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롯데타워가 생긴이후로 몇번 전망대를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기왕 전망대 비용따로 내고 가는것보다 식사도 겸해서 예약하게 된 가게입니다.

다행이 룸취소가 되어 룸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고 조카들도 있었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미쉐린가이드에도 나오는 유명한 집이다보니 혹시나 몰라서 3주전에 예약 완료하였습니다.


입구 사진 한장


기본 세팅 사진


천장 사진


기본 플레이팅 사진


위에까지는 기본적인 세팅 사진이었고 아래부터는 음식 사진을 슬라이드 형식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채나는 코스요리로 런치코스 산천과 디너코스 일월/구학코스로 나뉩니다. 저희는 점심 예약해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런치코스는 70,000원 / 디너코스는 190,000원 (옆에 + 선택하시면 추가금이 들어갑니다~)

점심 메뉴.


일단 성인 식사를 올리기 전에 어린이 메뉴 사진을 올려봅니다. 참고하시길.

어린이 메뉴.


아래부터는 음식 사진 슬라이드(클릭하면 큰사진으로 뜹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맺음음식들 사진입니다.





81층에서 바라본 롯데월드 어드벤쳐


음식을 굉장히 잘 알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음식 하나하나에 대한 평은 따로 하지 않고 분위기나 서비스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느낀것을 적어볼까 합니다.

일단 음식 모두 어르신들이 먹었을때도 호평이었습니다. 보통 고깃집이나 바이킹 스워프 같은 뷔페를 갔었는데 

비채나는 코스요리이다보니 앉아서 편하게 음식을 먹을수 있었던 점이 어르신들에게는 큰 잇점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봉사료등이 전부 포함되어서 따로 계산이 복잡하지도 않았고 서비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코스를 기다리는 중간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가족끼리 할수 있어서 매우 좋았던것 같습니다. 7살 조카 음식도 매우 만족스러웠고요.

게다가 덤으로 높은 전경도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룸이다보니 한쪽에서만 볼수밖에 없는점도 있긴 했지만....


어머니 생신 2년연속 바이킹 스워프 갔다가 2번째 갔을때 퀄이 떨어짐을 느껴서 이번에 비채나는 선택했지만 매우 괜찮은듯 합니다.

참고로 다른 블로그를 확인해 보니 계절마다 음식이 변경이 되는듯 합니다. 음식에 대해서는 참고만 하시고 꼭 홈페이지에서 

메뉴를 확인해 보시길......(URL : https://www.bicena.com/ )


회사가 위치한 코엑스에서 매달 박람회를 진행합니다. 7월중에 건축 박람회가 있었고 거길 다녀온 회사 직원분이

도요토미 창문형 에어컨 찌라시를 갖고 오셨서 마침 그 찌라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을 보니 셀프 설치도 가능하고

차후 새로운곳으로 이사시 에어컨 설치가 힘든 방에 설치하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와이프의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건축박람회에서 현금(8x만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박람회 사은품도 득탬!

금요일 3시쯤엔가 가서 결재 했는데 가능하면 토요일에 댁까지 갖다주시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결재가 거의 순삭으로 이루어진....)

그리고 나서 토요일에 도착한 에어컨..두둥! 택배기사님이 도착했을떄 펜티만 입고 있어서 밖에 두고 가시라고 했더니

무거우닌까 안에까지 들여놔 주시겠다고 하셔서 후다닥 옷입고 받았습니다...(들어보니 너무나 감사하단 생각이 듦)

박스에 아주크게 메이드인 제펜이라고 적혀있네요.. 가전은 전부 엘즤가 많은데 첫 일본 가전제품인듯......

 

위에 박싱된 끈만 해제하면 사진과 같이 박스만 들면 바로 본체가 보이는 형태 입니다. 저 무거운걸 들려고 하지 마세염.

 

일단 설치는 동봉된 장착틀(가이드)를 창문틀에 맞추어 설치한 다음에 그 장착틀에 에어컨을 올리는 형태 입니다.

위 사진과 같이 모든 볼트가 있는 부분은 파란색 테이프로 마킹을 해두어서 그 꼼꼼함에 놀랍니다.

기본 동봉된 장착틀은 85cm~140cm 까지 지원을 합니다. 그보다 큰 창문(세로)은 추가 장착틀을 사용하여 설치 가능.

참고 : http://www.toyotomi.kr/sub1/product_view.php

 

위 사진은 윗부분 사진이며 저 갈고리 모양에 에어컨이 결착되며 결착후에는 나사를 조여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합니다.

무엇보다 장착틀을 설치하고 에어컨을 설치하는 형태로 쉽게 뒤로 넘어가지 못하며 무게중심이 앞으로 있어서

뒤로 넘어갈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설치 완료된 사진입니다. 왼쪽에 블라인드는 같이 설치가 안되서 떼어두었습니다. 어차피 다른곳에 설치 가능하기에...

20Kg 정도의 무게로 인해서 생각보다 쉽게 들기는 어려울수 있습니다. 설치시간은 1시간 안밖이었습니다. 

 

제품의 전면을 보면 위와같이 리모콘이 있고 리모콘에는 운전시에 뒷창문 개방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뒷창문 개방을 하지 않으면 제품의 고장이 쉽게 발생한다고 설명서에 나와있네요.

필터도 한번 꺼내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필터는 가끔 먼지 청소를 해주면 될듯 합니다.

(그러나 올여름이 끝날때까지 안하리라 생각됨)

전체적인 설치 완료된 풀샷을 찍어서 같이 올려 보았습니다. 창문에 어떤식으로 설치 되는지 감이 오실겁니다.

 

아래부터는 제가 개인적으로 테스트한 결과 입니다. 어디까지나 참고부탁드립니다.

위 사진은 리모콘의 온도를 25도로 설정, 제습모드로 한뒤 사람이 없는 7평정도 되는 방안의 온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체크해 보았습니다. 밤 10시 51분인데 방안 온도는 30도를 가르키고 있고 습도는 무려 74%나 됩니다.

제습모드로 한 이유는 제습모드의 경우 더 시원하게 느낀다는 어딘가의 기사를 보고 설정한 이유입니다.

 

30분뒤의 사진입니다. 온도는 약 3도 가까이 떨어졌고 습도는 18% 정도 떨어졌습니다.

온도가 27도래도 습도가 56% 정도면 수면취하기에도 충분한 온도인듯 합니다.

1시간 뒤인 11시51분 체크 온도 입니다. 26.2도 이고 습도는 50%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설명서에 있듯이 온도센서가 제품에 내장되어 있어서인지 목표 온도인 25도까지는 1시간이 지나도 떨어지진 않았으나 약 4도 가량 떨어진 상태와 습도가 24%나 떨어진건 꽤 괜찮은 성능인듯 합니다.

제가 제습모드로 설정해서 정확한 체크가 되지 않은것도 있지만 이정도면 여름밤 수면취하기엔 최적일듯 합니다.

실제로 저희 부부는 28도에 맞추어놓고 숙면을 취하기 때문에 이정도만 해도 딱인듯 합니다.

올여름 와이프가 잘샀다고 칭찬해주는 제품이 하나더 추가되서 너무 기쁘네용... 게다가 겨울에는 해체가 가능해서

해체한후 보관하면 더 말끔할듯 합니다.

 

간단하게 장단점을 적자면

장점

1. 설치의 간편함(무게가 좀 있음)

2. 생각했던것보다 시원함

3. 생각보다 적은 소음

단점

1. 가격가격가격...(그러나 직구에 비하면 납득..)

2. 전기요금(인버터 방식보다 비싸다고 함)

 

이정도로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설치 동영상 첨부합니다. : http://www.toyotomi.kr/sub1/product_view.php?ProductSeqNo=75&go=5


개발자도 궁금한 IT 인프라
국내도서
저자 : 정송화,김영선,전성민
출판 : 제이펍 2018.06.11
상세보기

간만에 책 한권을 이벤트로 받아서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은 개발자도 궁금한 IT 인프라 라고 되어있지만 읽어보니 시스템 엔지니어를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것 같습니다.


책의 순서는 서버의 역사로부터 서버 소개 > 스토리지 > 백업 > 네트워크 > 가상화 순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업에서 꼭 필요하고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해서 대화형식으로 풀어서 소개한게 참신하였습니다.


저도 이쪽 현업에서 일한지 꽤 되었지만 서버소개의 경우에는 SUN의 솔라리스부터 대학교때 잠시 만져본게 

전부였습니다만 책에서는 메인프레임부터 시작해서 잘 소개를 해주셔서 몰랐던 내용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이책을 읽고 좀더 큰회사로 가서 개발과 같이 서버 운영을 한다면 제이펍의 서버/인프라 엔지니어를 위한 DevOps를 

읽어보면 좀더 세상이 넓어지고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만약 좀더 중급이상을 읽고 싶으시면 그리고 더 큰 규모의 장비에 대한 관리를 엿보고 싶다면

 그림으로 공부하는 IT 인프라 구조 리뷰.를 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입문자에게 좋은책인듯 합니다. 좀더 깊은 내용을 살짝 다루어 보는 2권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여하튼 인프라가 뭔지 궁금하다면 혹은 인프라쪽에 취직을 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 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5년 이상된 노트북 폐기를 하다보니 msata를 품고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더군요.

msata는 m2.sata가 나오기 전에 잠시 나왔던 제품으로 현재는 m2.sata가 대세로 쓰이고 있습니다.


폐기할 많은 노트북에서 나온 msata를 어떻게 처리할까...하다가 알리익스프레스를 검색하니 신박한 제품이 있더군요.

msata 2개를 꽂아서 raid로 설정해서 쓰거나 2개를 합쳐서 USB외장 하드처럼 사용도 가능한 제품이 있었습니다.

5년 이상된 노트북이다보니 128기가만 있었고 용량이 애매한 부분도 있더군요.


이하는 스펙 입니다!

링크 : https://ko.aliexpress.com/item/SATA-6G-USB3-0-to-2x-mSATA-Adapter-Raid-Card-w-USB-3-0-Micro-B/32729979526.html

흠? Syba??!? msata를 꽂은 모습

제품 포장은 조금 불안했지만 물건은 문제 없이 도착하였습니다.  아래는 제품 꽂은 사진.


아래는 뒷면 사진. LED가 박혀 있어서 에러등을 확인 가능함


사진과 같이 JUMPER를 조작하여 RAID 및 SPAN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SPAN사용은 제품에 달려있는 USB를 꽂아야지만 가용가능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외장 케이스에 꽂아서 JBOD로 해서 사용하니 USB에 꽂은 SPAN이랑 동일한 효과가 있습니다. (아래와 동일)

사실 남는 msata로 ps4에 쓸 생각은 아니었는데 구입하고나서 되는걸 확인하고 쓰게 되었네요.

윈도우에서 230GB정도 잡혀서 PS4에서 사용못할 줄 알고 있었는데 다행이 잘됩니다.

아래는 PS4에서 인식된 제품의 용량입니다. 235.1GB로 잡히고 게임들을 확장스토리지에 이동하여서 게임의 빠른 실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외장케이스를 씌어줘야될듯 해서 싼 케이스 하나 구매신청했는데 한번 꽂아보고 후기 추가토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추가로 구매한 만원 안밖의 오리코 케이스 입니다.

속이 전부 보여서 깔끔하고 이쁩니다. 게다가 led가 이쁘게 켜져서 멋진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업체 메뉴얼 URL : http://www.sybausa.com/index.php?route=product/product&product_id=606

아래는 매뉴얼 파일입니다(영문)

SD-ADA40085_manual.pdf


2018년 제2롯데월드에서 진행된 불꽃놀이 영상을 직접 촬영하였습니다. 4K로 설정하고 감상하시면 더 멋지실겁니다.



예전에 블루투스의 선없는 자유로움에 끌려 소니의 여럿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였었습니다. 

이전 사용기(Sony Sbh-54) 를 보시려면 클릭을!

사용한 제품들은 소니의 본체가 있는 형태제품 2가지, 그리고 선으로만 구성된 형태 2가지를 사용했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방식은 블투본체가 있고 이어폰을 꽂아서 쓰는 형태로 이제품과 그전모델에서 사용했던 모양이었습니다.

이런 모양은 밧데리가 일반 선으로만 된 기기에 비해 오래 지속되는 장점도 있지만 선연결에서의 

자유로움이 100% 해방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10월에 에어팟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금액이 살짝 있지만 여태껏 쓰던 제품들 비교하면 조금 더 비싼 정도 입니다.


KT샵에서 구매했고 포인트 이용해서 18만원쯤에 구매하였습니다.



포장을 열면 하얗고 이쁜 케이스가 보입니다.



안쪽을 열어보면 에어팟의 자태가 보입니다.



꺼내서 한장. 생각보다 크고 이쁩니다.



블투 연결후 에어팟을 사용할때 화면입니다. 케이스와 에어팟 각각의 밧데리 현황을 보여줍니다.



장단점을 한번 아래와 같이 적어보고자 합니다.


장점

1. 정말 100% 선이 없는 자유로움. - 맨처음에도 적었지만 블투의 가장 큰장점인 코드리스를 가장 잘 표방한듯 합니다.

2. 케이스를 이용한 충전! - 정말 머리가 좋다고 생각됩니다. 케이스를 이용한 충전....연속 사용 5시간이라나요?

3. 연결 용이성 - 기존에 쓰던 소니꺼는 NFC가 있는 장비에는 쉽게 연결되나 아이폰은 연결이 잘 안되거나 끊어지는 경우도 있었지요 ㅠㅠ

4. 마이크 성능 - 이전 소니제품은 와이프랑 통화시 풍절음이 너무 시끄러워서 목소리가 안들리는 반면 얘는 그런게 없었습니다... 먼가 신기할 정도...


단점

1. 약간은 가벼운듯한 음질 - 사실 블투제품으로 음질을 크게 논하고 싶진 않지만 이전제품이랑 비교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2. 헐거운 착감 - 제가 귀구멍이 짝짝이라서 이전제품은 오픈형이 아닌 제품들을 선호했는데 이얘는 그게 아니라 조금 사용시에 불안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기하게 잘 안떨어지긴 하네요

3. 음량조절 - 이전제품에는 있던 음량조절이 안되다 보니 이거도 약간 불편하네요.


마치면서...

처음으로 아이폰 사용하시면서 블투를 써보시겠다면 한번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블투 제품을 5가지 이상 사용해보았지만 이런제품은 처음이기도 하고 참 신박하네요...

그러나 저와같은 귀구멍이 짝짝인 사람에게는 조금 오픈형에 대한 대책도 있음..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예전에 아이리버 X300이란 모델의 블랙박스를 사용하다가 고장이 났습니다. 차량이 외부에 주차되어 있다보니 

더위와 추위를 타서 수명이 줄어든듯 합니다. 한 5년 정도 사용했으니 고장나도 이상할께 없어 보입니다.

그러면 새로 사야겠지요? 자비로 여러가지 제품을 검색을 해보니 가성비에 좋은 샤오이 블랙박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최종 구입한게 아래 사진과 같은 샤오이 블랙박스 입니다. Qoo10에서 구매하고 가입쿠폰해서 51000원에 구입했습니다.

박스가 너무 구겨져서 왔습니다만 내용물은 문제 없었습니다.


구매를 위해서 사이트를 보니 몇가지 제품이 있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청춘판이나 동력판,미지아 같은 

여러제품이 있었으나 어디까지나 1080p 60프레임만 되면 되겠다 싶어서 청춘판을 샀습니다. 

동력판은 30프레임에 시야각도 조금 안좋고 ADAS(차선이탈경보)기능이 없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개봉했을때 사진입니다. 정말 구성은 간단합니다.

블랙박스, 연결선, 시가잭 전원케이블, 접착스텐드(?) 가 전부네요.

구겨졌지만 제품엔 다행이도 문제가 없는..



인제 차량에 설치를 해봅니다. 일단 에이필러를 떼어내고 기존선 철거하고 새로운 선을 집어 넣습니다.

기존 선들이랑 같이 케이블 타이로 잘 묶습니다.

에이필러  꽂아보니 깨졌던데 나중에 본드칠을 해야 할듯 ㅠ



에이필러에 기존선과 케이블 타이로 묶고 옆을 열어서 아래로 선을 내립니다.



아래 사진은 에이필러에서 내려오는 선을 밑에서 정리한 모습입니다. 동글게 말아서 케이블타이로 정리합니다.

깔끔하게 보이지 않도록 정리를 합니다.



전면 윈도우에 붙인 모습입니다. 케이블 정리가 안되어서 선이 늘어져 있네용. 

날짜 및 시간을 세팅하고  룸미러 뒤쪽에 붙였습니다.

룸미러뒤에 설치하면서 시계/날짜 가 아닌 실시간 화면을 보이도록 설정해 두었습니다.(설정방법은 아래참고)

내장 배터리가 충전이 안되었는지 날짜가 맞지 않던..



아래는 아이폰에서 접속한 블랙박스의 모습입니다.(앱 명칭 : 샤오이 블랙박스 링크)

동영상 화면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설치도 가능하며 사진도 찍을 수 있으며 설정에 가면 여러가지 화질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ADAS(차선이탈경보)를 사용해보려고 했는데 1080P 60프레임에서는 

지원하지 않더군요 ㅠㅠㅠ 그래서 결국 그냥 ADAS 기능은 꺼두었습니다. 나중에 한번 테스트 해봐야 할듯 합니다.



아이폰에서도 앱을 잘 지원해서(한글) 편하게 설정하실 수 있었습니다. 정말 설정할게 없는...

아래와 같이 기기자체에서도 설정이 가능하긴 합니다. 직관적이고 편합니다만 위에처럼 앱을 이용해서 설정하시면

보다 편하게 설정이 가능하실 겁니다.


일단 여기까지가 박스 오픈 및 차량 설치를 간단하게 서술해 보았습니다. 

추가적인 동영상 화질 및 ADAS기능은 다음에 촬영하여 업로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설치 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Ie08cVa3Myg


이전에 HP제품의 N40L 이라는 모델을 2013년도에 구입해서 잘 사용하였습니다. 해당링크 여기 클릭!

해당 제품의 성능도 좋아서 그때당시 VMware 사용하여 해놀+윈도우+우분투 를 실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제품을 쓰면서 불만족스러운 것중에 하나가 PLEX를 돌리기 위해선 너무나 아쉬운 퍼포먼스 

그리고 DSM버전업에 대응하기 어려운 vmware상의 해놀 등등의 이유로 그럭저럭 사용하던중 N40L의 하드디스크가 

문제가 생겨서 이기회에 장비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해당 PLEX를 돌리기 위한 장비를 섭외하기 위하여 몇몇 모델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Lenovo T140,  Synology 916+, HP Gen8, 자작모델


금액 및 시피유 정보를 수집해 보았더니 아래와 같이 되었습니다.

1. Lenovo T140 / i3-4330 = 중고 30

2. Synology Ds 916+ spec / Pentium N3710 @1.60Ghz = 신품 65

3. HP Gen8 (2013.12) / Celeron G1610T @2.30Ghz, 2M cache = 신품 37

4. 자작 = 쓴만큼 돈 ㅋㅋ


T140 같은 경우에는 가성비는 좋으나 신품으로 구하기 어렵다보니 중고가 기준으로 약 30만원이나 되고 그 값으로 

중고 서버를 사용하는거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Synology의 경우 카페에서 행사 가격으로 메모리 8GB 넣고 65만원씩이나 하더군요 ㅠ 너무 비쌈...

HP Gen8의 경우에는 다나와 검색에서 가장 싼곳으로 검색하니 신품 37만원 정도 되고 거기다 기존에 쓰던거와 같은

미니베이형 크기와 다른분 사용기를 찾아보니 E3-1230 V2 시퓨를 따로 구매하니 시퓨가 @3.3Ghz 까지 지원 되네요@_@



그래서 결국 HP Gen8(37)+시퓨E3-1230v2(17)+메몰16Gb(16)+하드 2테라(10) = 76만 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시놀로지 DS916에 비교시 성능은 월등하지만 하드디스크 제외한다면 1만원 정도 비싼가격? 

그리고 PLEX 사용시 3~5명까지 이용해도 문제없는 트랜스코딩 능력! 이정도면 한세대 이전 장비지만 꽤나 매력적인듯 합니다.


기존에 구입했던 N40L이랑 비교시 별 차이가 없는 박스구성 이었습니다.



심지어 박싱 형태도 크게 틀리지 않는.....



꺼냈을때의 자태 입니다. 이번 모델은 앞에 따로 열쇠가 없어서 너무나도 편합니다.(열고닫기)



역시나 N40L에서도 작업했던 옥탑방 작업. 500G 노트북 하드를 구해서 해놀로지를 설치!



이전 N40L에서는 VMware를 이용하여서 가상화로 사용했습니다만 DSM6.1.x 버전부터 VMM이라는 가상화 기능을 

시놀로지에서 기본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N40L 사용기는 여기 클릭!)

VMM에 윈도우10도 설치해 보고 Docker로 리눅스 설치도 가능하게 되어 여럿 공부가 될 듯 합니다.


총평

1. 한세대 전 장비이긴 하지만 시퓨 업글을 통하여 성능업이 가능(알리에서 구매)

2. 현시점에서 신품 구매 가능한 가성비 최고라 생각

3. ILO 기능을 통한 쉬운 서버 메인터넌스.(전작엔 없음)


추가적인 세팅이나 소소한 이야기는 다음에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6년도에 구매한 전기자전거 1년 사용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적어보고자 글을 남깁니다.

1년전 기록에 대해서는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크게 밧데리와 1년 사용간 느낀점에 대해서 서술해보겠습니다.





 위에 2개의 사진을 비교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맨 아래 16.5km/h 속도가 나온건 완충 상태였을때이고 

그위에 13.4km/h 는 3일 정도 타고 다닌후의 속도 입니다. 생각보다 완충과의 차이는 크게 없습니다만 

실제로 느끼는건 생각보다 큽니다. 패달의 느낌이라던지.


작년 겨울 내내 충전을 한번도 안해서 좀 많이 걱정하긴 했습니다만(회사에 방치해둠) 생각보다는 밧데리 열화? 

라고 하나요 심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확실히 작년에 4일에 한번 충전 이란 느낌인데 

인제는 3일이면 꼭 충전을 해야 한다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


아마 늦어도 3년차쯔음에 밧데리 한번 재구매 하면 이회사 계속 댕긴다면 차비만큼 많이 세이브 될 듯 합니다.

어차피 자전거가 밧데리 없이 굴러가는 제품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결론은 겨울에 자전거 안타고 댕겨도 수시로 충방전을 해줘서 배터리의 컨디션을 유지시켜 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전에 아마존 파이어 스틱(사용기)을 구매하여 사용기를 적은적이 있습니다만 올해인가 해당 제품의 업데이트가 

되어버리면서 기존에 사용할때보다 더 불편하게 UI가 변해버려서(세로로 되었던 메뉴가 가로로 바뀌면서 뭔가 댑스가 

굉장히 늘어남) 사용하기가 매우 불편하고 무엇보다도 회사 아는분에게 NETFLIX 아이디를 얻게 되었는데 감상에 

있어서 많이 불편한 찰나여서 다른 제품으로의 구매를 알아 보았습니다. 


와이프가 왜 업데이트 했냐고 뭐라고 했습니다만 자동업데이트에 체크가 되어있는걸 우째 알았겠슴까......ㅠㅠ


아래 몇몇 개봉 사진을 추가해 봅니다.


포장을 열면 가장 처음으로 보이는 미박스 입니다. 패키징이 예전에는 재생지 같은 누런 느낌이었습니다만 

판매자가 바뀌었다고 친절하게 물건 발송하고 메시지를 주더군요.(알리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아래를 열면 리모콘이랑 전원 HDMI케이블이 있습니다. 굉장히 간단한 조합입니다만 마감도 좋았습니다.


몇가지 제가 이전에 사용했던 파이어 스틱이랑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스펙은 2014년도 출시한 제품과 2016년 글로벌 버전이 출시된 제품의 스펙을 비교하는건 무의미 할것 같습니다만


편의성에서 보았을 경우 스틱1세대에는 없었던 음성검색의 경우 굉장히 편했습니다. 

미박스의 경우 한글 세팅이 가능하기 때문에(기본지원) 한글 음성 검색도 굉장히 편하게 사용 가능하였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음량조절이 리모콘에 붙어 있어서 매우 쉽게 소리의 강약도 대응 가능하다는점 높게 생각합니다.

가끔 인코딩한 영상중에 소리가 크거나 작은 애들이 있어서 당황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아래 비교 사진(확실히 크기도 커지고 무광처리된 버튼과 음성버튼이 있음)


물론 본연의 NETFLIX나 YOUTUBE의 4K 기능도 어마어마 합니다만 집에 있는 TV가 FULL HD까지밖에 지원하지 않아 

그림의 떡인 상황입니다. 와이파이 5Ghz로 접속이 가능하긴 하다고 합니다만 유선랜 포트가 없는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

4K 제품을 내세워 판매하는 입장에서 무선 속도의 영향으로 인해 4K가 제대로 플레이 되지 않는다면 그것도 아쉬우닌까요.


그리고 크롬캐스트 기능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크롬캐스트+파이어스틱 = 미박스3 라는 그낌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래와 같은 사람들이 구매하면 좋을듯 하여 적어봅니다


1. 집에 NAS를 두고 영상을 보시는분

2. 4K로 NETFLIX나 YOUTUBE를 보시는분

3. 집에 스마트TV가 없어서 스마트TV를 두고 싶으신분


추가. 듀얼쇼크4가 안붙어서 아직 에뮬은 못올림ㅠㅠㅠ, 그외 블투 마우스, 키보드는 잘 붙음




서버/인프라 엔지니어를 위한 DevOps
국내도서
저자 : 신바라 마사시,마에다 아키라,요시바 류타로,바바 토시아키 / 진명조역
출판 : 제이펍 2017.03.27
상세보기


이책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서버/인프라를 위한 DevOps 가 무엇이며 어떤 솔루션이 있는지 3명의 일본인 저자가 소개한 책입니다.

도대체 DevOps 가 뭐냐라고 물으시면 이곳 링크를 한번 가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말그대로 디벨롭과 오퍼레이션의 합친말로 예전에는 개발은 개발따로 운영은 운영따로 놀았습니다만 

좀더 빠른 피드백과 유기적인 운영을 위한 결합물이 DevOps 라고 저는 이해가 되었습니다.

개발과 운영이 따로 놀면 개발일정이랑 운영일정이 따로 따로 놀고 한쪽이 밀리게 되면 런칭이 늦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 그럼 이런 DevOps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해서 기술한 책이 바로 이책입니다.


4명의 저자중 한명이 이 위에 설명한 DevOps에 관한 설명을 합니다. 읽어보면 장황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3명의 저자들이 특집1, 특집2, 특집3 이라는 섹션으로 DevOps를 하기 위한 자동화 툴인 Ansible을 소개,

그다음이 CircleCI를 개발 테스트 및 통합, 마지막으로 Docker을 이용한 컨테이너 관리가 있습니다.


저는 Docker에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신청했습니다만 사실 숲을 봐야될 책인데 나무만 보고 신청한 꼴이 되었습니다.

이책은 DevOps를 진행하고자 하는 업체나 기존과 다른 틀의 개발환경 구축을 위한 중소기업의 개발자 환경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DevOps만 하려고 볼필요는 없습니다. 개발자나 테스터 입장에서 이런 솔루션이 있고 운영되고 있다는점을

알 수 있다는점에서 많은 공부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 개발자분들도 관심있게 보시길!


이런 여러 오픈소스 및 일본에서의 대규모 환경에서 운영하시던 저자들의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Docker을 위해서 책을 신청하고 보았습니다만 부족한 내용도 없고 충분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당연히 Docker전문책을 보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만 워낙 요즘 웹에서 좋은

내용이 많아서 이정도라도 충분하리라 생각은 됩니다.







집옥상에서 촬영한 동영상 입니다. 목소리가 들어가긴 했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벚꽃놀이는 5월까지인가 계속 한답니다. 참고로 오늘은 아직 피지도 않았음)










간만에 서점을 들렸더니 또 새로운 책들이 들어왔네요
개인적으로 만화세대라서 그런지 "그림으로~" 라는 타이틀만 붙으면 다 훑어보는데 마침 요책은 이번달에 출간한 따뜻한 책이네요. 
일본에서 이런 그림~ 시리즈가 유행인지 우리나라에도 많은 번역서가 출간되고 있네요
(그림~ 시리즈를 보면 저자가 일본인이 많으시던)

가볍게 훑어보았는데 읽는 독자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써두었네요. 참고하시길~
 - 장차 IT업무에 종사하기 원하는 학생, 전공자
 - 사내 네트워크, 정보 시스템 담당자 또는 관리자
 - 관련 기술과 실무를 폭넓고도 균형있게 배우고자 하는 경영관리 담당자
등등

저희는 여기에 두번째에 해당하시는 분이 많으실듯 합니다.
책내용은 그림과 함께 설명합니다만 글자 폰트가 개인적으로 좀 맘에 들지 않은거 빼고는 맘에 드네요.
네트워크 뿐만이 아니라 나가서 방화벽, IDS, IPS, UTM 차세대 방화벽에 대한 설명도 있는게 참 도움이 될듯 합니다.

사실 일반 중소기업에서 IDS, IPS 심지어 방화벽 도입도 않하는곳이 많습니다만 이런거라도 읽고 누가 이야기 하면
어디서 들어봤는데...라고 아는척이라도 하지 않겠음까? 

시스템관리자라면 이 책이 아니라도 네트워크 관련 서적 하나쯤 구비해두면 참 좋을듯 싶습니다~
그래야 장애가 났을때 업체랑 대화시에 뭐가 방화벽이고 뭐가 스위치고 뭐가 L3 인지 알아먹겠죵? ㅎ

개인적으로 저도 네트워크 서적은 유명한 "후니~" 책이 2권이나 있습니다만 그런책들에 비한다면 그림으로 시리즈는 보기 쉬울듯 하네요. 

구매에 참고하시길~


管理者画面からURLのreferrerを見たら日本からGoogle翻訳を利用して私が書いた内容をみるために頑張っているログを確認したため、自分から内容を日本語で書くます。ご参考までに、、、


久しぶりに本屋に行ったらまた新しい本が入りました。

個人的に漫画を見た世代なので「絵で書いた~」のタイトルを見ると必ず内容をみる習慣があります。

ごの本も今月に出た温かい本ですね。

それと日本で「絵で見てわかる~」シリーズが流行っているみたいで韓国にも最近多くの翻訳書が出版しています。


昼時間に隠る見ましたが、読者に関して以下のように書いております。ご参考までに、

-将来IT業務で働きたい学生、専攻者

-会社で社内ネットワーク、情報システム担当者又は管理者

-関連技術を学びたい経営管理担当者など


私たちは二番目の方が多いと思います。

本の内容は絵とともに説明しますが文字のFontが個人的には気に入らないです。それ以外は気に入ります。


ネットワークだけではなくFirewall、IDS、IPS、UTM、次世代Firewallに対する説明もあるのが本当に役になるようです。


一般中小企業でIDS、IPS、Firewallの導入もしないところが多いですのが現実ですが、こんなものでも読んで誰が言えば

どこで聴いてみたがって知ってるふりでも必要と思います。


システム管理者ならこの本がなくてもネットワーク関連書籍一つくらい用意しておくと本当によさそうです。

そうしてこそ、障害が起きた際、外部会社との障害処理時に、何がFirewallで何がSwitchて何がL3か分からないでしょうか?


個人的に私もネットワーク書籍は有名な"フニ~"本が2冊もありますがそんな本に比べたら絵にシリーズは見やすそうですね。 

購入の参考までに、、、

요즘 밧데리 기술 향상으로 인해서 코드리스 청소기의 선택의 폭도 넓어졌으며 핸드건형태(다이슨과 같은)의 청소기 

모델도 꾸준히 발표되고 있습니다.(아래 사진은 오늘 소개 할 후버 무선청소기!)

.




특히 이번에 엘쥐에서 발표한 코드제로 스틱도 그러한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좌측). 우측은 오늘 비교할 Dyson DC44제품

아래 사진 참조


Dyson은 꾸준히 위우측과 같은 핸드건 형태의 청소기를 계속 발표해 왔으며 작년쯤 Hoover에서도 아래와 같은 

핸드건 형태의 청소기를 발매하였습니다.  후버를 모르신다면 클릭!


정확한 제품 명칭은 HOOVER® CRUISE™ CORDLESS ULTRA-LIGHT VACUUM

(링크 : http://hoover.com/products/details/bh52210/hoover-cruise-cordless-ultra-light-vacuum/ )


역시나 형태는 핸드건 형태로 다이슨과 동일한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머 서두가 너무 길었고 이러한 청소기를 제가 구매하기에 앞서서 몇가지 사용상에 기준을 두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집안에 먼지가 보일때 바로바로 청소가 가능할것.

2. 헤파기능 따위는 처음부터 생각안함

3. 사용시간이 그래도 20분 이상

4. 차량 청소도 가능하면 좋겠다.

5. 기왕이면 가벼웠으면 좋겠다.


이정도 기준을 보고 몇가지 제품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제품이 바로 이제품 입니다.

이 제품에 대해서 부모님댁에 이전에 사드린 다이슨 DC44 Animal 과 비교하면서 장단점을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DC44랑은 가격대도 비슷하고 같은 형태의 핸드건임에 살짝 비교해보려고 합니다.(지금은 Dyson V6랑 비슷할듯...)


일단 아래 간단하게 개봉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이중박스로 포장되어서 배송되어졌고 실박스는 큰 상처없이 배달되었습니다.



왼쪽 사진에는 목부분에 둥그런 부분이 스틸같이 보이지만 플라스틱입니다..--;


제품 자체를 보면 구성품도 알차다라고 해야 할까요 후발주자라 그런지 확실히 파츠가 아래 사진과 같이 3가지나 들어있습니다.

이부분은 차량 청소할때 매우 좋을듯 합니다. 아마 아마존에 찾아보면 차량용 전원도 있을법 합니다.

그에비해 Dyson DC44는 개별 파츠가 추가 구매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이부분 다이슨이 아쉽네요.

벽에 거치하는 방식은 좀 아쉽기도 합니다. 충전까지 같이 되는 다이슨 제품들에 비교하면....(싸닌까...어쩔....)


청소능력은 DC44랑 비교 했을때 큰 차이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대신 청소 헤드가 DC44가 조금 더 큽니다.

다이슨 다른 제품이긴 하지만 이 URL(https://www.youtube.com/watch?v=qAaBJp6ftdg )이 비교 참고가 되실 듯 합니다.


아 가격부분은 확실히 후버쪽이 싼편이고 무게도 0.1kg 정도(스펙상) 후버쪽이 가볍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들었을 경우 0.1kg보다는 더 가볍다고 느껴집니다. 아마도 재질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형태의 핸드건 방식의 청소기는 먼지가 있을때마다 바로바로 청소를 한다는 목적으로 생각했을때 

무게는 많이 신경쓰이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가정의 여성분들이 사용하는데 있어서 집안일로 인하여 손목이 아픈경우가 많은데 

청소기 무게까지 스트레스가 된다면 청소의 의미가 많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엄청 가벼운건 아니지만 이 라인업에서는 가벼운 편이라 생각됩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ULTRA-LIGHT VACUUM 라는 점!)


이러한 무게와 사용시간에 대해서 참 고민이 많았을꺼라 생각됩니다. 만약 밧데리를 늘려 실사용시간을 늘리게

된다면 당연히 타업체보다 긴 사용시간을 앞세울 수 있겠지만 결국 제품이 무거워진다면 사용시 무게감 및 

불편함을 호소하게 되었을 듯 합니다. 그래서 후발주자이지만 이름의 컨셉을 울트라 라이트로 하여 

사용시간은 타업체와 얼추 비슷하게 맞추지만 우리 제품은 너네보다 가볍다....라는 인상을 주려고 하는듯 합니다.


사실 스펙의 시간동안 바닥이 아닌 책상이나 높은곳 청소하려고 들고 있어보면 정말 그거 힘듭니다....불가능할지더...


그리고 위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밧데리가 약 25~30분 정도 사용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스펙상)

이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새롭게 나오는 엘쥐의 경우 밧데리를 추가로 제공하는 형태로 지원을 하는듯 합니다.

이전에 후버에서 나온 코드리스3.0 제품과 같은 형태로 크레들+밧데리 형식으로 제공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래 사진 참고


별도의 밧데리와 크레들 제공하는 후버 코드리스 3.0


그러면 후버 코드리스3.0을 안샀냐고 하시는분도 있지만 위에서 이미 설명했듯이 가볍게 청소하기와 차량 청소를 하기

힘들다는 점...그리고 110v 지원으로 인한 컨버터 별도 구매가 매우 신경 쓰였습니다....

(BH52210 경우 돼지코만 꽂으면 사용가능)


이러한 이유로 인해 결국 이 제품을 구매를 하게 되었고 청소를 직접 해보았습니다.

머 청소기답게 눈에보이는 먼지에 대한 청소를 잘 해주고 DC44랑 비교시 가장 편했던 부분은 청소시 누르는 부분에 

락기능이 있어서 편하게 청소가 가능합니다. (사용해보신분들 아시지만 그 빨간버튼 누르기도 힘듭니다...ㅠ)

다이슨 최신모델인 V8에서도 미대응.... 청소시 항상 누르고 있어야 되는 불편함이 후버에서는 없습니다.

아래 사진 참고


위에서 살짝 분리한 모습을 찍었습니다만 아래와 같이 분리가 됩니다. 청소하기 쉽도록 분리가 되며 필터는 물로 청소가 

가능합니다. 다이슨과 마찬가지로 투명한 먼지통이라 내부를 쉽게 확인 가능하며 DC44보다 더 큰 먼지통을 갖고있습니다.

먼지통 청소방법은 비슷한 모델의 동영상을 참고하세요(URL : https://www.youtube.com/watch?v=RZOP-kGzv3k )


파란색은 필터 부분이고 2개로 분리가 되어 청소가 가능


먼지를 비우는 방식은 다이슨과 동일하게 아래로 떨어트리는 방식입니다. 다이슨의 특허에 피하기 위해 여는 방식이 좀

특이하더군요...머랄까...비슷하게 동작하지만 다르게 설정되어있는? (뭐 뭐로 가던지 서울로만 가면 된다면야...)


만약 헤파필터가 필요한 애기가 있는 집이라면 다이슨 V8 모델을 사시는게 나을듯 합니다.(가격도 비쌉니다ㅠㅠ)

그러나 그 이하의 먼지나 어르신들이 계신집에 과자 부스러기나 큰먼지등을 청소하신다면 가성비로 나쁘지 않을듯.

아쉬운점은 위에서도 밝혔지만 밧데리+크레들을 추가 구매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듯 하네요.

그러나 우리에겐 가성비! 라는게 있잖슴까....이 모든게 가성비로 무너집니다......ㄷㄷㄷ


그리고 이런류의 청소기는 어디까지나 서브로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구매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정말 좋은거 사서 미세먼지 청소하고 사용하시려면 이쪽보단 차라리 유선으로 된 좋은 필터가 있는 제품을 찾는게.... 

혹자는 로봇청소기+헤파필터 무선청소기 조합이 진리라는 말도 본....



마지막으로 아마존 링크를 아래와 같이 드리니 한번 평점이랑 사용기 읽어보시길!

https://www.amazon.com/Hoover-BH52210PC-Cordless-Lithium-Lightweight/dp/B01KKCI9GE/ref=cm_cr_arp_d_bdcrb_top?ie=UTF8

약 180달러 정도해서 한국에 21만원 정도인데 배송대행으로 27만원쯤 해서 구매했습니다. 참고하시길.


다른곳 리뷰 참고 : http://www.bestcordlessvacuumguide.com/hoover-bh52210pc-cruise-review-another-dyson-clone-at-half-the-price/


장점 

1. D업체에 비해서 싼가격!

2. 가볍다...

3. 릴리즈 락 기능이 있어서 청소가 편하다.


단점

1. 사용시간을 위한 추가 밧데리가 있었으면..

2. D업체처럼 다양한 연결 기능이 있었으면..

3. 벽에 거치할때 충전도 되었으면....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서버 가이드북
국내도서
저자 : Masahiro Kihashi / 이영란역
출판 : 정보문화사 2016.12.15
상세보기


가끔 회사에서 점심먹고 서점에 가서 기웃기웃 하면서 책구경 하는걸 좋아합니다.

재미있거나 관심이 있으면 이틀내내가서 읽을때도 있지만 뭐 대충 훑어보는 수준입니다.(시간상 정독불가)

이전에도 같은 정보문학사에 IT트렌드 라는 책을 한번 소개한적이 있는데( http://openature.com/622 
오늘 보닌 작년 12월중순에 새로나온 그림 한장으로 보는 최신 서버 가이드북 이라는게 출판되었더군요.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회사에서 서버맹거서 딩굴딩굴 하고 있다보니 이런책들만 눈에 띄나 봅니다.
간단하게 서버의 의미와 네트워크 설명 그리고 각 서버의 정보들에 대한 설명을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서버를 위한 가상화에 대한 설명등도 추가되어 있고요 <- 이점 맘에듬

저도 현회사에서 아파치웹서버, nagios감시서버, smtp서버, 파일서버를 한서버에 올려서 운영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외 여러가지 서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공부도 될듯 합니다.

사실 서버라고 해도 뭐가 있는지 알아야지 그걸로 뭔가를 해먹지 않겠음까?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리고 추가적인 장애관리도 있으니 이런점 인프라 관리자라면 꼭한번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로 아래 목차 넣었으니 참고하세요

목차보기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국내도서
저자 : 사이토 마사노리(Saito Masanori),이영란
출판 : 정보문화사 2015.10.30
상세보기


저번주에 우연히 점심먹고 영풍문고 구경 갔다가 보게된 책입니다. 책은 작년 10월에 나왔지만 

어째서인지 책장 잘보이는 위치에 놓여있길래 눈길이 가게 되었네요.


비록 작년책이긴 하지만 책을 펴보니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참 보기 편했습니다.

IT엔지니어라면 요즘 대세인 모바일 웨어러블에 대한 정보도 습득할 수 있고 저같은 경우 인프라쪽을

맡고있다보니 3장의 인프라 내용에 대해서 좀 심도깊게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요즘 인프라...랄까 좀 되긴 했지만 가상화에 대한 여러가지 설명들과 docker 같은 기술에 

대해서도 기술을 해두어서 많이 눈에 들어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장인 4장의 빅데이터의 경우에는 도대체 요즘 많이 쓰는 표현인데 무엇인가...라는 의문에

대답을 줄수 있었던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비록 서서 대충 읽었지만)

무엇보다도 그림으로 쉽게 설명을 곁들인게 많이 보기 편하고 이해도도 높았으며 

현재 맡고 있는 인프라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이야길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런 인프라 관련 책들은 일본에서 많이 번역되어서 들어오는게 많은듯 합니다. 그만큼 구성원수가 

많다보니 운영 노하우가 많은것도 한몫 하는듯 합니다.


회사에서 나이 많으신 부장님들 나이때쯤에서 젊은 사람들이 최신 IT 이야기를 하고 있을때

이 책을 읽으면 좀 끼기 편할까.....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최신 트렌드에 대한 내용도 많고 그렇다고 수박 겉핡기 수준도 아니고요.



디바 궁쓰는법에 대해서 몇가지 동영상을 통해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예측을 해야함!!!)



요즘 오버워치에 빠져 있다보니 주사용하는 디바의 스킨이랑 몇가지 소소한것을 질렀습니다.(물론 게임내 모은머니로..ㅠㅠ)

확실히 노란색 디바라서 그런지 게임내 많이 튄다고 해야 될까요...표적이 쉽게 되는듯한 기분인....

바꾸고 나서 디바 궁쓰는것도 어째 잘 맞는듯한 기분도 들고 해서 요 2-3일간 모은 동영상을 업로드 해봅니다.


헐리우드에서는 건물들이 높다보닌까 건물위로 올라가서 뒤에서 친다음에 궁을 쓰면 꽤나 확율이 높습니다.

아래는 5킬 한 동영상입니다만 조금 운도 있었네요. 상대편에서 디바에게 폭탄을 설치하여 죽거니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옥상에서 하늘로 던진다음에 떨어지게 해도 잘 맞음!!! - 이런경우 디바가 보이질 않아서 확율 상승 ㅋㅋ)



불스카야 인더스트리 경우에는 완벽히 예측샷이죠...뭐 예측샷이라고 해도 결국 거기 다들 모여있다보니 이것도 운이라면 운?



일리오드야 말로 완전 예측각이죠 ㅋㅋㅋㅋ 대신 타이밍을 좀 잘 잡아야 됩니다. 우리팀에서 적이 오는걸 볼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걸 이용하면 좀더 확실히 맞출 수 있겠죠.



계속 하다보니 늘어나는건 궁 타이밍이랑 어떤 각으로 날려야 되는가...라는 생각만 자꾸 늘어나더군요.
특히나 쟁탈전의 경우에 제대로 날리면 한순간에 게임의 판세가 바뀌게 되다보니.....
YouTube에서 고수들이 하는 영상들 많이 보시면 이런 각에 대한 센스가 생기실듯 합니다.
저도 아직 많이 모자라고 심해에서 수영하고 있는지라 ㅠㅠㅠㅠ 많은 연구가 필요할 듯 합니다.

덧. 이전에 적었던 디바 궁 동영상도 한번 참고 해보시길... 



자전거를 타고 열심히 출퇴근을 하던 찰나에 타고 다니던 테일지 미니에서 약간의 잡음도 들리는거 같고 뒷안장 설치도

할겸 겸사겸사 암사동에 있는 테일지 미니 A/S센터인 카페그라운드에 들렸습니다.(아래 위치참조)


카페그라운드 전경(지하에 전기 자전거 수리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면 왼쪽에 작은 입구와 가운데 카페 입구가 있습니다. 자전거는 왼쪽이나 카페정문 어디를 통해서

들어가도 상관없습니다. 수리는 지하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하에 내려가면 아래와 같은 큰 공간에 나옵니다. 멋진 자전거 파츠? 들과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여러가지 전기 자전거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수리를 위한 작업장 모습입니다. 토요일 아침일찍 갔는데도 다른 손님도 와 계시던...좀 어수선한 모습이긴 합니다.


아래 사진은 제 테일지 미니2016 의 안장을 달기전 사진입니다. 흰색바디에 흰색 자물쇠로 깔맞춤 해둔....ㅎㅎ



아래는 설치 완료후 사진입니다. 미니 모델은 한쪽을 그라인더로 잘라서 작업을 해야되서 무척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만큼 일반 가게에서는 꺼리는 작업일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가격은 5만원이었습니다.



갔다와서 몇가지 느낀점을 좀 적어보려고 합니다. 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점들을 적어보자면.


1. 사장님이외 같이 작업하시는분들은 아직 들어오신지 얼마 안되셔서 그런지 실력의 차가 보입니다.

  허나 마지막에 사장님이 꼼꼼하게 체크해 주셔서 맘에 듭니다.(메뉴얼을 만들어서 공유하셔야 할듯)


2. 사장님이 체인 작업을 하시다가 제 자전거를 만져서 그런지 집에 갈때 제손도 까맣게 되었더군요.

  더운 여름날 이런건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하는 맘이 있었습니다.


3. 집근처에 사이클로가 있어서 가끔 간단한 펑크 수리는 거길 이용합니다만 표준 수리금액을 표기해두고

  돈은 받으시는데 그게 외부에 공개가 되서 좋았습니다. 마치 부르는게 값이 아닌듯양..


4. 아직은 조금 어수선한 모습인듯 합니다만 곧 정리가 되실듯 합니다. 수리점의 첫인상은 깔끔하게 정리된

  기구들을 보고 손님들도 어느정도 안심을 한다고 해야할까요?(재방문때는 깔끔해졌음!)


5. 전기 자전거를 타고가서 카페를 이용시 고가의 자전거를 시건해 두거나 맘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곳이 있으면 

  많은 전기자전거 사용자가 편하게 들리실 수 있을듯 합니다.(그외 일반 자전거의 잠재고객까지)


뭐 한번 이용해 보고 너무 이런저런 말을 적긴 했습니다만 사장님의 꼼꼼함에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새롭게 런칭하시는듯한 전동킥보드도 타보시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크기의 웅장함에 쫄려서 못들고 나갔습니다만

(괜히 고장낼까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타보고 싶네요.

사실 카페 바로 앞에 도로에 인접해서 뭐 타기가좀 불편하긴 한거 같습니다;

(추가로 많은 카페 사진은 http://blog.naver.com/iamjongho 참고)



이번에 1.1.0패치 이후 디바 궁극기 상향이라던지 여러가지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소개 : https://playoverwatch.com/ko-kr/heroes/dva/ )

D.Va
  • 방어 매트릭스
    • 재사용 대기시간이 10초에서 1초로 감소했습니다.   <-- 이거 밀기 미션에서 참 좋더군요
    • 새로운 자원 막대가 추가되었습니다. 이 막대는 방어 매트릭스가 활성화되었을 때 소진되며, 사용하고 있지 않을 때 충전됩니다.
      • 모두 소진된 방어 매트릭스가 완전히 충전되기까지는 10초가 걸립니다.
      • 최대 충전 상태의 방어 매트릭스는 4초까지 유지됩니다.
      • 이제 방어 매트릭스는 지정된 단축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만 활성화됩니다.
    • 방어 매트릭스는 보조 발사 기술로 지정되었으며, 마우스 우클릭으로 기본 설정됩니다.
      • "방어 매트릭스 - 한 번 눌러 켜키" 옵션이 설정 > 조작 > D.Va에 추가되었습니다.
  • 자폭
    • 궁극기 비용이 15% 감소했습니다.  <-- 아주 궁극기 파티입니다. 게임 여기저기서 펑펑~ 난리도 아님
    • 폭발까지 걸리는 시간이 4초에서 3초로 감소했습니다.
    • 이제 폭발이 궁극기를 발동시킨 D.Va 플레이어에게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 이거 정말 참신함 ㅋㅋㅋ


개발자의 코멘트: D.Va는 다른 돌격 영웅들에 비해 선택되는 빈도가 적었습니다. 저희는 그 이유가 D.Va의 피해 흡수 능력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방어 매트릭스를 재설계했고, 더 자유롭고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게 조정했습니다. 또한 자폭이 다른 궁극기에 비해 약간 영향력이 부족하다고 느껴 조금 강화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궁극기 비용이 15% 감소하다 보니 게임에서 너무 남발하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만 잘만 이용하면
게임의 판세를 역전할 
수 있는 좋은 역활이 될수 있을거라 봅니다. 

그러나 "너프해보시지~" 라는 말만 나오면 다들 숨느라 바뻐서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라는 의문도 살짝~

제가 게임중 얻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오늘도 올려 봅니다. 마지막 3번째만 1.1.0 업데이트 이후 영상이니 참고하세요



1.1.0 이후 하이라이트 입니다. 60초 남겨놓고 게임 판세를 역전해보려고 했는데 안되더군요 ㅠㅠ


다들 즐겜하시고요~ 이번주 주간난투가 아나랑 디바랑 같이 해볼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한번 경험해 보시길..


그림으로 공부하는 IT 인프라 구조
국내도서
저자 : 야마자키 야스시,미나와 요시코,아제카츠 요헤이,사토 타카히코 / 김완섭역
출판 : 제이펍 2015.07.20
상세보기


이책의 머리말에도 나와 있지만 이책은 IT관련 일을 시작한 5년차 정도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한다고나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8년차이지만 해당 책의 내용을 보면 현업이 아닌이상 조금 다가가기 어려운 내용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책에 그림과 설명이 잘 나와 있기떄문에 이해가 어렵거나 하진 않습니다.

(기본지식은 당연히 필수)


이책의 추천은 서버/웹서버/디비서버 등의 대규모 인프라를 손데고 있거나 그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는 필독서라고 생각됩니다. 

학교에서 이런 규모의 인프라에 대한 설명은 듣기도 어렵고 이런 규모의 회사에 취직도 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관련회사로 취직했다고 그 내용을 전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럴때 필요한게 바로 이책일듯 합니다!


저도 게임회사에서 3년쯤 있었지만 이책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이 참 많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현재는 그런 규모의 시스템을 다루고 있지 않아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떄당시의 이해가 안된 점을 속시원하게 알게해준 느낌마져 듭니다.


그러나 대규모의 시스템을 다루지 않는다고 하여도 7장의 "무정지를 위한 인프라 구조"와 

8장 "성능향상을 위한 인프라 구조"는 현재 IT회사에서 몸담고 있다면 꼭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부분을 위해서만이라도 이책을 구입한다면 이득이라고 생각됩니다.


제이펍에 이전에 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이란 책을 구매했었는데(게임회사 다녔을 당시)

이번에 그림으로 공부하는 IT인프라 구조를 읽고 시스템을 담당하는 현업에 꼭 필요하고 

이런 대규모 인프라에 대한 여러가지 경험을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내용이 좀 아쉬울지 모르겠지만 틈틈히 수정할 예정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