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블루투스의 선없는 자유로움에 끌려 소니의 여럿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였었습니다. 

이전 사용기(Sony Sbh-54) 를 보시려면 클릭을!

사용한 제품들은 소니의 본체가 있는 형태제품 2가지, 그리고 선으로만 구성된 형태 2가지를 사용했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방식은 블투본체가 있고 이어폰을 꽂아서 쓰는 형태로 이제품과 그전모델에서 사용했던 모양이었습니다.

이런 모양은 밧데리가 일반 선으로만 된 기기에 비해 오래 지속되는 장점도 있지만 선연결에서의 

자유로움이 100% 해방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10월에 에어팟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금액이 살짝 있지만 여태껏 쓰던 제품들 비교하면 조금 더 비싼 정도 입니다.


KT샵에서 구매했고 포인트 이용해서 18만원쯤에 구매하였습니다.



포장을 열면 하얗고 이쁜 케이스가 보입니다.



안쪽을 열어보면 에어팟의 자태가 보입니다.



꺼내서 한장. 생각보다 크고 이쁩니다.



블투 연결후 에어팟을 사용할때 화면입니다. 케이스와 에어팟 각각의 밧데리 현황을 보여줍니다.



장단점을 한번 아래와 같이 적어보고자 합니다.


장점

1. 정말 100% 선이 없는 자유로움. - 맨처음에도 적었지만 블투의 가장 큰장점인 코드리스를 가장 잘 표방한듯 합니다.

2. 케이스를 이용한 충전! - 정말 머리가 좋다고 생각됩니다. 케이스를 이용한 충전....연속 사용 5시간이라나요?

3. 연결 용이성 - 기존에 쓰던 소니꺼는 NFC가 있는 장비에는 쉽게 연결되나 아이폰은 연결이 잘 안되거나 끊어지는 경우도 있었지요 ㅠㅠ

4. 마이크 성능 - 이전 소니제품은 와이프랑 통화시 풍절음이 너무 시끄러워서 목소리가 안들리는 반면 얘는 그런게 없었습니다... 먼가 신기할 정도...


단점

1. 약간은 가벼운듯한 음질 - 사실 블투제품으로 음질을 크게 논하고 싶진 않지만 이전제품이랑 비교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2. 헐거운 착감 - 제가 귀구멍이 짝짝이라서 이전제품은 오픈형이 아닌 제품들을 선호했는데 이얘는 그게 아니라 조금 사용시에 불안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기하게 잘 안떨어지긴 하네요

3. 음량조절 - 이전제품에는 있던 음량조절이 안되다 보니 이거도 약간 불편하네요.


마치면서...

처음으로 아이폰 사용하시면서 블투를 써보시겠다면 한번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블투 제품을 5가지 이상 사용해보았지만 이런제품은 처음이기도 하고 참 신박하네요...

그러나 저와같은 귀구멍이 짝짝인 사람에게는 조금 오픈형에 대한 대책도 있음..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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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리버 X300이란 모델의 블랙박스를 사용하다가 고장이 났습니다. 차량이 외부에 주차되어 있다보니 

더위와 추위를 타서 수명이 줄어든듯 합니다. 한 5년 정도 사용했으니 고장나도 이상할께 없어 보입니다.

그러면 새로 사야겠지요? 자비로 여러가지 제품을 검색을 해보니 가성비에 좋은 샤오이 블랙박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최종 구입한게 아래 사진과 같은 샤오이 블랙박스 입니다. Qoo10에서 구매하고 가입쿠폰해서 51000원에 구입했습니다.

박스가 너무 구겨져서 왔습니다만 내용물은 문제 없었습니다.


구매를 위해서 사이트를 보니 몇가지 제품이 있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청춘판이나 동력판,미지아 같은 

여러제품이 있었으나 어디까지나 1080p 60프레임만 되면 되겠다 싶어서 청춘판을 샀습니다. 

동력판은 30프레임에 시야각도 조금 안좋고 ADAS(차선이탈경보)기능이 없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개봉했을때 사진입니다. 정말 구성은 간단합니다.

블랙박스, 연결선, 시가잭 전원케이블, 접착스텐드(?) 가 전부네요.

구겨졌지만 제품엔 다행이도 문제가 없는..



인제 차량에 설치를 해봅니다. 일단 에이필러를 떼어내고 기존선 철거하고 새로운 선을 집어 넣습니다.

기존 선들이랑 같이 케이블 타이로 잘 묶습니다.

에이필러  꽂아보니 깨졌던데 나중에 본드칠을 해야 할듯 ㅠ



에이필러에 기존선과 케이블 타이로 묶고 옆을 열어서 아래로 선을 내립니다.



아래 사진은 에이필러에서 내려오는 선을 밑에서 정리한 모습입니다. 동글게 말아서 케이블타이로 정리합니다.

깔끔하게 보이지 않도록 정리를 합니다.



전면 윈도우에 붙인 모습입니다. 케이블 정리가 안되어서 선이 늘어져 있네용. 

날짜 및 시간을 세팅하고  룸미러 뒤쪽에 붙였습니다.

룸미러뒤에 설치하면서 시계/날짜 가 아닌 실시간 화면을 보이도록 설정해 두었습니다.(설정방법은 아래참고)

내장 배터리가 충전이 안되었는지 날짜가 맞지 않던..



아래는 아이폰에서 접속한 블랙박스의 모습입니다.(앱 명칭 : 샤오이 블랙박스 링크)

동영상 화면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설치도 가능하며 사진도 찍을 수 있으며 설정에 가면 여러가지 화질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ADAS(차선이탈경보)를 사용해보려고 했는데 1080P 60프레임에서는 

지원하지 않더군요 ㅠㅠㅠ 그래서 결국 그냥 ADAS 기능은 꺼두었습니다. 나중에 한번 테스트 해봐야 할듯 합니다.



아이폰에서도 앱을 잘 지원해서(한글) 편하게 설정하실 수 있었습니다. 정말 설정할게 없는...

아래와 같이 기기자체에서도 설정이 가능하긴 합니다. 직관적이고 편합니다만 위에처럼 앱을 이용해서 설정하시면

보다 편하게 설정이 가능하실 겁니다.


일단 여기까지가 박스 오픈 및 차량 설치를 간단하게 서술해 보았습니다. 

추가적인 동영상 화질 및 ADAS기능은 다음에 촬영하여 업로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설치 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Ie08cVa3M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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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HP제품의 N40L 이라는 모델을 2013년도에 구입해서 잘 사용하였습니다. 해당링크 여기 클릭!

해당 제품의 성능도 좋아서 그때당시 VMware 사용하여 해놀+윈도우+우분투 를 실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제품을 쓰면서 불만족스러운 것중에 하나가 PLEX를 돌리기 위해선 너무나 아쉬운 퍼포먼스 

그리고 DSM버전업에 대응하기 어려운 vmware상의 해놀 등등의 이유로 그럭저럭 사용하던중 N40L의 하드디스크가 

문제가 생겨서 이기회에 장비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해당 PLEX를 돌리기 위한 장비를 섭외하기 위하여 몇몇 모델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Lenovo T140,  Synology 916+, HP Gen8, 자작모델


금액 및 시피유 정보를 수집해 보았더니 아래와 같이 되었습니다.

1. Lenovo T140 / i3-4330 = 중고 30

2. Synology Ds 916+ spec / Pentium N3710 @1.60Ghz = 신품 65

3. HP Gen8 (2013.12) / Celeron G1610T @2.30Ghz, 2M cache = 신품 37

4. 자작 = 쓴만큼 돈 ㅋㅋ


T140 같은 경우에는 가성비는 좋으나 신품으로 구하기 어렵다보니 중고가 기준으로 약 30만원이나 되고 그 값으로 

중고 서버를 사용하는거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Synology의 경우 카페에서 행사 가격으로 메모리 8GB 넣고 65만원씩이나 하더군요 ㅠ 너무 비쌈...

HP Gen8의 경우에는 다나와 검색에서 가장 싼곳으로 검색하니 신품 37만원 정도 되고 거기다 기존에 쓰던거와 같은

미니베이형 크기와 다른분 사용기를 찾아보니 E3-1230 V2 시퓨를 따로 구매하니 시퓨가 @3.3Ghz 까지 지원 되네요@_@



그래서 결국 HP Gen8(37)+시퓨E3-1230v2(17)+메몰16Gb(16)+하드 2테라(10) = 76만 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시놀로지 DS916에 비교시 성능은 월등하지만 하드디스크 제외한다면 1만원 정도 비싼가격? 

그리고 PLEX 사용시 3~5명까지 이용해도 문제없는 트랜스코딩 능력! 이정도면 한세대 이전 장비지만 꽤나 매력적인듯 합니다.


기존에 구입했던 N40L이랑 비교시 별 차이가 없는 박스구성 이었습니다.



심지어 박싱 형태도 크게 틀리지 않는.....



꺼냈을때의 자태 입니다. 이번 모델은 앞에 따로 열쇠가 없어서 너무나도 편합니다.(열고닫기)



역시나 N40L에서도 작업했던 옥탑방 작업. 500G 노트북 하드를 구해서 해놀로지를 설치!



이전 N40L에서는 VMware를 이용하여서 가상화로 사용했습니다만 DSM6.1.x 버전부터 VMM이라는 가상화 기능을 

시놀로지에서 기본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N40L 사용기는 여기 클릭!)

VMM에 윈도우10도 설치해 보고 Docker로 리눅스 설치도 가능하게 되어 여럿 공부가 될 듯 합니다.


총평

1. 한세대 전 장비이긴 하지만 시퓨 업글을 통하여 성능업이 가능(알리에서 구매)

2. 현시점에서 신품 구매 가능한 가성비 최고라 생각

3. ILO 기능을 통한 쉬운 서버 메인터넌스.(전작엔 없음)


추가적인 세팅이나 소소한 이야기는 다음에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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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도에 구매한 전기자전거 1년 사용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적어보고자 글을 남깁니다.

1년전 기록에 대해서는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크게 밧데리와 1년 사용간 느낀점에 대해서 서술해보겠습니다.





 위에 2개의 사진을 비교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맨 아래 16.5km/h 속도가 나온건 완충 상태였을때이고 

그위에 13.4km/h 는 3일 정도 타고 다닌후의 속도 입니다. 생각보다 완충과의 차이는 크게 없습니다만 

실제로 느끼는건 생각보다 큽니다. 패달의 느낌이라던지.


작년 겨울 내내 충전을 한번도 안해서 좀 많이 걱정하긴 했습니다만(회사에 방치해둠) 생각보다는 밧데리 열화? 

라고 하나요 심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확실히 작년에 4일에 한번 충전 이란 느낌인데 

인제는 3일이면 꼭 충전을 해야 한다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


아마 늦어도 3년차쯔음에 밧데리 한번 재구매 하면 이회사 계속 댕긴다면 차비만큼 많이 세이브 될 듯 합니다.

어차피 자전거가 밧데리 없이 굴러가는 제품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결론은 겨울에 자전거 안타고 댕겨도 수시로 충방전을 해줘서 배터리의 컨디션을 유지시켜 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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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아마존 파이어 스틱(사용기)을 구매하여 사용기를 적은적이 있습니다만 올해인가 해당 제품의 업데이트가 

되어버리면서 기존에 사용할때보다 더 불편하게 UI가 변해버려서(세로로 되었던 메뉴가 가로로 바뀌면서 뭔가 댑스가 

굉장히 늘어남) 사용하기가 매우 불편하고 무엇보다도 회사 아는분에게 NETFLIX 아이디를 얻게 되었는데 감상에 

있어서 많이 불편한 찰나여서 다른 제품으로의 구매를 알아 보았습니다. 


와이프가 왜 업데이트 했냐고 뭐라고 했습니다만 자동업데이트에 체크가 되어있는걸 우째 알았겠슴까......ㅠㅠ


아래 몇몇 개봉 사진을 추가해 봅니다.


포장을 열면 가장 처음으로 보이는 미박스 입니다. 패키징이 예전에는 재생지 같은 누런 느낌이었습니다만 

판매자가 바뀌었다고 친절하게 물건 발송하고 메시지를 주더군요.(알리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아래를 열면 리모콘이랑 전원 HDMI케이블이 있습니다. 굉장히 간단한 조합입니다만 마감도 좋았습니다.


몇가지 제가 이전에 사용했던 파이어 스틱이랑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스펙은 2014년도 출시한 제품과 2016년 글로벌 버전이 출시된 제품의 스펙을 비교하는건 무의미 할것 같습니다만


편의성에서 보았을 경우 스틱1세대에는 없었던 음성검색의 경우 굉장히 편했습니다. 

미박스의 경우 한글 세팅이 가능하기 때문에(기본지원) 한글 음성 검색도 굉장히 편하게 사용 가능하였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음량조절이 리모콘에 붙어 있어서 매우 쉽게 소리의 강약도 대응 가능하다는점 높게 생각합니다.

가끔 인코딩한 영상중에 소리가 크거나 작은 애들이 있어서 당황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아래 비교 사진(확실히 크기도 커지고 무광처리된 버튼과 음성버튼이 있음)


물론 본연의 NETFLIX나 YOUTUBE의 4K 기능도 어마어마 합니다만 집에 있는 TV가 FULL HD까지밖에 지원하지 않아 

그림의 떡인 상황입니다. 와이파이 5Ghz로 접속이 가능하긴 하다고 합니다만 유선랜 포트가 없는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

4K 제품을 내세워 판매하는 입장에서 무선 속도의 영향으로 인해 4K가 제대로 플레이 되지 않는다면 그것도 아쉬우닌까요.


그리고 크롬캐스트 기능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크롬캐스트+파이어스틱 = 미박스3 라는 그낌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래와 같은 사람들이 구매하면 좋을듯 하여 적어봅니다


1. 집에 NAS를 두고 영상을 보시는분

2. 4K로 NETFLIX나 YOUTUBE를 보시는분

3. 집에 스마트TV가 없어서 스마트TV를 두고 싶으신분


추가. 듀얼쇼크4가 안붙어서 아직 에뮬은 못올림ㅠㅠㅠ, 그외 블투 마우스, 키보드는 잘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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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밧데리 기술 향상으로 인해서 코드리스 청소기의 선택의 폭도 넓어졌으며 핸드건형태(다이슨과 같은)의 청소기 

모델도 꾸준히 발표되고 있습니다.(아래 사진은 오늘 소개 할 후버 무선청소기!)

.




특히 이번에 엘쥐에서 발표한 코드제로 스틱도 그러한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좌측). 우측은 오늘 비교할 Dyson DC44제품

아래 사진 참조


Dyson은 꾸준히 위우측과 같은 핸드건 형태의 청소기를 계속 발표해 왔으며 작년쯤 Hoover에서도 아래와 같은 

핸드건 형태의 청소기를 발매하였습니다.  후버를 모르신다면 클릭!


정확한 제품 명칭은 HOOVER® CRUISE™ CORDLESS ULTRA-LIGHT VACUUM

(링크 : http://hoover.com/products/details/bh52210/hoover-cruise-cordless-ultra-light-vacuum/ )


역시나 형태는 핸드건 형태로 다이슨과 동일한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머 서두가 너무 길었고 이러한 청소기를 제가 구매하기에 앞서서 몇가지 사용상에 기준을 두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집안에 먼지가 보일때 바로바로 청소가 가능할것.

2. 헤파기능 따위는 처음부터 생각안함

3. 사용시간이 그래도 20분 이상

4. 차량 청소도 가능하면 좋겠다.

5. 기왕이면 가벼웠으면 좋겠다.


이정도 기준을 보고 몇가지 제품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제품이 바로 이제품 입니다.

이 제품에 대해서 부모님댁에 이전에 사드린 다이슨 DC44 Animal 과 비교하면서 장단점을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DC44랑은 가격대도 비슷하고 같은 형태의 핸드건임에 살짝 비교해보려고 합니다.(지금은 Dyson V6랑 비슷할듯...)


일단 아래 간단하게 개봉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이중박스로 포장되어서 배송되어졌고 실박스는 큰 상처없이 배달되었습니다.



왼쪽 사진에는 목부분에 둥그런 부분이 스틸같이 보이지만 플라스틱입니다..--;


제품 자체를 보면 구성품도 알차다라고 해야 할까요 후발주자라 그런지 확실히 파츠가 아래 사진과 같이 3가지나 들어있습니다.

이부분은 차량 청소할때 매우 좋을듯 합니다. 아마 아마존에 찾아보면 차량용 전원도 있을법 합니다.

그에비해 Dyson DC44는 개별 파츠가 추가 구매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이부분 다이슨이 아쉽네요.

벽에 거치하는 방식은 좀 아쉽기도 합니다. 충전까지 같이 되는 다이슨 제품들에 비교하면....(싸닌까...어쩔....)


청소능력은 DC44랑 비교 했을때 큰 차이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대신 청소 헤드가 DC44가 조금 더 큽니다.

다이슨 다른 제품이긴 하지만 이 URL(https://www.youtube.com/watch?v=qAaBJp6ftdg )이 비교 참고가 되실 듯 합니다.


아 가격부분은 확실히 후버쪽이 싼편이고 무게도 0.1kg 정도(스펙상) 후버쪽이 가볍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들었을 경우 0.1kg보다는 더 가볍다고 느껴집니다. 아마도 재질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형태의 핸드건 방식의 청소기는 먼지가 있을때마다 바로바로 청소를 한다는 목적으로 생각했을때 

무게는 많이 신경쓰이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가정의 여성분들이 사용하는데 있어서 집안일로 인하여 손목이 아픈경우가 많은데 

청소기 무게까지 스트레스가 된다면 청소의 의미가 많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엄청 가벼운건 아니지만 이 라인업에서는 가벼운 편이라 생각됩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ULTRA-LIGHT VACUUM 라는 점!)


이러한 무게와 사용시간에 대해서 참 고민이 많았을꺼라 생각됩니다. 만약 밧데리를 늘려 실사용시간을 늘리게

된다면 당연히 타업체보다 긴 사용시간을 앞세울 수 있겠지만 결국 제품이 무거워진다면 사용시 무게감 및 

불편함을 호소하게 되었을 듯 합니다. 그래서 후발주자이지만 이름의 컨셉을 울트라 라이트로 하여 

사용시간은 타업체와 얼추 비슷하게 맞추지만 우리 제품은 너네보다 가볍다....라는 인상을 주려고 하는듯 합니다.


사실 스펙의 시간동안 바닥이 아닌 책상이나 높은곳 청소하려고 들고 있어보면 정말 그거 힘듭니다....불가능할지더...


그리고 위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밧데리가 약 25~30분 정도 사용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스펙상)

이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새롭게 나오는 엘쥐의 경우 밧데리를 추가로 제공하는 형태로 지원을 하는듯 합니다.

이전에 후버에서 나온 코드리스3.0 제품과 같은 형태로 크레들+밧데리 형식으로 제공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래 사진 참고


별도의 밧데리와 크레들 제공하는 후버 코드리스 3.0


그러면 후버 코드리스3.0을 안샀냐고 하시는분도 있지만 위에서 이미 설명했듯이 가볍게 청소하기와 차량 청소를 하기

힘들다는 점...그리고 110v 지원으로 인한 컨버터 별도 구매가 매우 신경 쓰였습니다....

(BH52210 경우 돼지코만 꽂으면 사용가능)


이러한 이유로 인해 결국 이 제품을 구매를 하게 되었고 청소를 직접 해보았습니다.

머 청소기답게 눈에보이는 먼지에 대한 청소를 잘 해주고 DC44랑 비교시 가장 편했던 부분은 청소시 누르는 부분에 

락기능이 있어서 편하게 청소가 가능합니다. (사용해보신분들 아시지만 그 빨간버튼 누르기도 힘듭니다...ㅠ)

다이슨 최신모델인 V8에서도 미대응.... 청소시 항상 누르고 있어야 되는 불편함이 후버에서는 없습니다.

아래 사진 참고


위에서 살짝 분리한 모습을 찍었습니다만 아래와 같이 분리가 됩니다. 청소하기 쉽도록 분리가 되며 필터는 물로 청소가 

가능합니다. 다이슨과 마찬가지로 투명한 먼지통이라 내부를 쉽게 확인 가능하며 DC44보다 더 큰 먼지통을 갖고있습니다.

먼지통 청소방법은 비슷한 모델의 동영상을 참고하세요(URL : https://www.youtube.com/watch?v=RZOP-kGzv3k )


파란색은 필터 부분이고 2개로 분리가 되어 청소가 가능


먼지를 비우는 방식은 다이슨과 동일하게 아래로 떨어트리는 방식입니다. 다이슨의 특허에 피하기 위해 여는 방식이 좀

특이하더군요...머랄까...비슷하게 동작하지만 다르게 설정되어있는? (뭐 뭐로 가던지 서울로만 가면 된다면야...)


만약 헤파필터가 필요한 애기가 있는 집이라면 다이슨 V8 모델을 사시는게 나을듯 합니다.(가격도 비쌉니다ㅠㅠ)

그러나 그 이하의 먼지나 어르신들이 계신집에 과자 부스러기나 큰먼지등을 청소하신다면 가성비로 나쁘지 않을듯.

아쉬운점은 위에서도 밝혔지만 밧데리+크레들을 추가 구매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듯 하네요.

그러나 우리에겐 가성비! 라는게 있잖슴까....이 모든게 가성비로 무너집니다......ㄷㄷㄷ


그리고 이런류의 청소기는 어디까지나 서브로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구매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정말 좋은거 사서 미세먼지 청소하고 사용하시려면 이쪽보단 차라리 유선으로 된 좋은 필터가 있는 제품을 찾는게.... 

혹자는 로봇청소기+헤파필터 무선청소기 조합이 진리라는 말도 본....



마지막으로 아마존 링크를 아래와 같이 드리니 한번 평점이랑 사용기 읽어보시길!

https://www.amazon.com/Hoover-BH52210PC-Cordless-Lithium-Lightweight/dp/B01KKCI9GE/ref=cm_cr_arp_d_bdcrb_top?ie=UTF8

약 180달러 정도해서 한국에 21만원 정도인데 배송대행으로 27만원쯤 해서 구매했습니다. 참고하시길.


다른곳 리뷰 참고 : http://www.bestcordlessvacuumguide.com/hoover-bh52210pc-cruise-review-another-dyson-clone-at-half-the-price/


장점 

1. D업체에 비해서 싼가격!

2. 가볍다...

3. 릴리즈 락 기능이 있어서 청소가 편하다.


단점

1. 사용시간을 위한 추가 밧데리가 있었으면..

2. D업체처럼 다양한 연결 기능이 있었으면..

3. 벽에 거치할때 충전도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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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열심히 출퇴근을 하던 찰나에 타고 다니던 테일지 미니에서 약간의 잡음도 들리는거 같고 뒷안장 설치도

할겸 겸사겸사 암사동에 있는 테일지 미니 A/S센터인 카페그라운드에 들렸습니다.(아래 위치참조)


카페그라운드 전경(지하에 전기 자전거 수리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면 왼쪽에 작은 입구와 가운데 카페 입구가 있습니다. 자전거는 왼쪽이나 카페정문 어디를 통해서

들어가도 상관없습니다. 수리는 지하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하에 내려가면 아래와 같은 큰 공간에 나옵니다. 멋진 자전거 파츠? 들과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여러가지 전기 자전거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수리를 위한 작업장 모습입니다. 토요일 아침일찍 갔는데도 다른 손님도 와 계시던...좀 어수선한 모습이긴 합니다.


아래 사진은 제 테일지 미니2016 의 안장을 달기전 사진입니다. 흰색바디에 흰색 자물쇠로 깔맞춤 해둔....ㅎㅎ



아래는 설치 완료후 사진입니다. 미니 모델은 한쪽을 그라인더로 잘라서 작업을 해야되서 무척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만큼 일반 가게에서는 꺼리는 작업일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가격은 5만원이었습니다.



갔다와서 몇가지 느낀점을 좀 적어보려고 합니다. 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점들을 적어보자면.


1. 사장님이외 같이 작업하시는분들은 아직 들어오신지 얼마 안되셔서 그런지 실력의 차가 보입니다.

  허나 마지막에 사장님이 꼼꼼하게 체크해 주셔서 맘에 듭니다.(메뉴얼을 만들어서 공유하셔야 할듯)


2. 사장님이 체인 작업을 하시다가 제 자전거를 만져서 그런지 집에 갈때 제손도 까맣게 되었더군요.

  더운 여름날 이런건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하는 맘이 있었습니다.


3. 집근처에 사이클로가 있어서 가끔 간단한 펑크 수리는 거길 이용합니다만 표준 수리금액을 표기해두고

  돈은 받으시는데 그게 외부에 공개가 되서 좋았습니다. 마치 부르는게 값이 아닌듯양..


4. 아직은 조금 어수선한 모습인듯 합니다만 곧 정리가 되실듯 합니다. 수리점의 첫인상은 깔끔하게 정리된

  기구들을 보고 손님들도 어느정도 안심을 한다고 해야할까요?(재방문때는 깔끔해졌음!)


5. 전기 자전거를 타고가서 카페를 이용시 고가의 자전거를 시건해 두거나 맘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곳이 있으면 

  많은 전기자전거 사용자가 편하게 들리실 수 있을듯 합니다.(그외 일반 자전거의 잠재고객까지)


뭐 한번 이용해 보고 너무 이런저런 말을 적긴 했습니다만 사장님의 꼼꼼함에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새롭게 런칭하시는듯한 전동킥보드도 타보시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크기의 웅장함에 쫄려서 못들고 나갔습니다만

(괜히 고장낼까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타보고 싶네요.

사실 카페 바로 앞에 도로에 인접해서 뭐 타기가좀 불편하긴 한거 같습니다;

(추가로 많은 카페 사진은 http://blog.naver.com/iamjongho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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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전거를 구입하고 한달반쯤 되었습니다. 구매글을 여기를 참고!!!


이전 포스트에서도 적었지만 제가 출근하는 루트가 잠실역에서 삼성역 구간입니다. 

이번에 핏빗을 바꾸면서 좀더 정확한 거리 및 시간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래가 그 결과 입니다. 편도 거리는 5.5km 정도 되고 시간은 20분 조금 더 걸립니다. 사실 이전 포스팅에도 일반 스트라이다로

출근을 해도 30분 정도로 큰차이는 나질 않습니다. 이유는 너무나도 많은 신호등에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실 이정도 거리에 신호등이 많은곳으로 다니신다면 사실 전기 자전거가 필요할까...싶은 생각도 들긴합니다.

관련된 내용은 차후 적도록 하고. 


아래 정보를 보시면 맨우측에 있는 14.6km/h가 평균 속도 입니다.


워낙 신호등에 걸리다보니 평속이 너무나 떨어집니다. 그밑에 사진 한장을 더 보시면. 

평속이 14.9km/h 인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 기록은 전기 자전거가 아닌 일반 스트라이다의 속도 입니다.

뭐 내리막 구간이 있어서 평속이 높은것도 있긴하지만 차이가 크게 없다는게....좀 안습이...ㅠㅠ





두장의 사진으로만 보고 전기자전거가 나쁘다 이런 이야길 하려는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타고 다니는 구간에 맞는 자전거를

선택하셔야 전기자전거에 대한 이익을 많이 얻으실 수 있을듯 합니다.


그러나 제가 전기 자전거를 고집하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그이유를 몇가지 나열해 보고 단점도 한번 이야길 해보겠습니다.


장점

1. 사람에 치여서 버스/지하철을 이용할 필요가 없음

2. 스로틀 모드로 편하게 경사구간을 통과

3. 점점 오르고 있는 교통비!교통비!

4.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되는 운동!


단점

1. 무게...무게....여자분들에게는 사실 조금 무겁습니다.

2. 작은 바퀴로 인한 요철의 진동

3. 고가로 인한 보관의 중요성(충전등)

4. 쇼바가 없어서 진동/충격을 몸으로 받아냄(별도 설치가능)


 

이런 점이 있어도 사실 버스나 지하철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자전거를 타신다면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릴 저어야 하는 점에 있어서 나름 운동이 된다고도 생각됩니다.

스로틀로만 해서도 갈순 있지만 미니는 속도 조절이 안되서 PAS모드가 더 편한것 같습니다.

단점에 있어서는 가장 신경쓰이는건 역시나 자전거의 바퀴가 작다보니 요철등에서 조금 불안한점도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바퀴가 큰 모델을 구입하시면 조금더 안정적이겠지만 그만큼 가격의 상승이 있을듯 합니다.


충전부분에 대해서는 회사에 충전기를 두고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번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충전은 3개의 LED중에 1개가 없어지면 바로바로 충전을 합니다. 전부 없어지는거는 대략 일주일 정도 탔을때

전부 없어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대략적인 스펙과 비슷한듯)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편도 10~15km 내외의 거리에서 회사에 충전이 가능한 조건에 출퇴근에 이용한다면 

매우 쾌적하고 적당한 거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5~6km 는 일반 자전거로도 충분히 가능한 거리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도 생각하셔서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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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다녀온지 벌써 몇일 되었지만 갔다와서 물속에서의 사진이 제대로 안나온거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던차 생각하던게 직접 찍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 구매하게된 SJ4000 입니다. 일명 짭프로라고 불리우는 놈이지요.


구매를 위해서 동영상 촬영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씩 찾아볼법한 고프로라던지 소니 액션캠이라던지 여러가지 제품도 

물론 찾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맞는 몇가지를 아래와 같이 생각하고나서보니 결국 sj4000 을 지르게 되더군요.


생각한 조건

1. 만약 또 물안에 들어갈 경우를 대비한 방수가 될것.

2. 전문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고급기능은 필요없음

3. 액정이 붙어 있어서 확인이 가능 혹은 WIFI를 이용하여 확인가능


위와같은 조건으로 찾다보니 결국 1번에서는 소니 액션캠이 조금 모자란거 같고 3번의 경우 액정이 붙은 고프로의 경우 

너무 비싸졌습니다.

결국 sj4000으로 생각하고 기본세트에 1.가방, 2.추가배터리, 3.전용충전기 이렇게 해서 9만원선에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아래와 같은 조합으로 배송이 되었네요. (물론 와이프에게는 출퇴근용 자전거 블박이라고 했습니다. 안전중요!)



아래는 패키지 열었을때 들어있는 내용물...뭔가 참 많습니다. 자세한건 업체 홈피에 가시면 참고 가능하심니다...


굉장히 많은 악세사리가 있긴 합니다만 실제로 쓰는건 몇개 없을듯 하고 방수 하우징은 어디 물가 놀러가지 않는이상 쓸일은 

없을 듯 합니다. (거의 절반 이상이 연결마운트 입니다)


자전거에는 아래와 같이 거치 했습니다.(참고) - 앞모습


뒷모습



아래부터는 실촬영 동영상을 한번 보시죠

일전에 글을 적은적이 있습니다만. 아래와 같이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클릭하시면 큰사진 확인 가능)


빨간색으로 표기된길은 출/퇴근 일반 루트이고 가끔 날씨가 좋거나 일찍 마칠때는 파란색인 한강루트를 통해서 퇴근을 합니다.

(파란색으로 출근은 시간이 걸릴듯 하여 해본적은 없습니다)

아래 동영상 순서는 빨간색으로 표시된 출/퇴근, 그다음에 파란색 퇴근입니다. 보시는분의 시간을 위하여 8배속으로 편집했습니다.

전기 자전거라고 해도 출근길에 신호등이 너무 많아서 빠른 출근이 이루어지진 않습니다.(약20분에서 25분걸림)

출근 동영상


퇴근 동영상1


퇴근 동영상2


전기자전거를 현재 한강같은데서 이용하는것은 불법입니다. 전기장치를 OFF 하고 이용해 주세요~


확실히 전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면 시간에 대해서 조금더 여유도 생기고 종합운동장에서 코엑스 구간의 짧은 언덕에도

손쉽게 올라갈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런 전기자전거 기능덕분에 출근길도 즐겁고 사람 많은 대중교통을 피할 수 있어서 좋은듯 합니다.(그러나 폐는 안좋겠지 ㅠㅠ)


전기 자전거의 스펙상 pas모드시에 4~50km인걸로 기억하는데 pas및 스로틀 기능을 이용하면 일주일에 한번정도 

충전을 하게 됩니다.(크루즈 모드 너무 완소입니다)

충전을 하는 타이밍은 3칸중에 1칸이 없어질 타이밍에 합니다. 만약 3칸 전부 없어질때까지 탄다면 한 5일정도는 충전없이

사용 가능할 듯 합니다.(그랬자가 발로만 밀고 타본경험이...)


어차피 충전도 회사에서 진행을 하다보니 크게 전기에 대한 부담도 없고 편한듯 합니다. 

만약 회사가 10~15km(편도) 정도라면 제 사이즈의 전기 자전거에 대해서 강추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 sj4000도 썰을 같이 풀자면 싸고 쉽게 갖고 놀수 있고 워낙 잘나오고 펌웨어도 나오고 있다보니 나쁘지 않은듯 합니다.

추가 충전 밧데리에 대해서는 조립시 휘어지는 사태도 있었지만..만원도 안하는 밧데리 무슨 큰 기대를 할까요...

(그래도 한시간 이상 찍는데 놀라움...)


워낙 sj4000(짭프로)에 대해서는 여기저기 사용기가 많으니 실제 전기 자전거에 장착하여 찍은 동영상을 감상해 주세요.

모든 동영상은 1080p 30프레임으로 촬영했고 동영상 편집은 윈도우10의 기본인 Movie Maker로 작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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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야.... 자신의 선물로 전기자전거를 구입했습니다..............는 아니고!  

갈수록 올라가는 교통비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갖고 있는 자전거가 스트라이다(스트라이다 구매글) 구형이랑 중학교떄 샀던 철티비 밖에 없는데 

이것들 갖고는 출퇴근에는 너무나도 힘이 들다보니 다른곳으로 눈이 가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출근 루트 입니다만 약 6키로 조금 안되는 거리 입니다. 

기존의 스트라이다로 움직이면 정확하게 30분만에 도착을 합니다. 가장 힘든건 종합운동장에서 삼성역까지가 

경사가 조금 있고 더운 여름에는 거기에서 힘이 가장 많이 드는곳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이사도 대비겸)

생각보다 신호등이 많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있습니다. 신호등을 받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아산병원쪽으로 해서

한강변을 이용하여 탄천쪽으로(종합운동장) 올라가면 신호등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팁이 가능합니다만...

그쪽으로 올라가는 경사가 장난이 아닙니다...ㄷㄷㄷ

(출근길 동영상 감상은 여기로 : http://openature.com/614 )



아래는 테일지 미니의 스펙을 해당 업체 홈페이지에서 갖고 왔습니다. 

일반적인 16인치 자전거에 폴딩되는 기능은 대소동이 합니다. 그러나 전기 자전거이다보니 배터리 잔량표기라던지 

배터리 수납등의 공간이 별도로 있습니다. (테일지 미니는 디스플레이는 없습니다. )



아래는 전기밧데리 관련 퍼포먼스 입니다만 홈페이지에 있는게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일반적인 내용을 살펴 보자면

약 25km/h 속도를 낼 수 있고 충전에는 약 4시간쯤, 이동거리는 PAS모드일때 70km 이하라고 합니다. 

PAS모드는 파워어시스던트시스템의 약자라고 해서 자전거를 밝으면 누군가 뒤에서 밀어주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일본에서 살았을때 처음으로 파나소닉 전기 자전거를 타면서 PAS를 처음 느껴 보았습니다만 그떄 당시는 

아줌마 자전거라 그런지 도와주는 힘은 좋은데 스피드는 안나는 그런 타입이었습니다. 그리고 스로틀은 별도로 없는 그런...

그러나 이번에 구입한 테일지 경우에는 확실히 세월의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힘도 좋고 스로틀로 땡기면 무슨 오토바이처럼

확실히 밀어주는 느낌이 매우 좋았습니다.


각설하고...

저같은 경우는 왕복해도 12km 가 되지 않으니 적어도 2~3일에 한번 정도로 충전 하면 어떨가 싶기도 합니다.


사진 설명을 하기전에 종합운동장에서 구입을 하면서 2015년형과 비교 시승을 진행했었습니다. 

2016년형은 3가지 부분에 변경이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1. 풀그립에서 반그립으로 조금만 떙겨도 스로틀이 가능한점.

 (이부분 정말 2015년형은 살짝만 건들여도 움직여서 불안했음, 그리고 손목의 무리가 가지 않아서 좋다고 합니다.)

2. 크루즈 컨트롤 모드가 추가되어서 10초만 땡겨도 크루즈로 정속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내차도 없는 크루즈 모드를 여기서 만져보게 될 줄이야 ㅠㅠ)

3. 미니프레임 밑에 U형 받침대가 추가되어서 폴딩시 거치가 편해졌습니다.

 (저처럼 회사에 폴딩으로 이동하여 사용하는 경우 매우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관련 URL : http://cafe.naver.com/tailg/1705


아래 사진으로 돌아가서 몇몇 부분에 원가 절감을 위하여 한쪽만 폴딩패달 이라거나 이런 몇가지가 조금 보여서

안타깝기는 했지만 그만큼 다른부분에 신경을 쓴듯 하여 어느정도 맘에 들었습니다.(선정리도 좀 아쉽아쉽)


아래는 폴딩했을때의 이미지 입니다. 사은품으로 준 헬멧도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2016년형은 아래와 같이 접어서 둘때 받칠수 있는 사각 모양의 지지대가 있어서 안전감있게 둘 수 있습니다.


아래는 조금 아쉽지만 선처리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라이트에 스피커도 있는지? 띠-띠 하는 경적 소리가 납니다.


밧데리가 일반구매를 하면 36만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셀만 바꾸면 될듯 한데 자전거 값의 1/3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충전은 4시간 이상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운 페인트 벗겨진 사진. 이런 디테일이 아쉽기만 합니다. 그러나 전자기기와는 다른 자전거라 크게 신경쓰이진 

않습니다만 아쉽내요. 전자기기는 아니지만 전기로 움직이는 자전거이기도 하니...


몇가지 장단점을 나열해 볼까 합니다.

장점

1. 현재 행사중인 88만원이라는 그나마 조금 싼 가격

2. 전기가 안되어도 충분히 움직일수 있는 시마노 7단 기어

3. 디스크 브레이크의 강력한 브레이크 성능

4. 작은 크기로 인한 차량 적재의 편리(소나타 가스에도 실린다는 글을 본적이..)

5. 그나마 가벼운? 18kg?


단점

1. 몇몇 보이는 중국산스러운 품질의 퀄리티

2. 너무 무거운 무게(여자분에겐)

3. 다소 부실한 설명서(받은 설명서에 MINI내용이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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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지름이자 두번째로 구매한 소니 SBH54 Bluetooth Headset 입니다.  골드와 블랙 색상이 있습니다.

이름에서도 보이듯이 Headset 로서의 사용도 가능한 제품입니다. 사용방법은 아래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18.6g의 가벼운 무게와 메탈 소재의 프리미엄 디자인이란 슬로건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메탈 소재로 만들어서 만듬세가 튼튼합니다만 추운 겨울에는 차갑다는 느낌도 받을수 있겠네요.

아래 사진은 제가 처음으로 구매한 소니 MW600라는 제품입니다. 저 제품을 구매하느라고 직구까지 했는데 말이죠...



이런제품은 다른 이어폰의 호환성이 좋아서 큰기대를 갖고 구매를 했으나...

아래와 같이 클립이 깨지는 사태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_-


클립 망가진 사진을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클립 고치는 URL도 보이네요. 정말 직구해서 망가지는 바람에 제대로 쓰지도 못했습니다.

http://linustechtips.com/main/topic/479132-how-to-fix-sony-mw600-bluetooth-headset%C2%B4s-broken-clip/

게다가 직구해서 그런지 한글이 깨지는 단점도 있었지요...


아래는 간단하게 스펙입니다. 노이즈 제거가 있어서 통화시에 상대방에게 바람소리가 안들린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이전에 쓰던건 바람소리가 커서 목소리가 안들린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 그리고 아이폰에겐 무용지물인 NFC도 되네요 ㅎㅎㅎ

스펙에도 있듯이 1시간 충전해서 4시간 통화하고 8시간 음악 재생은 정말 발군인듯 합니다.


아래는 패키징 사진 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선 어플도 지원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FM라디오도 지원!(이어폰 연결시 사용가능하다나?)


뒷면 패키징 사진입니다. 패키징 내용물이랑 전화 받는 남자의 뒷모습이 찍혀있는데...이게 위에서 말한 Headset 사용법입니다.


좀더 큰사진으로 검색해서 보면 아래와 같이 기기를 귀에대로 통화를 하면 되는것입니다!!!

싱기해서 어제 몇번 통화를 해보았는데 생각외로 잘 들립니다. 심지어 통화끝나고 노래가 저기서 막 흘려나옵니다 ㅋㅋㅋ (쪽팔린건 덤 ㅎㅎ)

상대방도 잘 들린다고 하니 운전할때 이어폰 연결해서 사용하면 나름 괜찮을듯 합니다 ㅋㅋㅋ


아래는 기기 오픈샷~ 뭐 별다른건 없습니다. 충전도 기존 안드로이드 폰에서 쓰는 방식~


아래는 정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2개의 구멍이 있고 위에는 스피커 아래는 수화부 인듯 합니다. 


아래쪽은 아래 사진과 같이 음악 재생을 위한 버튼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취소 버튼이랑 통화버튼.


위쪽에는 볼륨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존 mw600경우 터치 방식이어서 참 많이 짜증이 났었죠... 그리고 뒷면에는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이 전원이 끌때 잘못 눌리는걸 방지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한번 눌러서 잘 안꺼지더군요. 아마도 Headset 라서 그런듯 합니다. 

대기시간이 긴걸 보면 항시 전원 연결로 전화를 받을수 있게 하려고 전원이 꺼지는걸 배려하는듯 싶습니다.


아래 는 잘 안보이긴 합니다만...전화 왔을때 한글 이름이 뜨는 모습입니다. mw600과 달리 한글이 제대로 떠서 누구에게 전화가

오는지 바로 파악이 쉽습니다. 페블릿 사용자분들에게는 큰 전화기 꺼내서 궂이 전화 받을 필요 없이 바로 확인 가능하고 통화가 가능합니다. 

아 심지어 진동도 옵니다... 제품을 켜고 끌때도~


아래는 음악이 재생되는 화면입니다. 윗줄에는 가수명이 뜨고 아래는 곡명이 뜹니다. 긴 제목의 경우 옆으로 지나가면서 표시가 됩니다.


아래는 영어의 경우! 역시나 잘 나오고 있음~


아래는 일본어의 경우! 글씨가 네모네모 로 깨집니다 ㅠㅠㅠ 아아아아 orz. 한글을 취하고 일본어를 버린듯 하네요...

애플제품의 경우에는 글로벌 판매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걸 보기 어려운데 이건 좀 ㅠㅠㅠ 많이 아쉽네요...그런 사이에서 영어는 또 잘 나옴...


일단 MW600을 사용했던 입장에서 비교를 하자면 확실히 메탈에서 주는 느낌은 튼튼함을 넘어 제품의 신뢰까지 주고 있습니다.

Headset이 가능한 제품이다보니 제품이 Headset 에다가 음악까지 듣게 해주려고 구멍하나 더 뚤어둔 느낌이 드는것도 덤입니다...-_-;

확실히 소재로 인해서 그런지 제품이 작지 않긴 하지만 전에 쓰던 백비트고 처럼 어디 잊어먹지는 않아서 좋을거 같긴 하네요...

2013/9월 구매했는데 신년에 술자리에서 잊어 먹은듯 ㅠㅠㅠㅠㅠ


그래도 가장 맘에 드는 기능은 요즘같이 추운날 휴대폰 안꺼내보고 전화오면 바로 통화가 가능하다는점에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OLED 디스플레이라고 하던데 안드폰 사용하면 문자/메시지/메일 등도 알림으로 보여준다고 합니다. 심지어 진동도 됨!

(그러나 난 아이폰 사용자...안될꺼야 ㅠㅠㅠ)  NFC도 기능은 덤...)


Headset라서 대기시간도 길고 1시간 충전으로 8시간 음악 감상이랑 최대 4시간 통화도 가능한게 매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백비트고가 너무 후져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블투 치고도 꽤 괜찮은 소리를 들려줘서 좀 놀란것도 있습니다.


주변에 블투 구매를 고려하신다면 한번 보시고 구매하심을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Headset 라는 이름으로 제품이 생각외로 좀 큽니다. 마치 작은 mp3를 갖고 다닌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이부분만 잘 보고 판단해서 구매하시면 될듯 합니다~


간단 정리

장점 

 - 이런 제품의 특성상 자신에게 맞는 다른 이어폰을 꽂을수 있는점

 - FM라디오를 이용가능

 - 노이즈 제거로 인하여 바람소리 제거

 - 한글지원으로 전화가 왔을때 상대방 확인가능

 - 헤드셋타입도 지원해서 페블릿 사용자경우 전화받기 편리

 - 전화 왔을떄 진동알림!!!

 - 멀티페어링(2EA), 주/보조기기 설정가능

 

단점

 - 일본어 음악 재생시 한글이 깨짐(영어/한글 문제없음)

 - 아이폰에서 연결되었을때 표시가 안뜸(기존 백비트고 경우 남은전원 표시)

 - FM라디오 수신이 잘 안될경우가 있음(집/건물안)

 - 아이폰은 문자를 읽어주거나 하는기능이 불가능

 - 헤드셋 모양이기 때문에 생각외로 크기가 큼


+추가

집에 굴러댕기는 안드로이드 폰에 접속을 시켰더니 펌웨어 업데이트도 진행합니다. 확실히 안드폰 지원이 좋네요 ㅠㅠ 메시지도 읽어주는거 같던데...아쉽..

+ 알림기능 사용시 밧데리가 하루를 가지 못하는 단점이 있네요. 안드로이드에서 호기심에 켜놓고 겨울이라 밧데리가 급격히 줄어드는줄 알았습니다.(심지어 고장난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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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hongchi.tistory.com BlogIcon Khongchi 2016.01.20 12:48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아이폰에서 사용할 생각을 하고 있어서 한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혹시 번들이어폰 대신 이어팟을 사용할 경우 어디까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 이어팟 리모콘
    - 이어팟 마이크

    둘다 사용할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16.01.20 13:49 신고

      번들 이어폰 이어팟 대신 이어버드 꽂아서 테스트 해봤습니다만
      전혀 이어버드에서 사용가능한 기능들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2. Favicon of http://khongchi.tistory.com BlogIcon Khongchi 2016.01.21 10:08 신고

    아쉽군요.. 결국 전화할 때 이어폰에 달린 마이크는 쓸수 없는군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16.01.21 10:09 신고

      어차피 기기가 헤드셋 역활을하다보니 그런듯 합니다

 요즘 독서의 계절인 가을이기도 하고 새로운 이북리더!? 가 나왔길래 회사 복지 포인트를 사용해서

크레마 카르타 라는 물건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존 갖고 있는 코보 오라 보다 자유도도 높고 해상도도 300PPI 를 지원해서 좀더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면 장점 입니다.

 

아래 스펙 비교표를 한번 보시면 뭐가 틀린지 좀 감이 오실겁니다.

의외로 코보오라가 램이 1GB이네요(이부분은 추정치 입니다.) 그리고 코보가 가장 가볍고. 

단지 코보가 한국내 서점을 이용하지 못하는게 가장 큰 지장이라면 지장이네요.

 (참고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fJ-jwcxYAZz8ZJkMs22JL3pPBIUB9nZpOoZjmtjzxY/edit?usp=sharing)

 

이전까지 사용한 기기가 SONY PRS-T1 > KOBO GLO > KOBO AURA > 크레마 순서인데 PRS-T1 사용때

그 물리키의 편함을 알고 있어서 최대한 물리키가 있는 페이퍼를 구매하고자 했습니다만

결국 물량이 없어 카르타를 먼저 지르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갖고 있는 코보 오라랑 비교해서 찍은 사진 입니다.(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임돠)

둘다 최대 밝기에서 찍은 사진이면 사진으로도 알 수 있듯이 코보 오라는 좀더 노란색에 가까운 색

(붉은끼)가 보입니다. 물로 코보가 크기도 작고 가볍습니다.

 

 

좀더 정확하게 보기 위해서 화면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차이가 클듯 합니다.

아래가 크레마 화면입니다. 확실히 글을 보기도 좋고 명암이 뚜렷합니다.

 

 

아래는 같은 페이지의 코보 오라 화면 입니다. 최대한 같은 고딕폰트로 설정하고 본 화면입니다만

명암에서도 확실히 차이가 나고 약간 흐리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다고 글을 읽는데는 전혀 불편하거나 읽기가 어려운 수준이 아닙니다. <- 이점 강조하고 싶음

 

 

아래는 페이지 넘어가는 테스트를 한 비교 화면입니다. 조금 개인적으로 놀랐는데 같은 시피유에서

코보가 0.5초? 정도 페이지 넘김 속도가 빠른듯 합니다. 물론 둘다 기본 설치된 리더로

 설정하여 읽은 상태 입니다. (아마도 해상도랑 최적화 차이일듯 합니다)

많이 거슬릴 정도의 속도는 아닙니다만 새로운 기기를 산 사람에겐 기존과의 스펙의 차이가 크지

않은 점은좀 실망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왼쪽 : 카르타, 오른쪽 : 코보오라 / 동일 epub 사용, 기본 리더기에서 테스트)

 

 

그부분 하나로 크레마가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물론 아래와 같이 자신이 원하는 SLEEP 화면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보처럼 지금 보는 책을 알 수 있도록 북커버가 SLEEP 화면인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간단하게 갖고 있는 코보 오라랑 몇가지 비교해 보았습니다만....

혹시 다량의 epub이나 pdf 자료를 갖고 계시면서 오픈서점을 이용하지 않는 분이시라면 코보를 그냥

사용하셔도 크게 문제 없으리라 판단됩니다. 만화를 본다면 300PPI 제품이 훨씬 강추입니다만;

그러나 오픈 서점에 다량의 책을 보유하고 계시며 여러 서점을 이용하시는 분에게는 크레마는

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리디페이퍼도 선택지가 될 수 있겠지만 현재 구입이 어려운것도 문제일 수 있으며,

루팅을 별도로 해야되는 점이 조금 거슬릴 수도 있을듯 합니다.(안하면 리디전용기기이므로)

 

일반적인 안드유저분들이라면 카르타쪽이 더 편하실 수 있을듯 하고...(전 루팅을 안해서;)

저처럼 틀안에 제공된 OS를 이용하고자 하는 IOS 유저 같은 분들은 리디나 코보 같은 기기가

훨씬 편하실 수도 있을듯 합니다.

 

덧. 카르타 문의가 있으면 댓글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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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스쿼시 하면서 헬스를 댕기고 있습니다. 수영을 한 3년하다가  

수영을 쉰지 두어달쯤 되고 수영장 공사를 해서 대안으로 찾은게 동내 헬스장 스쿼시였습니다.

예전부터 배우려고 했는데 기회가 잘 없더군요. 혼자 하기도 뭐하고... 그러다가 수영장 사람들과 같이 

헬스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비록 수업은 다르지만~

각설하고 운동하면서 얼마나 뛰어 댕기는지 체크도 할겸 요즘 웨어러블이 인기라서 하나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장만을 위해서 제가 가장 신경쓴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1. 액정이 있어서 시계도 볼수 있었으면 함

2. 밧데리는 최대 일주일 정도 버텨야 됨

3. 아이폰에서 잘 붙어야 함

4. 전화 알림을 해주면 금상첨화!(옵션)


이정도 에서 대충 추려내니 조본이나 미밴드는 액정이 없어서 바로 탈락되고 소니 스마트밴드는 아이폰이랑의 

궁합이 안좋다보니 자연스래 탈락이 되더군요. 


그리고 남은게 Fitbit 입니다. Charge모델이 한국에 정식으로 나왔고 상위 모델인 Charge HR나 Surge 모델은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더군요. 기능은 Surge가 좋아보이지만 사실 결혼시계도 안차고 댕기는데 

몸에 뭐 걸치는걸 매우 싫어해서 Charge HR정도가 가장 좋아 보이긴 합니다만 이나이게 심박수까지 오바가

아닐까? 싶은 생각과 아직 한국런칭을 안한 상태에서 구입해서 잘못되어 버리는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구매를 위해서 검색해보니 올레샵에서 할인 이벤트를 하더군요. 덕분에 아래와 같이 구매를 했습니다!

올레샵에서 주문하고 다음날 바로 우체국 택배로 오네요~! 빠른 배송 굿~ 


아래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단촐합니다. 충전을 위한 케이블과 PC와의 연결을 위한 동글...끝

요즘 유행처럼 설명서 따윈 없습니다. 아래 종이는 안전에 관한 내용 그리고 설치페이지 안내. 


구입했으니 껴바야죠. Large와 Small이 있습니다. 일단 남자는 닥치고 Large를 구입하면 된다고 

어느 구입기에 있더군요. 아무생각없이 Large로 구입완료. 

그리고 착용시 손가락 하나정도 들어가게 차면 된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누르면 시계가 나옵니다. 시계의 디스플레이 모양은 원하는데로 바꿀수 있습니다. 

(누르지 않고 톡톡치면 시계가 뜨긴 합니다만 인식율은 썩....게다가 왼쪽에 누르려니 귀찬....)

기본 네가지인가 제공되고 저는 날짜가 표시되는것으로 설정해 두었습니다. 

생각외로 날짜까지 보여서 요긴합니다. 펌업되면 몇가지 추가가 되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아래 화면은 아이폰에서 해당 어플을 시작하면 뜨는 첫화면 입니다.

앱스토어에서 Fitbit로 검색하시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초기에 설정하는데 몇분 걸리니 차분히 기다리셔서 

설정하시면 됩니다. 업데이트도 같이 이루어 지는 모양입니다.


크게 대시보드 / 도전 / 친구 / 계정 4가지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시보드는 걸음수/이동거리/칼로리/오른층수/활동적 시간 등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래 간단하게 몇가지 클릭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앱시작과 동시에 자동 동기화가 됩니다.)

칼로리는 자동 계산인듯 합니다. 계정설정시 키와 몸무게를 입력을 기초로 해서...


아래는 걸음수를 클릭했을때 내용입니다.매일 몇걸음씩 걸었는지를 한눈에 볼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토요일에 산에 다녀와서 걸음수가 엄청 높게 나와있네요.(무려 25,485걸음!!! 평소는 1.7만정도군요)


아래는 이동거리 클릭했을때 화면입니다. 보는 내용처럼 얼마나 걸었나를 표시해줍니다.


오른층수 입니다. 어느 리뷰에서 보기에 기압차를 이용한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일리가 있는게 산에 올라간 7일날은 282층을 올라갔다고 뜨네요...--;;;


활동적 시간입니다. help페이지를 보면 활동적으로 움직인 시간을 말합니다. 뛰거나 계속 걷거나 등등.

참고 : http://help.fitbit.com/?p=charge


운동모드는 특정 운동을 할때 기록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30분간 운동을 한다면 fitbit의 버튼을 3초 이상 누르면

해당 운동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끝나면 또 버튼을 3초이상 누르면 해당 운동의 기록이 멈춥니다.

아래와 같이 휴대폰에서 해당 설정을 하면 gps를 이용해서 위치까지 기록을 합니다.

6일날의 데이터 경우 헬스장에서 스쿼시를 하면서 fitbit에서 설정하여 별도의 맵 기록은 없습니다.


해당 6일 데이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칼로리 소모량이 표시 됩니다.


그리고 수면 모니터링 기능입니다. 얼마나 자고 얼마나 뒤척이고 깼는지 자동으로 체크해 줍니다! 좀 신기한듯.

미핏이 더 보기 좋다곤 하는데 뭐 업데이트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사실 여기서 뭘 얼마나 더 볼께 있는가 싶기도 하고..


아래는 깨어난 횟수.. 마누라가 이불을 땡길때마다 깬듯한 기분이....


아래는 두번째 탭인 도전 부분입니다. 도전도 목표달성/일일/주말/주중 챌린지 등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친구들과 서로 경쟁심리를 일으켜서 더 열심히 운동가능하게 해주네요!

이런부분은 결혼한 부부라면 서로 경쟁하는것도 재밌을듯 합니다 ㅋㅋㅋ (그러나 우리 와이프는 게으르지..)


아래는 저의 꼬심으로 구입한 회사 대리님과의 일일 데일리 챌린지 결과!

제가 3천보 정도의 차이로 이겼군요. 덕분에 트로피도 받고 ㅋㅋㅋㅋ 계속 메시지가 뜨면서 움직이게 

만듭니다 ㅋㅋㅋ 이거 정말 신경쓰임 


세번째 탭인 친구 입니다. 현재 친구로 되어있는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누적 걸음수도 표시됩니다.

친구가 많을수록 경쟁이 되어서 재밌을듯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탭인 계정항목. 여긴 뭐 해당 장비 설정이나 화면설정 등등이 있습니다. 

뭐 직접 구입해서 눌러보시면 금세 아실겁니다. 별다른 내용은 없네요 


그리고 컴퓨터에서도 해당 대시보드를 칭구들에게 링크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제 페이지는 https://www.fitbit.com/user/374BXJ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ㅋ

친구가 아니면 제한된 정보만 보이게 되어있네요~ 이런건 참 동기부여도 되고 재밌는 부분인듯 합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메일로 몇걸을 걸었는지 몇계단 올랐는지도 알려주고 facebook에 공유 가능하게 해줍니다! ㅋㅋㅋ

이부분 정말 재밌는듯...


쟈쟈 다들 지르셔서 친추좀 해주세요~ ㅋㅋㅋㅋ

아 그리고 공식 사이트에 포럼기능이 있어서 사용자들끼리 대화도 하고 네이버 카페도 있는것 같지만

엄청나게 활성화 되어 있진 않네요. 이부분은 차차 인원이 모여야 해결될듯한..

그리고 빼먹었지만 음식DB가 아직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칼로리 계산이 잘 안됩니다.

이부분은 업데이트가 되어야 될 듯 하고. 

추가로 얼마나 물을 마셨는지도 체크 가능합니다만 전혀 이용하질 않으니 여기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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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WDTV를 이용해서 집에 있는 기기들 연결을 해서 보곤 했는데...(관련글:http://openature.com/504)

WDTV처분하게 되어  맥미니를 이용해서 프로젝터나 컴퓨터에 연결후 나스에 있는 동영상을 재생하여 감상을 하였습니다.

물론 WDTV는 유선연결이 무조건 되야되는 필요성이 있어서 선이 지저분해지죠.


그에반해 맥미니는 무선은 되나, 역시 PC인지라 기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나 블루투스 마우스/키보드를 연결하는데

귀찮음이 발생하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이번 맥OS(요세미티) 업데이트에서 d-sub/HDMI 연결 케이블로 프로젝터 연결이 안되는 상황이 되버려

FireTV Stick와 HDMI되는 프로젝터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D-sub만 되는 프로젝터는 있으나 마나 한지라...게다가 맥미니도 안되고.. 집안의 연결을 모두 무선/HDMI 연결 프로젝트를 실행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FireTV stick이 발매되면서 Amazon에서 할인행사를 하게 됩니다.

그 난리 덕분에 여러사람이 일단 사서 써보자고 구매하신분도 계시고

그분중에 이거 뭐야 하고 파는 사람도 있어서 그걸 중고로 4만원에 줍게 되었습니다 ㅋㅋ

급매로 가끔 3.5에 나오긴 하지만 거의 평균시세가 4~4.5 정도 였습니다.


일단 아래 사진은 개봉했을 때의 내용물 사진입니다.

간단하게 FireTV Stick본체, 연장케이블(usb/hdmi), 전원, 설명서, 리모콘 단촐합니다 

전원의 경우 돼지코를 안붙이고 저같은 경우엔 TV의 USB에 연결해서 전원을 쓰고 있습니다만 별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이렇게 쓰면 티비를 종료하면 같이 종료도 되기때문에 절약도 되기도 하고요 :)



아래와 같이 연결을 하면 여러 채널도 구경할 수 있고요. 회원이라면 채널도 볼 수 있습니다.

생각외로 많은 채널들이 존재하고 자주 보던 미드들도 많이 있더군요. 1화들은 무료로 감상 가능한게 많음 ㅋ


아래는 넥서스7으로 미러링을 해서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미러링이 되니 뭐 동영상이나 게임 같은거 큰화면 보기 좋더군요.

크롬캐스트 경우에는 youtube에 대한 미러링이 되고 제한적으로 동영상이 되나 720까지만 지원하는게 가장 큰 단점인듯 합니다.(틀린점 지적해 주세용) 그래서 AppleTV도 기대했지만 결국 호환성이 좋은 FireTV stick로 구입하게된 동기 입니다.


추가로 블루투스 마우스랑 키보드 설정화면(아래). 키보드랑 마우스를 붙이면 노트북 부럽지 않습니다.(Youtube도 검색되고)

블투추가는 이분링크 보시면 설명히 자세히 나와있네요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as&page=1&divpage=3&search_type=sub_memo&keyword=fire+stick&no=10757


자세한 설정에 대한것은 아래 클리앙 팁게를 참고하시면 기본적으로 사용하시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입니다.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249142&sca=&sfl=wr_subject&stx=fire


저는 PLEX와 ES+MX Player 로 설정했는데. 보통 왠만한건 ES에서 잘 플레이 해줍니다.

내부 연결에는 SMB보다 FTP를 이용하는게 1080p을 재생했을시 그나마 조금 더 딜레이가 줄어드는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물론 WIFI는 5G로 연결한 상태입니다.


재미로 Tetris를 설치해봤는데 화면이 돌아가 버려서 지우긴 했습니다만 할만한듯 합니다. rotate 막는거 설치해서 하면..

그외 몇몇 안드앱이랑 호환이 되서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돌릴수 있어서 좋을듯 합니다. 

마우스 설정하면 클릭 안되는 게임도 전부 대응이 될 듯 하고요.

그리고 많은 개발자들이 설정을 건들다 보면 훌륭한 물건이 나올듯 합니다 ㅋㅋㅋ


추가로 계획하고 있는건 Wiimote 설정해서 붙이고 게임들 설치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ㅎㅎ


아래는 유용하게 생각되는 링크들 입니다.

뽐뿌 사용기 주소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as&no=10281

사용가능한 APK앱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as&page=1&divpage=3&search_type=sub_memo&keyword=stick&no=1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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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한국에 나온지 한 일주일 된듯 합니다.

기존에 쓰던 아이폰4의 약정때문에 느긋하게 기다렸는데 마침 약정이 끝나는 달에 출시를 해주셨더군요.

앞뒤 안보고 질렀습니다.


참고로 내손은 아님.



이번 아이폰5는 5Ghz의 무선랜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집에 나스와 함께 기가넷 통신을 위해서 공유기를 시스코 E4200으로 변경하고, 집 인터넷을 FTTH로 바꾸는등 

여러 작업을 했습니다만 정작 사용하는 휴대폰이 5Ghz를 지원하지 않아 다운 받는데 스피드가 크게 나지 않더군요.


일단 위에서 말하는 5Ghz에 대해선 아래 케이벤치 링크를 보시고 이해를 하시면 될듯 합니다.


무선 인터넷, 5GHz Wi-Fi로 더욱 빨라진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존 2.4Ghz의 간섭을 받지 않으며 속도도 더욱 빠르다고 합니다.


참고로 제 E4200 관리자 페이자를 가면 아래와 같이 설정하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잘 보시면 2.4와 5를 동시에 지원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모드도 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요즘 여러 공유기 회사에서 5G를 지원하는 공유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에누리에서 검색해 보니 몇몇 모델이 검색되고 있네요

( http://www.enuri.com/view/Listmp3.jsp?cate=0709 )

이전에 제가 지금의 공유기를 살때와 비교해보면 가격이 확실히 많이 떨어져 있는것을 확인 가능하네요.

가격도 저렴해지고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일단 요렇게만 보면 크게 와 닿지 않으니 제 아이폰으로 2.4와 5Ghz의 속도 차이를 한번 비교해보겠습니다.



위에 노란 테두리가 5Ghz일때 그리고 아래 파란색 테두리가 2.4Ghz일때 3번 체크했을때 속도 차이 입니다.

벤치비 어플이야 다들 아실테고 결과를 보시면 거의 다운로드에서는 3배 가까운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집에 기가넷 네트워크망을(혹자는 쓸대없다지만) 구축하고 싶으시면 일단 공유기부터 바꿔야 되는것이 인지상정!


한번 5Ghz로 옮겨보심은 어떠신지? 


덧. 무슨말을 하려고 글을 썼는지 모르겠다....(나 영업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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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30 21:04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08 10:1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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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IPad 사용기를 적은적이 있으니 보실분은 링크 클릭!..

제가 사용하는 넥서스7 추천어플은 이곳을 클릭!


한 2주전에 wallmart를 통해 대행구매를 통해서 들여온 Nexus7 이란 기기 입니다.

8월달부터 한국에 정식 런칭한다는 소문은 무성하게 있었지만 결국 다음달 기기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기다리다 지쳐 8월달에 직접 wallmart에 주문 배송하게 되었네요.


일단 기기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Android 4.1) 젤리빈(Jelly Bean)탑재
- CPU : 엔비디아(nVidia) 쿼드코어 Tegra3
- 메모리 : 1GB
- 디스플레이 : 7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 해상도 1280x800
- 저장장치 : 8G 및 16G 내장 스토리지
- 무선랜, 블루투스, 멀티터치, 내장 웹카메라(120만화소) 지원
- 외관 : 198.5x120x10.45mm
- 무게 : 0.34kg  


스펙중에 IPad와 비교되는것중 가장 크게 와 닿는거라면 역시 1280이라는 해상도와 크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회사에서 원격을 통해 작업을 하는일이 종종 있다보니 RPC어플을 꼭 사용하게 되는데 기존 1024의 IPad와 비교하면

정말 장족의 발전이랄까. 거기다 무게 및 크기까지 가장 맘에 드는부분이네요.


아래 사진은 직접 사용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누르면 커집니다)

바탕화면이 날씨변화에 따라 변화는거라 밧데리를 많이 먹는듯.


뒷판의 모습입니다. 넥서스가 써있고 미끄러지지 않는 소재를 이용해 파지에 용이 합니다.


네이버 사이트에 초기 접속했을때 모바일이 아닌 PC화면을 다 뿌려주더군요. 많이 놀랐습니다.


위 화면을 좀더 가까이서 찍은 화면. 기본 글꼴이 좀 별로긴 합니다.


이전에 chacha를 쓰면서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해본적이 있었습니다만(그리고 prs-t1도) 확실히 이번 젤리빈을 써보니 정말 많이 발전했고 쓸만해졌다는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안드로이드의 자유로움은 어플들을 보면 확실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집에 NAS를 운영중에 있습니다만 루팅을 하지 않고도 여러어플에서 여러 접근방법(Samba, FTP)으로 NAS에 접속하여 미디어 혹은 문서 동영상을 자유롭게 볼 수 있었던점이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ㅠㅠㅠㅠ

(IPad에서 탈옥해서 xbmc 이용해서 720까지 볼순 있지만 넥서스는 그럴필요도 없고 1080도 돌아가!!!!)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구글 제품을(칼린더, 연락처등)이 너무나도 제대로 연동되어서 사용가능한 점이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 오더군요.


사실 애플빠에 가까웠지만 넥서스를 통해 안드로이드에 대한 편견을 깨게 된 계기가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chacha쓸때는 내부 메모리 부족으로 어플 깔기도 힘들었었던거와 비교하면...)


루팅을 안하고도 충분히 활용가능하고 차후 루팅을 통한 멋진 롬들을 사용하는 생각을 하면 더욱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너무 극찬을 한거 같지만 일단 단점은 현재로서 약간의 유격이 존재하는 제품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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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단점은 아직까지 한국에 런칭을 안했다는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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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22 09:58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12.11.30 09:47 신고

    퍼가시고 링크만 달아주셔도 됩니다 :)
    제가 가입을 해야 되서 좀 번거로워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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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주말에 아는분들과 함께 가평에 위치한 제일펜션이라는곳에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아래와 같이 청평호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펜션뒤에 계곡이 있어 시원한 여름에는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아래부터는 펜션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을 붙여보겠습니다.(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펜션 입구에 있는 간판입니다. 예약은 휴대폰을 통하여 하시면 숯불 3만원을 제하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꼭 참고하시길 ㅋㅋㅋ)


두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가 숙박한곳은 왼쪽입니다. 

우측에 대학생 남여 모임에서 온거 같은데 새벽에 시끄러워도 전혀 우리방에 소음이 나진 않더군요. 

(시끄러운건 화장실 가다가 알아챘을 정도...)


건물 앞에는 텃밭과 고기를 구워먹을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말만하면 필요하신건 텃밭에서 따다 먹을수 있는듯 합니다.

할머니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저희가 옥상에 밭을 꾸밀려고 흙을 좀 찾았는데 할머님이 오시더니 퇴비 준 흙을 갖고 가라고 손수 알려주시더군요!!! 감동~


위 사진은 건물 뒷편에 위치한 테라스 저희는 밤에 저곳에서 맥주 한잔을 하면서 대화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건물뒤로 내려가면 보이는 계곡!!!! 깊지도 않고 물도 엄청나게 시원했었습니다 !!!


반대편으로 보이는 계곡


이건 수중카메라로 찍은 물안의 모습. 굉장히 깨끗한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ㅎㅎ 

내년여름에 또 오고싶어지던~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홈페이지를 통하지 않고 간판으로 연락을 하면 숯불3만원을 서비스로 해주신다고 하네요~ 

꼭 연락 미리 해보시고~ 확인해서 예약하세요!(빈방확인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후 연락하면 될듯.)


그리고 근처 청평호와 쁘띠프랑스가 근처에 있어서 쉽게 다른곳에 놀러가기도 좋습니다. 남이섬이라던지...(아직 못가봤지만)

아침에 살짝 이슬비가 내리는데 산책을 해보니 너무 좋더라고요. 지도에서 보이듯이 산에 둘러쌓여있어 공기도 너무나도 좋고

뒤에 물이흘러서 있지 많이 습합니다만 벌래는 그렇게 심하지 않더군요!


애들이 놀아도 괜찮은 계곡이라 너무 좋습니다. 물도 깨끗하고 시원하고..

그럼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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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맥북소모임에서 우연찮게 신제품 체험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제품은 맥북에어용 colin 케이스! 아래 사진을 일단 보면서 이야길 해보고자 합니다.

포장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으며 깔끔하게 구성으로 되어있는것을 볼수 있다.


제품을 열어서 구석 구석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번 퀄리티를 꼼꼼하게 보시길..(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장 열고 닫기에 많이 쓰이는 부분이다. 가죽으로 되어있고 박음질도 꼼꼼하게 되어있는것을 볼 수 있다.


구석 마감도 꼼꼼하게 되어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안쪽 역시 꼼꼼하고 깔끔한 박음질을 볼 수 있다. 


내부는 회색이며 맥북에어에 상처를 주지 않는 아주 부드러운 재질이다. 

우측 파란색은 사용용도가 재미있는놈이다. 아래서 설명을...


위에서 말한 파란색 판의 용도는 크게 두가지로 쓸수 있다. 그 첫번째가 마우스 패드로서의 역활!

외부에서 유리나 그외 마우스 사용이 어려운곳에서 제 역활을 충실히 할 수 있을듯 한...


그리고 두번째인!!! 모니터 받침대로서의 역활. 이건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할수 있는!

근데 잊어먹을 염려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안에다가 박음질이나 자석으로 챙길수 있는건 어떨까 싶기도 한..

다시 확인해 보니 자석이 붙어있더군요. 케이스 내부에 자석이 있습니다. 잊어버릴 염려가 없겠군요.

물론 거치시에도 자석이 케이스와 고정되서 분실우려도 없을듯 하고요~


밑에 삼각형으로 접어서 받치면 위사진과 같은 각이 생겨 시야각이 적당히 좋아진다!

그리고 저 메이커가 적힌 가죽을 이용해 노트북을 받치는 센스는 너무 멋진!!!


맥북에어11인치를 위에 놓고 찍은사진. 정말로 자로젠듯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위 사진은 맥북에어를 넣은후에 찍은 Colin(콜린) 케이스 사진. 

역시 맥북에어가 얇아서인지 두께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 부분.


역시 위 사진에서 본체와 같이 딱 맞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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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업체 사이트는 http://colin.co.kr/product/ 을 참고하면 좀더 깔끔한 사진 및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리저리 넣었다 빼면서 사용도 해보고 리뷰를 쓰지만....

정말 이렇게 자기옷을 입는듯한 기분의 크기와 정확함은 정말 놀랍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외 박음질이나 시아각을 위한 악세사리도 사용자 입장에서 꼼꼼하게 생각해서 준비했다는 느낌이 크게 드네요.

제작하신분들중에 그쪽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계신분들이 많으신거 같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체험단형식으로 받은거라 가격에 대한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가격도 착하면 어느정도 판매량이 있을듯 합니다.

워낙 이쪽시장에 비슷한 제품도 많고 잘만들면 중국에서의 대량 카피제품도 많다보니... 


그래도 고가 퀄리티로 팔게 된다면 맥을 이용하시는분들은 이런 악세사리는 구입을 하실꺼라 생각이 됩니다.

맥사용자들의 대부분이 (저도 마찬가지지만) 기기 보호를 위해 악세사리를 구입하다보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것을

항상 느끼곤 합니다...-_-;(정품 악세사리도 사실 너무 비쌈)


제품자체에 대한 퀄리티나 악세사리에 대한 센스는 대단히 좋다고 생각됩니다.

구입하시는분들의 만족감도 개인적인 점수로 80점 이상은 줄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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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현대카드 포인트몰에서 구입한 토리노 람보르기니 머니클립이 오늘 도착을 하여 글을 냄긴다.

사실 인터넷에서 볼때 이렇게 생긴놈을 찾았지만 없어서 결국 이놈으로 선택을 하게 되었다.

빨간색이랑 로고가 더 멋있어서 보여서 라는 이유때문이었다..--;


이런모양의 머니클립도 많이들 쓰지만 저긴 카드가 들어가는 공간이 조금 부족해 보여서 위와같은 모양을 선택하였다.

더불어 안에 사진도 추가...

안에 4장의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신분증, 회사 출근카드, 버스카드, 신용카드 4개를 넣으면 딱 좋은거 같은....

현재 관련 사이트를 검색하니 람보르기니 담배만 주르륵 나오는 바람에 검색이 쉽지가 않는 상황...-_-;;;;


자알 검색해보니 해당몰 페이지를 찾을수 있었다. 내가 산것과 같은 가격으로 책정되어 사이트에서 판매중

(난 포인트 100%로 구입)

http://www.toninomall.co.kr/onlineshop/product_01_view.html?cate_code=01170000&goods_no=294


좀더 자세한 사진을 보고싶으면 위에 들어가시면 여러가지가 있으니 참고 하시길...


속이 쓰린건 티켓몬스터에서 싸게 팔았다는 내용이 검색되긴 하지만...포인트로 산거니 뭐 그정도는 그냥 넘어가도 될듯...

여태까지 두꺼운 지갑만 쓰다가 머니클립쪽으로 옮겼더니 매우 가볍고 지폐들이 주머니에서 굴러댕기지 않아 넘 좋다!!!


현재카드 쓰시는분들 포인트 있으시면 한번 구경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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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gumi.tistory.com BlogIcon GGuMi 2012.05.15 01:56 신고

    지갑은 여자가 사주는건뎅.....ㄱ- 마누라한테 사달라하징.....아무리 공짜라도...ㄱ-


이글은 리엘이님 글을 보고 힌트를 얻어 만들었습니다.
리엘이님 글은 http://replaye.tistory.com/39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베네 10900원 다이어리 이용하셨습니다)

저는 위에 리엘이님 글 보고 카페베네에 가보니 8900원짜리 제품이 있더군요!
크기를 맞춰보니 대충 딱 맞겠다고 생각하고 사갖고 왔습니다!

일단 다이어리 내용물을 제거합니다. 제거하면 아래 사진과 같이 좀 지저분해집니다.

 


위와같이 깔끔하게 띄어낸곳을 깨끗하게 마감할 종이를 찾아보니 다이어리 샀을때 같이 껴준 캘린더를 이용하여 깔끔하게
마감을 해주도록 합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돼지본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다이소에서 산 벨크로 케이블?(일명 찍찍이)를 이용해서 위와 같이 붙이시면 됩니다.
붙이는 방법은 본체에 부드러운면을 붙이고 그다음 책에 붙이면 됩니다.
자세히 보면 왼쪽에도 벨크로를 짤라 붙였는데 이유는 닫혔을때 버튼이 눌리는것을 막기위해 붙였습니다.(총 3군데)

아래 사진은 다이소표 찍찍이 사진..천원에 구입했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나서 본체를 붙이면 아래와 같이 사진이 됩니다. 나름 그림이 이쁘네요. ㅎㅎ(왼쪽 벨크로 사진이 잘 보임)


마지막으로 책을 닫은후에 사진입니다.


추가로 접었을때 모습을 요청하셔서 사진 추가 합니다. 간단하게 반으로 접힙니다.


접은 다음에 빨간띠를 이용하여 뒤를 고정하면 이렇게도 가능합니다.


끝으로 자작케이스 만들려고 여기저기 뒤지고 있었는데 힌트를 주신 리엘이님께 감사드리고..
다이어리(8900원) + 벨크로(1000원) 에 총 9900원에 만드는 케이스 였습니다 ㅎㅎㅎ
(아...돼지본드는 700원정도 하는데 다들 집에 한개씩은 갖고 계시죵?
그리고 다이어리 사면 맛없는 아메리카노 한잔은 서비스랍니다.)

이상 허접케이스 제작기 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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