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HP제품의 N40L 이라는 모델을 2013년도에 구입해서 잘 사용하였습니다. 해당링크 여기 클릭!

해당 제품의 성능도 좋아서 그때당시 VMware 사용하여 해놀+윈도우+우분투 를 실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제품을 쓰면서 불만족스러운 것중에 하나가 PLEX를 돌리기 위해선 너무나 아쉬운 퍼포먼스 

그리고 DSM버전업에 대응하기 어려운 vmware상의 해놀 등등의 이유로 그럭저럭 사용하던중 N40L의 하드디스크가 

문제가 생겨서 이기회에 장비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해당 PLEX를 돌리기 위한 장비를 섭외하기 위하여 몇몇 모델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Lenovo T140,  Synology 916+, HP Gen8, 자작모델


금액 및 시피유 정보를 수집해 보았더니 아래와 같이 되었습니다.

1. Lenovo T140 / i3-4330 = 중고 30

2. Synology Ds 916+ spec / Pentium N3710 @1.60Ghz = 신품 65

3. HP Gen8 (2013.12) / Celeron G1610T @2.30Ghz, 2M cache = 신품 37

4. 자작 = 쓴만큼 돈 ㅋㅋ


T140 같은 경우에는 가성비는 좋으나 신품으로 구하기 어렵다보니 중고가 기준으로 약 30만원이나 되고 그 값으로 

중고 서버를 사용하는거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Synology의 경우 카페에서 행사 가격으로 메모리 8GB 넣고 65만원씩이나 하더군요 ㅠ 너무 비쌈...

HP Gen8의 경우에는 다나와 검색에서 가장 싼곳으로 검색하니 신품 37만원 정도 되고 거기다 기존에 쓰던거와 같은

미니베이형 크기와 다른분 사용기를 찾아보니 E3-1230 V2 시퓨를 따로 구매하니 시퓨가 @3.3Ghz 까지 지원 되네요@_@



그래서 결국 HP Gen8(37)+시퓨E3-1230v2(17)+메몰16Gb(16)+하드 2테라(10) = 76만 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시놀로지 DS916에 비교시 성능은 월등하지만 하드디스크 제외한다면 1만원 정도 비싼가격? 

그리고 PLEX 사용시 3~5명까지 이용해도 문제없는 트랜스코딩 능력! 이정도면 한세대 이전 장비지만 꽤나 매력적인듯 합니다.


기존에 구입했던 N40L이랑 비교시 별 차이가 없는 박스구성 이었습니다.



심지어 박싱 형태도 크게 틀리지 않는.....



꺼냈을때의 자태 입니다. 이번 모델은 앞에 따로 열쇠가 없어서 너무나도 편합니다.(열고닫기)



역시나 N40L에서도 작업했던 옥탑방 작업. 500G 노트북 하드를 구해서 해놀로지를 설치!



이전 N40L에서는 VMware를 이용하여서 가상화로 사용했습니다만 DSM6.1.x 버전부터 VMM이라는 가상화 기능을 

시놀로지에서 기본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N40L 사용기는 여기 클릭!)

VMM에 윈도우10도 설치해 보고 Docker로 리눅스 설치도 가능하게 되어 여럿 공부가 될 듯 합니다.


총평

1. 한세대 전 장비이긴 하지만 시퓨 업글을 통하여 성능업이 가능(알리에서 구매)

2. 현시점에서 신품 구매 가능한 가성비 최고라 생각

3. ILO 기능을 통한 쉬운 서버 메인터넌스.(전작엔 없음)


추가적인 세팅이나 소소한 이야기는 다음에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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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아마존 파이어 스틱(사용기)을 구매하여 사용기를 적은적이 있습니다만 올해인가 해당 제품의 업데이트가 

되어버리면서 기존에 사용할때보다 더 불편하게 UI가 변해버려서(세로로 되었던 메뉴가 가로로 바뀌면서 뭔가 댑스가 

굉장히 늘어남) 사용하기가 매우 불편하고 무엇보다도 회사 아는분에게 NETFLIX 아이디를 얻게 되었는데 감상에 

있어서 많이 불편한 찰나여서 다른 제품으로의 구매를 알아 보았습니다. 


와이프가 왜 업데이트 했냐고 뭐라고 했습니다만 자동업데이트에 체크가 되어있는걸 우째 알았겠슴까......ㅠㅠ


아래 몇몇 개봉 사진을 추가해 봅니다.


포장을 열면 가장 처음으로 보이는 미박스 입니다. 패키징이 예전에는 재생지 같은 누런 느낌이었습니다만 

판매자가 바뀌었다고 친절하게 물건 발송하고 메시지를 주더군요.(알리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아래를 열면 리모콘이랑 전원 HDMI케이블이 있습니다. 굉장히 간단한 조합입니다만 마감도 좋았습니다.


몇가지 제가 이전에 사용했던 파이어 스틱이랑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스펙은 2014년도 출시한 제품과 2016년 글로벌 버전이 출시된 제품의 스펙을 비교하는건 무의미 할것 같습니다만


편의성에서 보았을 경우 스틱1세대에는 없었던 음성검색의 경우 굉장히 편했습니다. 

미박스의 경우 한글 세팅이 가능하기 때문에(기본지원) 한글 음성 검색도 굉장히 편하게 사용 가능하였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음량조절이 리모콘에 붙어 있어서 매우 쉽게 소리의 강약도 대응 가능하다는점 높게 생각합니다.

가끔 인코딩한 영상중에 소리가 크거나 작은 애들이 있어서 당황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아래 비교 사진(확실히 크기도 커지고 무광처리된 버튼과 음성버튼이 있음)


물론 본연의 NETFLIX나 YOUTUBE의 4K 기능도 어마어마 합니다만 집에 있는 TV가 FULL HD까지밖에 지원하지 않아 

그림의 떡인 상황입니다. 와이파이 5Ghz로 접속이 가능하긴 하다고 합니다만 유선랜 포트가 없는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

4K 제품을 내세워 판매하는 입장에서 무선 속도의 영향으로 인해 4K가 제대로 플레이 되지 않는다면 그것도 아쉬우닌까요.


그리고 크롬캐스트 기능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크롬캐스트+파이어스틱 = 미박스3 라는 그낌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래와 같은 사람들이 구매하면 좋을듯 하여 적어봅니다


1. 집에 NAS를 두고 영상을 보시는분

2. 4K로 NETFLIX나 YOUTUBE를 보시는분

3. 집에 스마트TV가 없어서 스마트TV를 두고 싶으신분


추가. 듀얼쇼크4가 안붙어서 아직 에뮬은 못올림ㅠㅠㅠ, 그외 블투 마우스, 키보드는 잘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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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인프라 엔지니어를 위한 DevOps
국내도서
저자 : 신바라 마사시,마에다 아키라,요시바 류타로,바바 토시아키 / 진명조역
출판 : 제이펍 2017.03.27
상세보기


이책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서버/인프라를 위한 DevOps 가 무엇이며 어떤 솔루션이 있는지 3명의 일본인 저자가 소개한 책입니다.

도대체 DevOps 가 뭐냐라고 물으시면 이곳 링크를 한번 가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말그대로 디벨롭과 오퍼레이션의 합친말로 예전에는 개발은 개발따로 운영은 운영따로 놀았습니다만 

좀더 빠른 피드백과 유기적인 운영을 위한 결합물이 DevOps 라고 저는 이해가 되었습니다.

개발과 운영이 따로 놀면 개발일정이랑 운영일정이 따로 따로 놀고 한쪽이 밀리게 되면 런칭이 늦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 그럼 이런 DevOps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해서 기술한 책이 바로 이책입니다.


4명의 저자중 한명이 이 위에 설명한 DevOps에 관한 설명을 합니다. 읽어보면 장황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3명의 저자들이 특집1, 특집2, 특집3 이라는 섹션으로 DevOps를 하기 위한 자동화 툴인 Ansible을 소개,

그다음이 CircleCI를 개발 테스트 및 통합, 마지막으로 Docker을 이용한 컨테이너 관리가 있습니다.


저는 Docker에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신청했습니다만 사실 숲을 봐야될 책인데 나무만 보고 신청한 꼴이 되었습니다.

이책은 DevOps를 진행하고자 하는 업체나 기존과 다른 틀의 개발환경 구축을 위한 중소기업의 개발자 환경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DevOps만 하려고 볼필요는 없습니다. 개발자나 테스터 입장에서 이런 솔루션이 있고 운영되고 있다는점을

알 수 있다는점에서 많은 공부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 개발자분들도 관심있게 보시길!


이런 여러 오픈소스 및 일본에서의 대규모 환경에서 운영하시던 저자들의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Docker을 위해서 책을 신청하고 보았습니다만 부족한 내용도 없고 충분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당연히 Docker전문책을 보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만 워낙 요즘 웹에서 좋은

내용이 많아서 이정도라도 충분하리라 생각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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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zip- 소스파일 다운로드


회사에서 사용하는 사원 메신져에 연락처가 있긴 합니다만 해당 연락처에서 메일주소를 보려면 등록정보를 클릭해서 봐야하고

그렇다니 AD주소록을 이용하여 메일주소를 확인하면 해당 직원의 직급을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ㅠㅠㅠㅠ


이러다보니 사원명+직급+내선+메일주소 를 한번에 보기위한 페이지를 한꺼번에 DB에 넣고 만들어 보자...

라고 생각해서 만들었습니다.

소스 열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워낙 발로 만들어서(여기저기서 소스 copy&paste 한 결과) DB 불러오는것도 제각각이고 

난리도 아닙니다....--;;


대학교때 취미로 공부한 PHP를 업무에서 써먹은건 또 오랫만이네요..

한때 제로보드 같은걸로 그냥 땜빵해서 스킨씌우고 사용하긴 했었는데 말이죠...

제가 원하는형태로 만들려고 하다보니 이래저래 손이 가네요.


일단 소개 순서는 1. DB테이블, 2. PHP소스 에 대해서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1. DB테이블 구조

클릭하시면 크게 보임


자세히 안보이실 수 있으시겠지만 설명을 하자면 총 8개의 필드를 갖고 있는 테이블 입니다.

저장된 소스의 DB명은 dbname 이며, 패스워드는 1234로 임의 입력되었습니다. 

사용하시는 환경에 맞추어 수정하셔서 사용하세요. 아래는 각 필드 설명입니다.

NO : 자동으로 붙는 번호입니다. 나중에 remove.php(삭제시)를 호출할때 사용

rank : 직급 필드 입니다.

bu : 부서 필드 입니다.

name_en : 영문이름 필드 입니다.(나름 외국계라)

name_ko : 한글이름 필드 입니다.

floor : 층(위치) 필드 입니다. 저희는 층이 나누어져 있어서 층으로 표기했지만 위치로 사용하심 될듯

phone : 내선 필드 입니다. 연락처를 넣을때 쓰심 될듯 합니다.

mail : 사내메일 주소 입니다.

만약 메모나 기타 정도 넣고 싶으시면 더 추가하셔도 될듯 합니다.


2. PHP소스코드


회사에 팀이동이나 인사이동이 잦은편이라서 수정은 아예 볼 수 있는 사람 전부 수정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단 삭제나 추가는 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서 특정 사람들만 추가/삭제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각 파일에 대한 설명을 붙여보겠습니다.

dbConfig.php : DB접속 정보를 갖고 있는 페이지 입니다.

index.php : 해당페이지의 가장 첫페이지 이며 모든 연락처가 보여지는 페이지 입니다.(저 맨위 스샷동일)

search.php : index.php 에서 검색을 했을때 검색결과를 뿌려주는 페이지 입니다.

edit.php : 수정을 눌렀을때 수정할 내용을 받는 페이지 입니다.

update.php : edit에서 수정한 값을 실행했을때 호출되는 페이지 이며 edit.php파일의 내용을 업데이트 하는 내용입니다.

adduser.php : 사원 입력 폼이 있는 페이지 입니다. 해당 인원에 대해서 입력 하시면 됩니다.

insert.php : 위의 adduser.php에서 입력후 실행을 하면 호출되는 페이지 입니다. 실제 DB에 입력되는 파일입니다.

removeuser.php : index.php 수정해서 만든 페이지 입니다. 해당 유저를 선택하면 삭제 파일이 호출되어 삭제됩니다.

remove.php : 실제로 위 파일에서 삭제를 눌렀을때 삭제 되는 페이지 입니다.


현재 버그는 삭제시에 취소해도 삭제가 되버립니다. 이거 고쳐야 되는데 자바찾는게 일이네요...


사실 게시판을 응용해서 만들었습니다만은 요즘 회사에 연락처 제대로 안되어있는곳이 얼마나 되겠습니까..만은....

정말 없는곳도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인사팀에 연락처 받아서 db에 입력하고 만들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윗사람들 보면 제가 피곤해질까바 사내 지인들만 돌려서 사용중입니다.


혹시나 더 좋은 아이디어나 수정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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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을 포스팅하고 관리자 페이지에서 해당 유입키워드에 대해서 나름 자주 보면서 해석을 하려고 합니다.

뭐 당연한 이유는 광고 수익이 첫번째고 정보의 공유가 목적입니다. 

그래서 항상 유입키워드를 유심히 보면 매년 동일한 계절이 되면 아니면 이맘때쯤...이면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그런 검색어가 몇가지 있습니다만 나열을 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강동송파교장 - 매년 이곳 예비군 훈련소를 찾아가기 위해 검색하시는 분들

2.예비군 보류 - 매년 예비군 보류를 위해서 검색해보시는 분들

3.불꽃놀이 - 매년 열리죠...여기저기서

4.설악비치콘도 - 봄/가을에 검색어가 많이 상위에 올라옵니다. 놀러가기 위해 검색하시는듯

5.일본인 동거 -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올라오는 단어 입니다. 생각보다 있는듯 싶네요

6.도서리뷰 - 가끔 서점에서 보고 오는 책들 리뷰를 보고 오시는 분들


그외에는 요즘 NAS 보급이 늘어서 관련된 검색어들이 있습니다.


1.tvheadend - nas를 이용한 IP티비시청 관련

2.fire tv stick - nas의 자료를 티비로 보기 위한 장비

3.rt-ac87u - 아수스 공유기 입니다. 구매를 위해 검색해보시는..


위에 나열하였듯이 크게 매년 일어나는 일들과 유행에 편승해서 올라오는 검색어들을

꾸준하게 포스팅하면 일정한 방문자들을 만들 수 있을듯 합니다.


특히나 매년 반복해서 일어나는 일들 중심으로 키워드로 삼아 포스팅을 하면 

블로그 검색노출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추가적으로 몇가지 포스팅 글의 링크를 알리기 위한 방법을 아래와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1. 자주 찾아가는 인터넷 포럼사이트나 카페의 사용기나 필요한 글에 포스팅 글의 링크를 표기

2. 포스팅한 글이 트위터/페이스북으로 자동 알려지도록 설정

3. 가끔 내글이 제대로 검색되는지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 및 클릭

4. 다른분 블로그에 트랙백 걸기


이런식으로 블로그로의 유입을 늘리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예전에는 블로그 한참 쓸때 블로그 칭구를 만들어서 서로 글써주고 링크 넣어줬었는데 그때는 정말

방문객이 많았었습니다. 서로 서핑을 하는 식으로 들어오다보니...

그러나 그런식의 활동은 보통 전문 블로거들이 아닌이상 신경쓰기 어렵더군요.


아무튼 결론은 매년 항상 일어나는 일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면 울궈먹기 쉽다?....가 결론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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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옥상에서 촬영한 동영상 입니다. 목소리가 들어가긴 했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벚꽃놀이는 5월까지인가 계속 한답니다. 참고로 오늘은 아직 피지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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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날 갑자기 구글에서 메일이 한통 날라왔습니다. 

확인해 보니 애드센스 100달러 이상 되었으니 수입을 보내드리겠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안그래도 2월달에 100달러 넘었기 때문에 언제 정산되나 기다리던 참이었는데 그다음달 21일쯔음에 연락이 오는군요.

그리고 나서 이틀이 지난 23일에 SC제일은행에서 입금이 된다고 연락이 왔네요.

이전에 SC계좌 만드는 내용을 참고하시려면 여길 누르시길~


그리고 아래는 100달러 입금된 사진입니다.


환율이 엄청 좋지가 않아서...뭐 그럭저럭 15개월만에 11만원 정도 받았습니다.(100달러 되고 약 35일 정도?)


대충 방문자수를 계산했을때 하루에 방문자가 250~300명을 기준으로 1년이면 100달러를 받을 수 있을듯 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블로그 기준)


제블로그가 IT정보에 대한 정보나 그외 잡다한것을 지속적으로 생산은 하고 있으나 네이버에서의 검색 기준중에 하나가

얼마나 많은 컨텐츠를 갖고 운영하고 있느냐도 하나의 기준인듯 싶습니다. 

그리고 항상 글을 쓰면서 생각하는것중에 글의 제목을 작성시, 네이버에서 자동검색어에 걸리는 단어를 최대한 이용하여

제목을 작성하는것도 많은 사람들의 검색어 표적이 될 확율도 높아집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해서 블로그 글쓸때 신경을 쓰신다면 검색어 노출에 유리한 고지를 얻을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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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buntu에 설치된 tvheadend로 녹화된 동영상의 권한을 plex에서 확인가능하도록 설정할것(ex. 755등)


2. tvheadend로 녹화된 동영상 파일에 띄어쓰기가 있으면 안됨(녹화 옵션에서 '-'로 교체필요)

 - 주의 : 위에 문자 포맷에 공백이 들어가면 '-'이 자동 포함되니 주의

     (ex 파일확장자 뒤에 공백이 들어갔더니 녹화후 확장자가 .ts- 이렇게 변해 버렸음..-__-;;)


3. 음악의 경우 한글이 깨지는 경우에는 mp3tag를 이용하여 tag 수정할것

 - http://blog.naver.com/sigsaly/220341415161


4. 컨텐츠를 보려는데 Unavailable의 경우에는 해당 파일이 옮겨졌거나 권한이 없거나 파일명이 변경된 경우임

 -  https://support.plex.tv/hc/en-us/articles/201806463-Why-does-Plex-Media-Server-say-my-content-is-unavailable- 


5. 줄거리나 컨텐츠 정보를 갖고 오길 원한다면 Daum Movie Agent를 설치하길 바람

 - https://github.com/axfree/DaumMovie.bundle 

 - PLEX 메다테이터 설정시 자막 설정 방법은 이곳 블로그 참고


6. Ubuntu 에서 Plug-ins위치는 ( /var/lib/plexmediaserver/Library/Application Support/Plex Media Server/Plug-ins ) 이다

 - 윈도우의 경우에는 C:\Users\Administrator\AppData\Local\Plex Media Server\Plug-ins 

 - 시놀로지의 경우에는 https://x86.co.kr/clubs/1415339 이글 참고


7. Tvheadend 연결이 안될 경우에는 주소창에 http://192.168.xxx.xxx:9981 형식으로 http:// 랑 포트번호를 꼭 넣을것!

 - 임시디렉토리도 꼭 설정해 주어야 되며 해당 작업후엔 plex 재실행!


8. 제대로 라이브러리 업데이트가 안된다 싶으면 라이브러리 삭제하고 다시 생성하라

 - 파일명이 "제목-에피소드-날자.확장자" 가 아닌 제목 앞에 다른게 붙으면 해당 작품을 인식 못하는 경우가 있음


9. 위에 삭제하고 재생성 해도 동일하다면(업데이트 안되면) 해당 폴더 권한을 확인하라


10. 자막이 안나오면 /lib/systemd/system/plexmediaserver.service 파일을 열어서 아래 2개 추가하고 재기동 합니다. 

Environment=LC_ALL=en_US.UTF-8 

Environment=LANG=en_US.UTF-8

(시놀로지 경우 : http://blog.naver.com/ventwind/220796483054 )


11. PLEX에서 자막 설정은 http://hobby.tw/440  URL 참고하여서 설정


11. EPG 그래버 채널에는 나오는데 전자 프로그램 가이드에서 안나올 경우 

  - 설정 > 채널/EPG > 채널에서 EPG 방송 상태 사용켜짐으로 바꾸어야 함



12. Tvheadend를 Plex에서 설정후 꼭 service plexmediaserver restart 를 진행하라


참고 : https://support.plex.tv/hc/en-us/articles/200273978-Linux-User-and-Storage-configu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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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서점을 들렸더니 또 새로운 책들이 들어왔네요
개인적으로 만화세대라서 그런지 "그림으로~" 라는 타이틀만 붙으면 다 훑어보는데 마침 요책은 이번달에 출간한 따뜻한 책이네요. 
일본에서 이런 그림~ 시리즈가 유행인지 우리나라에도 많은 번역서가 출간되고 있네요
(그림~ 시리즈를 보면 저자가 일본인이 많으시던)

가볍게 훑어보았는데 읽는 독자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써두었네요. 참고하시길~
 - 장차 IT업무에 종사하기 원하는 학생, 전공자
 - 사내 네트워크, 정보 시스템 담당자 또는 관리자
 - 관련 기술과 실무를 폭넓고도 균형있게 배우고자 하는 경영관리 담당자
등등

저희는 여기에 두번째에 해당하시는 분이 많으실듯 합니다.
책내용은 그림과 함께 설명합니다만 글자 폰트가 개인적으로 좀 맘에 들지 않은거 빼고는 맘에 드네요.
네트워크 뿐만이 아니라 나가서 방화벽, IDS, IPS, UTM 차세대 방화벽에 대한 설명도 있는게 참 도움이 될듯 합니다.

사실 일반 중소기업에서 IDS, IPS 심지어 방화벽 도입도 않하는곳이 많습니다만 이런거라도 읽고 누가 이야기 하면
어디서 들어봤는데...라고 아는척이라도 하지 않겠음까? 

시스템관리자라면 이 책이 아니라도 네트워크 관련 서적 하나쯤 구비해두면 참 좋을듯 싶습니다~
그래야 장애가 났을때 업체랑 대화시에 뭐가 방화벽이고 뭐가 스위치고 뭐가 L3 인지 알아먹겠죵? ㅎ

개인적으로 저도 네트워크 서적은 유명한 "후니~" 책이 2권이나 있습니다만 그런책들에 비한다면 그림으로 시리즈는 보기 쉬울듯 하네요. 

구매에 참고하시길~


管理者画面からURLのreferrerを見たら日本からGoogle翻訳を利用して私が書いた内容をみるために頑張っているログを確認したため、自分から内容を日本語で書くます。ご参考までに、、、


久しぶりに本屋に行ったらまた新しい本が入りました。

個人的に漫画を見た世代なので「絵で書いた~」のタイトルを見ると必ず内容をみる習慣があります。

ごの本も今月に出た温かい本ですね。

それと日本で「絵で見てわかる~」シリーズが流行っているみたいで韓国にも最近多くの翻訳書が出版しています。


昼時間に隠る見ましたが、読者に関して以下のように書いております。ご参考までに、

-将来IT業務で働きたい学生、専攻者

-会社で社内ネットワーク、情報システム担当者又は管理者

-関連技術を学びたい経営管理担当者など


私たちは二番目の方が多いと思います。

本の内容は絵とともに説明しますが文字のFontが個人的には気に入らないです。それ以外は気に入ります。


ネットワークだけではなくFirewall、IDS、IPS、UTM、次世代Firewallに対する説明もあるのが本当に役になるようです。


一般中小企業でIDS、IPS、Firewallの導入もしないところが多いですのが現実ですが、こんなものでも読んで誰が言えば

どこで聴いてみたがって知ってるふりでも必要と思います。


システム管理者ならこの本がなくてもネットワーク関連書籍一つくらい用意しておくと本当によさそうです。

そうしてこそ、障害が起きた際、外部会社との障害処理時に、何がFirewallで何がSwitchて何がL3か分からないでしょうか?


個人的に私もネットワーク書籍は有名な"フニ~"本が2冊もありますがそんな本に比べたら絵にシリーズは見やすそうですね。 

購入の参考まで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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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N40L 에다가 Esxi를 올리고 그위에 해놀로지5.x와 Ubuntu14 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 유저 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Ubuntu 리눅스 머신에 Tvheadend를 설치하실때 참고하시라고 글을 냄깁니다.

 

모두들 synology에 설치를 많이 하셔서 저도 해놀5.x에다가 설치하려고 했습니다만 Tvheadend 버전이 3.x 버전만 

설치가 되서(패키지 설치시) 어차피 갖고 있는(esxi설치된) Ubuntu14.0.5에다가 설치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유기 경우에 저는 Asus-ac87u 사용중인데 LAN-IPTV 항목에서 IGMP Proxy 사용으로 하셔야 되더군요.

설치 참고 :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linux&wr_id=6056&sca=%5BScreenshot%5D&page=11

링크의 3번부터 참고 하시면 됩니다.


단지 모든것이 ok로 떨어지지 않고 fail 떨어지는 항목이 몇가지 있는데 그럴때는 apt-get으로 

해당 라이브러리 설치하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 libiconv 경우는 직접 컴파일 해서 설치 하였습니다.(참고 : http://sangchul.kr/299 )

 

그다음은 http://설치IP:9981 접속후 나스모에님 글을 참고해서 아이피(IPTV) 검색 후 mux추가하고 채널추가 하는 식입니다.

(나스모에님 : https://nas.moe/archives/858 채널추가방법)

채널추가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KODI 설정할 경우 TV 메뉴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걸로 왜 안되는지 한참 삽질했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EPG추가시 아래와 같이(회색박스) 나올 경우에는 BeautifulSoup, SoupStrainer 문제입니다. 

(설치참고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nas&wr_id=29785&sca=&sfl=wr_subject&stx=xml )


 test@Ubuntu:/home/test# python /home/test/epg2xml.py -i KT -s
Traceback (most recent call last): 

  File "/home/test/epg2xml.py", line 10, in <module> 
    from bs4 import BeautifulSoup, SoupStrainer 
ImportError: No module named bs4 

해결법 : sudo apt-get install python-bs4 로 해당 설치를 진행합니다.

 

그렇게 설정하면 Ubuntu에서도 아주 잘 나오네요.

 

추가. Ubuntu에서 Plex 설치시(dab) Plug-ins 위치는 이하와 같습니다.

/var/lib/plexmediaserver/Library/Application Support/Plex Media Server/Plug-ins#

추가2. 해당 서비스 데몬 등록시 참고( http://dominicm.com/install-tvheadend-ubuntu-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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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서버들 로그인시에 누군가 로그인을 했다는 내용을 sendmail을 이용하여 관리자에게 메일을 뿌리는 설정을 찾다가 
아래 링크를 이용하여 제대로 작동하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보통 다른 메뉴얼을 보면 보내는 장비에 메일서버를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아래 링크에는 sendmail 어플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외부의 smtp서버를 이용가능 / Ex. gmail등)
Sendmail.exe 의 경우에는 아래 URL 에서 받으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것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서버마다 
메일서비스를 설정해야 할 번거로움이 없으며 사내에 설정되어 있는 SMTP 서버 혹은 gmail을 이용하여 보내기가
가능해 관리도 편합니다.(SMTP에는 RELAY설정필요)

(Windows버전을 받으시되 사용환경에 따라서 TLS or NO TLS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위 URL의 경우 작업 스케쥴러에 거는 방법이긴 한데 이런식으로 작업 스케쥴에 걸어두는 경우에는 다른 사람이 스케쥴러를 보고 
바로 로그인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아래의 링크와 같은 방식인 레지스트리 방식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래 URL을 이용하여 레지스트리에 해당 설정을 하면 작업 스케쥴에서도 안보이고 깔끔하게 작동이 가능합니다.

위치 :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Winlogon 에 Userinit 값데이터 추가!

해당 sendEmail.exe 위치 + smtp 정보값을 넘겨주는 식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sendEmail.exe 의 위치가 C:\Windows\Sendmail\sendEmail.exe 이며, 아이디/패스워드가 없는 smtp(192.168.1.100:25 )에 

it_test@test.co.kr 에서 yang@test.co.kr 로 발송해라.. 라는 명령어는 아래와 같이 작성 됩니다.

C:\Windows\Sendmail\sendEmail.exe -f it_test@test.co.kr -t yang@test.co.kr -u Someone Logged Into Your Computer(240) -m Someone just logged into your computer! -s 192.168.1.100:25

테스트로 한개 서버에다가 설정해 두었는데 문제는 원격으로 접속해서 그냥 창을 닫으면 세션이 남아 있어서 제대로 메일이 발송이 안되네요. 
그럴경우 아래 URL 참고하여서 세션시간 설정을 하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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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밧데리 기술 향상으로 인해서 코드리스 청소기의 선택의 폭도 넓어졌으며 핸드건형태(다이슨과 같은)의 청소기 

모델도 꾸준히 발표되고 있습니다.(아래 사진은 오늘 소개 할 후버 무선청소기!)

.




특히 이번에 엘쥐에서 발표한 코드제로 스틱도 그러한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좌측). 우측은 오늘 비교할 Dyson DC44제품

아래 사진 참조


Dyson은 꾸준히 위우측과 같은 핸드건 형태의 청소기를 계속 발표해 왔으며 작년쯤 Hoover에서도 아래와 같은 

핸드건 형태의 청소기를 발매하였습니다.  후버를 모르신다면 클릭!


정확한 제품 명칭은 HOOVER® CRUISE™ CORDLESS ULTRA-LIGHT VACUUM

(링크 : http://hoover.com/products/details/bh52210/hoover-cruise-cordless-ultra-light-vacuum/ )


역시나 형태는 핸드건 형태로 다이슨과 동일한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머 서두가 너무 길었고 이러한 청소기를 제가 구매하기에 앞서서 몇가지 사용상에 기준을 두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집안에 먼지가 보일때 바로바로 청소가 가능할것.

2. 헤파기능 따위는 처음부터 생각안함

3. 사용시간이 그래도 20분 이상

4. 차량 청소도 가능하면 좋겠다.

5. 기왕이면 가벼웠으면 좋겠다.


이정도 기준을 보고 몇가지 제품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제품이 바로 이제품 입니다.

이 제품에 대해서 부모님댁에 이전에 사드린 다이슨 DC44 Animal 과 비교하면서 장단점을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DC44랑은 가격대도 비슷하고 같은 형태의 핸드건임에 살짝 비교해보려고 합니다.(지금은 Dyson V6랑 비슷할듯...)


일단 아래 간단하게 개봉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이중박스로 포장되어서 배송되어졌고 실박스는 큰 상처없이 배달되었습니다.



왼쪽 사진에는 목부분에 둥그런 부분이 스틸같이 보이지만 플라스틱입니다..--;


제품 자체를 보면 구성품도 알차다라고 해야 할까요 후발주자라 그런지 확실히 파츠가 아래 사진과 같이 3가지나 들어있습니다.

이부분은 차량 청소할때 매우 좋을듯 합니다. 아마 아마존에 찾아보면 차량용 전원도 있을법 합니다.

그에비해 Dyson DC44는 개별 파츠가 추가 구매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이부분 다이슨이 아쉽네요.

벽에 거치하는 방식은 좀 아쉽기도 합니다. 충전까지 같이 되는 다이슨 제품들에 비교하면....(싸닌까...어쩔....)


청소능력은 DC44랑 비교 했을때 큰 차이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대신 청소 헤드가 DC44가 조금 더 큽니다.

다이슨 다른 제품이긴 하지만 이 URL(https://www.youtube.com/watch?v=qAaBJp6ftdg )이 비교 참고가 되실 듯 합니다.


아 가격부분은 확실히 후버쪽이 싼편이고 무게도 0.1kg 정도(스펙상) 후버쪽이 가볍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들었을 경우 0.1kg보다는 더 가볍다고 느껴집니다. 아마도 재질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형태의 핸드건 방식의 청소기는 먼지가 있을때마다 바로바로 청소를 한다는 목적으로 생각했을때 

무게는 많이 신경쓰이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가정의 여성분들이 사용하는데 있어서 집안일로 인하여 손목이 아픈경우가 많은데 

청소기 무게까지 스트레스가 된다면 청소의 의미가 많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엄청 가벼운건 아니지만 이 라인업에서는 가벼운 편이라 생각됩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ULTRA-LIGHT VACUUM 라는 점!)


이러한 무게와 사용시간에 대해서 참 고민이 많았을꺼라 생각됩니다. 만약 밧데리를 늘려 실사용시간을 늘리게

된다면 당연히 타업체보다 긴 사용시간을 앞세울 수 있겠지만 결국 제품이 무거워진다면 사용시 무게감 및 

불편함을 호소하게 되었을 듯 합니다. 그래서 후발주자이지만 이름의 컨셉을 울트라 라이트로 하여 

사용시간은 타업체와 얼추 비슷하게 맞추지만 우리 제품은 너네보다 가볍다....라는 인상을 주려고 하는듯 합니다.


사실 스펙의 시간동안 바닥이 아닌 책상이나 높은곳 청소하려고 들고 있어보면 정말 그거 힘듭니다....불가능할지더...


그리고 위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밧데리가 약 25~30분 정도 사용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스펙상)

이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새롭게 나오는 엘쥐의 경우 밧데리를 추가로 제공하는 형태로 지원을 하는듯 합니다.

이전에 후버에서 나온 코드리스3.0 제품과 같은 형태로 크레들+밧데리 형식으로 제공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래 사진 참고


별도의 밧데리와 크레들 제공하는 후버 코드리스 3.0


그러면 후버 코드리스3.0을 안샀냐고 하시는분도 있지만 위에서 이미 설명했듯이 가볍게 청소하기와 차량 청소를 하기

힘들다는 점...그리고 110v 지원으로 인한 컨버터 별도 구매가 매우 신경 쓰였습니다....

(BH52210 경우 돼지코만 꽂으면 사용가능)


이러한 이유로 인해 결국 이 제품을 구매를 하게 되었고 청소를 직접 해보았습니다.

머 청소기답게 눈에보이는 먼지에 대한 청소를 잘 해주고 DC44랑 비교시 가장 편했던 부분은 청소시 누르는 부분에 

락기능이 있어서 편하게 청소가 가능합니다. (사용해보신분들 아시지만 그 빨간버튼 누르기도 힘듭니다...ㅠ)

다이슨 최신모델인 V8에서도 미대응.... 청소시 항상 누르고 있어야 되는 불편함이 후버에서는 없습니다.

아래 사진 참고


위에서 살짝 분리한 모습을 찍었습니다만 아래와 같이 분리가 됩니다. 청소하기 쉽도록 분리가 되며 필터는 물로 청소가 

가능합니다. 다이슨과 마찬가지로 투명한 먼지통이라 내부를 쉽게 확인 가능하며 DC44보다 더 큰 먼지통을 갖고있습니다.

먼지통 청소방법은 비슷한 모델의 동영상을 참고하세요(URL : https://www.youtube.com/watch?v=RZOP-kGzv3k )


파란색은 필터 부분이고 2개로 분리가 되어 청소가 가능


먼지를 비우는 방식은 다이슨과 동일하게 아래로 떨어트리는 방식입니다. 다이슨의 특허에 피하기 위해 여는 방식이 좀

특이하더군요...머랄까...비슷하게 동작하지만 다르게 설정되어있는? (뭐 뭐로 가던지 서울로만 가면 된다면야...)


만약 헤파필터가 필요한 애기가 있는 집이라면 다이슨 V8 모델을 사시는게 나을듯 합니다.(가격도 비쌉니다ㅠㅠ)

그러나 그 이하의 먼지나 어르신들이 계신집에 과자 부스러기나 큰먼지등을 청소하신다면 가성비로 나쁘지 않을듯.

아쉬운점은 위에서도 밝혔지만 밧데리+크레들을 추가 구매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듯 하네요.

그러나 우리에겐 가성비! 라는게 있잖슴까....이 모든게 가성비로 무너집니다......ㄷㄷㄷ


그리고 이런류의 청소기는 어디까지나 서브로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구매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정말 좋은거 사서 미세먼지 청소하고 사용하시려면 이쪽보단 차라리 유선으로 된 좋은 필터가 있는 제품을 찾는게.... 

혹자는 로봇청소기+헤파필터 무선청소기 조합이 진리라는 말도 본....



마지막으로 아마존 링크를 아래와 같이 드리니 한번 평점이랑 사용기 읽어보시길!

https://www.amazon.com/Hoover-BH52210PC-Cordless-Lithium-Lightweight/dp/B01KKCI9GE/ref=cm_cr_arp_d_bdcrb_top?ie=UTF8

약 180달러 정도해서 한국에 21만원 정도인데 배송대행으로 27만원쯤 해서 구매했습니다. 참고하시길.


다른곳 리뷰 참고 : http://www.bestcordlessvacuumguide.com/hoover-bh52210pc-cruise-review-another-dyson-clone-at-half-the-price/


장점 

1. D업체에 비해서 싼가격!

2. 가볍다...

3. 릴리즈 락 기능이 있어서 청소가 편하다.


단점

1. 사용시간을 위한 추가 밧데리가 있었으면..

2. D업체처럼 다양한 연결 기능이 있었으면..

3. 벽에 거치할때 충전도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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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서버 가이드북
국내도서
저자 : Masahiro Kihashi / 이영란역
출판 : 정보문화사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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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회사에서 점심먹고 서점에 가서 기웃기웃 하면서 책구경 하는걸 좋아합니다.

재미있거나 관심이 있으면 이틀내내가서 읽을때도 있지만 뭐 대충 훑어보는 수준입니다.(시간상 정독불가)

이전에도 같은 정보문학사에 IT트렌드 라는 책을 한번 소개한적이 있는데( http://openature.com/622 
오늘 보닌 작년 12월중순에 새로나온 그림 한장으로 보는 최신 서버 가이드북 이라는게 출판되었더군요.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회사에서 서버맹거서 딩굴딩굴 하고 있다보니 이런책들만 눈에 띄나 봅니다.
간단하게 서버의 의미와 네트워크 설명 그리고 각 서버의 정보들에 대한 설명을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서버를 위한 가상화에 대한 설명등도 추가되어 있고요 <- 이점 맘에듬

저도 현회사에서 아파치웹서버, nagios감시서버, smtp서버, 파일서버를 한서버에 올려서 운영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외 여러가지 서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공부도 될듯 합니다.

사실 서버라고 해도 뭐가 있는지 알아야지 그걸로 뭔가를 해먹지 않겠음까?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리고 추가적인 장애관리도 있으니 이런점 인프라 관리자라면 꼭한번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로 아래 목차 넣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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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국내도서
저자 : 사이토 마사노리(Saito Masanori),이영란
출판 : 정보문화사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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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우연히 점심먹고 영풍문고 구경 갔다가 보게된 책입니다. 책은 작년 10월에 나왔지만 

어째서인지 책장 잘보이는 위치에 놓여있길래 눈길이 가게 되었네요.


비록 작년책이긴 하지만 책을 펴보니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참 보기 편했습니다.

IT엔지니어라면 요즘 대세인 모바일 웨어러블에 대한 정보도 습득할 수 있고 저같은 경우 인프라쪽을

맡고있다보니 3장의 인프라 내용에 대해서 좀 심도깊게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요즘 인프라...랄까 좀 되긴 했지만 가상화에 대한 여러가지 설명들과 docker 같은 기술에 

대해서도 기술을 해두어서 많이 눈에 들어왔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장인 4장의 빅데이터의 경우에는 도대체 요즘 많이 쓰는 표현인데 무엇인가...라는 의문에

대답을 줄수 있었던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비록 서서 대충 읽었지만)

무엇보다도 그림으로 쉽게 설명을 곁들인게 많이 보기 편하고 이해도도 높았으며 

현재 맡고 있는 인프라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이야길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런 인프라 관련 책들은 일본에서 많이 번역되어서 들어오는게 많은듯 합니다. 그만큼 구성원수가 

많다보니 운영 노하우가 많은것도 한몫 하는듯 합니다.


회사에서 나이 많으신 부장님들 나이때쯤에서 젊은 사람들이 최신 IT 이야기를 하고 있을때

이 책을 읽으면 좀 끼기 편할까.....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최신 트렌드에 대한 내용도 많고 그렇다고 수박 겉핡기 수준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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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궁쓰는법에 대해서 몇가지 동영상을 통해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예측을 해야함!!!)



요즘 오버워치에 빠져 있다보니 주사용하는 디바의 스킨이랑 몇가지 소소한것을 질렀습니다.(물론 게임내 모은머니로..ㅠㅠ)

확실히 노란색 디바라서 그런지 게임내 많이 튄다고 해야 될까요...표적이 쉽게 되는듯한 기분인....

바꾸고 나서 디바 궁쓰는것도 어째 잘 맞는듯한 기분도 들고 해서 요 2-3일간 모은 동영상을 업로드 해봅니다.


헐리우드에서는 건물들이 높다보닌까 건물위로 올라가서 뒤에서 친다음에 궁을 쓰면 꽤나 확율이 높습니다.

아래는 5킬 한 동영상입니다만 조금 운도 있었네요. 상대편에서 디바에게 폭탄을 설치하여 죽거니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옥상에서 하늘로 던진다음에 떨어지게 해도 잘 맞음!!! - 이런경우 디바가 보이질 않아서 확율 상승 ㅋㅋ)



불스카야 인더스트리 경우에는 완벽히 예측샷이죠...뭐 예측샷이라고 해도 결국 거기 다들 모여있다보니 이것도 운이라면 운?



일리오드야 말로 완전 예측각이죠 ㅋㅋㅋㅋ 대신 타이밍을 좀 잘 잡아야 됩니다. 우리팀에서 적이 오는걸 볼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걸 이용하면 좀더 확실히 맞출 수 있겠죠.



계속 하다보니 늘어나는건 궁 타이밍이랑 어떤 각으로 날려야 되는가...라는 생각만 자꾸 늘어나더군요.
특히나 쟁탈전의 경우에 제대로 날리면 한순간에 게임의 판세가 바뀌게 되다보니.....
YouTube에서 고수들이 하는 영상들 많이 보시면 이런 각에 대한 센스가 생기실듯 합니다.
저도 아직 많이 모자라고 심해에서 수영하고 있는지라 ㅠㅠㅠㅠ 많은 연구가 필요할 듯 합니다.

덧. 이전에 적었던 디바 궁 동영상도 한번 참고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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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열심히 출퇴근을 하던 찰나에 타고 다니던 테일지 미니에서 약간의 잡음도 들리는거 같고 뒷안장 설치도

할겸 겸사겸사 암사동에 있는 테일지 미니 A/S센터인 카페그라운드에 들렸습니다.(아래 위치참조)


카페그라운드 전경(지하에 전기 자전거 수리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면 왼쪽에 작은 입구와 가운데 카페 입구가 있습니다. 자전거는 왼쪽이나 카페정문 어디를 통해서

들어가도 상관없습니다. 수리는 지하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하에 내려가면 아래와 같은 큰 공간에 나옵니다. 멋진 자전거 파츠? 들과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여러가지 전기 자전거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수리를 위한 작업장 모습입니다. 토요일 아침일찍 갔는데도 다른 손님도 와 계시던...좀 어수선한 모습이긴 합니다.


아래 사진은 제 테일지 미니2016 의 안장을 달기전 사진입니다. 흰색바디에 흰색 자물쇠로 깔맞춤 해둔....ㅎㅎ



아래는 설치 완료후 사진입니다. 미니 모델은 한쪽을 그라인더로 잘라서 작업을 해야되서 무척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만큼 일반 가게에서는 꺼리는 작업일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가격은 5만원이었습니다.



갔다와서 몇가지 느낀점을 좀 적어보려고 합니다. 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점들을 적어보자면.


1. 사장님이외 같이 작업하시는분들은 아직 들어오신지 얼마 안되셔서 그런지 실력의 차가 보입니다.

  허나 마지막에 사장님이 꼼꼼하게 체크해 주셔서 맘에 듭니다.(메뉴얼을 만들어서 공유하셔야 할듯)


2. 사장님이 체인 작업을 하시다가 제 자전거를 만져서 그런지 집에 갈때 제손도 까맣게 되었더군요.

  더운 여름날 이런건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하는 맘이 있었습니다.


3. 집근처에 사이클로가 있어서 가끔 간단한 펑크 수리는 거길 이용합니다만 표준 수리금액을 표기해두고

  돈은 받으시는데 그게 외부에 공개가 되서 좋았습니다. 마치 부르는게 값이 아닌듯양..


4. 아직은 조금 어수선한 모습인듯 합니다만 곧 정리가 되실듯 합니다. 수리점의 첫인상은 깔끔하게 정리된

  기구들을 보고 손님들도 어느정도 안심을 한다고 해야할까요?(재방문때는 깔끔해졌음!)


5. 전기 자전거를 타고가서 카페를 이용시 고가의 자전거를 시건해 두거나 맘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곳이 있으면 

  많은 전기자전거 사용자가 편하게 들리실 수 있을듯 합니다.(그외 일반 자전거의 잠재고객까지)


뭐 한번 이용해 보고 너무 이런저런 말을 적긴 했습니다만 사장님의 꼼꼼함에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새롭게 런칭하시는듯한 전동킥보드도 타보시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크기의 웅장함에 쫄려서 못들고 나갔습니다만

(괜히 고장낼까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타보고 싶네요.

사실 카페 바로 앞에 도로에 인접해서 뭐 타기가좀 불편하긴 한거 같습니다;

(추가로 많은 카페 사진은 http://blog.naver.com/iamjongho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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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1.1.0패치 이후 디바 궁극기 상향이라던지 여러가지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소개 : https://playoverwatch.com/ko-kr/heroes/dva/ )

D.Va
  • 방어 매트릭스
    • 재사용 대기시간이 10초에서 1초로 감소했습니다.   <-- 이거 밀기 미션에서 참 좋더군요
    • 새로운 자원 막대가 추가되었습니다. 이 막대는 방어 매트릭스가 활성화되었을 때 소진되며, 사용하고 있지 않을 때 충전됩니다.
      • 모두 소진된 방어 매트릭스가 완전히 충전되기까지는 10초가 걸립니다.
      • 최대 충전 상태의 방어 매트릭스는 4초까지 유지됩니다.
      • 이제 방어 매트릭스는 지정된 단축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만 활성화됩니다.
    • 방어 매트릭스는 보조 발사 기술로 지정되었으며, 마우스 우클릭으로 기본 설정됩니다.
      • "방어 매트릭스 - 한 번 눌러 켜키" 옵션이 설정 > 조작 > D.Va에 추가되었습니다.
  • 자폭
    • 궁극기 비용이 15% 감소했습니다.  <-- 아주 궁극기 파티입니다. 게임 여기저기서 펑펑~ 난리도 아님
    • 폭발까지 걸리는 시간이 4초에서 3초로 감소했습니다.
    • 이제 폭발이 궁극기를 발동시킨 D.Va 플레이어에게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 이거 정말 참신함 ㅋㅋㅋ


개발자의 코멘트: D.Va는 다른 돌격 영웅들에 비해 선택되는 빈도가 적었습니다. 저희는 그 이유가 D.Va의 피해 흡수 능력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방어 매트릭스를 재설계했고, 더 자유롭고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게 조정했습니다. 또한 자폭이 다른 궁극기에 비해 약간 영향력이 부족하다고 느껴 조금 강화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궁극기 비용이 15% 감소하다 보니 게임에서 너무 남발하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만 잘만 이용하면
게임의 판세를 역전할 
수 있는 좋은 역활이 될수 있을거라 봅니다. 

그러나 "너프해보시지~" 라는 말만 나오면 다들 숨느라 바뻐서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라는 의문도 살짝~

제가 게임중 얻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오늘도 올려 봅니다. 마지막 3번째만 1.1.0 업데이트 이후 영상이니 참고하세요



1.1.0 이후 하이라이트 입니다. 60초 남겨놓고 게임 판세를 역전해보려고 했는데 안되더군요 ㅠㅠ


다들 즐겜하시고요~ 이번주 주간난투가 아나랑 디바랑 같이 해볼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한번 경험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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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공부하는 IT 인프라 구조
국내도서
저자 : 야마자키 야스시,미나와 요시코,아제카츠 요헤이,사토 타카히코 / 김완섭역
출판 : 제이펍 2015.07.20
상세보기


이책의 머리말에도 나와 있지만 이책은 IT관련 일을 시작한 5년차 정도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한다고나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8년차이지만 해당 책의 내용을 보면 현업이 아닌이상 조금 다가가기 어려운 내용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책에 그림과 설명이 잘 나와 있기떄문에 이해가 어렵거나 하진 않습니다.

(기본지식은 당연히 필수)


이책의 추천은 서버/웹서버/디비서버 등의 대규모 인프라를 손데고 있거나 그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는 필독서라고 생각됩니다. 

학교에서 이런 규모의 인프라에 대한 설명은 듣기도 어렵고 이런 규모의 회사에 취직도 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관련회사로 취직했다고 그 내용을 전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럴때 필요한게 바로 이책일듯 합니다!


저도 게임회사에서 3년쯤 있었지만 이책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이 참 많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현재는 그런 규모의 시스템을 다루고 있지 않아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떄당시의 이해가 안된 점을 속시원하게 알게해준 느낌마져 듭니다.


그러나 대규모의 시스템을 다루지 않는다고 하여도 7장의 "무정지를 위한 인프라 구조"와 

8장 "성능향상을 위한 인프라 구조"는 현재 IT회사에서 몸담고 있다면 꼭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부분을 위해서만이라도 이책을 구입한다면 이득이라고 생각됩니다.


제이펍에 이전에 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이란 책을 구매했었는데(게임회사 다녔을 당시)

이번에 그림으로 공부하는 IT인프라 구조를 읽고 시스템을 담당하는 현업에 꼭 필요하고 

이런 대규모 인프라에 대한 여러가지 경험을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내용이 좀 아쉬울지 모르겠지만 틈틈히 수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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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게임을 옛날부터 좋아해서 구입한 작품을 나열해 보자면 퀘이크3, 울펜슈타인시리즈, 카운터스트라이크, 
하프라이프시리즈, 레프트4데드, 팀포트리스 등등 안해본 게임들이 없을정도네요...(스팀은 구매만 해둔것도 있다는 사실)

요즘 친구랑 같이 오버워치 하다보면 멋진장면도 많고 게임에서 끝나면 하이라이트로 감상이 가능해서 그거 녹화해서
보는것도 쏠쏠하네요.. 심지어 다른분 동영상보면 어떻게 디바를 잘 적진에 던져 놓을지 고민도 하게 되네요 ㅋㅋ

주캐가 보통 디바를 많이 씁니다. 일단 튼튼한 바디도 있지만 바디에서 튕겨서 뛰어댕기면서 쏘는데 생각외로 빠릿하고 
잘 맞추면 상대방보다 먼저 처리가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주로 사용합니다. (아랜 휴대폰 배경으로 쓰시라고..ㅋㅋ)

아래 동영상들은 제가 하면서 하이라이트에 걸린거 녹화해 보았습니다. 관심있는분들 한번씩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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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로 오랫만에 속초에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회원권을 사둔덕분에 갔었던 속초 설악비치콘도를 몇년만에 다시 가보게 되었습니다.

이전 2009년도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그때 정말 무너지지 않나 걱정되는 수준...)


현재는 리모델링 공사 중이라서 굉장히 멋지게 변했더라고요. 단지 아쉬운건 공사가 길어서 주변경관이 좀 위험하게 보이는점?

아래는 동명항에서 찍은 사진 한장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람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아래는 동명항 위치. 

활어센터에서 5만원어치 회를 떠서 4명 가족이서 아주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아쉽게 사진을 빼먹었네요(먹느라 바빠서)


우리가 도착하려는 속초설악비치콘도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하세요(팜파스 리조트라고 검색해도 됨)


아래 도착하면 보실 수 있는 외관 입니다. 아직 작업중이라 붉은 구조물들이 보이네요. 바다가 보이는 뷰는 반대쪽에 있습니다.


로비 사진 입니다. 왼쪽은 팜파스 우측은 설악비치로 나누어져 있는데...갔다와서 느낀점은 설악비치쪽 회원권은 팜파스보다 

안좋은 방을 주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살짝 들던.....아무든 늦게 예약해서인지 방이 만실이더라고요 ㅠㅠ


방에는 여러가지 취사기구나 도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참고로 4인 가족이 탕을 끓여 드시려면 좀 큰 냄비를 챙겨 오시는게 

나으실수도 있을 듯 합니다. 그 외 전자레인지나 냉장고 심지어 인덕션도 있더군요.


확실히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합니다. 그리고 인덕션이 있어서 화재에 대한 염려가 조금 없어질듯 합니다.


역시나 화장실도 리모델링 해서 아주 깔끔합니다~ 완전 최신식 ㅋㅋㅋ


올레 티비가 나오더군요. 집과 같은 리모콘이라 사용에 어려움도 없고 화면이 커서 매우 볼만 했습니다.


그리고 우측에 있는 컴퓨터를 키면 인터넷도 가능하고 머 게임도 되겠죠? ㅎㅎ


제 휴대폰에서 잡은 와이파이 현황입니다. 방마다 무선인터넷이 가능하고 패스워드가 별도로 없었습니다.(완전좋아 ㅋ)


아래 사진은 야간에 해변쪽으로 걸어나가면서 찍어본 사진입니다. 밤이되니 더 멋지더군요. 그리고 보이겠지만 아직 몇몇 객식은

공사중인 듯 합니다.


기왕 속초 가시닌까 동명항에서 회도 떠서 드시고 중앙시장에서 닭강정도 사서 드시고 하면 그날 저녁 다음날 점심까지 해결 

가능하십니다 ㅋㅋㅋㅋ

무엇보다 이 속초설악비치콘도의 경우 바로 뒤가 해변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밤늦게 나가서 닭강정에 맥주 한잔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몇가지 장단점을 추려보자면

장점 : 속초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가까운 위치(10분?) / 속초이마트 가까운 거리(10분?) / 해변과 가까운 거리(5분?) / 리모델링해서 깨끗해진 객실 / 인터넷 빵빵(컴퓨터가능) 

단점 : 아직도 공사중... / 공사로 인한 주차문제? / 입구가 잘 보이지 않은문제.


예전이라면 건물이 오래되어서 가고싶지 않았지만 정말 리모델링하고 역변한듯 합니다.

아 밖에 바베큐 할수 있는곳이 있어서 구워먹을 것만 갖고 가시면 숯이랑 준비해주는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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