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HP제품의 N40L 이라는 모델을 2013년도에 구입해서 잘 사용하였습니다. 해당링크 여기 클릭!

해당 제품의 성능도 좋아서 그때당시 VMware 사용하여 해놀+윈도우+우분투 를 실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제품을 쓰면서 불만족스러운 것중에 하나가 PLEX를 돌리기 위해선 너무나 아쉬운 퍼포먼스 

그리고 DSM버전업에 대응하기 어려운 vmware상의 해놀 등등의 이유로 그럭저럭 사용하던중 N40L의 하드디스크가 

문제가 생겨서 이기회에 장비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해당 PLEX를 돌리기 위한 장비를 섭외하기 위하여 몇몇 모델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Lenovo T140,  Synology 916+, HP Gen8, 자작모델


금액 및 시피유 정보를 수집해 보았더니 아래와 같이 되었습니다.

1. Lenovo T140 / i3-4330 = 중고 30

2. Synology Ds 916+ spec / Pentium N3710 @1.60Ghz = 신품 65

3. HP Gen8 (2013.12) / Celeron G1610T @2.30Ghz, 2M cache = 신품 37

4. 자작 = 쓴만큼 돈 ㅋㅋ


T140 같은 경우에는 가성비는 좋으나 신품으로 구하기 어렵다보니 중고가 기준으로 약 30만원이나 되고 그 값으로 

중고 서버를 사용하는거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Synology의 경우 카페에서 행사 가격으로 메모리 8GB 넣고 65만원씩이나 하더군요 ㅠ 너무 비쌈...

HP Gen8의 경우에는 다나와 검색에서 가장 싼곳으로 검색하니 신품 37만원 정도 되고 거기다 기존에 쓰던거와 같은

미니베이형 크기와 다른분 사용기를 찾아보니 E3-1230 V2 시퓨를 따로 구매하니 시퓨가 @3.3Ghz 까지 지원 되네요@_@



그래서 결국 HP Gen8(37)+시퓨E3-1230v2(17)+메몰16Gb(16)+하드 2테라(10) = 76만 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시놀로지 DS916에 비교시 성능은 월등하지만 하드디스크 제외한다면 1만원 정도 비싼가격? 

그리고 PLEX 사용시 3~5명까지 이용해도 문제없는 트랜스코딩 능력! 이정도면 한세대 이전 장비지만 꽤나 매력적인듯 합니다.


기존에 구입했던 N40L이랑 비교시 별 차이가 없는 박스구성 이었습니다.



심지어 박싱 형태도 크게 틀리지 않는.....



꺼냈을때의 자태 입니다. 이번 모델은 앞에 따로 열쇠가 없어서 너무나도 편합니다.(열고닫기)



역시나 N40L에서도 작업했던 옥탑방 작업. 500G 노트북 하드를 구해서 해놀로지를 설치!



이전 N40L에서는 VMware를 이용하여서 가상화로 사용했습니다만 DSM6.1.x 버전부터 VMM이라는 가상화 기능을 

시놀로지에서 기본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N40L 사용기는 여기 클릭!)

VMM에 윈도우10도 설치해 보고 Docker로 리눅스 설치도 가능하게 되어 여럿 공부가 될 듯 합니다.


총평

1. 한세대 전 장비이긴 하지만 시퓨 업글을 통하여 성능업이 가능(알리에서 구매)

2. 현시점에서 신품 구매 가능한 가성비 최고라 생각

3. ILO 기능을 통한 쉬운 서버 메인터넌스.(전작엔 없음)


추가적인 세팅이나 소소한 이야기는 다음에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이전에 아마존 파이어 스틱(사용기)을 구매하여 사용기를 적은적이 있습니다만 올해인가 해당 제품의 업데이트가 

되어버리면서 기존에 사용할때보다 더 불편하게 UI가 변해버려서(세로로 되었던 메뉴가 가로로 바뀌면서 뭔가 댑스가 

굉장히 늘어남) 사용하기가 매우 불편하고 무엇보다도 회사 아는분에게 NETFLIX 아이디를 얻게 되었는데 감상에 

있어서 많이 불편한 찰나여서 다른 제품으로의 구매를 알아 보았습니다. 


와이프가 왜 업데이트 했냐고 뭐라고 했습니다만 자동업데이트에 체크가 되어있는걸 우째 알았겠슴까......ㅠㅠ


아래 몇몇 개봉 사진을 추가해 봅니다.


포장을 열면 가장 처음으로 보이는 미박스 입니다. 패키징이 예전에는 재생지 같은 누런 느낌이었습니다만 

판매자가 바뀌었다고 친절하게 물건 발송하고 메시지를 주더군요.(알리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아래를 열면 리모콘이랑 전원 HDMI케이블이 있습니다. 굉장히 간단한 조합입니다만 마감도 좋았습니다.


몇가지 제가 이전에 사용했던 파이어 스틱이랑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스펙은 2014년도 출시한 제품과 2016년 글로벌 버전이 출시된 제품의 스펙을 비교하는건 무의미 할것 같습니다만


편의성에서 보았을 경우 스틱1세대에는 없었던 음성검색의 경우 굉장히 편했습니다. 

미박스의 경우 한글 세팅이 가능하기 때문에(기본지원) 한글 음성 검색도 굉장히 편하게 사용 가능하였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음량조절이 리모콘에 붙어 있어서 매우 쉽게 소리의 강약도 대응 가능하다는점 높게 생각합니다.

가끔 인코딩한 영상중에 소리가 크거나 작은 애들이 있어서 당황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아래 비교 사진(확실히 크기도 커지고 무광처리된 버튼과 음성버튼이 있음)


물론 본연의 NETFLIX나 YOUTUBE의 4K 기능도 어마어마 합니다만 집에 있는 TV가 FULL HD까지밖에 지원하지 않아 

그림의 떡인 상황입니다. 와이파이 5Ghz로 접속이 가능하긴 하다고 합니다만 유선랜 포트가 없는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

4K 제품을 내세워 판매하는 입장에서 무선 속도의 영향으로 인해 4K가 제대로 플레이 되지 않는다면 그것도 아쉬우닌까요.


그리고 크롬캐스트 기능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크롬캐스트+파이어스틱 = 미박스3 라는 그낌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래와 같은 사람들이 구매하면 좋을듯 하여 적어봅니다


1. 집에 NAS를 두고 영상을 보시는분

2. 4K로 NETFLIX나 YOUTUBE를 보시는분

3. 집에 스마트TV가 없어서 스마트TV를 두고 싶으신분


추가. 듀얼쇼크4가 안붙어서 아직 에뮬은 못올림ㅠㅠㅠ, 그외 블투 마우스, 키보드는 잘 붙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서버/인프라 엔지니어를 위한 DevOps
국내도서
저자 : 신바라 마사시,마에다 아키라,요시바 류타로,바바 토시아키 / 진명조역
출판 : 제이펍 2017.03.27
상세보기


이책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서버/인프라를 위한 DevOps 가 무엇이며 어떤 솔루션이 있는지 3명의 일본인 저자가 소개한 책입니다.

도대체 DevOps 가 뭐냐라고 물으시면 이곳 링크를 한번 가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말그대로 디벨롭과 오퍼레이션의 합친말로 예전에는 개발은 개발따로 운영은 운영따로 놀았습니다만 

좀더 빠른 피드백과 유기적인 운영을 위한 결합물이 DevOps 라고 저는 이해가 되었습니다.

개발과 운영이 따로 놀면 개발일정이랑 운영일정이 따로 따로 놀고 한쪽이 밀리게 되면 런칭이 늦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 그럼 이런 DevOps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해서 기술한 책이 바로 이책입니다.


4명의 저자중 한명이 이 위에 설명한 DevOps에 관한 설명을 합니다. 읽어보면 장황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3명의 저자들이 특집1, 특집2, 특집3 이라는 섹션으로 DevOps를 하기 위한 자동화 툴인 Ansible을 소개,

그다음이 CircleCI를 개발 테스트 및 통합, 마지막으로 Docker을 이용한 컨테이너 관리가 있습니다.


저는 Docker에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신청했습니다만 사실 숲을 봐야될 책인데 나무만 보고 신청한 꼴이 되었습니다.

이책은 DevOps를 진행하고자 하는 업체나 기존과 다른 틀의 개발환경 구축을 위한 중소기업의 개발자 환경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DevOps만 하려고 볼필요는 없습니다. 개발자나 테스터 입장에서 이런 솔루션이 있고 운영되고 있다는점을

알 수 있다는점에서 많은 공부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 개발자분들도 관심있게 보시길!


이런 여러 오픈소스 및 일본에서의 대규모 환경에서 운영하시던 저자들의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Docker을 위해서 책을 신청하고 보았습니다만 부족한 내용도 없고 충분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당연히 Docker전문책을 보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만 워낙 요즘 웹에서 좋은

내용이 많아서 이정도라도 충분하리라 생각은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집옥상에서 촬영한 동영상 입니다. 목소리가 들어가긴 했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벚꽃놀이는 5월까지인가 계속 한답니다. 참고로 오늘은 아직 피지도 않았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간만에 서점을 들렸더니 또 새로운 책들이 들어왔네요
개인적으로 만화세대라서 그런지 "그림으로~" 라는 타이틀만 붙으면 다 훑어보는데 마침 요책은 이번달에 출간한 따뜻한 책이네요. 
일본에서 이런 그림~ 시리즈가 유행인지 우리나라에도 많은 번역서가 출간되고 있네요
(그림~ 시리즈를 보면 저자가 일본인이 많으시던)

가볍게 훑어보았는데 읽는 독자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써두었네요. 참고하시길~
 - 장차 IT업무에 종사하기 원하는 학생, 전공자
 - 사내 네트워크, 정보 시스템 담당자 또는 관리자
 - 관련 기술과 실무를 폭넓고도 균형있게 배우고자 하는 경영관리 담당자
등등

저희는 여기에 두번째에 해당하시는 분이 많으실듯 합니다.
책내용은 그림과 함께 설명합니다만 글자 폰트가 개인적으로 좀 맘에 들지 않은거 빼고는 맘에 드네요.
네트워크 뿐만이 아니라 나가서 방화벽, IDS, IPS, UTM 차세대 방화벽에 대한 설명도 있는게 참 도움이 될듯 합니다.

사실 일반 중소기업에서 IDS, IPS 심지어 방화벽 도입도 않하는곳이 많습니다만 이런거라도 읽고 누가 이야기 하면
어디서 들어봤는데...라고 아는척이라도 하지 않겠음까? 

시스템관리자라면 이 책이 아니라도 네트워크 관련 서적 하나쯤 구비해두면 참 좋을듯 싶습니다~
그래야 장애가 났을때 업체랑 대화시에 뭐가 방화벽이고 뭐가 스위치고 뭐가 L3 인지 알아먹겠죵? ㅎ

개인적으로 저도 네트워크 서적은 유명한 "후니~" 책이 2권이나 있습니다만 그런책들에 비한다면 그림으로 시리즈는 보기 쉬울듯 하네요. 

구매에 참고하시길~


管理者画面からURLのreferrerを見たら日本からGoogle翻訳を利用して私が書いた内容をみるために頑張っているログを確認したため、自分から内容を日本語で書くます。ご参考までに、、、


久しぶりに本屋に行ったらまた新しい本が入りました。

個人的に漫画を見た世代なので「絵で書いた~」のタイトルを見ると必ず内容をみる習慣があります。

ごの本も今月に出た温かい本ですね。

それと日本で「絵で見てわかる~」シリーズが流行っているみたいで韓国にも最近多くの翻訳書が出版しています。


昼時間に隠る見ましたが、読者に関して以下のように書いております。ご参考までに、

-将来IT業務で働きたい学生、専攻者

-会社で社内ネットワーク、情報システム担当者又は管理者

-関連技術を学びたい経営管理担当者など


私たちは二番目の方が多いと思います。

本の内容は絵とともに説明しますが文字のFontが個人的には気に入らないです。それ以外は気に入ります。


ネットワークだけではなくFirewall、IDS、IPS、UTM、次世代Firewallに対する説明もあるのが本当に役になるようです。


一般中小企業でIDS、IPS、Firewallの導入もしないところが多いですのが現実ですが、こんなものでも読んで誰が言えば

どこで聴いてみたがって知ってるふりでも必要と思います。


システム管理者ならこの本がなくてもネットワーク関連書籍一つくらい用意しておくと本当によさそうです。

そうしてこそ、障害が起きた際、外部会社との障害処理時に、何がFirewallで何がSwitchて何がL3か分からないでしょうか?


個人的に私もネットワーク書籍は有名な"フニ~"本が2冊もありますがそんな本に比べたら絵にシリーズは見やすそうですね。 

購入の参考までに、、、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요즘 밧데리 기술 향상으로 인해서 코드리스 청소기의 선택의 폭도 넓어졌으며 핸드건형태(다이슨과 같은)의 청소기 

모델도 꾸준히 발표되고 있습니다.(아래 사진은 오늘 소개 할 후버 무선청소기!)

.




특히 이번에 엘쥐에서 발표한 코드제로 스틱도 그러한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좌측). 우측은 오늘 비교할 Dyson DC44제품

아래 사진 참조


Dyson은 꾸준히 위우측과 같은 핸드건 형태의 청소기를 계속 발표해 왔으며 작년쯤 Hoover에서도 아래와 같은 

핸드건 형태의 청소기를 발매하였습니다.  후버를 모르신다면 클릭!


정확한 제품 명칭은 HOOVER® CRUISE™ CORDLESS ULTRA-LIGHT VACUUM

(링크 : http://hoover.com/products/details/bh52210/hoover-cruise-cordless-ultra-light-vacuum/ )


역시나 형태는 핸드건 형태로 다이슨과 동일한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머 서두가 너무 길었고 이러한 청소기를 제가 구매하기에 앞서서 몇가지 사용상에 기준을 두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집안에 먼지가 보일때 바로바로 청소가 가능할것.

2. 헤파기능 따위는 처음부터 생각안함

3. 사용시간이 그래도 20분 이상

4. 차량 청소도 가능하면 좋겠다.

5. 기왕이면 가벼웠으면 좋겠다.


이정도 기준을 보고 몇가지 제품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제품이 바로 이제품 입니다.

이 제품에 대해서 부모님댁에 이전에 사드린 다이슨 DC44 Animal 과 비교하면서 장단점을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DC44랑은 가격대도 비슷하고 같은 형태의 핸드건임에 살짝 비교해보려고 합니다.(지금은 Dyson V6랑 비슷할듯...)


일단 아래 간단하게 개봉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이중박스로 포장되어서 배송되어졌고 실박스는 큰 상처없이 배달되었습니다.



왼쪽 사진에는 목부분에 둥그런 부분이 스틸같이 보이지만 플라스틱입니다..--;


제품 자체를 보면 구성품도 알차다라고 해야 할까요 후발주자라 그런지 확실히 파츠가 아래 사진과 같이 3가지나 들어있습니다.

이부분은 차량 청소할때 매우 좋을듯 합니다. 아마 아마존에 찾아보면 차량용 전원도 있을법 합니다.

그에비해 Dyson DC44는 개별 파츠가 추가 구매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이부분 다이슨이 아쉽네요.

벽에 거치하는 방식은 좀 아쉽기도 합니다. 충전까지 같이 되는 다이슨 제품들에 비교하면....(싸닌까...어쩔....)


청소능력은 DC44랑 비교 했을때 큰 차이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대신 청소 헤드가 DC44가 조금 더 큽니다.

다이슨 다른 제품이긴 하지만 이 URL(https://www.youtube.com/watch?v=qAaBJp6ftdg )이 비교 참고가 되실 듯 합니다.


아 가격부분은 확실히 후버쪽이 싼편이고 무게도 0.1kg 정도(스펙상) 후버쪽이 가볍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들었을 경우 0.1kg보다는 더 가볍다고 느껴집니다. 아마도 재질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형태의 핸드건 방식의 청소기는 먼지가 있을때마다 바로바로 청소를 한다는 목적으로 생각했을때 

무게는 많이 신경쓰이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가정의 여성분들이 사용하는데 있어서 집안일로 인하여 손목이 아픈경우가 많은데 

청소기 무게까지 스트레스가 된다면 청소의 의미가 많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엄청 가벼운건 아니지만 이 라인업에서는 가벼운 편이라 생각됩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ULTRA-LIGHT VACUUM 라는 점!)


이러한 무게와 사용시간에 대해서 참 고민이 많았을꺼라 생각됩니다. 만약 밧데리를 늘려 실사용시간을 늘리게

된다면 당연히 타업체보다 긴 사용시간을 앞세울 수 있겠지만 결국 제품이 무거워진다면 사용시 무게감 및 

불편함을 호소하게 되었을 듯 합니다. 그래서 후발주자이지만 이름의 컨셉을 울트라 라이트로 하여 

사용시간은 타업체와 얼추 비슷하게 맞추지만 우리 제품은 너네보다 가볍다....라는 인상을 주려고 하는듯 합니다.


사실 스펙의 시간동안 바닥이 아닌 책상이나 높은곳 청소하려고 들고 있어보면 정말 그거 힘듭니다....불가능할지더...


그리고 위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밧데리가 약 25~30분 정도 사용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스펙상)

이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새롭게 나오는 엘쥐의 경우 밧데리를 추가로 제공하는 형태로 지원을 하는듯 합니다.

이전에 후버에서 나온 코드리스3.0 제품과 같은 형태로 크레들+밧데리 형식으로 제공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래 사진 참고


별도의 밧데리와 크레들 제공하는 후버 코드리스 3.0


그러면 후버 코드리스3.0을 안샀냐고 하시는분도 있지만 위에서 이미 설명했듯이 가볍게 청소하기와 차량 청소를 하기

힘들다는 점...그리고 110v 지원으로 인한 컨버터 별도 구매가 매우 신경 쓰였습니다....

(BH52210 경우 돼지코만 꽂으면 사용가능)


이러한 이유로 인해 결국 이 제품을 구매를 하게 되었고 청소를 직접 해보았습니다.

머 청소기답게 눈에보이는 먼지에 대한 청소를 잘 해주고 DC44랑 비교시 가장 편했던 부분은 청소시 누르는 부분에 

락기능이 있어서 편하게 청소가 가능합니다. (사용해보신분들 아시지만 그 빨간버튼 누르기도 힘듭니다...ㅠ)

다이슨 최신모델인 V8에서도 미대응.... 청소시 항상 누르고 있어야 되는 불편함이 후버에서는 없습니다.

아래 사진 참고


위에서 살짝 분리한 모습을 찍었습니다만 아래와 같이 분리가 됩니다. 청소하기 쉽도록 분리가 되며 필터는 물로 청소가 

가능합니다. 다이슨과 마찬가지로 투명한 먼지통이라 내부를 쉽게 확인 가능하며 DC44보다 더 큰 먼지통을 갖고있습니다.

먼지통 청소방법은 비슷한 모델의 동영상을 참고하세요(URL : https://www.youtube.com/watch?v=RZOP-kGzv3k )


파란색은 필터 부분이고 2개로 분리가 되어 청소가 가능


먼지를 비우는 방식은 다이슨과 동일하게 아래로 떨어트리는 방식입니다. 다이슨의 특허에 피하기 위해 여는 방식이 좀

특이하더군요...머랄까...비슷하게 동작하지만 다르게 설정되어있는? (뭐 뭐로 가던지 서울로만 가면 된다면야...)


만약 헤파필터가 필요한 애기가 있는 집이라면 다이슨 V8 모델을 사시는게 나을듯 합니다.(가격도 비쌉니다ㅠㅠ)

그러나 그 이하의 먼지나 어르신들이 계신집에 과자 부스러기나 큰먼지등을 청소하신다면 가성비로 나쁘지 않을듯.

아쉬운점은 위에서도 밝혔지만 밧데리+크레들을 추가 구매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듯 하네요.

그러나 우리에겐 가성비! 라는게 있잖슴까....이 모든게 가성비로 무너집니다......ㄷㄷㄷ


그리고 이런류의 청소기는 어디까지나 서브로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구매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정말 좋은거 사서 미세먼지 청소하고 사용하시려면 이쪽보단 차라리 유선으로 된 좋은 필터가 있는 제품을 찾는게.... 

혹자는 로봇청소기+헤파필터 무선청소기 조합이 진리라는 말도 본....



마지막으로 아마존 링크를 아래와 같이 드리니 한번 평점이랑 사용기 읽어보시길!

https://www.amazon.com/Hoover-BH52210PC-Cordless-Lithium-Lightweight/dp/B01KKCI9GE/ref=cm_cr_arp_d_bdcrb_top?ie=UTF8

약 180달러 정도해서 한국에 21만원 정도인데 배송대행으로 27만원쯤 해서 구매했습니다. 참고하시길.


다른곳 리뷰 참고 : http://www.bestcordlessvacuumguide.com/hoover-bh52210pc-cruise-review-another-dyson-clone-at-half-the-price/


장점 

1. D업체에 비해서 싼가격!

2. 가볍다...

3. 릴리즈 락 기능이 있어서 청소가 편하다.


단점

1. 사용시간을 위한 추가 밧데리가 있었으면..

2. D업체처럼 다양한 연결 기능이 있었으면..

3. 벽에 거치할때 충전도 되었으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서버 가이드북
국내도서
저자 : Masahiro Kihashi / 이영란역
출판 : 정보문화사 2016.12.15
상세보기


가끔 회사에서 점심먹고 서점에 가서 기웃기웃 하면서 책구경 하는걸 좋아합니다.

재미있거나 관심이 있으면 이틀내내가서 읽을때도 있지만 뭐 대충 훑어보는 수준입니다.(시간상 정독불가)

이전에도 같은 정보문학사에 IT트렌드 라는 책을 한번 소개한적이 있는데( http://openature.com/622 
오늘 보닌 작년 12월중순에 새로나온 그림 한장으로 보는 최신 서버 가이드북 이라는게 출판되었더군요.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회사에서 서버맹거서 딩굴딩굴 하고 있다보니 이런책들만 눈에 띄나 봅니다.
간단하게 서버의 의미와 네트워크 설명 그리고 각 서버의 정보들에 대한 설명을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서버를 위한 가상화에 대한 설명등도 추가되어 있고요 <- 이점 맘에듬

저도 현회사에서 아파치웹서버, nagios감시서버, smtp서버, 파일서버를 한서버에 올려서 운영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외 여러가지 서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공부도 될듯 합니다.

사실 서버라고 해도 뭐가 있는지 알아야지 그걸로 뭔가를 해먹지 않겠음까?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리고 추가적인 장애관리도 있으니 이런점 인프라 관리자라면 꼭한번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로 아래 목차 넣었으니 참고하세요

목차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국내도서
저자 : 사이토 마사노리(Saito Masanori),이영란
출판 : 정보문화사 2015.10.30
상세보기


저번주에 우연히 점심먹고 영풍문고 구경 갔다가 보게된 책입니다. 책은 작년 10월에 나왔지만 

어째서인지 책장 잘보이는 위치에 놓여있길래 눈길이 가게 되었네요.


비록 작년책이긴 하지만 책을 펴보니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참 보기 편했습니다.

IT엔지니어라면 요즘 대세인 모바일 웨어러블에 대한 정보도 습득할 수 있고 저같은 경우 인프라쪽을

맡고있다보니 3장의 인프라 내용에 대해서 좀 심도깊게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요즘 인프라...랄까 좀 되긴 했지만 가상화에 대한 여러가지 설명들과 docker 같은 기술에 

대해서도 기술을 해두어서 많이 눈에 들어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장인 4장의 빅데이터의 경우에는 도대체 요즘 많이 쓰는 표현인데 무엇인가...라는 의문에

대답을 줄수 있었던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비록 서서 대충 읽었지만)

무엇보다도 그림으로 쉽게 설명을 곁들인게 많이 보기 편하고 이해도도 높았으며 

현재 맡고 있는 인프라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이야길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런 인프라 관련 책들은 일본에서 많이 번역되어서 들어오는게 많은듯 합니다. 그만큼 구성원수가 

많다보니 운영 노하우가 많은것도 한몫 하는듯 합니다.


회사에서 나이 많으신 부장님들 나이때쯤에서 젊은 사람들이 최신 IT 이야기를 하고 있을때

이 책을 읽으면 좀 끼기 편할까.....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최신 트렌드에 대한 내용도 많고 그렇다고 수박 겉핡기 수준도 아니고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디바 궁쓰는법에 대해서 몇가지 동영상을 통해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예측을 해야함!!!)



요즘 오버워치에 빠져 있다보니 주사용하는 디바의 스킨이랑 몇가지 소소한것을 질렀습니다.(물론 게임내 모은머니로..ㅠㅠ)

확실히 노란색 디바라서 그런지 게임내 많이 튄다고 해야 될까요...표적이 쉽게 되는듯한 기분인....

바꾸고 나서 디바 궁쓰는것도 어째 잘 맞는듯한 기분도 들고 해서 요 2-3일간 모은 동영상을 업로드 해봅니다.


헐리우드에서는 건물들이 높다보닌까 건물위로 올라가서 뒤에서 친다음에 궁을 쓰면 꽤나 확율이 높습니다.

아래는 5킬 한 동영상입니다만 조금 운도 있었네요. 상대편에서 디바에게 폭탄을 설치하여 죽거니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옥상에서 하늘로 던진다음에 떨어지게 해도 잘 맞음!!! - 이런경우 디바가 보이질 않아서 확율 상승 ㅋㅋ)



불스카야 인더스트리 경우에는 완벽히 예측샷이죠...뭐 예측샷이라고 해도 결국 거기 다들 모여있다보니 이것도 운이라면 운?



일리오드야 말로 완전 예측각이죠 ㅋㅋㅋㅋ 대신 타이밍을 좀 잘 잡아야 됩니다. 우리팀에서 적이 오는걸 볼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걸 이용하면 좀더 확실히 맞출 수 있겠죠.



계속 하다보니 늘어나는건 궁 타이밍이랑 어떤 각으로 날려야 되는가...라는 생각만 자꾸 늘어나더군요.
특히나 쟁탈전의 경우에 제대로 날리면 한순간에 게임의 판세가 바뀌게 되다보니.....
YouTube에서 고수들이 하는 영상들 많이 보시면 이런 각에 대한 센스가 생기실듯 합니다.
저도 아직 많이 모자라고 심해에서 수영하고 있는지라 ㅠㅠㅠㅠ 많은 연구가 필요할 듯 합니다.

덧. 이전에 적었던 디바 궁 동영상도 한번 참고 해보시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자전거를 타고 열심히 출퇴근을 하던 찰나에 타고 다니던 테일지 미니에서 약간의 잡음도 들리는거 같고 뒷안장 설치도

할겸 겸사겸사 암사동에 있는 테일지 미니 A/S센터인 카페그라운드에 들렸습니다.(아래 위치참조)


카페그라운드 전경(지하에 전기 자전거 수리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면 왼쪽에 작은 입구와 가운데 카페 입구가 있습니다. 자전거는 왼쪽이나 카페정문 어디를 통해서

들어가도 상관없습니다. 수리는 지하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하에 내려가면 아래와 같은 큰 공간에 나옵니다. 멋진 자전거 파츠? 들과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여러가지 전기 자전거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수리를 위한 작업장 모습입니다. 토요일 아침일찍 갔는데도 다른 손님도 와 계시던...좀 어수선한 모습이긴 합니다.


아래 사진은 제 테일지 미니2016 의 안장을 달기전 사진입니다. 흰색바디에 흰색 자물쇠로 깔맞춤 해둔....ㅎㅎ



아래는 설치 완료후 사진입니다. 미니 모델은 한쪽을 그라인더로 잘라서 작업을 해야되서 무척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만큼 일반 가게에서는 꺼리는 작업일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가격은 5만원이었습니다.



갔다와서 몇가지 느낀점을 좀 적어보려고 합니다. 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점들을 적어보자면.


1. 사장님이외 같이 작업하시는분들은 아직 들어오신지 얼마 안되셔서 그런지 실력의 차가 보입니다.

  허나 마지막에 사장님이 꼼꼼하게 체크해 주셔서 맘에 듭니다.(메뉴얼을 만들어서 공유하셔야 할듯)


2. 사장님이 체인 작업을 하시다가 제 자전거를 만져서 그런지 집에 갈때 제손도 까맣게 되었더군요.

  더운 여름날 이런건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하는 맘이 있었습니다.


3. 집근처에 사이클로가 있어서 가끔 간단한 펑크 수리는 거길 이용합니다만 표준 수리금액을 표기해두고

  돈은 받으시는데 그게 외부에 공개가 되서 좋았습니다. 마치 부르는게 값이 아닌듯양..


4. 아직은 조금 어수선한 모습인듯 합니다만 곧 정리가 되실듯 합니다. 수리점의 첫인상은 깔끔하게 정리된

  기구들을 보고 손님들도 어느정도 안심을 한다고 해야할까요?(재방문때는 깔끔해졌음!)


5. 전기 자전거를 타고가서 카페를 이용시 고가의 자전거를 시건해 두거나 맘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곳이 있으면 

  많은 전기자전거 사용자가 편하게 들리실 수 있을듯 합니다.(그외 일반 자전거의 잠재고객까지)


뭐 한번 이용해 보고 너무 이런저런 말을 적긴 했습니다만 사장님의 꼼꼼함에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새롭게 런칭하시는듯한 전동킥보드도 타보시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크기의 웅장함에 쫄려서 못들고 나갔습니다만

(괜히 고장낼까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타보고 싶네요.

사실 카페 바로 앞에 도로에 인접해서 뭐 타기가좀 불편하긴 한거 같습니다;

(추가로 많은 카페 사진은 http://blog.naver.com/iamjongho 참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이번에 1.1.0패치 이후 디바 궁극기 상향이라던지 여러가지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소개 : https://playoverwatch.com/ko-kr/heroes/dva/ )

D.Va
  • 방어 매트릭스
    • 재사용 대기시간이 10초에서 1초로 감소했습니다.   <-- 이거 밀기 미션에서 참 좋더군요
    • 새로운 자원 막대가 추가되었습니다. 이 막대는 방어 매트릭스가 활성화되었을 때 소진되며, 사용하고 있지 않을 때 충전됩니다.
      • 모두 소진된 방어 매트릭스가 완전히 충전되기까지는 10초가 걸립니다.
      • 최대 충전 상태의 방어 매트릭스는 4초까지 유지됩니다.
      • 이제 방어 매트릭스는 지정된 단축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만 활성화됩니다.
    • 방어 매트릭스는 보조 발사 기술로 지정되었으며, 마우스 우클릭으로 기본 설정됩니다.
      • "방어 매트릭스 - 한 번 눌러 켜키" 옵션이 설정 > 조작 > D.Va에 추가되었습니다.
  • 자폭
    • 궁극기 비용이 15% 감소했습니다.  <-- 아주 궁극기 파티입니다. 게임 여기저기서 펑펑~ 난리도 아님
    • 폭발까지 걸리는 시간이 4초에서 3초로 감소했습니다.
    • 이제 폭발이 궁극기를 발동시킨 D.Va 플레이어에게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 이거 정말 참신함 ㅋㅋㅋ


개발자의 코멘트: D.Va는 다른 돌격 영웅들에 비해 선택되는 빈도가 적었습니다. 저희는 그 이유가 D.Va의 피해 흡수 능력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방어 매트릭스를 재설계했고, 더 자유롭고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게 조정했습니다. 또한 자폭이 다른 궁극기에 비해 약간 영향력이 부족하다고 느껴 조금 강화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궁극기 비용이 15% 감소하다 보니 게임에서 너무 남발하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만 잘만 이용하면
게임의 판세를 역전할 
수 있는 좋은 역활이 될수 있을거라 봅니다. 

그러나 "너프해보시지~" 라는 말만 나오면 다들 숨느라 바뻐서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라는 의문도 살짝~

제가 게임중 얻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오늘도 올려 봅니다. 마지막 3번째만 1.1.0 업데이트 이후 영상이니 참고하세요



1.1.0 이후 하이라이트 입니다. 60초 남겨놓고 게임 판세를 역전해보려고 했는데 안되더군요 ㅠㅠ


다들 즐겜하시고요~ 이번주 주간난투가 아나랑 디바랑 같이 해볼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한번 경험해 보시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그림으로 공부하는 IT 인프라 구조
국내도서
저자 : 야마자키 야스시,미나와 요시코,아제카츠 요헤이,사토 타카히코 / 김완섭역
출판 : 제이펍 2015.07.20
상세보기


이책의 머리말에도 나와 있지만 이책은 IT관련 일을 시작한 5년차 정도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한다고나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8년차이지만 해당 책의 내용을 보면 현업이 아닌이상 조금 다가가기 어려운 내용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책에 그림과 설명이 잘 나와 있기떄문에 이해가 어렵거나 하진 않습니다.

(기본지식은 당연히 필수)


이책의 추천은 서버/웹서버/디비서버 등의 대규모 인프라를 손데고 있거나 그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는 필독서라고 생각됩니다. 

학교에서 이런 규모의 인프라에 대한 설명은 듣기도 어렵고 이런 규모의 회사에 취직도 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관련회사로 취직했다고 그 내용을 전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럴때 필요한게 바로 이책일듯 합니다!


저도 게임회사에서 3년쯤 있었지만 이책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이 참 많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현재는 그런 규모의 시스템을 다루고 있지 않아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떄당시의 이해가 안된 점을 속시원하게 알게해준 느낌마져 듭니다.


그러나 대규모의 시스템을 다루지 않는다고 하여도 7장의 "무정지를 위한 인프라 구조"와 

8장 "성능향상을 위한 인프라 구조"는 현재 IT회사에서 몸담고 있다면 꼭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부분을 위해서만이라도 이책을 구입한다면 이득이라고 생각됩니다.


제이펍에 이전에 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이란 책을 구매했었는데(게임회사 다녔을 당시)

이번에 그림으로 공부하는 IT인프라 구조를 읽고 시스템을 담당하는 현업에 꼭 필요하고 

이런 대규모 인프라에 대한 여러가지 경험을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내용이 좀 아쉬울지 모르겠지만 틈틈히 수정할 예정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FPS게임을 옛날부터 좋아해서 구입한 작품을 나열해 보자면 퀘이크3, 울펜슈타인시리즈, 카운터스트라이크, 
하프라이프시리즈, 레프트4데드, 팀포트리스 등등 안해본 게임들이 없을정도네요...(스팀은 구매만 해둔것도 있다는 사실)

요즘 친구랑 같이 오버워치 하다보면 멋진장면도 많고 게임에서 끝나면 하이라이트로 감상이 가능해서 그거 녹화해서
보는것도 쏠쏠하네요.. 심지어 다른분 동영상보면 어떻게 디바를 잘 적진에 던져 놓을지 고민도 하게 되네요 ㅋㅋ

주캐가 보통 디바를 많이 씁니다. 일단 튼튼한 바디도 있지만 바디에서 튕겨서 뛰어댕기면서 쏘는데 생각외로 빠릿하고 
잘 맞추면 상대방보다 먼저 처리가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주로 사용합니다. (아랜 휴대폰 배경으로 쓰시라고..ㅋㅋ)

아래 동영상들은 제가 하면서 하이라이트에 걸린거 녹화해 보았습니다. 관심있는분들 한번씩 보시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여름휴가로 오랫만에 속초에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회원권을 사둔덕분에 갔었던 속초 설악비치콘도를 몇년만에 다시 가보게 되었습니다.

이전 2009년도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그때 정말 무너지지 않나 걱정되는 수준...)


현재는 리모델링 공사 중이라서 굉장히 멋지게 변했더라고요. 단지 아쉬운건 공사가 길어서 주변경관이 좀 위험하게 보이는점?

아래는 동명항에서 찍은 사진 한장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람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아래는 동명항 위치. 

활어센터에서 5만원어치 회를 떠서 4명 가족이서 아주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아쉽게 사진을 빼먹었네요(먹느라 바빠서)


우리가 도착하려는 속초설악비치콘도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하세요(팜파스 리조트라고 검색해도 됨)


아래 도착하면 보실 수 있는 외관 입니다. 아직 작업중이라 붉은 구조물들이 보이네요. 바다가 보이는 뷰는 반대쪽에 있습니다.


로비 사진 입니다. 왼쪽은 팜파스 우측은 설악비치로 나누어져 있는데...갔다와서 느낀점은 설악비치쪽 회원권은 팜파스보다 

안좋은 방을 주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살짝 들던.....아무든 늦게 예약해서인지 방이 만실이더라고요 ㅠㅠ


방에는 여러가지 취사기구나 도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참고로 4인 가족이 탕을 끓여 드시려면 좀 큰 냄비를 챙겨 오시는게 

나으실수도 있을 듯 합니다. 그 외 전자레인지나 냉장고 심지어 인덕션도 있더군요.


확실히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합니다. 그리고 인덕션이 있어서 화재에 대한 염려가 조금 없어질듯 합니다.


역시나 화장실도 리모델링 해서 아주 깔끔합니다~ 완전 최신식 ㅋㅋㅋ


올레 티비가 나오더군요. 집과 같은 리모콘이라 사용에 어려움도 없고 화면이 커서 매우 볼만 했습니다.


그리고 우측에 있는 컴퓨터를 키면 인터넷도 가능하고 머 게임도 되겠죠? ㅎㅎ


제 휴대폰에서 잡은 와이파이 현황입니다. 방마다 무선인터넷이 가능하고 패스워드가 별도로 없었습니다.(완전좋아 ㅋ)


아래 사진은 야간에 해변쪽으로 걸어나가면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밤이되니 더 멋지더군요. 그리고 보이겠지만 아직 몇몇 객식은

공사중인 듯 합니다.


기왕 속초 가시닌까 동명항에서 회도 떠서 드시고 중앙시장에서 닭강정도 사서 드시고 하면 그날 저녁 다음날 점심까지 해결 

가능하십니다 ㅋㅋㅋㅋ

무엇보다 이 속초설악비치콘도의 경우 바로 뒤가 해변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밤늦게 나가서 닭강정에 맥주 한잔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몇가지 장단점을 추려보자면

장점 : 속초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가까운 위치(10분?) / 속초이마트 가까운 거리(10분?) / 해변과 가까운 거리(5분?) / 리모델링해서 깨끗해진 객실 / 인터넷 빵빵(컴퓨터가능) 

단점 : 아직도 공사중... / 공사로 인한 주차문제? / 입구가 잘 보이지 않은문제.


예전이라면 건물이 오래되어서 가고싶지 않았지만 정말 리모델링하고 역변한듯 합니다.

아 밖에 바베큐 할수 있는곳이 있어서 구워먹을 것만 갖고 가시면 숯이랑 준비해주는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전기 자전거를 구입하고 한달반쯤 되었습니다. 구매글을 여기를 참고!!!


이전 포스트에서도 적었지만 제가 출근하는 루트가 잠실역에서 삼성역 구간입니다. 

이번에 핏빗을 바꾸면서 좀더 정확한 거리 및 시간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래가 그 결과 입니다. 편도 거리는 5.5km 정도 되고 시간은 20분 조금 더 걸립니다. 사실 이전 포스팅에도 일반 스트라이다로

출근을 해도 30분 정도로 큰차이는 나질 않습니다. 이유는 너무나도 많은 신호등에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실 이정도 거리에 신호등이 많은곳으로 다니신다면 사실 전기 자전거가 필요할까...싶은 생각도 들긴합니다.

관련된 내용은 차후 적도록 하고. 


아래 정보를 보시면 맨우측에 있는 14.6km/h가 평균 속도 입니다.


워낙 신호등에 걸리다보니 평속이 너무나 떨어집니다. 그밑에 사진 한장을 더 보시면. 

평속이 14.9km/h 인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 기록은 전기 자전거가 아닌 일반 스트라이다의 속도 입니다.

뭐 내리막 구간이 있어서 평속이 높은것도 있긴하지만 차이가 크게 없다는게....좀 안습이...ㅠㅠ





두장의 사진으로만 보고 전기자전거가 나쁘다 이런 이야길 하려는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타고 다니는 구간에 맞는 자전거를

선택하셔야 전기자전거에 대한 이익을 많이 얻으실 수 있을듯 합니다.


그러나 제가 전기 자전거를 고집하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그이유를 몇가지 나열해 보고 단점도 한번 이야길 해보겠습니다.


장점

1. 사람에 치여서 버스/지하철을 이용할 필요가 없음

2. 스로틀 모드로 편하게 경사구간을 통과

3. 점점 오르고 있는 교통비!교통비!

4.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되는 운동!


단점

1. 무게...무게....여자분들에게는 사실 조금 무겁습니다.

2. 작은 바퀴로 인한 요철의 진동

3. 고가로 인한 보관의 중요성(충전등)

4. 쇼바가 없어서 진동/충격을 몸으로 받아냄(별도 설치가능)


 

이런 점이 있어도 사실 버스나 지하철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자전거를 타신다면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릴 저어야 하는 점에 있어서 나름 운동이 된다고도 생각됩니다.

스로틀로만 해서도 갈순 있지만 미니는 속도 조절이 안되서 PAS모드가 더 편한것 같습니다.

단점에 있어서는 가장 신경쓰이는건 역시나 자전거의 바퀴가 작다보니 요철등에서 조금 불안한점도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바퀴가 큰 모델을 구입하시면 조금더 안정적이겠지만 그만큼 가격의 상승이 있을듯 합니다.


충전부분에 대해서는 회사에 충전기를 두고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번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충전은 3개의 LED중에 1개가 없어지면 바로바로 충전을 합니다. 전부 없어지는거는 대략 일주일 정도 탔을때

전부 없어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대략적인 스펙과 비슷한듯)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편도 10~15km 내외의 거리에서 회사에 충전이 가능한 조건에 출퇴근에 이용한다면 

매우 쾌적하고 적당한 거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5~6km 는 일반 자전거로도 충분히 가능한 거리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도 생각하셔서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필리핀에 다녀온지 벌써 몇일 되었지만 갔다와서 물속에서의 사진이 제대로 안나온거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던차 생각하던게 직접 찍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 구매하게된 SJ4000 입니다. 일명 짭프로라고 불리우는 놈이지요.


구매를 위해서 동영상 촬영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씩 찾아볼법한 고프로라던지 소니 액션캠이라던지 여러가지 제품도 

물론 찾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맞는 몇가지를 아래와 같이 생각하고나서보니 결국 sj4000 을 지르게 되더군요.


생각한 조건

1. 만약 또 물안에 들어갈 경우를 대비한 방수가 될것.

2. 전문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고급기능은 필요없음

3. 액정이 붙어 있어서 확인이 가능 혹은 WIFI를 이용하여 확인가능


위와같은 조건으로 찾다보니 결국 1번에서는 소니 액션캠이 조금 모자란거 같고 3번의 경우 액정이 붙은 고프로의 경우 

너무 비싸졌습니다.

결국 sj4000으로 생각하고 기본세트에 1.가방, 2.추가배터리, 3.전용충전기 이렇게 해서 9만원선에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아래와 같은 조합으로 배송이 되었네요. (물론 와이프에게는 출퇴근용 자전거 블박이라고 했습니다. 안전중요!)



아래는 패키지 열었을때 들어있는 내용물...뭔가 참 많습니다. 자세한건 업체 홈피에 가시면 참고 가능하심니다...


굉장히 많은 악세사리가 있긴 합니다만 실제로 쓰는건 몇개 없을듯 하고 방수 하우징은 어디 물가 놀러가지 않는이상 쓸일은 

없을 듯 합니다. (거의 절반 이상이 연결마운트 입니다)


자전거에는 아래와 같이 거치 했습니다.(참고) - 앞모습


뒷모습



아래부터는 실촬영 동영상을 한번 보시죠

일전에 글을 적은적이 있습니다만. 아래와 같이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클릭하시면 큰사진 확인 가능)


빨간색으로 표기된길은 출/퇴근 일반 루트이고 가끔 날씨가 좋거나 일찍 마칠때는 파란색인 한강루트를 통해서 퇴근을 합니다.

(파란색으로 출근은 시간이 걸릴듯 하여 해본적은 없습니다)

아래 동영상 순서는 빨간색으로 표시된 출/퇴근, 그다음에 파란색 퇴근입니다. 보시는분의 시간을 위하여 8배속으로 편집했습니다.

전기 자전거라고 해도 출근길에 신호등이 너무 많아서 빠른 출근이 이루어지진 않습니다.(약20분에서 25분걸림)

출근 동영상


퇴근 동영상1


퇴근 동영상2


전기자전거를 현재 한강같은데서 이용하는것은 불법입니다. 전기장치를 OFF 하고 이용해 주세요~


확실히 전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면 시간에 대해서 조금더 여유도 생기고 종합운동장에서 코엑스 구간의 짧은 언덕에도

손쉽게 올라갈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런 전기자전거 기능덕분에 출근길도 즐겁고 사람 많은 대중교통을 피할 수 있어서 좋은듯 합니다.(그러나 폐는 안좋겠지 ㅠㅠ)


전기 자전거의 스펙상 pas모드시에 4~50km인걸로 기억하는데 pas및 스로틀 기능을 이용하면 일주일에 한번정도 

충전을 하게 됩니다.(크루즈 모드 너무 완소입니다)

충전을 하는 타이밍은 3칸중에 1칸이 없어질 타이밍에 합니다. 만약 3칸 전부 없어질때까지 탄다면 한 5일정도는 충전없이

사용 가능할 듯 합니다.(그랬자가 발로만 밀고 타본경험이...)


어차피 충전도 회사에서 진행을 하다보니 크게 전기에 대한 부담도 없고 편한듯 합니다. 

만약 회사가 10~15km(편도) 정도라면 제 사이즈의 전기 자전거에 대해서 강추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 sj4000도 썰을 같이 풀자면 싸고 쉽게 갖고 놀수 있고 워낙 잘나오고 펌웨어도 나오고 있다보니 나쁘지 않은듯 합니다.

추가 충전 밧데리에 대해서는 조립시 휘어지는 사태도 있었지만..만원도 안하는 밧데리 무슨 큰 기대를 할까요...

(그래도 한시간 이상 찍는데 놀라움...)


워낙 sj4000(짭프로)에 대해서는 여기저기 사용기가 많으니 실제 전기 자전거에 장착하여 찍은 동영상을 감상해 주세요.

모든 동영상은 1080p 30프레임으로 촬영했고 동영상 편집은 윈도우10의 기본인 Movie Maker로 작업 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모알보알은 "거북이의 알" 이란 뜻의 지명이며 아름다운 수중환경으로 인해 많은 다이버가 찾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칭구덕분에 다이빙의 세계로 입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다이빙의 무대는 한국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필리핀의 모알보알이라는 곳입니다.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서 기내식이 나오고 먹고 자면 금세 도착을 합니다. 

12시쯤 도착해도 현지 환전소가 오픈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달러로 환전해서 현지에서 페소로 다시한번 환전하는게

많이 이득입니다. 인천공항에서 달러에서 페소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환전 직원이 만류를 하시더군요...-_-;;;;


참고로 준다이브에서 계산을 달러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달러를 준비하시거나 혹은 현금(한국에서 입금)이 가능합니다.

이말인즉 페소가 필요한건 현지 맥주나 샵에서 파는 각종 음료/빙수 그리고 선물구입, 마지막으로 공항세(750)

정도가 듭니다. 그러니 망고를 많이 사지 않거나 맥주를 많이 안드신다면 공항세(750)+알파 정도만 챙겨도 될듯 합니다.

저희는 부부가 100달러 환전하여 4425페소를 받았고 100페소 정도 남기고 전부 사용하였습니다.(공항세 2명/1500)

남는페소(공항세 제외한)는 전부 맥주+맥주+맥주+선물(술/말린망고)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현금 결제도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달러로 환전하지 않으셔도 문제 없습니다. 다만 비상금정도 생각하시면 될듯.

(필리핀은 달러도 받습니다~ / 휴대폰으로 이체하려고 했더니 우리은행경우 해외 아이피라 안되었음 ㅠㅠ)

그리고 모든 결제는 마지막날 떠나기전에 정산을 하게 됩니다.


비행기에서 찍은 세부시내 야경.


위 맵을 보면 알수 있지만 거리가 좀 됩니다. 

제가 이용한 준다이브샵에서 봉고 픽업을 요청해서 인원수로 나누어서 지불하고 왔습니다.

참고 : http://www.junedive.com/moalboal/02


보통 한국에서 세부로 들어가는 비행기의 도착이 12시 전후쯤 되고 봉고 픽업을 이용해서 모알보알까지 가면 현지 시간으로

새벽 3~4시쯤 도착을 해서 바로 잠을 자고 다음날 스케쥴 시작을 하게 됩니다.


늦은밤 도착해서 찍은 준다이브 전경.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찍은 준다이브에서 본 전경입니다.(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으십니다)

다행이 첫날 날씨가 매우 좋았습니다.



Day1.

저희는 오픈워터 자격을 따기 위해서 몇가지 수업을 진행했고 첫날은 거의 교육다이빙 정도만 했습니다.

준다이브샵에서 바라보는 바다전경이 너무나도 좋아서 정말 멍때리고만 있어도 행복하던.....(시간이 왜이리 잘가는지..)


그리고 첫날이 그냥 흘러갔습니다.(거의 다이브에 대한 교육 및 비상시 대처요령에 대해서 수업받음)


아래는 준다이브 다이브 포인트 입니다. SANCTUARY의 산호가 확실히 이쁜것 같습니다.(심지어 입수비용도 냄)

패스카도르쪽에는 바다 상어도 있다고 해서 한번 꼭 구경가고 싶은 지역입니다.


그리고 한국다이빙샵인지라 한식이 정말 맛나게 나왔습니다. 몇몇 먹은 사진을 보여드리자면.. 

확대


외국가서 식사어려우신분들이라도 여기라면 정말 만족하실 듯 합니다.

(망고빙수랑 망고쥬스는 별도 메뉴입니다. 그러나 후식으로 망고를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정말 일생 살면서 먹은 

망고를 여기서 한번에 다먹고 온듯한 기분....)


그리고 몇몇 편했던것중에 하나가 충전을 위한  USB 충전설치 라던지(심지어 케이블도 있음)

방에는 220볼트 연결을 위한 선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필리핀의 경우 220볼트이나 돼지코 모양이 아닌 11자형임)


Day2.

이틀째에는 강사랑 함께 바다에 들어가는 시간을 갖었습니다만 역시나 첫바다여서 귀아프고 난리도 아녔습니다.

본것도 별로 없었고...-_-;;

확대

다이빙은 오전에 2번(40~50분, 1시간휴식 40~50분) 그리고 오후에 한번 마지막으로 밤에 한번 이런식의 일정으로 움직입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하고나서는 계속 더 가고 싶어지더군요.


Day3.

슬슬 3일쯤 되닌까 밖으로 나가고도 싶습니다 ㅋㅋㅋ

검색해보닌까 모알보알 지도가 있어서 한번 게시해 봅니다.


작은 동내라서 크게 없습니다. 칠리바 정도 가서 게이들 구경하면서 맥주 먹은거 정도?(위 지도의 빨간색 고추가 썬그라스 끼고있는 곳)

산미구엘 니그로? 였던게 팔더군요 흑맥주였습니다. 가격은 50페소정도? 그리고 탄두아이 아이스가 있는데...

머 탄산음료 수준이었습니다. 맥주가 안시원하다고 얼음이랑 같이 갖다주시네요.

이동내는 탄두아이랑 같이 먹는 코크럼은 없더군요. 덕분에 다른 맥주만 신나게 마셨네요.

확대

셋째날은 인생샷 건진 니모와의 사진을 찍은 날입니다. 역시나 몇일 더 해보닌까 사진이 좀 나아지네요....


Day4.

마지막날은 스노우클링만 하고 쇼핑을 하러 갑니다. 몰까지 트라이시클 타고 300정도였던가? 4명이서 타고 왕복으로

다녀왔네요. 항상 왕복으로 가게되면 마지막에 도착해서 돈을 주도록 합니다(중요!)

말린 망고랑 술이랑 선물을 몇가지 샀는데 확실히 공항에 비해서 가격이 착하네요~ 맛도있고.


그리고 근처 시내에서 먹은 할로할로 빙수도 그냥저냥 별미였습니다. 제꺼는 많이 녹아버린 ㅠㅠㅠㅠ

 

마지막날 반대편 섬에 비가 내리는 장면을 찍게 되었네요. 스콜이 많은 지역이라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공항으로 가는 차안에서 찍은 공공화장실! 여기선 CR 이라고 불린답니다.

(comfort room) CR 어딨냐고 물어보면 화장실 알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준다이브에서 구매한 반팔 입니다. 

소재도 시원하고 고래상어 모습도 멋져서 한장 구매했습니다.


늦은시간에 글을 적느라 사진도 많이 빠지고 내용도 부실합니다만 생각날때마다 채워나가려고 합니다

너무 두서없이 적은거 같아서 공개하기도 민망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2016년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야.... 자신의 선물로 전기자전거를 구입했습니다..............는 아니고!  

갈수록 올라가는 교통비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갖고 있는 자전거가 스트라이다(스트라이다 구매글) 구형이랑 중학교떄 샀던 철티비 밖에 없는데 

이것들 갖고는 출퇴근에는 너무나도 힘이 들다보니 다른곳으로 눈이 가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출근 루트 입니다만 약 6키로 조금 안되는 거리 입니다. 

기존의 스트라이다로 움직이면 정확하게 30분만에 도착을 합니다. 가장 힘든건 종합운동장에서 삼성역까지가 

경사가 조금 있고 더운 여름에는 거기에서 힘이 가장 많이 드는곳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이사도 대비겸)

생각보다 신호등이 많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있습니다. 신호등을 받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아산병원쪽으로 해서

한강변을 이용하여 탄천쪽으로(종합운동장) 올라가면 신호등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팁이 가능합니다만...

그쪽으로 올라가는 경사가 장난이 아닙니다...ㄷㄷㄷ

(출근길 동영상 감상은 여기로 : http://openature.com/614 )



아래는 테일지 미니의 스펙을 해당 업체 홈페이지에서 갖고 왔습니다. 

일반적인 16인치 자전거에 폴딩되는 기능은 대소동이 합니다. 그러나 전기 자전거이다보니 배터리 잔량표기라던지 

배터리 수납등의 공간이 별도로 있습니다. (테일지 미니는 디스플레이는 없습니다. )



아래는 전기밧데리 관련 퍼포먼스 입니다만 홈페이지에 있는게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일반적인 내용을 살펴 보자면

약 25km/h 속도를 낼 수 있고 충전에는 약 4시간쯤, 이동거리는 PAS모드일때 70km 이하라고 합니다. 

PAS모드는 파워어시스던트시스템의 약자라고 해서 자전거를 밝으면 누군가 뒤에서 밀어주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일본에서 살았을때 처음으로 파나소닉 전기 자전거를 타면서 PAS를 처음 느껴 보았습니다만 그떄 당시는 

아줌마 자전거라 그런지 도와주는 힘은 좋은데 스피드는 안나는 그런 타입이었습니다. 그리고 스로틀은 별도로 없는 그런...

그러나 이번에 구입한 테일지 경우에는 확실히 세월의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힘도 좋고 스로틀로 땡기면 무슨 오토바이처럼

확실히 밀어주는 느낌이 매우 좋았습니다.


각설하고...

저같은 경우는 왕복해도 12km 가 되지 않으니 적어도 2~3일에 한번 정도로 충전 하면 어떨가 싶기도 합니다.


사진 설명을 하기전에 종합운동장에서 구입을 하면서 2015년형과 비교 시승을 진행했었습니다. 

2016년형은 3가지 부분에 변경이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1. 풀그립에서 반그립으로 조금만 떙겨도 스로틀이 가능한점.

 (이부분 정말 2015년형은 살짝만 건들여도 움직여서 불안했음, 그리고 손목의 무리가 가지 않아서 좋다고 합니다.)

2. 크루즈 컨트롤 모드가 추가되어서 10초만 땡겨도 크루즈로 정속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내차도 없는 크루즈 모드를 여기서 만져보게 될 줄이야 ㅠㅠ)

3. 미니프레임 밑에 U형 받침대가 추가되어서 폴딩시 거치가 편해졌습니다.

 (저처럼 회사에 폴딩으로 이동하여 사용하는 경우 매우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관련 URL : http://cafe.naver.com/tailg/1705


아래 사진으로 돌아가서 몇몇 부분에 원가 절감을 위하여 한쪽만 폴딩패달 이라거나 이런 몇가지가 조금 보여서

안타깝기는 했지만 그만큼 다른부분에 신경을 쓴듯 하여 어느정도 맘에 들었습니다.(선정리도 좀 아쉽아쉽)


아래는 폴딩했을때의 이미지 입니다. 사은품으로 준 헬멧도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2016년형은 아래와 같이 접어서 둘때 받칠수 있는 사각 모양의 지지대가 있어서 안전감있게 둘 수 있습니다.


아래는 조금 아쉽지만 선처리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라이트에 스피커도 있는지? 띠-띠 하는 경적 소리가 납니다.


밧데리가 일반구매를 하면 36만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셀만 바꾸면 될듯 한데 자전거 값의 1/3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충전은 4시간 이상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운 페인트 벗겨진 사진. 이런 디테일이 아쉽기만 합니다. 그러나 전자기기와는 다른 자전거라 크게 신경쓰이진 

않습니다만 아쉽내요. 전자기기는 아니지만 전기로 움직이는 자전거이기도 하니...


몇가지 장단점을 나열해 볼까 합니다.

장점

1. 현재 행사중인 88만원이라는 그나마 조금 싼 가격

2. 전기가 안되어도 충분히 움직일수 있는 시마노 7단 기어

3. 디스크 브레이크의 강력한 브레이크 성능

4. 작은 크기로 인한 차량 적재의 편리(소나타 가스에도 실린다는 글을 본적이..)

5. 그나마 가벼운? 18kg?


단점

1. 몇몇 보이는 중국산스러운 품질의 퀄리티

2. 너무 무거운 무게(여자분에겐)

3. 다소 부실한 설명서(받은 설명서에 MINI내용이 누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현재 집에서 Amazon FireTV Stick(이하 AFTS) 를 사용하여 NAS에 있는 동영상이라던지 음악등을 땡겨서 시청중에 있습니다.

이전 AFTS 사용기 : http://openature.com/596


현재 AFTS 경우 시장에 2가지 버전이 출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가장 최근(2015)에 나온 AFTS의 경우에는 With Voice가 가능한 음성 검색이 가능한 버전입니다.(아래사진)



현재 저 Voice가 없는 모델에 대해서 내장되어 있는 NETFLIX를 시청할 경우 한글 자막이 나오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아래가 1세대인 모델의 정보 입니다. Software Version이 54.1.2.3_user_xxxxx 라고 표기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한글 자막을 보려면 일단 블루투스 키보드 및 Aptoide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나서 아래와 같이 휴대폰용 NETFLIX 를 설치하시면 됩니다.


블투마우스 및 Aptoide 설치 URL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249142&sca=&sfl=wr_subject&stx=fire


해당 NETFLIX를 설치하고 Apps에 가면 아래와 같이 앱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앱을 설치하고 앱정보를 확인하면 아래와 같은 버전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Version : 4.1.0(코드 5588)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휴대폰 화면과 같은 구성의 NETFLIX를 보실 수 있습니다. 

휴대폰버전이라 해상도가 큰 티비에서 보기에 좀 아쉬운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편하게 볼수 있고 

기존 한국 드라마들 720으로 봐와서 크게 신경 쓰이진 않았습니다. 다만 PS4로 감상했을때 화질을 생각하면 좀 아쉽기도 하네요. 

나중에 다큐멘터리 같은건 PS4로 감상하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아래는 전부 설정한 뒤에 한국어가 표시되는 화면. 화질이 너무 아깝네요..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올해 드디어 NETFLIX가 한국에 상륙을 했습니다.

netflix는 현재 46개 국가에 진출해 있고 비디오를 주문형으로 스트리밍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티빙스틱 같은 서비스가 비슷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일단 가입시 한달 무료라는 이야기를 듣고 가입을 진행하여 보았습니다.


요금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베이식과 스텐다드의 차이는 HD와 동시접속자 수의 차이 입니다.

TV를 이용해서 좋은 퀄리티로 시청을 한다면 어쩔수 없이 스텐다드 이상의 요금제를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베이식은 1인이 휴대용기기를 이용해서 이동하며 보는 사람을 타겟으로 한것처럼 보입니다.


프리미엄의 경우에는 동시시청이 4명이나 가능하기 때문에 형제나 친구들끼리 4명이서 나눠서 본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럴경우에는 1인당 금액이 2~3달러 정도로 매우 저렴해질 수 있습니다.


가입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정말 간단하게 가입이 이루어 집니다. 


해당 가입이 완료되면 바로 시청이 가능하게 됩니다. 누구라도 남녀노소 쉽게 접근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점 매우 편리하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이 가입을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가입 절차를 최소한으로 간략화 한데 크게 고심한듯 합니다.


일단 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이 프로필을 선택하라고 뜹니다. 이 프로필을 통해서 kids 설정도 가능합니다.

kids 설정이 좀 부실한면도 없지 않아 없지만...


그리고 나서 해당 프로필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동영상들이 쭈욱 늘어져 나옵니다.


계속 한글자막 동영상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맨위에 나와있는 메뉴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선택할 수 있는 장르가 나옵니다.


그러나 숨겨진 장르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면 찾을 수 있다고 하네요!!!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46103&fb=1

참고하시어 재밌는 그리고 안보였던 동영상도 보시면 유용하실 듯...


그리고 너무 앞의 말이 길었네요.

실제로 나르코스1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했습니다. 시청환경은 세가지로 Amazon Fire TV Stick / PlayStation4 / PC 이렇게 이용을 했습니다.


맨위에 사진은 PS4로 시청한 화면입니다만 시청시에 HD로 끊김없는 화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Fire TV Stcik 으로 시청했을 경우에는 시청에 문제는 없으나 자막이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 한글로 보지 못하는 아쉬운점이 있었습니다 ㅠㅠ

그러나 다른 사이트에서는 LG망을 이용한 경우에 제한적으로 화면이 끊어지거나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LG U+해외망 에 대한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아직까지 컨텐츠가 많이 부족하다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긴 하지만 저번주말에 지켜보면 자막이 완성되는데로 계속

영화나 드라마가 올라오고 있는듯 합니다. 

한국에 정식으로 들어왔다는 말은 결국 해당 자료에 대한 저작권이 한국법에서도 적용된다는 점이지요.

이점은 미드 공유해서 보시는분들에게 있어서 크게 작용할 듯 합니다.


다시 시청으로 돌아가서 시청에 있어서는 PS4의 경우에 앞뒤 이동도 편하고 무엇보다 가장 좋은건 어떤기기를 이용해도

이전에 시청한것을 이어보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정말 긴 영화나 드라마의 경우에 이어시청이 안되면 흐름도 끊어지고 

다시 찾느라 참 귀찮거든요. 이부분은 정말 편의성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HD로 시청함에 따라 NETFLIX 시청하다가 국내 방송 다시 볼려면 눈이 높아져서 보기가 싫어지는 정도입니다 

앞으로 여러가지 일본쪽 동영상등을 통해 여러가지 방송을 볼 수 있다면 해외 작품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뭐 영어나 타언어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


 

주말내내 본 추천작 몇가지 가볍게 써봅니다.

+블렛츨리 서클(13+)

세계대전때 정보부? 에서 일하던 여성 4명의 범죄 추리 스릴러 입니다. 관람등급은 13+ 이고 3편이 1개의 시즌으로 끝나서 지루하지도 

않고 괜찮습니다. 그러나 셜록같은 드라마에 비하면 좀 추리 내용의 허술함이랄까 짜임새가 조금 부족한듯 하기도 합니다.

+나르코스(16+)

마약왕 나르코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날 작품이고 하직 2화까지만 봐서 궁금하긴 하지만 꽤 재밌습니다. 

범죄물이고 액션 서스펜스 그리고 등급이 16+ 이라서 이런저런 묘사가 다 나오긴 합니다.

+더 리턴드(16+)

공포 드라마 입니다만 그렇게 크게 무섭지는 않아서 와이프랑 보면서도 크게 위화감은 없었습니다. 소재자체가 일반적인 좀비물이랑은

달라서 색달랐지만 시즌1 끝났을떄까지 내용이 제대로 안풀려서 좀 찜찜하더군요. 몰입감은 최고 였습니다.

+블루 마운팀 스테이트(16+)

코믹입니다. 주인공은 럭비부 2군이고 보고 있으면 얼마나 멍청하고 더러운지 알수 있다랄까.. 러닝타임이 편당 25분 안밖에라서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계속 보다보면 비위가 좋아질꺼 같기도 하고...아무튼 추천이라기보단 가볍게 볼수 있다 정도? 


마지막으로 위에서 언급한 kids 설정이나 폭력성이 조금 가족끼리 보기에 심할수도 있지만 이부분은 조만간 한국에서 제재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덕분에 작품성까지 해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ㅠㅠ


추가. 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공개 날짜 정보 : http://tailorcontents.com/contents/item.php?it_id=1453072565&ca_id=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