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로 오랫만에 속초에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회원권을 사둔덕분에 갔었던 속초 설악비치콘도를 몇년만에 다시 가보게 되었습니다.

이전 2009년도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그때 정말 무너지지 않나 걱정되는 수준...)


현재는 리모델링 공사 중이라서 굉장히 멋지게 변했더라고요. 단지 아쉬운건 공사가 길어서 주변경관이 좀 위험하게 보이는점?

아래는 동명항에서 찍은 사진 한장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람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아래는 동명항 위치. 

활어센터에서 5만원어치 회를 떠서 4명 가족이서 아주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아쉽게 사진을 빼먹었네요(먹느라 바빠서)


우리가 도착하려는 속초설악비치콘도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하세요(팜파스 리조트라고 검색해도 됨)


아래 도착하면 보실 수 있는 외관 입니다. 아직 작업중이라 붉은 구조물들이 보이네요. 바다가 보이는 뷰는 반대쪽에 있습니다.


로비 사진 입니다. 왼쪽은 팜파스 우측은 설악비치로 나누어져 있는데...갔다와서 느낀점은 설악비치쪽 회원권은 팜파스보다 

안좋은 방을 주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살짝 들던.....아무든 늦게 예약해서인지 방이 만실이더라고요 ㅠㅠ


방에는 여러가지 취사기구나 도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참고로 4인 가족이 탕을 끓여 드시려면 좀 큰 냄비를 챙겨 오시는게 

나으실수도 있을 듯 합니다. 그 외 전자레인지나 냉장고 심지어 인덕션도 있더군요.


확실히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합니다. 그리고 인덕션이 있어서 화재에 대한 염려가 조금 없어질듯 합니다.


역시나 화장실도 리모델링 해서 아주 깔끔합니다~ 완전 최신식 ㅋㅋㅋ


올레 티비가 나오더군요. 집과 같은 리모콘이라 사용에 어려움도 없고 화면이 커서 매우 볼만 했습니다.


그리고 우측에 있는 컴퓨터를 키면 인터넷도 가능하고 머 게임도 되겠죠? ㅎㅎ


제 휴대폰에서 잡은 와이파이 현황입니다. 방마다 무선인터넷이 가능하고 패스워드가 별도로 없었습니다.(완전좋아 ㅋ)


아래 사진은 야간에 해변쪽으로 걸어나가면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밤이되니 더 멋지더군요. 그리고 보이겠지만 아직 몇몇 객식은

공사중인 듯 합니다.


기왕 속초 가시닌까 동명항에서 회도 떠서 드시고 중앙시장에서 닭강정도 사서 드시고 하면 그날 저녁 다음날 점심까지 해결 

가능하십니다 ㅋㅋㅋㅋ

무엇보다 이 속초설악비치콘도의 경우 바로 뒤가 해변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밤늦게 나가서 닭강정에 맥주 한잔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몇가지 장단점을 추려보자면

장점 : 속초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가까운 위치(10분?) / 속초이마트 가까운 거리(10분?) / 해변과 가까운 거리(5분?) / 리모델링해서 깨끗해진 객실 / 인터넷 빵빵(컴퓨터가능) 

단점 : 아직도 공사중... / 공사로 인한 주차문제? / 입구가 잘 보이지 않은문제.


예전이라면 건물이 오래되어서 가고싶지 않았지만 정말 리모델링하고 역변한듯 합니다.

아 밖에 바베큐 할수 있는곳이 있어서 구워먹을 것만 갖고 가시면 숯이랑 준비해주는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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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알보알은 "거북이의 알" 이란 뜻의 지명이며 아름다운 수중환경으로 인해 많은 다이버가 찾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칭구덕분에 다이빙의 세계로 입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다이빙의 무대는 한국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필리핀의 모알보알이라는 곳입니다.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서 기내식이 나오고 먹고 자면 금세 도착을 합니다. 

12시쯤 도착해도 현지 환전소가 오픈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달러로 환전해서 현지에서 페소로 다시한번 환전하는게

많이 이득입니다. 인천공항에서 달러에서 페소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환전 직원이 만류를 하시더군요...-_-;;;;


참고로 준다이브에서 계산을 달러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달러를 준비하시거나 혹은 현금(한국에서 입금)이 가능합니다.

이말인즉 페소가 필요한건 현지 맥주나 샵에서 파는 각종 음료/빙수 그리고 선물구입, 마지막으로 공항세(750)

정도가 듭니다. 그러니 망고를 많이 사지 않거나 맥주를 많이 안드신다면 공항세(750)+알파 정도만 챙겨도 될듯 합니다.

저희는 부부가 100달러 환전하여 4425페소를 받았고 100페소 정도 남기고 전부 사용하였습니다.(공항세 2명/1500)

남는페소(공항세 제외한)는 전부 맥주+맥주+맥주+선물(술/말린망고)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현금 결제도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달러로 환전하지 않으셔도 문제 없습니다. 다만 비상금정도 생각하시면 될듯.

(필리핀은 달러도 받습니다~ / 휴대폰으로 이체하려고 했더니 우리은행경우 해외 아이피라 안되었음 ㅠㅠ)

그리고 모든 결제는 마지막날 떠나기전에 정산을 하게 됩니다.


비행기에서 찍은 세부시내 야경.


위 맵을 보면 알수 있지만 거리가 좀 됩니다. 

제가 이용한 준다이브샵에서 봉고 픽업을 요청해서 인원수로 나누어서 지불하고 왔습니다.

참고 : http://www.junedive.com/moalboal/02


보통 한국에서 세부로 들어가는 비행기의 도착이 12시 전후쯤 되고 봉고 픽업을 이용해서 모알보알까지 가면 현지 시간으로

새벽 3~4시쯤 도착을 해서 바로 잠을 자고 다음날 스케쥴 시작을 하게 됩니다.


늦은밤 도착해서 찍은 준다이브 전경.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찍은 준다이브에서 본 전경입니다.(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으십니다)

다행이 첫날 날씨가 매우 좋았습니다.



Day1.

저희는 오픈워터 자격을 따기 위해서 몇가지 수업을 진행했고 첫날은 거의 교육다이빙 정도만 했습니다.

준다이브샵에서 바라보는 바다전경이 너무나도 좋아서 정말 멍때리고만 있어도 행복하던.....(시간이 왜이리 잘가는지..)


그리고 첫날이 그냥 흘러갔습니다.(거의 다이브에 대한 교육 및 비상시 대처요령에 대해서 수업받음)


아래는 준다이브 다이브 포인트 입니다. SANCTUARY의 산호가 확실히 이쁜것 같습니다.(심지어 입수비용도 냄)

패스카도르쪽에는 바다 상어도 있다고 해서 한번 꼭 구경가고 싶은 지역입니다.


그리고 한국다이빙샵인지라 한식이 정말 맛나게 나왔습니다. 몇몇 먹은 사진을 보여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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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가서 식사어려우신분들이라도 여기라면 정말 만족하실 듯 합니다.

(망고빙수랑 망고쥬스는 별도 메뉴입니다. 그러나 후식으로 망고를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정말 일생 살면서 먹은 

망고를 여기서 한번에 다먹고 온듯한 기분....)


그리고 몇몇 편했던것중에 하나가 충전을 위한  USB 충전설치 라던지(심지어 케이블도 있음)

방에는 220볼트 연결을 위한 선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필리핀의 경우 220볼트이나 돼지코 모양이 아닌 11자형임)


Day2.

이틀째에는 강사랑 함께 바다에 들어가는 시간을 갖었습니다만 역시나 첫바다여서 귀아프고 난리도 아녔습니다.

본것도 별로 없었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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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은 오전에 2번(40~50분, 1시간휴식 40~50분) 그리고 오후에 한번 마지막으로 밤에 한번 이런식의 일정으로 움직입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하고나서는 계속 더 가고 싶어지더군요.


Day3.

슬슬 3일쯤 되닌까 밖으로 나가고도 싶습니다 ㅋㅋㅋ

검색해보닌까 모알보알 지도가 있어서 한번 게시해 봅니다.


작은 동내라서 크게 없습니다. 칠리바 정도 가서 게이들 구경하면서 맥주 먹은거 정도?(위 지도의 빨간색 고추가 썬그라스 끼고있는 곳)

산미구엘 니그로? 였던게 팔더군요 흑맥주였습니다. 가격은 50페소정도? 그리고 탄두아이 아이스가 있는데...

머 탄산음료 수준이었습니다. 맥주가 안시원하다고 얼음이랑 같이 갖다주시네요.

이동내는 탄두아이랑 같이 먹는 코크럼은 없더군요. 덕분에 다른 맥주만 신나게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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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은 인생샷 건진 니모와의 사진을 찍은 날입니다. 역시나 몇일 더 해보닌까 사진이 좀 나아지네요....


Day4.

마지막날은 스노우클링만 하고 쇼핑을 하러 갑니다. 몰까지 트라이시클 타고 300정도였던가? 4명이서 타고 왕복으로

다녀왔네요. 항상 왕복으로 가게되면 마지막에 도착해서 돈을 주도록 합니다(중요!)

말린 망고랑 술이랑 선물을 몇가지 샀는데 확실히 공항에 비해서 가격이 착하네요~ 맛도있고.


그리고 근처 시내에서 먹은 할로할로 빙수도 그냥저냥 별미였습니다. 제꺼는 많이 녹아버린 ㅠㅠㅠㅠ

 

마지막날 반대편 섬에 비가 내리는 장면을 찍게 되었네요. 스콜이 많은 지역이라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공항으로 가는 차안에서 찍은 공공화장실! 여기선 CR 이라고 불린답니다.

(comfort room) CR 어딨냐고 물어보면 화장실 알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준다이브에서 구매한 반팔 입니다. 

소재도 시원하고 고래상어 모습도 멋져서 한장 구매했습니다.


늦은시간에 글을 적느라 사진도 많이 빠지고 내용도 부실합니다만 생각날때마다 채워나가려고 합니다

너무 두서없이 적은거 같아서 공개하기도 민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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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 와이프랑 짧게 담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담양에는 대나무도 유명하고 대나무 하면 죽녹원이란 곳도 유명하더군요. 그리고 메타세콰이아 길? 

이라는데도 유명하고요.

아침 일찍 산책하면 기분도 좋고 자연도 만끽할 수 있어서 좋을듯 합니다.


아래 사진은 메타세콰이아 길.


아래는 좀더 걸어가서 찍은 사진. 뭐 사실 나무 말고 크게 볼건 없는데 인당 천원씩 받는다.(예전엔 안받은 모양)


아래 사진은 내려가는 기차에서 급하게 잡은 민박집 입니다. 

조아당 이라는 민박집이고 죽녹원 후문쪽에 위치해 있어서 죽녹원과의 거리도 가깝고 좋습니다.

(심진숙 : 010-4622-2780 )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한옥 2층집이고 내부도 굉장히 운치 있습니다.


민박집 앞에 있는 작은 연못. 이쁜 연꽃이 피었는데 휴대폰으로 찍어서 제대로 담질 못한게 이내 아쉬운....


한발 물러서서 찍은 큰 사진. 나중에 이층에서 머물러도 참 좋을듯. 우리가 숙박한곳은 1층 맨우측(문이 열린) 생각외로 

조용했고 잠도 잘잤는..


무엇보다 좋은점은 조아당 옆에 구름다리라는 한정식집이 바로 붙어있는!!! 게다가 그집에는 대통주라고 파는데 맛이 좋은..게다가 죽순으로 만든 여러 요리가 입맛을 댕기는!!!


다음날 일찍 찾아간 죽녹원입니다만... 조아당으로 해서 죽녹원 후문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9-18시간 이후에는 공무원분들 퇴근하셔서 그냥 들어가도 아무도 제제를 하지 않더라는.... 

여름에 해가 늦게 떨어져서 19시쯤 느즈막하게 가서 산책 갔다오는것도 참 좋을듯... 

뭐 그렇다고 죽녹원 들어가는데 가격이 그렇게 비싸진 않다.


일박으로 가도 크게 아쉽거나 하진 않던... 좀 일찌감치 가서 일박 꽉 채우면 딱 좋을듯한...

나이 많으신분들은 2박으로 해서 천천히 보고 와도 좋긴 하겠지만.... 크게 볼게 없어서 2박해도 애매할듯.


무엇보다 한옥 민박과 그 옆의 한식집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는 사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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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 오키나와를 2박 3일로 다녀 왔습니다.
좀 늦은 오키나와 여행기를 좀 풀어 볼까 합니다. 일단 2박 3일 일정을 간단하게 적고 사진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이번에 여행에는 가족 여행이고 부모님 모시고 가는거라 제가 자동차 렌트까지 했습니다.
예전 일본에 살때 자동차 면허증을 따긴 했는데 기간이 끝나서 국제 면허증을 갖고 이번에 신청을 했습니다.

가격은 2박 3일중 1박 2일만 빌리기로 하고 2000CC 로 해서 만팔천엔 정도 합니다.(다음날 18시30분까지 반납)
일단 렌트카 이야기는 나중에 차 사진을 올리면서 풀어 보겠습니다.

오키나와 정보는 오키나와 이야기 라는 사이트에서 얻으시면 됩니다. http://www.visitokinawa.jp/kr/

첫째날 : 오키나와 나하 공항 도착 - 렌트카 영업소 - 오키나와 월드 - DFS 갤러리아 면세점
둘째날 : 츄라우미 해양 박물관 - 만좌모 - 동남식물낙원 - 국제거리 - 렌트카 영업소
셋째날 : 슈리성 - 오키나와 나하 공항

파노라마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시면 좋을겁니다 :)

부모님을 모시다 보니 렌트가 편할꺼 같고 그때 한참 폭풍이 온다는 소식에 렌트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오키나와 나하 공항 사진부터~

오키나와 국제 공항 입니다. 잘 보시면 1층 입니다..-_-;


웃긴게 돌아갈때 보니 국제공항은 1층 / 일본 국내공항은 4층짜리 건물이었습니다. 확실히 자국인을 위한 시설이 더 잘되있다는데 놀랐습니다..-_ -; 선물 같은것도 국내 공항에서 사갖고 국제 공항에 갔었네요..;

그리고 렌터카 업체 버스를 타고 렌터카업소에 도착 하였습니다.

Sm5의 전신이었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닛산 실피


사실 혼다 CR-V를 예약했는데 없다고 하면서 저 차를 권하더군요... 번호판이 너무 웃긴..--;;
그리고 일본의 렌터카는 전부 와 로 시작합니다. 우리나라 경우엔 모두 "허" 이죠

렌터카로 달려서 간곳이 오키나와 월드! 정말 멋진 오키나와 춤을 보여주는데 촬영 금지라서 찍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걸 본다면 정말 오키나와에 오길 잘했다! 라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오키나와 월드 사진 보기


그리고 간 곳이 DFS갤러리아 입니다.
따로 사진은 없습니다; 명품점이라 가게는 많은데 인천공항에 비교하면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술한잔 마시고 호텔에 돌아 왔습니다.

우미노 찬보라..라는 데로 호텔에서 소개시켜줘서 가봤습니다.



먹은 음식 사진 보기


이렇게 첫째날이 끝나고 둘째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둘째날은 츄라우미 해양 박물관 - 만좌모 - 동남식물낙원 -  렌트카 영업소 - 국제거리 를 다녀왔습니다.

츄라우미까지는 한 1시간 50분 정도 걸립니다. 가시면 꼭 돌고래 쇼를 보시길 :)

츄라우미 가장 유명한 고래가 반겨 줍니다.



수족관 사진 더보기


그다음으로 이동한 곳이 만좌모 였습니다.

만명이 앉을수 있다 해서 만좌모 라고 합니다.

만좌모 반대편에 보이는 호텔과 바다.


그 다음으로 간곳이 동남식물낙원 입니다. 렌트카 회사에서 무료로 입장권을 줘서 가게 되었습니다만 싸지만 정말 만족 한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렌트카 영업소에 도착하여 차를 반납하고 국제거리를 다녀왔습니다.

국제거리는 뭐 일본에도 많은 여러 시장이랑 비슷합니다;; 따로 사진은 없습니다.
숙박하던 호텔에서 국제거리까지 충분히 걸어 갈 수 있어서 저녁 먹으러 갔었습니다.
800엔에 공연보고 밥 먹는곳에서 식사하고 하루를 마감 했습니다. 일본 공연인데 정말 멋인듯..
동영상 첨부를 합니다.


약간 동영상이 이상하게 나오네요; 그냥 보시길 ㅎㅎ

셋째날은 비행기가 12시 40분인지라 슈리성을 들려 보기로 했습니다.
모노레일로 이동하면 쉽게 슈리성에 갈 수 있습니다. 도착해서 버스 이동으로 3정거장 정도 가면 되는데 인원이 좀 되시면 택시 이동도 괜찮습니다.

일본애들 수학여행을 왔더군요.

슈리성에서 보는 나하도심

류큐왕이 앉았다는 자리.


이렇게 슈리성을 보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 왔습니다~


먼가 더 자세히 쓰고 싶은데 밤이 깊어서 이정도로 써봅니다.
혹시나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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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witter.com/KimJeongIn BlogIcon 김정인 2010.10.05 08:57 신고

    아름다운 곳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제 예전글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일본인이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전에 살던 동생이 방송통신대(이하방통대)일본어 동아리에 선생님으로 다녔었는데 그때부터의 인연으로 방통대 일본어 동아리 이끼이끼 라는곳에 가끔 발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일본어를 공부하는 모임이 기본이 되고 이번에 우리집에 온 일본인을 그쪽에 선생님으로 보충해 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런 인연이다 보니 그쪽 동아리 모임에 놀러 오라는 이야기도 듣고 이번 엠티도 참석하게 되었네요..^^;
(뭐 인원 수송 및 물자 수송도 했지만..-_ -);; )

맑은이 라는 펜션에 서식하는 강아지

양평에 있는 펜션을 잡아서 놀러 갔다왔습니다; 황사때문에 차가 그지가 되긴 했지만..ㅠㅠ
재밌게 노래도 부르고 술도 마시며 여러 사람과 만나는 기회도 되었네요.

맑은물 펜션이라는 곳 방을 3개나 빌렸었음.


한 30분만 가면 용문산이 있어서 거기에 유명한 은행나무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용문사 라는 절.


가서 물 한잔 마시고 슬슬 걸어 다녔는데 바람이 꽤나 씨더군요;

유명한 은행나무!


은행나무가 엄청나게 크더군요; 사진이 꽤나 많이 흔들린..ㅠㅠ

뭐 여튼 많은 사람들을 뵈고 왔으며; 역시 일본어 동아리 답게 여자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고문을 맡으라는 제의도...ㄷㄷㄷ

좀더 날씨 좋아지면 가볍게 다녀와도 좋을듯 합니다. 입장료와 주차료는 따로따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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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키타큐슈에 간다고 한적 있습니다. 일단 사진들만 올리고 내용은 천천히 덧붙여 놓도록 하겠습니다.
일정은 키타큐슈공항 - 유휴인1박 - 고쿠라1박 - 키타큐슈공항 이렇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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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2day.net/mi-hee BlogIcon mihee 2009.09.21 23:00 신고

    오오.. 유후인에서 그 호수 못 간 것이 더욱 아쉬워지는 사진!! 안타깝 -_ㅜ;;~ 언능 자세한 후기도 올려주세요 후후훗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9.27 22:21 신고

      호수...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해질녁에 가야지 정말 노을이 이쁘게 지는..

  2.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09.21 23:15 신고

    와우 굉장한데요? 부럽습니다^^

  3. Favicon of http://indianabobs.com BlogIcon 인디아나밥스 2009.09.22 11:24 신고

    여기가 큐슈라는 곳이군요.^^
    아, 저도 일본한번 갔다오고 싶은데 언제 갈지...ㅠㅠ
    danzy님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9.27 22:21 신고

      좀더 멋진 사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같이 가신분이 사진을 별로 안좋아 하다 보니 사진이 몇장 없네요..ㅠㅠ

저번 주말에 가족 모임을 강릉에 다녀 왔습니다.
저희가 다녀온 펜션은 휴심이라는 곳입니다. 검색하면 쉽게 나오니 한번 직접 찍은 사진 감상을 해보시길.
강릉터미널에서의 접근성은 좀 좋지 않지만 차타고 오신다면 좋을듯 합니다.
경포대 바닷가까지도 얼마 안걸리고요

펜션 표지판 입니다.




한옥이고 황토로 된 집입니다.



집안의 모습입니다 .4-5인실



기본적인 시설들은 갖춰져 있습니다.



경포대 입니다.



경포대 바닷가가 보입니다.



경포대 바닷가 입니다. 조금만 이동하면 됩니다.



오픈행사? 를 하는듯 지방자치에서 하시는듯. 나이가 많으신분들이 많으셨어요.



신사임당상



다음날 간 추풍령에 있는 양때 목장입구입니다.



양때목장 올라가면서 찍은 사진



양! 사진입니다..^^ 웃고 있는듯한 표정.



풀도 자알~ 먹습니다.



아르고 폰에 있는 파노라마 찍기 기능입니다. 3장의 사진을 합쳐 줍니다. 클릭해서 보세요.



목장 산책로 입니다. 꽤나 넓습니다.



조금만 가면 있는 바람을 이용한 발전기.


날씨가 흐려서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일요일엔 해도 뜨고 해서 좋았습니다.
내일이랑 토요일에 E-stars 라는 게임행사에 회사차원에서 참가 합니다.^^
선물도 있으닌까 온라인 게임에 관심이 많으시면 찾아오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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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23 11:05 신고

    가족모임을 강릉에서 하시다니..ㄷㄷㄷ
    완전 좋으셨겠어요.. 양사진 대박..ㅋ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7.26 09:48 신고

      양 사진이 재일 귀엽게 나온듯 해요..:)

      건질건 양밖에없는..;;;

  2. Favicon of http://www,indianabobs.com BlogIcon 인디아나밥스 2009.07.23 11:49 신고

    강원도 강릉에 다녀오셨군요.^^
    잘 쉬고 오셨나요? 웃는 양 사진이 재미있습니다.
    한두 번 사진 찍어본 포즈가 아닌데요.ㅎㅎ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7.26 09:48 신고

      어째 찍다 보닌까 타이밍 좋게 나온거 같네요..^^;;

      아르고 카메라로 찍은건데 셔터 스피드가 늦었는데 어떻게 타이밍이 좋았네요 :)

  3. Favicon of http://ghjuy.textcube.com BlogIcon 아하하라 2009.07.23 15:04 신고

    오오~강릉...가고는 싶은데...역시 돈이...
    펜션은 비싸지 않나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7.26 09:47 신고

      펜션은 동생내 회사에서 휴가비로 나온 돈으로 계산해서 그렇게 비싸게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4. Favicon of http://hanseongmin.net BlogIcon 한성민 2009.07.24 21:45 신고

    한번도 가 보지 않은 강원도...
    양이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7.26 09:46 신고

      양이 너무 귀엽게 찍힌거 같아요..^^;;

      강원도는 전 군대부터 시작해서 꽤나 갔었는..ㅠㅠ

설악비치콘도에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어머니 생신이어서 아버지가 콘도 예약을 하셨다고 모두 소집을 하셔서...

속초고속터미날에서 보인다



뒤쪽으로 해변 가는길



이정표를 보면 볼만한게 많다.



비가 올듯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보트를 타는 사람들이 많았음.



보트가 나가는 장면이 보임



아직 비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다.


비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동서울 터미날에서 출발했는데 차가 막혀서 5시간이나 걸리더군요..-_-;; 올때도 그쯤 걸린것 같습니다. 가실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일찍 갔다가 일찍 오셔야 힘이 덜들듯 하군요. 그나마 버스도 국도로 내려가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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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06.08 00:15 신고

    아우.. 설악비치는 2박 3일 무료 이용권이 2번이나 당첨됐음에도 불구하고 못가서 웁니다.ㅠㅠ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08 00:31 신고

      저기 설악비치가 경품으로 2박3일권이나 이런걸 많이 뿌리는듯 합니다.

      네이버 검색하면 당첨되어서 갔다는 분이 수두룩..;;

      그리고 가봤더니 시설은 별로라는 글도 수두룩;;

  2.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윈 2009.06.08 02:51 신고

    바닷가 가 본지가 언제인지...+_+
    넘 부럽습니다~
    이제 날씨가 슬슬 후덥지근해져서 조금만 지나면 물놀이도 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 ^^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08 09:24 신고

      예 비오는 흐린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많은 인파가 있다는걸 보면
      날씨 더운날엔 얼마나 더 많은 인원이 올까 끔찍해요;

      올 여름에도 물놀이는 계곡으로 갔으면 좋을듯 :)

  3. Favicon of http://singoutloud.textcube.com BlogIcon 엘군 2009.06.08 03:16 신고

    바다가 좋아요...

  4. Favicon of http://www.indianabobs.com BlogIcon 인디아나밥스 2009.06.08 04:14 신고

    가족분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 보내셨군요.^^
    요새 날이 후덥지근 해서 그런지 모처럼만에 바닷가 파도
    보니까 기분이 시원해집니다.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08 09:27 신고

      예 확싷히 넓은 바다를 보니 가슴은 뻥 뚤리더라구요!

      날씨가 좀더 좋았더라면..했습니다

  5. Favicon of http://hamagun.com BlogIcon 하마군 2009.06.08 08:06 신고

    벌써 저인원이면 음청많은 인파군요 -_-;;
    으... -_-;;; 당분간 지방 내려가기 싫네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08 09:27 신고

      그렇죠 저도 밀려서 얼마나 버스안에서 피곤했는지;;

      버스에서 5시간은 너무 끔찍하다는..

  6. Favicon of http://scat.textcube.com BlogIcon 김젼 2009.06.08 10:16 신고

    전 그냥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갔다 오겠음. ㅋㅋ
    이번에 정말 처절하게 느꼈어요.........
    성수기, 주말에는 절대 버스, 자가용 타고 지방 내려가지 않으리..
    KTX타고서는 괜찮을 듯 ㅋㅋㅋ
    근데 KTX+숙식비면 전 그냥 제주 가는게 낫죠.
    제주가면 숙식비는 안 드니....-_-;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08 10:31 신고

      오 제주도에 누가 계신가 봐요?

      사실 저희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는 한번 갔다와서..

      솔직히 해외여행이 맘편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일본을 가기엔 너무 많이 가봤고;;

      동남아시아쪽을 생각중이긴 합니다만... 어떻게 될지..-,-;

    • Favicon of http://scat.textcube.com BlogIcon 김젼 2009.06.08 11:38 신고

      본가가 제주도에요. ㅋㅋㅋㅋ
      해외여행 가실 때 어케 좀 낑겨가면 안 될까요?
      다시 1등으로 컴백할게요 ㅠㅠㅠㅠ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08 11:43 신고

      낑겨 가시려면 저희 어머니한테 인사 한번 드리고 가시면 될듯..-_-;;

      단 그냥 인사만 해서 갈수 있는건 아니겠죠;;;

  7.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윤초딩 2009.06.08 13:19 신고

    첫번째 사진 스크롤바 내리니까 착시현상 나는군효~~ ㅋㅋ
    아직 물에 들어가기는 좀 이른가보네요 아무도 안들어간듯~~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08 13:34 신고

      아직은 날씨가 추워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모터보트 타는 사람들은 있더라구요 시원하고 스피드 감도 있으니 잼있을듯..

  8. Favicon of http://www.ziwoogae.com BlogIcon 지우개 2009.06.08 16:49 신고

    저번주 토욜날 해운대에 갔다 왔는데,
    외국인들은 벌써 비키니입고 일광욕하더군요.. 캬캬캬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08 17:40 신고

      어이쿠!

      해운대를 갔어야 되는건가요..ㅠㅠ

      외쿡인들 보러 가야 되나..

  9. Favicon of http://www.dalf.net BlogIcon gandalf 2009.06.08 17:11 신고

    3월에 외국친구들이랑 갔을 때도 저정도 인원이 있었던거 같아..
    서울 외곽을 갈때는 차를 가져가는게 확실히 편한듯 대명콘도에서 택시타고 여기저기 다녀서--;;;;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08 17:40 신고

      차 없으면 불편하지만 있어도 차막혀서..ㅠㅠ

  10.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8 20:52 신고

    참 부럽네요..ㅡ.ㅡ;;; 속초는 바람이 많이 불던가요? ㅎㅎ
    여행 정말 떠나고 싶은데...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08 21:59 신고

      그날 속초에 바람 엄청나게 불었습니다.

      그나마 비가 안내려서 다행이었지만요.

  11. Favicon of http://oddlyenough.kr BlogIcon odlinuf 2009.06.08 22:17 신고

    그러고보니 저는 요 몇 년 동안 바다 구경을 못했군요. 흑..
    왜 그걸 이제야 깨달았을까. T_T

  12. Favicon of http://noel.wo.tc BlogIcon Noel 2009.06.08 23:06 신고

    아 부럽습니다. .ㅠㅠㅠㅠ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6.16 16:21 신고

      감사합니다..^^;;
      그러나 너무 막혓어요;;

  13. Favicon of http://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08 23:50 신고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14. DLD 2009.11.06 15:21 신고

    두번다시가고싶지않은맘뿐

  15. 붕당붕당. 2009.11.08 22:02 신고

    여기다시는 가지마삼 어제갔다왔삼.완전실망.
    시설도 꽝 방안에 벌레가득 그리고 창문쪽으로 방을
    달라고 하면 추가요금 무는데 창문쪽이나 그냥 반대쪽이나
    별차이 없음. 혹시나 가시는 분은 이점 참고하시고
    방안에 들어가면 황 당 그자체
    화장실 물 잘안나오고 주방에 물 줄줄 샘.
    더 많은것이 있지만 이정도만...그냥 다른 옆에 펜션이나
    민박도 많으니까 혹시라도 무료라도 당첨되신분
    생각좀 하세여.. 저도 무료당첨권있어서 갔는데
    창문쪽해서 3만원 물었음 너무 아깝습니다 그냥 근처
    에서 묵으삼..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11.08 23:24 신고

      이번에 또 무료로 많이 뿌린 모양이군요.

      저희도 다녀왔지만 좀 별로라는 인상이...

      싼맛에 다녀온다면 모를까....

  16. ...ㅠㅠ 2010.03.22 20:57 신고

    저는 쫌있으면 거기로 수학여행가거든요.....
    선생님들 말로는 완전 좋다고 했는데...
    가망이 없네요..
    기대에 너무 못미치네요....
    에휴......

무창포 해변에 있는 펜션 노을언덕

아는 동생의 아버지가 무창포 해수욕장쪽에서 펜션을 하고 계신다고 해서 잠시 다녀왔습니다.
한달전부터 잡힌 약속이라 가서 푹 쉬다가 왔습니다.
펜션 이름은 노을 언덕이라고 하고 사이트 주소는 http://www.glowhill.com 입니다. 참고 하시길.

펜션 옆에서 보이는 바닷가와 양식장



펜션의 모습. 굉장히 깔끔하고 멋집니다.



이것도 펜션 우측에서 찍은 사진



이건 펜션 안에 있는 침대 모습.



펜션 주인이신 동생아버지께서 챙겨 주신 횟감들..



조금만 걸어 나가면 보이는 무창리 해변



날씨가 좋아서 멀리 섬까지 보였습니다.





내일부터 또 다시 일일일..의 시작이네요.

덧. 같이 가신분들의 사진을 보실려면 이곳이곳 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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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05.27 00:06 신고

    전 다른것보다 횟감에 확 꽂히네요.ㅎㅎ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7 00:10 신고

      오랫만에 많은 회를 < 것도 회만;;;(사진을 봐도 고추장외에 없음;)
      엄청나게 먹은거 같아요..

  2. Favicon of http://pyoungwon.com BlogIcon 평원닷컴 2009.05.27 02:39 신고

    블랙잭2 입니까? 사려고 사려고 해도 저랑은 인연이 없는..

    하지만 갖고 싶은 기계 입니다. 하 ~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7 09:52 신고

      예 블랙잭2 인 미라지 입니다..^^;

      요즘 조금 싸게 풀리고 있어서 쉽게 구하실꺼에요 :)

  3. Favicon of http://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5.27 06:35 신고

    좋은곳 다녀 오셨네요. 부럽습디ㅏ.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7 09:53 신고

      머리도 쉴겸 다녀 왔습니다.

      정말 세상과 다르게 시간이 가는듯..

  4. Favicon of http://rhyme.textcube.com BlogIcon P. g래퍼 2009.05.27 11:37 신고

    오!!
    삼성 임직원 이셨군요!!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7 11:40 신고

      헉...설마..--;;

      삼성이랑은 한개도 커넥션이 업습니다..;;

      단지 PDA를 좋아 하는 사람끼리의 모임으로 해두죠..:)

  5. Favicon of http://pyoungwon.com BlogIcon 평원닷컴 2009.05.27 13:10 신고

    skt로 갈지 ktf로 갈지 고민입니다.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7 13:29 신고

      요즘 집에서 쓰시는 인터넷이랑 이런저런 결합상품 많으닌까 잘 알아보시고 가족끼리 묶고 하시면 싸게 이용 가능하실꺼에요 :)

      전 동생이랑 가족으로 묶여져 있어요

      부모님도 SKT 이지만 회사법인으로 이름이 되있어서....(10년가량 쓰셨는데...)

  6. Favicon of http://scat.textcube.com BlogIcon 김젼 2009.05.27 14:47 신고

    오오~ 댄지님도 텍큐 유저셨군요 ㅎㅎㅎ
    포차에서 포스팅했다는 말씀 듣고 달려왔어요 'ㅡ'
    무창리해수욕장이 생소해서 네이버에서 검색했더니
    댄지님 블로그가 제일 상단에 뜬다는 ㅋㅋㅋㅋ
    충남 보령이라..
    요새 여행에 완전 지대로 필이 팍 꽂혔는데
    충청도 쪽은 한번도 못 가봤네요!
    너무 유명한 곳 보다는 한적한 곳을 좋아하는 지라
    열심히 눈에 담아봅니다.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7 15:12 신고

      다음에 한번 놀러 가보세요~ 사람도 없어 한가하고..뭐 시즌때야 어디든 많겠지만 :)

      제가 티스토리 쓰려다가 이사하는날 티스토리 문제가 있어서 텍큐로 옮겼잖습까..-_-;;

      네이버 블로그 상단에 올라 오게 SEO 쪽 내용을 좀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듯 ㅎㅎ(제 블로그 어딘가 있을꺼에요 :) )

  7.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윤초딩 2009.05.27 16:44 신고

    날씨가 좋다하셨는데 사진이 칙칙...ㅎㅎㅎ
    놀기 좋아보이는데요..
    한번 놀러가봐야 겠어요..

  8. Favicon of http://blog.nain.wo.tc BlogIcon 여정군 2009.05.27 21:26 신고

    다른거..안보이고 횟감만 보입니다~~ 아아ㅏ~~

    배고파요 ㅠㅠ~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7 21:41 신고

      회가 싱싱해서 맛있었다죠 ㅎㅎㅎ

      역시 해수욕장에 오면 회입니다요

  9. BlogIcon 인디아나밥스 2009.05.27 23:22 신고

    Danzy님 잘 놀다 오셨나요?^^
    요새 날도 덥고 시원한 바다 한번 놀러갔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09.05.27 23:53 신고

      예 조용히 보내고 왔네요.

      바다를 보니 마음이 좀 뻥한 느낌이었네요..

  10.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lorist montreal 2010.08.14 08:05 신고

    경치도 좋고 아담한 펜션이군여

    • Favicon of http://openature.com BlogIcon Danzy 2010.08.17 11:33 신고

      근처 바다도 있어서 좋아요~ 구기 구워 먹기도 좋구요

네이버 사진 기능이 제맘대로군요. 사진을 올리니 또 거꾸로,거기다 랜덤....귀찮아서 냅두고.

아래 사진들중 야마노하시타테 라는곳 사진이 있습니다. 일본 3대 절경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이거 말고는 다른 사진은 크게 별거 없습니다.

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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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lamiaw17 BlogIcon 큐군 2008.08.14 10:35 신고

    아마노 하시다테 아녀? ㅋㅋ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8.15 00:26 신고

    오타다 아마노하시타테 맞어..-_ -;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baekmago BlogIcon 펩시맨 2008.08.20 10:36 신고

    가게이름이 천하일품이라.. 대범한 ㅎㅎ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baekmago BlogIcon 펩시맨 2008.08.24 19:47 신고

    난 왜 먹을거밖에 안보이지 ㅠㅠ;;

사진 순서가 거꾸로 되었지만...일단 피곤해서 사진만 업하고 설명은 나중에-

r
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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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othlos BlogIcon 엔토류아 2008.08.11 16:40 신고

    헛 특급 키노사키에 N700계....부럽(퍽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gothlos BlogIcon 엔토류아 2008.08.11 20:50 신고

    아...
    일본 다시 놀러가야하는데-_ㅜ

날씨가 갈수록 더워 지고 있습니다..-_ -; 외쿡인 로동자는 날이 갈수록 더위랑 여러 일과의 스트레스랑 싸우느라

바쁜 요즘...여름 휴가를 얻게되어 교토에 가보자! 라고 생각하고 신간선 표를 덜컥 구입했습니다.

사실 교토가 고향인 일본인 친구의 집에 놀러가기로 되어서 부탁해서 표를 구입해서 얻었습니다.

좀 일찍 구입한 덕택에 자유석인 아닌 좌석을 배정 받게 되었습니다.

예전 일본 여행시에 오사카쪽은 가봤지만 나라, 교토 쪽은 제대로 둘러보지 못해서 이번 여행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본친구가 이것저것 신경써주려는게 보여서 좀 부담스럽기도 한데 먼가 선물을 준비 해야 될듯.

뭐가 좋을지 고민인데 말이죠...흠. 신칸센 표값으로 내 블루투스 스피커 값이 날라가 버렸...아놔 이나라 교통비 비싼건 알아줘야...orz

아래 사진은 그친구랑 먹은 점심. 한국 식당에서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솔직히 맛은 삼계탕이지만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 그냥 삼계탕은 이런거구나...라는 기분정도 느낄수 있는 그런 음식이었습니다만. 배부르게 잘 먹었으니 그걸로 만족!

여름을 타서 그런지 요즘 기운이 빠지네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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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aekmago BlogIcon 펩시맨 2008.08.03 04:57 신고

    13720엔... ㅎㄷㄷ..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8.03 20:00 신고

    너무 비싸....돌아올때 표도 구입해야 되는데 말이지..orz

어제는 이삿짐 옮기느라 쩔어서 몇마디 못 적었지만 오늘 대충 회복해서 글좀 남겨봅니다.

카페등지에 퍼둔건 어제 글이지만...일단 갱신은 귀찮아서 안할듯 합니다.

이노카시라 공원이 좋다라는 이야기는 여러 친구들에게 들어서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만 신주쿠에서 이동을 해야 되는 불편함이 있어서..(어떻게 보면 편한걸지도.) 처음으로 마음먹고 찾아 가보았습니다.

일단 감상을 이야기 하자면 그곳은 시간의 흐름이 멈춘곳이라고 표현해야 될까요.

모두가 여유있게 책을 읽거나 낮잠을 즐기거나 뭐라고 딱 잘라서 표현 하기가 힘들지만

그곳에 간 저는 혼자서 정신없이 살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있는지 벌써 일년 하고도 반...세월이 세삼 빠르다고 느꼈네요.

사진을 보면 좀 특징적인것들을 담아 보았습니다. 지브리 박물관 표지판이라던지...

잘 보면 보트에 아버지랑 꼬맹이 딸이 타고 있는게 있을겁니다. 잘 안보일지 모르시겠지만...

보고 느낀건 저두 제 딸 낳으면 제딸이 커서 다른 남자들에게 보트를 얻어타기전에 제가먼저 제딸을 보트에 태워주리라는 점!

오랫만에 회사를 쉬어서 이런저런 생각을 갖을수 있었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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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aekmago BlogIcon 펩시맨 2008.06.29 00:07 신고

    일본의 공원들은 다 비슷한거 같은 ㅎㅎ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kibix BlogIcon 유미 2008.06.29 02:14 신고

    나 사진이 안보여요.ㅋㅋㅋ 이노카시라공우너 봄에가면 끝장인데.ㅠ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kibix BlogIcon 유미 2008.06.29 02:15 신고

    사진봤다.ㅋㅋ 바보같이 왜 안나오나 했네,ㅎㅎ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psm791130 BlogIcon 달푸 2008.06.30 22:01 신고

    아놔 여름에 일본갈까 진짜-_-)


오늘 오랫만에 데이트를 다녀왔습니다!....랄까 -_ -;;

제 블로그에도 이웃이시고 일본가기 전인 1년전 알게되었던 지인이신 은누님께서 한국에 돌아가신다고 하여

마지막 인사겸 뵙고 왔습니다.(일본 가기전에 알아서 친해졌는데 누님도 워킹으로 일본 오셔서 놀랐다는!)

록본기에 가서 모리타워에 점심먹고 스타벅스 가서 수다도 떨었습니다.

모리타워 지하에 숨겨진 스타벅스가 있더군요! 무려 쇼파도 있고 장소도 편하고!!!

날씨가 무척이나 습해서 기분이 좀 다운이었지만 지하에서 커피 마셔가면서 수다떠니 그나마 낫더군요.

예전에 글중에 은누님이 찍은 사진이라고 링크 건것도 있는데 관심있으신 분은 찾아가 보시길 ^^

당연히 요 위에 올라온 사진도 누님 허락하에 올립니다.

한국에 갔다가 이쪽 관련직으로 혹은 일본에 다시 오실려고 하시는듯 하네요.

부디 일이 잘 풀려서 다시 뵙는날이 있길 빌겠습니다 :)

ps. 사진인화해 드린거 너무 흔들려서 죄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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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포토라는건 처음 써서 글을 써보네요.

사진 구성도 이쁘고 신기하네요. 각설하고. 어제 신주쿠 코엔에 카페 모임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카페 많은 회원분들이 와주셔서 잼있었던..그리고 여러 맛있는 먹거리도 있었고요 :)

비록 회사일때문에 좀 일찍 자리를 일어났지만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모임때도 많은분들이 참석했으면 좋겠네요 :)

사진 소모임에서도 날씨가 좋아졌으니 어딘가 사진찍으로 다녔으면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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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psm791130 BlogIcon 달푸 2008.04.16 20:55 신고

    난 포토스케이프로 한다-ㅅ-)b 강추

오랫만에 날씨가 좋아서 자전거 빼서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왕복 1시간 30분 거리로 전에 살던 시부야구의 요요기 쪽에 다녀왔습니다. 뭐 별건 없고 그냥 사진 감상 정도...

자전거 세워두고 한장.

이런 사람 사는 풍경을 참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골목으로만 다니기도 한다죠;(소인배;;)

오다큐선인데 전차가 새걸로 바뀌었더군요.. 느낌이 새로웠음 '-'!

돌아오는 길에 도청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화단을 이쁘게 가꾸어 놓았더군요.

문득 예전 도청에 같이 왔던 몇몇 친구들이 생각나더군요. 뭐 다들 한국에 돌아갔지만...-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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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매화꽃을 보러 가자고 이야기가 나와서 심바시에 있는 하마리큐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홈페이지는 http://www.tokyo-park.or.jp/park/format/index028.html 참고.

공원에 가기전에 47층짜리 인가 빌딩뒤에 있어서 빌딩에 올라가 무료 전망대(라기엔 좀 작음)에서

공원 모습을 대충 보고 내려 가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왼쪽 가운데 꽃밭은 유채꽃밭입니다. 아래 사진 참조.

그리고 맨 위쪽으로는 선착장이 있습니다. 여기서 오다이바까지 1000엔 정도 이고 아사쿠사까지 500엔 정도 입니다.

꽃을 핀 매화꽃.

위에서 말한 유채꽃밭에서...

장미 인듯 한데 자세한건 모르겠음;;

요것도 매화꽃. 아마 이번주면 제대로 꽃들이 가득할듯 합니다.

여긴 정원안에 있는 녹차를 마실수 있는 공간. 저희가 갔을때는 줄을 서고 있어서 패쓰 했었습니다.

4월 5일날 하는 정모때 제대로 된 꽃놀이를 즐길수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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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kibix BlogIcon 유미 2008.03.19 09:02 신고

    무슨 모임이예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3.19 10:00 신고

    4월 5일에 네이버 도쿄라이프 모임인데 한국인들이 좀 많긴 하지만 내가 믹시에서 일본인들 모집하고 있어.
    그리고 울 교류회 맴버 일본인들 두어명도 초대할듯.
    잼있을꺼닌까 너도 와~

일단 설명을 붙여야 되는데.... 몸이 피곤해서 생략하고 일단 눈을 즐겨주시길......;;

마지막 사진은 온천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노천탕이 붙어있고 눈을 맞으면서 몸을 담구고 있으니 신선이 따로 없더군요. 그럼 이걸로 끗;

참고로 갔던곳은 니이가타현 입니다. 전에 갔는곳과 같은동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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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aekmago BlogIcon 펩시맨 2008.02.23 11:40 신고

    신선이 따로없다니.. 부럽~

아는 친구분의 친구분이 일본에 놀러오셨는데 같이 놀아달라는 요청을 받아서 잠시 나갔따 왔습니다.

왜 친구의 친구가 왔는데 내가 나갔냐....하면...전날 그 친구 생일이라 보게 되었는데 그 친구의 친구분이

스페인분이신데 제가 영어로(되지도 않는) 상대를 해주니 그다음날 불러서 같이 놀자 라는 요청이 있어..

나가서 같이 관광안내를 가게 되었습니다. 뭐 점심 저녁 얻어먹고 왔으니 -_-v

언제나 가지만 집근처에 있는 아사쿠사 입니다.

아래는 그 스페인 친구랑 찍은 사진입니다. 스페인쪽에 항공에서 비행기 탑니다. 당연히 영어를 하더군요.

자주 가던 오코노미야키집에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3번째 갔는데 그쪽분들이 몇번째냐고 물어봐서

많이 쪽팔리던...뭐 3번밖에 안갔지만...사실 데려간 사람들은 각각 다덜 처음이었다능...

바로 록본기로 이동하여서 야경을 볼려고 갔습니다. 올라가본적이 있어서 올라가진 않았습니다.

대신 그앞에 있는 아사히 티비에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리의 도라에몽~ 이군요,

그리고 아따신지~의 어머니~ 재미있으신 분이시죠. 이것도 장수프로그램.

[

그다음으로 간곳이 하드록 카페! 스페인친구분이 이런 분위기로 가자고 하셔서 갔습니다.

가서 맥주 몇잔 먹고 왔습니다. 바에 계셨던분들이 한국어도 잘하셔서 참 재밌게 놀았던.

그리고 마신 맥주~

제일 큰잔으로 2잔 그리고 작은잔으로 1잔 마셨네요. 역시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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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vitality80 BlogIcon 2008.01.26 20:57 신고

    일본 하드록카페의 가격이랑 등등 어???
    철없던 시절 압구정 하드록카페에서 비싼지도모르고미친듯 술먹은 기억이 난다...일본 하드록도 가보고 싶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1.27 19:38 신고

    은 / 한국에 안가봐서 모르겠음돠. 바에 있던 일본애들 한국어도 조금씩 할줄 알아서 너무 재미있었음돠

도쿄도청 지하에 모여서 출발을 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셨더군요.

저희팀도 시간에 맞춰서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도착장소는 니이가타현의 이와빠라 스키장!

아래는 버스안에서 찍은 사진 점점 눈이 많이 보이더군요.

니이가타에 어서오세요라는 간판을 보자마자 제빠르게 찍은 사진입니다.

말로만 듣던 눈의고향 니이가타에 처음 발을 딛었습니다.

스키장에 도착하니 눈이 쌓이지 않은곳이 있길래 신기해서 유심히 봤더니 바닥에서

물이 송송송 나오는것입니다..-_ -; 이런 세심한것에 정말 놀랬었습니다.

드디어 스키장에 도착해서 한컷. 날씨가 조금 흐리고 눈이 날리고 있어습니다.

리프트에 올라가면서 한장.

리프트에 올라와서 정상까지 찍어보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약간 올라와서 찍은 사진;

아래는 점심쯤에 먹은 우동~! 일본인친구가 사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

요건 정상 올라가기 2/3지점에서 찍은 사진.아래가 까마득해 보이던..

아래는 정상에 올라가서 반대편을 찍은 사진입니다. 완전히 눈의 나라라고 해야 될듯.

모든 사진이 작게 올려서 좀 잘 안보이네요;;

요건 그 반대편 내려가는쪽의 사진.

처음가서 정상까지 가서 내려오다가 엄한데로 가버려서 보드 벗고 걸어서 아까 말한 2/3 지점에 가서

보드 신고 내려 왔었습니다. 다리에 힘이 탁 풀려서 일어나지를 못하겠더군요;

아래 사진은 접수하는곳에 있는 눈사람??? 입니다. 정체 불명이라능;;

그리고 이건 오늘 점심에 먹은 떡국! 어제 술자리 갖고 아는형집에 잠시 다녀왔었습니다.

그집에서 아침에 해장으로 먹었던 떡국입니다;

지금 자다가 일어나서 글 쓰는데 몸이 여기저기 땡기고 근육통때문에 죽겠다는...orz

2월달에 3일 연휴때 1박으로 또 가자고 이야기가 나와서 온천+스키 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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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aekmago BlogIcon 펩시맨 2008.01.21 07:48 신고

    해장이 떡국이구만 ㅋㅋ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gothlos BlogIcon 엔토류아 2008.01.21 09:29 신고

    오오 니이가타 오오 스키장...

    잘 지내시는거 같아 부럽습니당(응?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1.27 21:50 신고

    펩시맨 / 먹을께 없었단 말이지 ㅋㅋ
    엔토 / 그럭저럭 넌 일본 놀러왔음 연락좀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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