57 신고

    한국에서 온 형님 모실때 한번 타고

    내 이야긴가? 하긴 택시비가 꽤 나가긴 했지...
    일본에서 택시 2번 타봤네 7~8번 가보긴 했지만서도...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4.28 20:59 신고

      옙 형님 한번 태운적 있었을때네요..^^

  2. Favicon of http://pyoungwon.com BlogIcon 평원닷컴 2009.05.11 23:44 신고

    올해 들어서 최고의 일본관련 포스팅 입니다.

    대답하네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11 23:52 신고

      아 그런가요??

      좀 사진이 많긴 하죠..^^;;

  3. 토기 2009.05.12 00:17 신고

    뿌우-
    12번 빨간신호등에 모두 정지는 아니던데요?
    내가 있던 오사카는 모두들 빨간신호등에 차오나안오나보고 건너기였어요,

    혹시 무료안내소보곤 안놀랬어요?
    전 거기 들어가려고했어요, 정말 무료로 안내해주는지 알고말이죠.. ;;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12 09:01 신고

      토기 오랫만이야 :)

      무료안내소 난 안들어갔어; 19세금지 라고 떠있는데 어떻게 들어가...;

      오사카는 빨간불 안지키는 사람 많다고 하더라;

  4. 其れは秘密で御座います。 2010.01.10 15:47 신고

    1번에서
    일본 차가 좌측 통행하게 된 계기는 '영국' 때문이라오.

    옛날부터 영국의 마차들은 마부가 우측에 있었기 때문에 어느 날 부터인가 영국의 마차들은 좌측통행을 하게 되었고, 자동차가 등장하게 됨에 따라서 이 습관이 그대로 교통법에도 적용되면서, 운전대는 우측에, 자동차 방향은 좌측으로 통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영국식 자동차가 일본 메이지(明治) 시대 때 그대로 일본에 전해지면서 그때부터 일본이 좌측통행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10.01.14 22:09 신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어디서 들은 이야기를 적어서 틀린것 같군요 :)

오늘 일본은 공휴일인지라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다 영화 한편 보러 갔다왔습니다.

우사기님이 소개해주신 신주쿠에 새로 생긴 피카디리에 다녀왓습니다.

저번주 19일토요일에 개관해서 사람도 조금 많은편이었지만 나름 크다보니 쾌적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1층엔 무지 옷매장이 있습니다.

아래는 벼랑위의 포뇨 입장권의 모습입니다. 좀 늦은시간에 갔더니 맨 앞줄에 앉게 되엇습니다..-_ -;;

일반은 1800엔이고 수요일은 여성의 날로 1000엔 하는듯 합니다.

왼쪽이 매표소고 우측이 팝콘이나 먹을것을 파는 곳이었습니다. 내부 실내 인터리어는 밝은색으로 굉장히

이쁘게 꾸며 놓았더군요.

오늘 표를 구입하니 회원카드를 만들어 주더군요. 6번 이용하면 1번 무료라고 합니다.

뭐 여러가지에 관한 팜플렛이군요. 아마 사이트에서 볼수 있는 내용등 같습니다..

포뇨를 보러가면서 찍은 화면입니다. 1관에서 한다라는걸 알려주려는듯한 화살표이군요.

매우 직관적이고 이쁘게 잘 꾸며놨습니다.

나오면서 어둑해졌을때 찍은 사진. 밖에서 보면 에스칼레이터 올라가는걸 볼수 있고 안에서는 야경을 잠시나마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집근처 야마짱에서 맥주한잔! 사실 벼랑위의 포뇨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혹시 보실분들 재미없어 하실수도 있고...뭐 취향이다보니...같이간 친구는 바다의 배경이 이쁘다고 하더군요.

내일부터 다시 회사를 가야 하니 까마득합니다..;ㅁ;

아 극장위치는 신주쿠 카부키쵸 건너지 마시고 마루이쪽으로 건다보면 하얀 건물이 매우 크니 금방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

그럼 모두 남은 화,수,목,금! 4일 잘 버팁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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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vitality80 BlogIcon 2008.07.21 23:56 신고

    너 돈 많구나~~ㅋㅋ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7.21 23:59 신고

    은 / 일본에서 영화 본게 이게 두개짼가 세개째라능;
    문화생활은 좀 하고 지내야죠..orz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kibix BlogIcon 후와냥냥 2008.07.22 23:42 신고

    재미있어요? 애니를 보는 재미를 살리기위해 그래픽하나도 안사용했다고 그러던데,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7.23 12:30 신고

    후와냥냥 / 음...개인적으로는 기대한만큼은 아녔어. 그림자체는 꽤나 멋지더라.

오랫만에...라기 보단 요즘 매일 같이 똑같은 일상을 한번 적어 볼까 해서 썰을 풉니다.

벌써 카스가쪽에 일을 나간지 4개월째가 되어가는군요. 5,6,7,8월....6월 정기권은 어따 버렸는듯...

사진은 정기권 사진입니다. 8월달부터는 파스모로 구입해서 사용합니다. 기계에 통과 시키는게 결국 구찮아서;

회사에 형님이 넌 일어나서 회사까지 몇분 걸리냐는 질문에 아무생각 안하다가 이런짓? 을 한번 해보자 해서

이렇게 글과 사진으로 남겨볼까 적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중에...(제목은 까먹었지만.)

자신의 매일 하는 일상중에 그걸 얼마나 기억하는냐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물은 몇잔 마시는지? 몇번 휴대폰을 보는지 관한...뭐 서론이 좀 길어졌습니다만..

아래 사진부터 일상에 대해서 살짝 썰을 풀겠습니다. 일단 기상은 9시 입니다. 보통 뒹굴뒹굴 하다 보면 9시 10분쯤 일어납니다..

일어나서 후다닥 씻고 나갑니다. 역에 보통 30분쯤 도착합니다만 오늘은 좀 일찍 도착했네요.

보통 31분 열차 내지 36분 열차를 탑니다.

그리고 간단히 요즘 먹는 아침 쥬스-이토엔에서 나오는 하루야채 시리즈 입니다. 100엔짜리들 돌아가면서

먹다보면 크게 질리지는 않습니다만...요즘엔 회사 근처에서 100엔짜리 물을 자주 먹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다보니...하루에 2리터 이상은 먹어야 된다고 하던데 말이죠...

일단 회사에 도착하면 9시 45분쯤 아래 시계는 43분 정도 가르키고 있네요. 보통 10시까지 도착하면

문제 없기 때문에 설렁 설렁 출근합니다. 집에서 역시 가깝다 보니 그런것도 있고요.

열심히 일하고(라고 적고 논다고 읽는다) 오늘 점심으로 먹은 마구도나루도~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입니다. 시계에 표시된 시간은 12시 30쯤이군요. 줄서서 받다보면 시간이 쪼금 걸리는..

보통 도시락을 주로 먹습니다.(도시락 포스팅 보기- http://blog.naver.com/dandy35/130030685866)

도시락은 350엔 정도이구 햄버거는 480엔에 휴대폰으로 오늘의 메뉴로 신청하면 싸게 먹을수 있습니다.

4시쯤에 졸리기에 나와서 커피타임-보통 2-3시 사이에 나옵니다 나와서 또 100엔짜리 커피 한잔..

형님들은 담배한대 피시공 전 커피를 마시며 광합성을 주로 하죠..-,-;

오늘 먹은 저녁. 보통 7-8시 사이에 회사 주변에서 먹습니다. 오랫만에 우동을 먹었네요. 타누키 우동.

물론 타누키는 안들어가 있습니다...(아저씨 게그...)

그리고 회사는 11시에 마쳤습니다...-_-; 내년 3월까지 새로운 프로젝트 때문에...

팀에 사람이 없어서...잘 알지도 못하는 제가 하다보니 시간이..훌쩍-...;ㅁ;

역에 내려와서 11시 9분차를 타고 집에돌아갑니다...;ㅁ; 이시간엔 사람이 생각외로 많다는...

뭐 일찍 마칠땐 일찍 마치긴 하지만 말이죠..

집에 돌아와서 관리소 시계를 쳐다보니 11시 24분...시계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건지..-_ -;

이런 이유로 매일 매일 회사에 쩔어 살고 있습니다...orz

연애는 하고 싶어도 시간도 없으며 물론 여자도 없군요.

정신없는 생활에 치여 여자 사귈려고 밀고 댕이기 이런거 할 시간이나 정신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중에 주말편을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주말은.....먹고 자고 굴러 다니는게 다일지도...에휴

덧. 내일 토요일인데 회사 가야 되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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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kibix BlogIcon 후와냥냥 2008.07.19 13:08 신고

    역시 블로그에 오니 소식이들리는군요, 회사는 여전히 바쁘네요, 혹시 저 마끄.ㅋㅋ 오빠네회사건너편쪽에 있는 그 마끄?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7.20 00:02 신고

    후와냥냥 / 엉 저 마끄 회사 건너편에 있는 좀 걸어야 되지만..도시락 먹기 싫으면 가끔 들려서 먹곤 하징

결혼한 학교 선배랑 그리고 결혼한 학교 후배가 어제 일본에 입국해서 선배네 집에서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_-;

(선후배 모두 결혼해서 일본 들어왔..orz)

오랫만에 가정음식이랄까; 집에서 먹는 밥을 먹었네요....(눈문이 앞을 가려...;ㅁ;)

99선배, 저, 01후배 이렇게 나란히 찍었습니다. 선배랑 저는 IT 일을 하고 있는 외쿡인 로동자이고

후배는 올해부터 일본에서 취업을 해볼려고 왔답니다. 물론 후배 신부인 사람은 저랑도 일본에 지내면서 앞면이 있었기에 뭐 꺼리낌도 없었고...

느낀거지만...집이 너무 부러웠었다는....신혼집이라는 느낌이 팍팍! 오더라는...

저도 좋은집에서 살고픈(여자가 더 급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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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누님이 한국에 돌아가신다고 하셔서 사가미코 유원지? 라는곳에 다녀왔습니다.

캠프시설이 되더 있어서 친구들끼리 놀러가서 놀아도 좋고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나무랑 조리기구들을 빌려서

직접 밥이랑 고기도 해먹을수 있습니다.

역시나 밖에서 먹는 고기의 맛은!!!

역에서 내려서 버스로 4-5정거장만 가면 입구가 크니 금방 찾으실수 있으실겁니다. 사가미코 역은 신주쿠에서 1시간 정도 걸립니다만 왕복 1000엔 정도밖에 들지 않습니다. 케이오선에서 가다 츄오센으로 갈아타시면 됩니다.

호수가 있으니 낚시도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확실한건 모르겠지만 여름에 가족캠프 혹은 친구들끼리 놀러가면 재밌을듯 합니다. 무서운 이야기도 나누어 가면서~

한가지 팁이라면 입장료가 500엔인데 숙박을 하면 입장료가 없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한뒤 캠프쪽에 도착해서 고기만 구워먹고 6시 이후 내려오면 직원들이 퇴근해서 입장료를 안내도 된다고 합니다.

그럼 올 여름 좋은 추억 하나둘씩 만들어 보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psm791130 BlogIcon 달푸 2008.06.14 22:52 신고

    저거 보니까 공원의 홈리스가 생각나는데-_-a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6.15 18:38 신고

    아니 왜 공원의 홈리스가;;


오랫만에 센토(목욕탕) 를 다녀왔습니다. 전에 살던곳(시부야구)에 있을때 한번 같이 사는 사람들이랑 간적 있는데 그때 이후 한번도 간적이 없다가 올해 처음 목욕탕에 갔군요...

(누가 들으면 지저분한늠 이라고 생각될지도...-_ -;;;;)

뭐 목욕탕에 가서 당연히 때밀러 간건 아니지만서두...

보통 일본 사람들은 집에 욕조가 없는 집이 가끔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자주 찾는 편입니다.

(일본은 잘 아시다싶이 욕조 문화래서 저녁에 자기 전에 꼭 몸을 담그고 잔다죠)

주말이라 사람도 없고 한가 했습니다. 덕분에 위에 사진을 남길수 있었던 거구요...

자세히 볼것도 없지만 별거 없습니다. 뭐 화재 예방 포스터 같은것도 붙어있고요..;

아래 왼쪽은 목욕탕에 다녀오면서 먹은 맛있는 돈코츠 라면~ 그 따뜻한 국물을 마시면 속이 따뜻해지면서 몸이 풀어지는 그느낌!

역시 목욕후 라면은....(음???)

그리고 집에 오면서 사온 キン麦한잔이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느낌.

같이 사는 형님이 회사 근처에 목욕탕이 있는데 한번 가보자고 해서 같더니 대 만족입니다.

가격은 480엔에 수건100엔 비누40엔 정도씩 합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일본의 대중적인 느낌을 받을수도 있어서 너무나도 좋더군요. 그리고 전에도 있었지만 전기탕...그 짜릿짜릿하면서 시원한 느낌이란~

비도오고 우중충 했지만 기분 좋은 하루 마감이 된거 같습니다.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aekmago BlogIcon 펩시맨 2008.06.01 01:22 신고

    전기탕!

뭐 일본은행 한두번 간것도 아니고 두어번 포스팅 했지만 오늘 재밌는 일이 있어서 글을 남긴다.

예전에 UFJ은행에서 현금카드(캐시카드)를 신청했는데 전 이사오기전 주소로 신청을 했더니 본인 확인이 안된다고 하시는 바람에 저번 월급을 통장이랑 도장찍어서 찾았었다.(내 평생 통장으로 돈찾긴 처음이다..것도 일본서..)

친절하게(라고 쓰고 짜증난다고 말한다) 30분 이상 기다리니 돈을 꺼내주시더라.....-_-;

(여튼 일본 은행 늦긴 무지 늦다.)

그런 경험을 한지라 본인확인을 위해 현금카드를 만든 은행에 찾아갔습니다.

회사에 지각을 하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아침 일찍 나갔더니 9시부터 시작이더군요

뭐 5분전에 도착했으니 많이 기다린건 아니지만...

도착을 했더니 역시나.....문도 안열었는데 줄을 서계신 일본분들(2명).......(같이 뒤에 섰죠.;;)

9시 1분전 철문이 위로 스르르륵 열리면서 저쪽에 모든 사람이 서있는 모습이 살짝 보이더군요.

그순간 3번째 서있지만 왠지 기분이 좋던......라고 생각하고 있는 찰나

앞에 일본분 두분 문 반쯤 열린쪽으로 가시더니 2층으로 사라지시는....

갑자기 내가 1번이 되면서 저쪽에서 모두 일동 인사를...

"이랏샤이마세~" 라고....

얼떨껼에 그쪽 임직원 30명쯤에게 인사를 받고 얼떨떨해져서는..멍....해 있었다는

그러자 그쪽 경비 아저씨가 무엇을 도와드리냐고 말씀하시면서 번호표를 뽑아주시는...

아래가 그 바로 1번 번호표..-_-;;;; 받자마자 띵똥~ 701번 손님 오셈! 이라고 해서 얼떨껼에 갔다는;;

그리고 이 아래 카드는 다른 이야기.

어버이날을 맞이하샤....부모님께 쪼그만한 선물을 0101(이하 마루이)에서 샀었습니다.

사면서 요 카드 만들면 10%할인에다가 한달간 마루이에서 구입하는 물건은 모두 10%할인을 해준댑니다.

생일이 있는 달에는 5-10%할인 그리고 포인트 같은거 모으면 나중에 쓸수도 있고;

겸사겸사 만들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만들지 않은 카드를 말이죠..

행여 이쁜 여자분이랑 밥먹다 돈 없으면 카드라도 써야죠....(- -;;)

일본에서는 워낙 카드 심사가 까다로워서(혹자는 운이라고도함) 잘 안만들어줍니다. 저도 작년에 게임소프트 사면서 10% 해준다길래 호기심에 만들었지만 2개다 떨어졌었다죠. 뭐 10% 받았으니 그걸로 만족.

근데 마루이에서 물건 사니 바로 비자 발급을 해주더군요. 뭐 카드 만드실분은 참고 하시길.

(단, 외국인등록증(필수), 운전면허증 혹은 보험증 필요(둘중택일))

오랫만에 집에 일찍와서 포스팅하고 쉬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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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aekmago BlogIcon 펩시맨 2008.05.19 23:20 신고

    ㅎㅎㅎ 색다른 경험이였을듯 ;;

몇일전에도 글을 올리겠다고 이야기 했지만... 이런걸 다 올려 시리즈..첫번째...회사 도시락 편입니다..-_ -;;

회사에서 계약맺은 공급업체에서 받는 도시락인데 가격이 아주 저렴해서 이제부터 이쪽으로 애용하기로 했습니다.

왼쪽부터 두부, 옥수수콘, 고로케, 미역류, 오댕, ?, 죽순. 입니다. 이렇게 셋트로

단돈 360엔!!!

가격이 많이 쌉니다. 310엔, 360, 410엔 이렇게 3종류가 있고 반찬류의 갯수 정도의 차이입니다.

회사 아침 10시 5분까지 신청을 받아서 신청한 사람에 한해 받아서 먹을수 있습니다.

날씨 좋은날 들고 나가서 살랑 살랑 바람 맞으면서 도쿄돔에서 먹으면 될듯 합니다 :)

어제 회사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벌써 여름의 냄새가 나는듯하더군요...

에효- 회사일에 치여서 정신없는 하루하루 인듯 합니다.

워킹도 올해 부터 끝났는데 계속 워킹 붙여서 글 적어서 많은 분들이 와주시고 물어 봐주시는데

제가 요즘 정신없이 바빠서 대답이 늦을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이거 쓰는 시간도 새벽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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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dfgf BlogIcon 강릉역 2008.04.25 07:27 신고

    헉..360엔...나름 먹을만 하겠군효 겔겔 -가자미-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psm791130 BlogIcon 달푸 2008.04.29 00:27 신고

    마이스페이스는 왠일이냐 ㅋㅋ

회사가 카스가(春日)에 있어서 근처에 도쿄돔이 있습니다. 완전 도심중에 도심인 분쿄구(文京区)여서 여러 학교들이 위치에 있는 지역이지요. 중앙대학(中央大学)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 블로그 처음부터 보신분이시라면 알겠지만 작년 1월 5일 학원 첫 모임때 갔었던 사진입니다. 그때 이후 도쿄돔에 갈일이 없어서 있다가(딱한번 축구보러 간듯 하군요.)
올해 회사가 그쪽에 나가게 되어서 그동내를 즐길수 있게 되었네요.
그곳까지 정액권이 있어서 놀러가기도 편할테고요.

아..요 밑에 사진찍을때 같이 갔던 학원 친구도 올해 이동내에 대학을 다니게 되었네요.
그러닌까 1년 지나서 같은동내서 한사람은 학원에서 대학으로 그리고 전 학원에서 회사로..

참 재밌는거 같습니다, 불과 1년전만해도 제가 이동내에 회사를 오게 될줄 아무도 몰랐으니 말이죠.

점심은 보통 이 아래 많은 가게들이 있는데 그곳에서 회사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합니다.
가격이 900엔때에 너무 비싸서 다음주부터 도시락을 신청해서 먹을려고 고민중입니다. 도시락은 반값이거든요.

가끔 기분전환으로 나가서 먹으면 될듯 합니다. :) 도쿄돔 유원지라 평일에 날씨 좋으면 거기서 노는 분들 보면 일한 기분이 안난다는게 좀 별로지만요...T_T

今年どんな出会いとどんなことが起きるか楽し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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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가게 되는 겐바도 NEC 이군요. 어째 일본와서 처음에 나간곳도 NEC이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같은 회사로 파견 나가게 되는군요. 뭔가 있는건지...

이번에 굳히기 잘해서 좀더 버텨야 겠군요. ㅎㅎㅎ

일단 아는 형님이 서브리더로 있다보니 좀 오래 버틸수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제 하기 나름이지요..^^

이동내에 대학교 댕기는 동생도 있으니 점심도 한끼 해야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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