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인프라 엔지니어를 위한 DevOps
국내도서
저자 : 신바라 마사시,마에다 아키라,요시바 류타로,바바 토시아키 / 진명조역
출판 : 제이펍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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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서버/인프라를 위한 DevOps 가 무엇이며 어떤 솔루션이 있는지 3명의 일본인 저자가 소개한 책입니다.

도대체 DevOps 가 뭐냐라고 물으시면 이곳 링크를 한번 가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말그대로 디벨롭과 오퍼레이션의 합친말로 예전에는 개발은 개발따로 운영은 운영따로 놀았습니다만 

좀더 빠른 피드백과 유기적인 운영을 위한 결합물이 DevOps 라고 저는 이해가 되었습니다.

개발과 운영이 따로 놀면 개발일정이랑 운영일정이 따로 따로 놀고 한쪽이 밀리게 되면 런칭이 늦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 그럼 이런 DevOps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해서 기술한 책이 바로 이책입니다.


4명의 저자중 한명이 이 위에 설명한 DevOps에 관한 설명을 합니다. 읽어보면 장황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3명의 저자들이 특집1, 특집2, 특집3 이라는 섹션으로 DevOps를 하기 위한 자동화 툴인 Ansible을 소개,

그다음이 CircleCI를 개발 테스트 및 통합, 마지막으로 Docker을 이용한 컨테이너 관리가 있습니다.


저는 Docker에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신청했습니다만 사실 숲을 봐야될 책인데 나무만 보고 신청한 꼴이 되었습니다.

이책은 DevOps를 진행하고자 하는 업체나 기존과 다른 틀의 개발환경 구축을 위한 중소기업의 개발자 환경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DevOps만 하려고 볼필요는 없습니다. 개발자나 테스터 입장에서 이런 솔루션이 있고 운영되고 있다는점을

알 수 있다는점에서 많은 공부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 개발자분들도 관심있게 보시길!


이런 여러 오픈소스 및 일본에서의 대규모 환경에서 운영하시던 저자들의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Docker을 위해서 책을 신청하고 보았습니다만 부족한 내용도 없고 충분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당연히 Docker전문책을 보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만 워낙 요즘 웹에서 좋은

내용이 많아서 이정도라도 충분하리라 생각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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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서점을 들렸더니 또 새로운 책들이 들어왔네요
개인적으로 만화세대라서 그런지 "그림으로~" 라는 타이틀만 붙으면 다 훑어보는데 마침 요책은 이번달에 출간한 따뜻한 책이네요. 
일본에서 이런 그림~ 시리즈가 유행인지 우리나라에도 많은 번역서가 출간되고 있네요
(그림~ 시리즈를 보면 저자가 일본인이 많으시던)

가볍게 훑어보았는데 읽는 독자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써두었네요. 참고하시길~
 - 장차 IT업무에 종사하기 원하는 학생, 전공자
 - 사내 네트워크, 정보 시스템 담당자 또는 관리자
 - 관련 기술과 실무를 폭넓고도 균형있게 배우고자 하는 경영관리 담당자
등등

저희는 여기에 두번째에 해당하시는 분이 많으실듯 합니다.
책내용은 그림과 함께 설명합니다만 글자 폰트가 개인적으로 좀 맘에 들지 않은거 빼고는 맘에 드네요.
네트워크 뿐만이 아니라 나가서 방화벽, IDS, IPS, UTM 차세대 방화벽에 대한 설명도 있는게 참 도움이 될듯 합니다.

사실 일반 중소기업에서 IDS, IPS 심지어 방화벽 도입도 않하는곳이 많습니다만 이런거라도 읽고 누가 이야기 하면
어디서 들어봤는데...라고 아는척이라도 하지 않겠음까? 

시스템관리자라면 이 책이 아니라도 네트워크 관련 서적 하나쯤 구비해두면 참 좋을듯 싶습니다~
그래야 장애가 났을때 업체랑 대화시에 뭐가 방화벽이고 뭐가 스위치고 뭐가 L3 인지 알아먹겠죵? ㅎ

개인적으로 저도 네트워크 서적은 유명한 "후니~" 책이 2권이나 있습니다만 그런책들에 비한다면 그림으로 시리즈는 보기 쉬울듯 하네요. 

구매에 참고하시길~


管理者画面からURLのreferrerを見たら日本からGoogle翻訳を利用して私が書いた内容をみるために頑張っているログを確認したため、自分から内容を日本語で書くます。ご参考までに、、、


久しぶりに本屋に行ったらまた新しい本が入りました。

個人的に漫画を見た世代なので「絵で書いた~」のタイトルを見ると必ず内容をみる習慣があります。

ごの本も今月に出た温かい本ですね。

それと日本で「絵で見てわかる~」シリーズが流行っているみたいで韓国にも最近多くの翻訳書が出版しています。


昼時間に隠る見ましたが、読者に関して以下のように書いております。ご参考までに、

-将来IT業務で働きたい学生、専攻者

-会社で社内ネットワーク、情報システム担当者又は管理者

-関連技術を学びたい経営管理担当者など


私たちは二番目の方が多いと思います。

本の内容は絵とともに説明しますが文字のFontが個人的には気に入らないです。それ以外は気に入ります。


ネットワークだけではなくFirewall、IDS、IPS、UTM、次世代Firewallに対する説明もあるのが本当に役になるようです。


一般中小企業でIDS、IPS、Firewallの導入もしないところが多いですのが現実ですが、こんなものでも読んで誰が言えば

どこで聴いてみたがって知ってるふりでも必要と思います。


システム管理者ならこの本がなくてもネットワーク関連書籍一つくらい用意しておくと本当によさそうです。

そうしてこそ、障害が起きた際、外部会社との障害処理時に、何がFirewallで何がSwitchて何がL3か分からないでしょうか?


個人的に私もネットワーク書籍は有名な"フニ~"本が2冊もありますがそんな本に比べたら絵にシリーズは見やすそうですね。 

購入の参考まで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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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서버 가이드북
국내도서
저자 : Masahiro Kihashi / 이영란역
출판 : 정보문화사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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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회사에서 점심먹고 서점에 가서 기웃기웃 하면서 책구경 하는걸 좋아합니다.

재미있거나 관심이 있으면 이틀내내가서 읽을때도 있지만 뭐 대충 훑어보는 수준입니다.(시간상 정독불가)

이전에도 같은 정보문학사에 IT트렌드 라는 책을 한번 소개한적이 있는데( http://openature.com/622 
오늘 보닌 작년 12월중순에 새로나온 그림 한장으로 보는 최신 서버 가이드북 이라는게 출판되었더군요.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회사에서 서버맹거서 딩굴딩굴 하고 있다보니 이런책들만 눈에 띄나 봅니다.
간단하게 서버의 의미와 네트워크 설명 그리고 각 서버의 정보들에 대한 설명을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서버를 위한 가상화에 대한 설명등도 추가되어 있고요 <- 이점 맘에듬

저도 현회사에서 아파치웹서버, nagios감시서버, smtp서버, 파일서버를 한서버에 올려서 운영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외 여러가지 서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공부도 될듯 합니다.

사실 서버라고 해도 뭐가 있는지 알아야지 그걸로 뭔가를 해먹지 않겠음까?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리고 추가적인 장애관리도 있으니 이런점 인프라 관리자라면 꼭한번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로 아래 목차 넣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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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국내도서
저자 : 사이토 마사노리(Saito Masanori),이영란
출판 : 정보문화사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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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우연히 점심먹고 영풍문고 구경 갔다가 보게된 책입니다. 책은 작년 10월에 나왔지만 

어째서인지 책장 잘보이는 위치에 놓여있길래 눈길이 가게 되었네요.


비록 작년책이긴 하지만 책을 펴보니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참 보기 편했습니다.

IT엔지니어라면 요즘 대세인 모바일 웨어러블에 대한 정보도 습득할 수 있고 저같은 경우 인프라쪽을

맡고있다보니 3장의 인프라 내용에 대해서 좀 심도깊게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요즘 인프라...랄까 좀 되긴 했지만 가상화에 대한 여러가지 설명들과 docker 같은 기술에 

대해서도 기술을 해두어서 많이 눈에 들어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장인 4장의 빅데이터의 경우에는 도대체 요즘 많이 쓰는 표현인데 무엇인가...라는 의문에

대답을 줄수 있었던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비록 서서 대충 읽었지만)

무엇보다도 그림으로 쉽게 설명을 곁들인게 많이 보기 편하고 이해도도 높았으며 

현재 맡고 있는 인프라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이야길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런 인프라 관련 책들은 일본에서 많이 번역되어서 들어오는게 많은듯 합니다. 그만큼 구성원수가 

많다보니 운영 노하우가 많은것도 한몫 하는듯 합니다.


회사에서 나이 많으신 부장님들 나이때쯤에서 젊은 사람들이 최신 IT 이야기를 하고 있을때

이 책을 읽으면 좀 끼기 편할까.....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최신 트렌드에 대한 내용도 많고 그렇다고 수박 겉핡기 수준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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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공부하는 IT 인프라 구조
국내도서
저자 : 야마자키 야스시,미나와 요시코,아제카츠 요헤이,사토 타카히코 / 김완섭역
출판 : 제이펍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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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머리말에도 나와 있지만 이책은 IT관련 일을 시작한 5년차 정도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한다고나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8년차이지만 해당 책의 내용을 보면 현업이 아닌이상 조금 다가가기 어려운 내용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책에 그림과 설명이 잘 나와 있기떄문에 이해가 어렵거나 하진 않습니다.

(기본지식은 당연히 필수)


이책의 추천은 서버/웹서버/디비서버 등의 대규모 인프라를 손데고 있거나 그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는 필독서라고 생각됩니다. 

학교에서 이런 규모의 인프라에 대한 설명은 듣기도 어렵고 이런 규모의 회사에 취직도 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관련회사로 취직했다고 그 내용을 전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럴때 필요한게 바로 이책일듯 합니다!


저도 게임회사에서 3년쯤 있었지만 이책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이 참 많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현재는 그런 규모의 시스템을 다루고 있지 않아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떄당시의 이해가 안된 점을 속시원하게 알게해준 느낌마져 듭니다.


그러나 대규모의 시스템을 다루지 않는다고 하여도 7장의 "무정지를 위한 인프라 구조"와 

8장 "성능향상을 위한 인프라 구조"는 현재 IT회사에서 몸담고 있다면 꼭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부분을 위해서만이라도 이책을 구입한다면 이득이라고 생각됩니다.


제이펍에 이전에 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이란 책을 구매했었는데(게임회사 다녔을 당시)

이번에 그림으로 공부하는 IT인프라 구조를 읽고 시스템을 담당하는 현업에 꼭 필요하고 

이런 대규모 인프라에 대한 여러가지 경험을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내용이 좀 아쉬울지 모르겠지만 틈틈히 수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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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Q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 1
국내도서
저자 : 조엘 디케르(Joel Dicker ) / 윤진역
출판 : 문학동네 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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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페이퍼 구입하고 오랫만에 완독한 책입니다. (구매링크 : http://ridibooks.com/v2/Detail?id=371000207 )


먼저 리디페이퍼 구매한 리뷰부터 써볼까 싶었다가 사진찍기가 귀찮아서 일단 오랫만에 읽은 책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이렇게 느즈막히 글을 씁니다. 


추리 소설을 엄청 좋아하지는 않는데 누군가 추천을 해주면 좀 읽어보는 편입니다.

이전에 바로 읽었던 책이 매스커래이딩 호텔이었고 잠시 서양쪽 추리를 읽어 볼까 해서 호기심으로 

고르게 된 책입니다.



<---- 요 밑에서부터 스포일러 ---->


사실 2권짜리 책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2권에 가서 많이 늘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차라리 조금 두껍게 해서 한권으로 냈으면...하는 마음도 있지만 아마 구매를 위한 출판사의 전략일지도 모르죠.

주변에 읽었던 분도 2권에서 손을 놨다라고 하는데 저도 사실 1권보다 흡입력은 좀 부족하다랄까..뒷심이랄까..


그러나 이야기의 짜임은 무지 좋은듯 합니다. 마지막까지 읽다 보면 아항....아..그런거였나....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에 비해 이전의 매스커레이드 호텔의 경우는 인물도 많지 않고 사건도 그렇게 복잡하진 않긴합니다.

마치 명탐정 코난을 보는듯한 기분이랄까....(범인은 이안에 있다 ㅋㅋㅋ)


여튼 소설 내용은 영화로 나와도 나쁘지 않을 정도로 치밀하게 잘 짜여져 있었지만 종이책으로 산다고 주변에서 

물어보면...흠..글쎄요~ 1권이 궁금해서 2권을 사게되지만 1권만큼 흡입력이 떨어지는건..좀 많이 아쉽네요.


이거 다음으로 읽을 책도 마침 매스커레이드 이브 라고 매스커레이드 호텔 프리퀄 같이 출판되었네요. 

그거 구매했습니다.(구매링크 : http://ridibooks.com/v2/Detail?id=593000500 )


왠지 전작이 히가시노 작품이어서 자꾸 비교하게 되곤 합니다만 일반유저 입장에서 게다가 일본식 추리소설이랑

비교하다면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치밀하지만 뒷심부족....이란 말로 끝을 맺을수 있을듯 싶네요..


그래도 한번 읽어 볼만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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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일본에 있을때 IT용어들이 많이 생소해서 검색한 적이 있는데 

어떤분이 정리해주신게 있어서 아래 붙여 봅니다.


ち合わせうちあわせ):회의를 말함

会議かいぎ):회의

調整ちょうせい):조정

進捗しんちょく):일의 경과를 말함

報告ほうこく):보고

様(しよう):사양

機能きのう):기능

概要がいよう):개요

覧(いちらん):일람

見積みつもり):견적

要求ようきゅう):요구

定義ていぎ):정의

画面がめん):화면

遷移せんい):흔히 화면간 이동을 의미함

要件定義ようけんていぎ):요건정의

基本設計きほんせっけい):기본설계

詳細設計しょうさいせっけい):상세설계

外部設計がいぶせっけい):외부설계

内部設計ないぶせっけい):내부설계

製造せいぞう):코딩작업을 의미

実装じっそう):코딩작업을 의미

単体試験 或いは 単体テストたんたいしけん

:코딩이 끝난 후의 코드테스트. 최근 Junit을 많이 씀. UT(UnitTest)라고도 함.

結合試験 或いは 結合テストけつごうしけん):결합테스트

総合試験 或いは 総合テストそうごうしけん):종합테스트

リリース:모듈을 올리는 작업을 의미함

納品のうひん):납품

本番ほんばん):납품후 실제 시스템이 가동되는 상태

稼動かどう):가동

納期のうき):납기

運用うんよう):운용

手順てじゅん):순서, 절차(手順書てじゅんしょ:절차서)

障害しょうがい):장해

マニュアル:매뉴얼

メール:메일

送信そうしん):송신

受信じゅしん):수신

許可きょか):허가

拒否きょひ):거부

送付そうふ):송부

添付てんぷ):첨부

パソコンPC

ボタン:버튼

録(とうろく):등록(insert)

更新こうしん):갱신(update)

削除さくじょ):삭제(delete)

検索けんさく):검색

会(しょうかい):조회

保存ほぞん):보존

もどる):Back버튼처리시 흔히 사용

変更へんこう):변경(바꾼다는 의미. 갱신과는 다름.)

修正しゅうせい):수정(틀린부분을 고칠때 쓰는 용어)

追加ついか):추가

訂正ていせい):정정

項目こうもく):항목

単体チェックたんたい):흔히 화면 화면입력항목에 대한 체크를 의미

単一チェックたんいつ):흔히 화면 화면입력항목에 대한 체크를 의미

チェックそうかん):흔히 항목간 또는 입력항목과 디비항목의 비교체크를 의미

存在チェックそんざい):존재체크

データチェック:데이타체크

マスター:마스타(예:마스타 데이타등등)

抽出ちゅうしゅつ):추출

処理しょり):처리

区分くぶん):구분

初期しょき):초기

あたい):값

資料しりょう):자료

サーバ:서버

確認かくにん):확인

完了かんりょう):완료

コード:코드

日付ひづけ):날짜

年月日ねんげつび):년월일

全角ぜんかく):전각

半角はんかく):반각(일본문자는 전각과 반각으로 나뉩니다.)

終了しゅうりょう):종료

変換へんかん):변환

新規しんき):신규

入力にゅうりょく):입력

出力しゅつりょく):출력

プリンタ:프린터

プリントアウト:프린트아웃(인쇄와 같은 말)

印刷いんさつ):인쇄

表示ひょうじ):표시

メニュー:메뉴

エラー:에러

フォーマット:양식,포맷

テンプレート:탬플릿(기본 또는샘플양식)

情報じょうほう):정보

クラス:클래스

ログイン:로그인

ユーザ:유저

クリア:클리어

メッセージ:메시지

データ:데이타

データベース:데이타베이스

報告ほうこく):보고

称(めいしょう):명칭

名刺めいし):명함.

編集へんしゅう):편집

内容ないよう):내용

取得しゅとく):취득

テーブル:테이블

参照さんしょう):참조

参考さんこう):참고

備考びこう):비고

条件じょうけん):조건

営業えいぎょう):영업

数字すうじ):숫자

必須ひっす):필항

共通きょうつう):공통

号(ばんごう):번호

構成こうせい):구성

設定せってい):설정

設置せっち):설치

ヘルプ:도움말

対応たいおう):대응

属性ぞくせい):속성

押下おうか):버튼을 누르는 행동을 의미

数(ふくすう):복수

管理かんり):관리

工程こうてい):공정

(요건정의->기본설계->상세설계->제조(코딩)->

UT->결합시험->총합시험 등을 세부적인 공정이라고 함)

スケジュール:스케쥴

結果けっか):결과

実績じっせき):실적

上司:상사(직장상사)

リーダ:리더(프로젝트리더-PL등)

マネージャ:매니저(프로젝트매니저-PM등)

おこなう):실행하다.

スタート:스타트

状態じょうたい):상태

状況じょうきょう):상황

種別しゅべつ):종별

み会み会):회식

ち上げうちあげ):흔히 프로젝트가 끝날때 하는 회식(직역하면 쳐올림)

遅刻ちこく):지각

早退そうたい):조퇴

残業ざんぎょう):잔업

やすみ):휴식, 휴일, 휴가

休暇きゅうか):휴가

勤務表きんむひょう):근무표

月報げっぽう):근무표와 같은 의미

自社都合じしゃつごう):자사사정

締切(しめきり):기한, 기일

上半期(かみはんき): 전반기

下半期(しもはんき): 하반기

代休(だいきゅう):휴일 근무에 따른 대체 휴가

(びょうが):그림을 그리는것. 디자이너들이 많이 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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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gumi.tistory.com BlogIcon GGuMi 2014.10.18 16:09 신고

    별걸 다적네.........ㅡ.,ㅡ; 글고 아래 조합코드 적는거 좀 없애....댓글 적기 귀차나 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14.10.23 11:18 신고

      페북으로 댓글 달으심 편리하심 ㅋㅋ

    • Favicon of http://ggumi.tistory.com BlogIcon GGuMi 2014.10.23 22:45 신고

      난 내 블로그 페이스북에 알려지고푼맘 없다;; 반대로도 마찬가지고 ㅋㅋㅋ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저자
미카미 엔 지음
출판사
디앤씨미디어 | 2013-02-28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고서에 담긴 인연의 수수께끼!시간이 멈춘 듯한 고서점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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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제목의 고서당과 사건수첩 이 두단어의 조합때문에 눈에 띄게 된거 같다.

고서당이라는 장소에서 사건수첩이라니....수사반장도 아니고 도대체 무슨일인가...싶은 그런 느낌?


회사에서 도서대여를 해주는 업체와 연결되어 신청하면 책을 빌려주는 시스템이 있다.

일본 문고판 책같은 크기의 소설도 빌려주는지는 반신반의 했으나 생각외로 쉽게 입고가 되어서 이번달에 빌리게 되었다.


뭐 책은 코보를 이용해서 지하철에서 읽긴 했는데 300페이지 가량 되는데 정말 예전에 해리포터 1권 볼때만큼 금세 빠져든거 같다. 거의 3일만에 1권을 읽었으니... (게다가 라노벨 처럼 삽화가 많지도 않다!)


주인공과 그 주변의 여러 인물들간의 연관성이라던지 그런 내용이 정말 작가의 치밀함이 보인다랄까..

1권을 읽고 나니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2권이 더욱 기대되는 그런 작품이라고 생각되는..


추가로 고서당이라는 말보다 우리나라말로 헌책방? 이런식이었으면 좀더 어떨까싶기도 하고...뭐 원작내용을 살리고자 한다면 고서당이 어울리겠지만.

그리고 사건의 무대가 고서당이라 옛 책에관한 여러가지 지식이나 내용을 엿볼수 있는것도 큰 재미인듯 하다.

단지 그 책을 보려면 찾아 봐야 하는 구찮음이 생기긴 하지만...일본책인점도 한몫하고..


이번 주말에는 2권을 보면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이나 맞으며 쉬면 어떨까 싶다.

드라마로도 있다고 하는거 보니 한번 찾아봐야 할듯.


엔하위키미러에 관련 소개글 링크 : http://mirror.enha.kr/wiki/%EB%B9%84%EB%B8%94%EB%A6%AC%EC%95%84%20%EA%B3%A0%EC%84%9C%EB%8B%B9%20%EC%82%AC%EA%B1%B4%EC%88%98%EC%B2%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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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서른 산이 필요해

저자
이송이 지음
출판사
브레인스토어 | 2012-09-21 출간
카테고리
여행
책소개
여자의 등산은 정복이 아닌 행복이다 상처투성이 여자 서른의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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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인터넷에서 신청해서 당첨된 책인데 어제 저녁에 가볍게 읽어 보았다. 

뭐 전체적인 내용에 대한것만 훑었으며 리뷰를 쓸정도의 내용은 없다.


요 몇일 와이프랑 같이 산에 꽂혀서 장비도 지르고 집근처 청계산도 두번댕겨왔는데 이책을 보고 움직였으면 좀더 좋지 않았나 싶다.


책에는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고 갈수 있는 산에대한 정보를 전부 올려놓았으며

(이렇게 서울에 지하철 타고 갈수 있는 산이 많은줄 몰랐다) 


산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및 도시락 싸기 등 여성분을 타겟으로 해서 적은 책이다.


크게 두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고 첫파트에는 산이 주는 이로운점이라던지 등산 정보 지식, 등산복등 

그리고 두번째 파트는 지하철로 떠나는 서울산의 여행 이라는 주제로 서울에 있는 산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 해두었다.


책은 전부 올컬러이고 산의 모습을 몇장씩 수록해 둬서 보고 있으면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그런책이다.

등산 루트도 소개하고 있고 접근성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있어서 여성분들도 쉽게 보고 움직일 수 있을듯.


제목은 여자 서른 산이 필요해 지만 남자분들도 와이프 혹은 같이 산에 가고 싶은 연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그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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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기차타고 시골가면서 본 책!!!



매스커레이드 호텔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출판사
현대문학 | 2012-07-31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매스커레이드 호텔』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생활 25주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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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중에 신참자라는 일드를 좋아해서...자주 챙겨보았습니다.

(사실 주연으로 나온 아베 히로시씨가 좋아서 챙겨봤습니다 ㅋㅋㅋ)


그 작품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었고 그리고 용의자 X의 헌신 이라는 작품도 이번에 한국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해서 뒤늦게 구해보았습니다만....


기존 신참자나 용의자 X를 비교해 본다면 좀 평이하다는 느낌입니다.


스토리 라인은 신참자랑 비슷한 느낌도 많이 받았지만 확실히 신참자랑은 조금 다른듯한...

영화화를 하려고 책을 쓴 느낌도 없지 않아 있네요.


책이 얇아지면서 범인이 이쯤이면 나오겠지...라는 느낌도 있지만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서 

기대했던것 보다 좀 더 나았습니다.(용의자랑 비슷한 느낌이랄까...)


이번 작품에는 카가 료우히치로라는 주인공이 나오지 않습니다만

(다른 이름의 주인공이 나옵니다. 만약 영화화 되면 아베 히로시씨가 안나오는건가 ㅠㅠㅠ)


이전에 신참자는 카가 료우히치로 형사의 8번째 작품이었다고 하네요.(참고 : 위키)

이후 기린의 날개가 카가 형사의 9번째 작품이라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을 꽤 많이 본거 같아서 뒤져보니 1999년에 비밀이라는 영화도 이사람 작품이었다고  하는..

(추리물이 아니라서 생각도 못했는데...-_-;;; 그때당시 영화관에서 본...역시나 히로스에 료코 때문에 봤다!)


백야행도 보면서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지만....잠시 닭살이 돋네;;; 이사람 작품 꽤나 많이 챙겨본듯한;;;


이래저래 이런 형사물도 좋아하지만 그것보다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챙겨보는 주의라 챙겨본 드라마나 영화등이 

전부 이사람 작품에 캐스팅 되었다니..이런일도 참 흔하지 않을텐데...


이제부터 히가시노씨 작품 나오면 챙겨봐야겠군요..--;;


암튼 이책은 히가시노 게이코씨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읽어보셔야 하고!

그외 이분 작품들을 저처럼 보신분들이라면 한번쯤 보실만 할 듯 합니다.


덧. 추가로 여태껏 본 그의 작품들을 나열해 보겠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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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2시까지 읽었던 안철수의 생각이란 책에대해 짧막하게 리뷰를 적어보려고 한다.



안철수의 생각

저자
안철수 지음
출판사
김영사 | 2012-07-19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가슴 가장 깊숙한 곳에서 꺼내놓는 안철수의 생생한 육성과 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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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등학교때 무협소설읽을때 만큼 집중해서 읽은 책은 참 오랫만이랄까....

넥서스7을 구입하고 요즘 책삼매경에 빠졌다. 예전에 구입한 T1을 처음 샀을때도 많이 읽긴 했지만 신작을 구입해서 

읽기엔 불편한 부분이 좀 많다.(갖고 있는 txt를 보고자 한다면 최상의 기기라 칭하고 싶다)

넥서스7에서 본 안철수의 생각.


이전에 아이패드로도 책을 구매하여 봤지만 무게 및 이동하면서 보기엔 좀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된...그리고 찾은 7인치 제품들....먼가 기기 비교기가 되어버린듯한...


다시 내용으로 돌아와서. 

안철수의 생각을 읽으면서 청년멘토로서 활동하시고 계시고 안랩의 CEO 였으며 그리고  대학전공인 의사...이런 다양한 경험은 존경스럽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책안의 아래의 글귀를 보면 왜 그러한 행적을 갖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젊은이들이여 무엇이든 시도해보고 경험해보라. 

도전은 단지 힘들 뿐, 무서운 것이 아니다. 

도전하고 주어진 상황에서 인생을 개척하라. 그리고 남과 더불어 행복한 길을 찾아라!


요즘 도전을 두려워하는 여러사람에게 던지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자신도 저런 신념을 갖고 있었기에 현재의 안철수가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이런 문구도 있었습니다.


자신의 선택에 믿음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어요. 

어떤 경험이라도, 혹시 실패하더라도 열심히 했다면 반드시 얻는 게 있다고요. 

한번 시도해봐서 내 적성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리게 되더라도 나중에 다른 선택을 할 때
틀림없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생각만 하고 있지 말고 도전해야죠. 

자기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사회가 실패를 맞게되면 다시 일어서기 힘든 흔히 말하는 개천에서 용나기 어려운 구조이다 보니 도전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는 사람이 많아진게 사실인거 같습니다.

그 사회구조를 안교수님은 어떤식으로 해결해 가실건지에 대해 설명도 해두셨더군요.


정말 책을 읽으면 상식적이고 상식으로 해결될 일을 쉬운 설명으로 적어두신거 같아 감명깊게 읽은거 같습니다.

대선 출마에 대해서는 책을 읽어도 잘 모르겠습니다만...나오면 꼭 뽑아야 할 듯한 강한 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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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436.jpg

이미지출처 : www.gmarket.co.kr

오늘 소개할려는 책은 마케팅 불변의 법칙 이라는 책입니다.
한국어 초판은 2008년도에 나왔습니다.

 

유명하다고 들었었고 회사에서 보고 계신분이 있길래 빌려서 주말에 후다닥 다 보았습니다.

 

 이곳에 목차랑 간단한 소개를 보실 수 있습니다만...22가지 법칙을 갖고 마케팅을 정의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인상이 깊었던건 1. 리더십의 법칙6. 독점의 법칙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리더십의 법칙은 그 분야에서 리더가 되어서 무언가 시장의 트랜드를 이끌어 나가야 된다는 내용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서 리더가 된다는건 곧 대기업이 들어온다는 신호탄으로 생각도 되지만 그전에 치고 빠지는게 무엇보다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례로 mp3 시장이나 GPS 시장말이죠. 뭐 길게 설명하지 않으셔도 다들 이해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독점의 법칙은 리더십의 법칙과 비슷하지만 어떠한 단어를 독점적으로 먼저 사용해서 소비자에게 인식을 시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설명하는것중 아스피린이나 코카콜라 스탬플러 등등 그러한 단어가 무언가의 대표로 인식되는 그런것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담이지만 몇일전에 같이사는 일본인이 저한테 "참기름"에 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왜 들깨기름인데 이름이 참기름이야?" 라고 순간..참이 왜 거기 붙어있나....싶은 생각도 했습니다.

그냥 들으면 참기름은 들깨기름으로 만든건데....그게 우린 자연스래 참기름이라고 부르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 틀렸으면 고쳐주세요;

 

여튼 말이 옆으로 세었지만 그런 독점의 법칙이 인터넷 마케팅에서도 많은 영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일례로 제가 유통하는 물건중에 천일염 이라는 물건이 있습니다. 이것을 인터넷에서 치면 엄청난 천일염 제품들과 내용들이 쏟아져 나올것 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앞에 "황토"를 붙여 차별화 및 소비자에게 재 인지화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물건 자체도 흙빛이 돌기 때문에 마케팅으로 사용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 결과 "황토천일염" 이라는 검색어로 저희 제품 내용만 검색에 나올 수 있게 손쉽게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남들이 하기 전에 가장 먼저 그리고 유일한 키워드로 소비자의 눈에 띄게 되면 다른제품과 헷갈리지도 않고 검색에도 용이한 그런 장점을 만들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튼 말이 좀 옆으로 갔지만 책에서 좋은것을 많이 봤고 도움도 많이 된듯해서 하나 구입해 둘려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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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logbuilder.kr BlogIcon Blog Builder 2009.05.05 23:39 신고

    댄지님. 삘더입니다. 참기름은 참깨로 만들구요. 들기름은 들깨로 만듭니다. 우리 고기 먹을 때 쌈으로 쓰는 깻잎 아시죠? 그게 들깨의 잎입니다. 서울 사시나봐요. 저는 시골 출신이라 어릴때 항상 보고 자란 것이 이런거라...ㅋㅋ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06 00:12 신고

      아...참깨로 만든것이군요..^^;;
      외국인이 물어봐도 한국인인 제가 더 모르니 이거 참 체면이 말이 아니랍니다;;
      참깨기름 를 줄여서 참기름인가...=_=a
      여튼 독점의 법칙의 산물인듯 하네요..:)

  2.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2009.05.06 11:33 신고

    저도 이책 읽어봤습니다~
    정독한것은 아니구요..
    뭐 뒤젹거리다가..참고될내용이 있어서 봤는데..나름 솔루션을 잘 제공해줬던 기억이 나는군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06 11:38 신고

      역시 머니야님 이시군요!
      보셨을꺼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

      좋은책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webito.tistory.com BlogIcon webito 2009.05.06 17:07 신고

    마케팅 관련 필독서 중 하나군요~


    링크를 따라 가시면 마케팅 미디어 분야 추천도서가 나올겁니다.

    http://webito.tistory.com/463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06 21:53 신고

      webito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미 설득의 심리학은 2권 사서 보고 있는중인데..^^;

      저기서 또 보니 반갑네요 :)
      좋은책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위부터 천천히 사서 읽어 봐야겠네요..

  4. 조진규 2009.07.02 13:22 신고

    참기름은 참깨에서 얻는거구요
    들기름은 들깨에서 나옵니다.

    참기름은 계란처럼 한쪽이 뾰족한 타원형의 깨고요
    들깨는 동그란 구형태로 생겼습니다.

    참깨는 볶으면 고소한 향이 일품이며 주로 김밥 등에 쓰이며
    들깨는 비린내를 좀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순대국에 듬뿍 넣어서 먹기도 하죠

    들깨만 넣어서 먹으면 별로 고소한 맛은 안납니다.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7.03 11:50 신고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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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sk.suwonlib.go.kr

어제 회사 마치고 서점을 잠시 들렸다가 일본어 코너에 있던

책을 들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작년에 일본에 있을때

주말마다 TBS의 선데이 제팬 에서 나와서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한복을 입고 나와서 여럿 사람의 시선을 끈 기억도 있군요.

 

그러나 그녀가 요근래 기미가요 때문에 말이 많더군요.

사실 그 타이밍에 노래를 모른다면 저도 그런 반응이 나올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일단 그런 이야기는 접고 지금은 책 이야기를 할려고 꺼내든거닌까!..

 

이분이 이책이 처음이 아니라 몇몇 더 낸적이 있거군요. 그래서 그런지 내용이 눈에 잘 들어왔습니다.

사진 같은것들도 이쁜 일본적인 느낌이 나는것들로 골라 넣었고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책을 집어 들고 그자리에 서서 2/3정도를 스윽-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서 봐야 되는데 워낙 눈에 잘들어와서 훑어보게 되었네요.

 

내용은 자기가 일본에 가서 전속사 계약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생활 표현들이 잘 녹아 있었습니다.

저도 일본어 공부를 위해 이책 저책을 봤지만 솔직히 말해서 생활일본어라기 보단 교과서 일본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그나마 일본 유학원에서 배운 것들은 생활에 밀접한 수업을 합니다

한국에서 배웠던건 언제나 그렇듯 동사가 어쨌는니 무슨단에 어떻게 바뀌어서 활용한다느니

그리고 jpt에는 어떻게 대비하고...등등 시험적인 내용도 많고 어순쪽 내용을 많이 배우게 됩니다.

 

사실 중학교부터 시작한 영어 갖고 미국에서 영어 제대로 할수 있으신분 몇이나 되실까요?

말하고 싶은것은 한국의 일본어 수업도 마찬가지지만 제때 활용이 좀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책을 봤을때 가장 맘에 든 부분이 생활에 밀접한....(라기 보다는 술집에서 쓰는 용어들이나 젊은이들이 많이 쓰는 그리고 가장 현장에서 많이 쓰는 말들을 많이 소개해 둠)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방법인 문장 전체를 통채로 외우게 하는 방법 < 일본에 있을때 일본애들이 하는 말을 통채로 외워서 공부한적이 있군요.

책의 내용에도 120개의 핵심내용이라고도 적혀있군요.-거기다 요미카타(독음) 까지 붙여두셨군요

 

이책은 제가 봤을때

일본에 가면서 공항에서 기다리면서 그리고 비행기 안에서 읽을만한 책!

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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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alf.net BlogIcon gandalf 2009.04.22 17:28 신고

    나도 일본어 공부해야 하는데-,.-
    저런거나 한번 볼까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4.22 21:08 신고

      저 책은 정말 생활에 필요한..생활에 밀접한 내용..
      공부하기 위한 책이라기 보단 실용서? 에 더 가까워요

  2. 2009.04.22 18:0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4.22 19:35 신고

      왓!...이렇게 조심스럽게 댓글 달아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국어가 너무 약해서...;ㅁ;
      언제나 와주셔서 철자 틀린거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ㅁ;
      (너무 어거지인가;;)

      푸른가을님도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

  3. Favicon of http://lamiaw17.tistory.com BlogIcon LamiaW17 2009.04.23 12:01 신고

    비밀댓글로 달아놨더니 댓글 단 사람 이름 쓰는건 뭔 센스요 ㅋㅋ

    아웅, 링크에서 Q's house는 소비지향 블로그로 바꿔줘 ㅋㅋㅋ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4.23 12:32 신고

      아냐 이름 적어도 괜찮은 내용이야..^^;
      내가 잘못한거닌까 ㅎㅎ

서점에 갔다가 눈에 띄는 책이 있어서 한번 구입을 해봤습니다. 일본인이 쓴 책인지라 내용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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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cafe.naver.com

 일본틱 합니다. 관계에 있어서 일본인들의 반응을 서술한 느낌이

 많습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사업하시는분들에게 일본인들 과의

 관계를 up 시키는 기술로 쓰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일예로 일본인들은 신세를 지는것을 너무나도 싫어하기 때문에

 상사랑 식사를 하거나 할 경우 무조건 와리깡으로 계산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상사의 프라이드를 생각한다면 가끔 상사가 돈을 쓴다고 할경우엔 그에 맞춰 주어야 된다. 이런식의 서술이 있습니다.

뭐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도 상사가 돈을 쓴다면 거절할 경우도 있을지 모르지만..

저 같은 경우엔 거침없이 얻어 먹는 케이스라서....역으로 사양이란 단어를 모르냐 냐고...되물기도;;

 

그러나 이책에서 얻을수 있는 이야기 중 하나는

 

말주변이 없으면 큰 제스쳐와 그사람의 말에 동의의 표현을 해가면서 경청하라!

 

상당히 와닿는 문구였음..--; 이미지 클릭하면 다른분이 적으신 내용도 볼 수 있습니다만.

확실히 남여관계뿐만이 아닌 회사에서의 상사와의 관계등 여러가지 상황에서 적은 내용이니

너무 일본틱한 느낌이 없지 않아도 한번 읽어보면 인간관계에 좀더 유연한 생각을 갖을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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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프로그래머인 제가 요즘 물건을 판매하느라 이것저것 알아보러 댕기면서 본 책입니다.

 

download.blog?fhandle=YmxvZzUwMjc1 ...

이미지출처 : www.mediabrain.co.kr

 입소문의 기술이라는 책으로 일본분이 쓴 이야기고

 내용도 일본쪽 토양에 맞는 이야기가 많습니다만...

 일단 내용중에서 얻었다...라고 느낀건

 

 일단~ 많이 블로그를 써보자, 그리고 흥미 유발 정도?

 

 현재 블로그 마케팅을 이용하기 위해서 blogkorea.net 에서

 여러가지 블로거 상대로 리뷰어 모집을 하고 있긴한데

 글을 써주신 블로거의 내용이 다음 상단에 한번 올라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매출로 이어져서 많이 놀란적이 있습니다.

 

일단 책에 대한 간단한 리뷰닌까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도 아파트 문화에 반상회라는 자치회가 있다보니 아주머니들의 입소문도 무시 못할듯 합니다. 뭐 이책에서 말하는 블로그에 국한한 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요즘 신세대 젊은 주부님들의 블로거 사랑이 생각외로 크기 때문에 이부분을 좀더 잘 이끌어 내면 굉장한 시장이 될듯합니다.

 

뭐 지나가는 이야기로 하는거지만 주부대상 포탈 사이트라도 있으면 대박이 나지 않을까....

(벌써 있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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