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롯데타워가 생긴이후로 몇번 전망대를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기왕 전망대 비용따로 내고 가는것보다 식사도 겸해서 예약하게 된 가게입니다.

다행이 룸취소가 되어 룸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고 조카들도 있었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미쉐린가이드에도 나오는 유명한 집이다보니 혹시나 몰라서 3주전에 예약 완료하였습니다.


입구 사진 한장


기본 세팅 사진


천장 사진


기본 플레이팅 사진


위에까지는 기본적인 세팅 사진이었고 아래부터는 음식 사진을 슬라이드 형식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채나는 코스요리로 런치코스 산천과 디너코스 일월/구학코스로 나뉩니다. 저희는 점심 예약해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런치코스는 70,000원 / 디너코스는 190,000원 (옆에 + 선택하시면 추가금이 들어갑니다~)

점심 메뉴.


일단 성인 식사를 올리기 전에 어린이 메뉴 사진을 올려봅니다. 참고하시길.

어린이 메뉴.


아래부터는 음식 사진 슬라이드(클릭하면 큰사진으로 뜹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맺음음식들 사진입니다.





81층에서 바라본 롯데월드 어드벤쳐


음식을 굉장히 잘 알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음식 하나하나에 대한 평은 따로 하지 않고 분위기나 서비스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느낀것을 적어볼까 합니다.

일단 음식 모두 어르신들이 먹었을때도 호평이었습니다. 보통 고깃집이나 바이킹 스워프 같은 뷔페를 갔었는데 

비채나는 코스요리이다보니 앉아서 편하게 음식을 먹을수 있었던 점이 어르신들에게는 큰 잇점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봉사료등이 전부 포함되어서 따로 계산이 복잡하지도 않았고 서비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코스를 기다리는 중간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가족끼리 할수 있어서 매우 좋았던것 같습니다. 7살 조카 음식도 매우 만족스러웠고요.

게다가 덤으로 높은 전경도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룸이다보니 한쪽에서만 볼수밖에 없는점도 있긴 했지만....


어머니 생신 2년연속 바이킹 스워프 갔다가 2번째 갔을때 퀄이 떨어짐을 느껴서 이번에 비채나는 선택했지만 매우 괜찮은듯 합니다.

참고로 다른 블로그를 확인해 보니 계절마다 음식이 변경이 되는듯 합니다. 음식에 대해서는 참고만 하시고 꼭 홈페이지에서 

메뉴를 확인해 보시길......(URL : https://www.bicena.com/ )


회사가 위치한 코엑스에서 매달 박람회를 진행합니다. 7월중에 건축 박람회가 있었고 거길 다녀온 회사 직원분이

도요토미 창문형 에어컨 찌라시를 갖고 오셨서 마침 그 찌라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을 보니 셀프 설치도 가능하고

차후 새로운곳으로 이사시 에어컨 설치가 힘든 방에 설치하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와이프의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건축박람회에서 현금(8x만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박람회 사은품도 득탬!

금요일 3시쯤엔가 가서 결재 했는데 가능하면 토요일에 댁까지 갖다주시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결재가 거의 순삭으로 이루어진....)

그리고 나서 토요일에 도착한 에어컨..두둥! 택배기사님이 도착했을떄 펜티만 입고 있어서 밖에 두고 가시라고 했더니

무거우닌까 안에까지 들여놔 주시겠다고 하셔서 후다닥 옷입고 받았습니다...(들어보니 너무나 감사하단 생각이 듦)

박스에 아주크게 메이드인 제펜이라고 적혀있네요.. 가전은 전부 엘즤가 많은데 첫 일본 가전제품인듯......

 

위에 박싱된 끈만 해제하면 사진과 같이 박스만 들면 바로 본체가 보이는 형태 입니다. 저 무거운걸 들려고 하지 마세염.

 

일단 설치는 동봉된 장착틀(가이드)를 창문틀에 맞추어 설치한 다음에 그 장착틀에 에어컨을 올리는 형태 입니다.

위 사진과 같이 모든 볼트가 있는 부분은 파란색 테이프로 마킹을 해두어서 그 꼼꼼함에 놀랍니다.

기본 동봉된 장착틀은 85cm~140cm 까지 지원을 합니다. 그보다 큰 창문(세로)은 추가 장착틀을 사용하여 설치 가능.

참고 : http://www.toyotomi.kr/sub1/product_view.php

 

위 사진은 윗부분 사진이며 저 갈고리 모양에 에어컨이 결착되며 결착후에는 나사를 조여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합니다.

무엇보다 장착틀을 설치하고 에어컨을 설치하는 형태로 쉽게 뒤로 넘어가지 못하며 무게중심이 앞으로 있어서

뒤로 넘어갈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설치 완료된 사진입니다. 왼쪽에 블라인드는 같이 설치가 안되서 떼어두었습니다. 어차피 다른곳에 설치 가능하기에...

20Kg 정도의 무게로 인해서 생각보다 쉽게 들기는 어려울수 있습니다. 설치시간은 1시간 안밖이었습니다. 

 

제품의 전면을 보면 위와같이 리모콘이 있고 리모콘에는 운전시에 뒷창문 개방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뒷창문 개방을 하지 않으면 제품의 고장이 쉽게 발생한다고 설명서에 나와있네요.

필터도 한번 꺼내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필터는 가끔 먼지 청소를 해주면 될듯 합니다.

(그러나 올여름이 끝날때까지 안하리라 생각됨)

전체적인 설치 완료된 풀샷을 찍어서 같이 올려 보았습니다. 창문에 어떤식으로 설치 되는지 감이 오실겁니다.

 

아래부터는 제가 개인적으로 테스트한 결과 입니다. 어디까지나 참고부탁드립니다.

위 사진은 리모콘의 온도를 25도로 설정, 제습모드로 한뒤 사람이 없는 7평정도 되는 방안의 온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체크해 보았습니다. 밤 10시 51분인데 방안 온도는 30도를 가르키고 있고 습도는 무려 74%나 됩니다.

제습모드로 한 이유는 제습모드의 경우 더 시원하게 느낀다는 어딘가의 기사를 보고 설정한 이유입니다.

 

30분뒤의 사진입니다. 온도는 약 3도 가까이 떨어졌고 습도는 18% 정도 떨어졌습니다.

온도가 27도래도 습도가 56% 정도면 수면취하기에도 충분한 온도인듯 합니다.

1시간 뒤인 11시51분 체크 온도 입니다. 26.2도 이고 습도는 50%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설명서에 있듯이 온도센서가 제품에 내장되어 있어서인지 목표 온도인 25도까지는 1시간이 지나도 떨어지진 않았으나 약 4도 가량 떨어진 상태와 습도가 24%나 떨어진건 꽤 괜찮은 성능인듯 합니다.

제가 제습모드로 설정해서 정확한 체크가 되지 않은것도 있지만 이정도면 여름밤 수면취하기엔 최적일듯 합니다.

실제로 저희 부부는 28도에 맞추어놓고 숙면을 취하기 때문에 이정도만 해도 딱인듯 합니다.

올여름 와이프가 잘샀다고 칭찬해주는 제품이 하나더 추가되서 너무 기쁘네용... 게다가 겨울에는 해체가 가능해서

해체한후 보관하면 더 말끔할듯 합니다.

 

간단하게 장단점을 적자면

장점

1. 설치의 간편함(무게가 좀 있음)

2. 생각했던것보다 시원함

3. 생각보다 적은 소음

단점

1. 가격가격가격...(그러나 직구에 비하면 납득..)

2. 전기요금(인버터 방식보다 비싸다고 함)

 

이정도로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설치 동영상 첨부합니다. : http://www.toyotomi.kr/sub1/product_view.php?ProductSeqNo=75&go=5


날씨가 더우거나 기력이 없거나 추어탕을 먹고자 한다면 와이프는 항상 남원추어탕에 꼭 가서 먹곤 합니다. 

방이동에 있는 추어탕집을 전부 먹어봤지만 여기만한곳이 없더군요.


위치는 아래를 참고


위치는 잠실역 10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입니다만 10번출구까지 걸어오기가 좀 멀지요...

가격표는 아래와 같이 싸지는 않습니다만 그 금액만큼 퀄리티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음식들도 깔끔합니다.

아침에 출근시에 보면 항상 추어탕을 제공 받는듯 합니다. 


아래는 반찬들입니다. 와이프는 겉절이랑 무침을 좋아합니다만 저는 젓갈이 너무 맛있더군요. 항상 두번씩 추가 주문해서 먹곤 합니다.

그리고 종업원분들이 가끔 센스있게 반찬을 리필해 주십니다.


아래가 주문한 추어탕 사진입니다. 곱게 갈아서 뼈를 싫어하시는분에겐 먹기 참 편한 추어탕 입니다. 

산초나 깨를 넣어 드셔도 되고 위에 같이 나온 매운고추를 조금 넣어 드셔도 맛있습니다.


후식으로 보통 수정과를 주었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수박을 제공하네요. 달달한 수정과도 좋지만 수박도 시원하네요.


마지막으로 계산할때 누룽지나 박하캔디도 제공하니 꼭 드셔보시길...

와이프랑 가끔~ 아아주 가끔 고기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먹고 싶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나 더운 여름날 불앞에서 고기 굽는것도 정말 힘들죠. 그래서 찾아가는 군산아구.꽃게 전문점 입니다. 


위치는 아래 참고!


 사실 가격은 생각보다 좀 비싸긴 합니다. 항상 아구찜,탕으로 소자 주문 하고 맵기는 조금 안맵게 -1 로 주문합니다.

이정도로 해도 매운거 못드시는분은 조금은 맵다 라고 느끼실수 있겠지만 보통 기본이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찬은 기본적으로 셀러드, 청포묵, 미역줄기볶음, 가자미무침?, 동치미 그리고 아래 사진과 같이 꽁치가 같이 나옵니다.

찜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다보니 소주 시키면 반찬에다가 한병 다 마실정도로 맛납니다.  


조금 뒤늦게 나와서 따로 찍은 꽁치사진. 좀 작긴하지만 맛은 있었습니다.


고니가 많이 보이는건 와이프가 고니를 추가로 넣어서 주문해서 그렇습니다. 고니도 정말 맛있고 아구도 맛있습니다. 

조금 아구양이 부족한거 같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두명이서 먹기에 양이 적진 않습니다. 

3명이서 드시는게 딱 적당할듯 보입니다. 워낙 우리 부부가 많이 못먹는것도 있지만

나중에 남은거에 밥을 볶아달라고 하면 추가로 볶아주시도 하지만 저희는 다 못먹기 때문에 싸갖고와서 집에서 직접 볶아 먹곤합니다.


더운 여름날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먹는 아구찜 어떠신지?

 

늘은 여름이면 항상 가게되는 황산냉면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주 메뉴는 어복쟁반이긴 하지만 물냉면, 비빔냉면 그리고 밀면등도 많이 팔리는 메뉴 입니다.

예전에 메밀전을 서비스로 주셨는데 어느순간 메뉴로 등록되었네요. 


냉면들 가격은 많이 착한편입니다. 방이동 다른 유명한 면가게에 비교한다면 말이죠. 

메밀전에 막걸리 먹는 맛이 꽤나 좋습니다.

육개장이랑 장국밥만 있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닭개장이랑 떡만두국이 추가 된듯 하네요?


가자마자 주는 따뜻한 육수의 맛이 정말 좋습니다. 

식사전에 마시면 몸이 따듯해지면서 장에서 밥먹을 준비를 하라고 신호를 주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뽀얀 국물이 맛있습니다. 모든 가게 음식이 이육수 베이스로 만드는듯 합니다. 약간 심심하면서 깊은맛?


기본반찬입니다. 직접 한듯한 반찬들인데 와이프는 몇번이나 리필해서 먹네요...그만큼 맛있나 봅니다.


드디어 나온 회냉면 입니다. 회를 유자에다가 넣어두었는지 유자맛이 은은하게 나는게 참 씹을수록 맛있습니다. 

냉면만 먹으면 심심하지만 회를 같이 씹어 먹으면 향긋하면서 씹는맛을 더해줍니다.


다음날 먹은 물냉면입니다. 위에서 말한 육수베이스 인듯하고. 심심하지만 깊고 시원한맛 여름밤에는 최고인듯 합니다. 


와이프가 시킨 장국밥. 같은 육수베이스이고 정말 많은 건더기가 들어 있어서 실합니다. 냉면이 싫으신분이라면 장국밥도 괜찮은 선택!


많은 건더기가 보이는 사진. 고기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냉면이 부족하신분들을 위한 메밀전! 굉장히 바삭바삭하고 막걸리 한잔에 먹으면 꿀맛입니다! 

가격도 착하고 냉면과 같이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매장 반대쪽 모습입니다. 유기그릇에 밥을 담아줘서 그런지 한쪽에 멋지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식사할일이 있으면 어복쟁반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먹었을때 정말 술안주에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위치는 아래 참고!




개발자도 궁금한 IT 인프라
국내도서
저자 : 정송화,김영선,전성민
출판 : 제이펍 2018.06.11
상세보기

간만에 책 한권을 이벤트로 받아서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은 개발자도 궁금한 IT 인프라 라고 되어있지만 읽어보니 시스템 엔지니어를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것 같습니다.


책의 순서는 서버의 역사로부터 서버 소개 > 스토리지 > 백업 > 네트워크 > 가상화 순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업에서 꼭 필요하고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해서 대화형식으로 풀어서 소개한게 참신하였습니다.


저도 이쪽 현업에서 일한지 꽤 되었지만 서버소개의 경우에는 SUN의 솔라리스부터 대학교때 잠시 만져본게 

전부였습니다만 책에서는 메인프레임부터 시작해서 잘 소개를 해주셔서 몰랐던 내용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이책을 읽고 좀더 큰회사로 가서 개발과 같이 서버 운영을 한다면 제이펍의 서버/인프라 엔지니어를 위한 DevOps를 

읽어보면 좀더 세상이 넓어지고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만약 좀더 중급이상을 읽고 싶으시면 그리고 더 큰 규모의 장비에 대한 관리를 엿보고 싶다면

 그림으로 공부하는 IT 인프라 구조 리뷰.를 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입문자에게 좋은책인듯 합니다. 좀더 깊은 내용을 살짝 다루어 보는 2권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여하튼 인프라가 뭔지 궁금하다면 혹은 인프라쪽에 취직을 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와이프랑 자주가는 횟집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송파구에 살고 있고 방이동 먹자골목에 자주 외식을 나가곤 합니다만 가끔 석촌호수를 산책하면서 근처 식당도 둘러봅니다.


그중에 여럿 댕겼던 횟집중에 가장 와이프가 좋아하고(반찬이좋고) 회도 괜찮은 횟집이 있어서 소개 하고자 합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


신천(잠실새내역)에 시장에 있는 횟집은 가격도 싸고 회도 잘나오는 반면에 와이프가 만족할만한 반찬(쓰끼다시)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와이프가 회를 엄청 좋아하지는 않지만 반찬이 좋으니 만족도가 높더군요. 

일단은 아래 가격표 입니다. 저희 부부는 보통 우럭소자에 매운탕 추가해서 먹으면 적당하더군요...소주는 2병 먹을 양인데 가족의 평화를 위해 1병만 마시는걸로... 이동내 데이트 와서 식사하고 산책하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커피골목에서 분위기 좋은 커피도 마실수 있고..

계절에 따라서 반찬들이 조금씩 바뀌기도 합니다. 추가 매운탕은 5천원으로 해결됩니다.


아래부터는 기본적으로 나오는 반찬들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와이프가 가장 좋아하는 미역국입니다. 식전에 배를 따따하게 만들어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저기 된장에 회를 찍어먹어도 맛납니다~


아래도 기본으로 나오는 튀김이랑 꽁치, 콘버터, 홍어회무침 이게 아니면 생선튀김 탕수육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와이프가 꽁치랑 튀김도 매우 좋아라 합니다. 저는 홍어회무침이랑 꽁치로 소주 반병정도 마시고요.


드디어 나온 우럭입니다. 신천시장에서 먹은 회는 이것보다 좀 두껍지만 양이 적음감이 있지만 여긴 두께도 적당하고 양도 적당합니다. 

적당한 쫀쫀함과 두명이서 먹기 적당한 양입니다.


마지막으로 밥과 함께 주문하는 매운탕입니다. 사진찍기전에 휘휘 저어서 이쁘지가 않네요... 

생각보다 생선뼈의 양이 많아서 발라먹기도 좋고 국물도 개운해서 너무 좋습니다. 밥에다가 먹으면 꿀맛!


먼가 이런 글을 쓴적이 없어서 말주변이 없습니다만.......

강조하고 싶은건 이동내 10년가까이 살고 있지만 여기만큼 저희 부부에게 만족을 주는곳은 없는듯 합니다. 



Re:Dash는 오픈소스 BI툴로써 쿼리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시각화 표시해주는 도구 입니다.

사실 저도 정확하게 사용해보지는 않고 회사 다른팀에서 설치 요청이 와서 주말에 삽질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여기 링크를 통해서 참고하시길...


Re:Dash의 설치 방법은 크게 3가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당 URL은 아래를 참고

URL : https://redash.io/help/open-source/setup


간단히 서술하면, AWS를 이용하는 방법과 Docker 그리고 Ubuntu에 스크립트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중에 좀더 편한 방법이 없나 살펴보던 도중에 Bitnami에서 제공하는 redash를 설치한 os image를 제공하는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주소는 아래를 참고

URL : https://bitnami.com/stack/redash/virtual-machine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제공하는 버전이 3.0.0 이고 4.x 버전 을 설치해달라는 요청으로 인해

다른 방법을 강구 합니다.


개인적으로 Docker을 사용하고 있지만 윈도우 서버에 올려야 되서 그냥 가상화 프로그램인 virtual box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virtual box에 ubuntu를 올리기 위해 검색한 결과 osboxes.org에 가니 여러 리눅스 가상화 이미지가 있어서 다운받아서 설정

해당URL : https://www.osboxes.org/virtualbox-images/

ubuntu이미지를 올린후 업데이트 및 ssh 사용을 위한 설치도 추가로 합니다.(기본계정값 : osboxes / osboxes.org)

# sudo apt-get update && upgrade

# sudo apt-get install ssh

위에서 기술한 설치 URL을 확인해 보면 ubuntu16.04 버전에서 스크립트를 이용한 설치 방법을 제공합니다.

해당 bootstrap.sh 를 실행하면 시간은 걸리지만 이것역시 버전이 3.0.0.b3134 설치 되기에 수정이 필요합니다.

스크립트 URL :  https://raw.githubusercontent.com/getredash/redash/master/setup/ubuntu/bootstrap.sh

4.0.0 버전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받은 스크립트 파일의 수정이 필요합니다.(현시점 최신버전)

<REDASH_VERSION=${REDASH_VERSION-3.0.0.b3134} # Install latest version if not specified in REDASH_VERSION env var
>REDASH_VERSION=${REDASH_VERSION-4.0.0.b3948} # Install latest version if not specified in REDASH_VERSION env var

그리고 나서 설치(./bootstrap.sh)를 위해 기다리면 아래와 같이 설치가 되고 버전 정보를 보면 4.x 버전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설치에 시간이 좀 걸리니 기다려봅니다.)

여기까지만 설치해서 사용하면 끝이겠지만 User추가 및 인증을 위해 smtp 설정이 필요합니다.

메일 발신 방법도 몇가지 있지만 해당 서버 자원을 이용할겸 smtp 설치를 하도록 합니다.


문서를 읽어보면 /opt/redash/redash.4.x.x./.env 파일에 smtp 설정을 추가하면 된다고 합니다.

제가 넣은것을 참고하시어 .env를 작성하시고, 메일 설정은 postfix를 이용하여 smtp 설정을 하면 될듯 합니다.

(설정에 빈칸이나 오자가 있으면 nginx에서 에러(502 bad request? 가 납니다)

export REDASH_LOG_LEVEL="INFO"
export REDASH_REDIS_URL=redis://localhost:6379/0
export REDASH_DATABASE_URL="postgresql:///redash"


# Note that not all values are required, as they have default values.

export REDASH_MAIL_SERVER="localhost" # default: localhost
export REDASH_MAIL_PORT="25" # default: 25
export REDASH_MAIL_USE_TLS="false" # default: false
export REDASH_MAIL_USE_SSL="false" # default: false
#export REDASH_MAIL_USERNAME="None" # default: None
#export REDASH_MAIL_PASSWORD="None" # default: None
export REDASH_MAIL_DEFAULT_SENDER="it_test@example.co.kr" # Email address to send from
export REDASH_HOST="http://redash.example.co.kr" # base address of your Redash instance, for example: "https://demo.redash.io

그리고 필요한 smtp 설정은 이하의 URL에서 참고하셔서 설치하시면 됩니다.(postfix 설치/설정까지 하고 발신 테스트만 하면 될듯)

URL : http://zzaps.tistory.com/312

해당 postfix 설치가 완료 되면 해당 서비스를 하나씩 재기동 합니다.

# sudo service postfix restart

# sudo supervisorctl restart all

User를 추가하면 아래와 같이 메일로 와서 패스워드 설정을 하게 됩니다.(메일이 안오면 스팸을 찾아보시길)

여기까지 하면 완료 입니다!

추가. 만약 업데이트를 원하신다면 아래 페이지 접속하시어 명령어를 입력하심 됩니다.
cd /opt/redash/current 
sudo bin/upgrade


회사에서 5년 이상된 노트북 폐기를 하다보니 msata를 품고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더군요.

msata는 m2.sata가 나오기 전에 잠시 나왔던 제품으로 현재는 m2.sata가 대세로 쓰이고 있습니다.


폐기할 많은 노트북에서 나온 msata를 어떻게 처리할까...하다가 알리익스프레스를 검색하니 신박한 제품이 있더군요.

msata 2개를 꽂아서 raid로 설정해서 쓰거나 2개를 합쳐서 USB외장 하드처럼 사용도 가능한 제품이 있었습니다.

5년 이상된 노트북이다보니 128기가만 있었고 용량이 애매한 부분도 있더군요.


이하는 스펙 입니다!

링크 : https://ko.aliexpress.com/item/SATA-6G-USB3-0-to-2x-mSATA-Adapter-Raid-Card-w-USB-3-0-Micro-B/32729979526.html

흠? Syba??!? msata를 꽂은 모습

제품 포장은 조금 불안했지만 물건은 문제 없이 도착하였습니다.  아래는 제품 꽂은 사진.


아래는 뒷면 사진. LED가 박혀 있어서 에러등을 확인 가능함


사진과 같이 JUMPER를 조작하여 RAID 및 SPAN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SPAN사용은 제품에 달려있는 USB를 꽂아야지만 가용가능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외장 케이스에 꽂아서 JBOD로 해서 사용하니 USB에 꽂은 SPAN이랑 동일한 효과가 있습니다. (아래와 동일)

사실 남는 msata로 ps4에 쓸 생각은 아니었는데 구입하고나서 되는걸 확인하고 쓰게 되었네요.

윈도우에서 230GB정도 잡혀서 PS4에서 사용못할 줄 알고 있었는데 다행이 잘됩니다.

아래는 PS4에서 인식된 제품의 용량입니다. 235.1GB로 잡히고 게임들을 확장스토리지에 이동하여서 게임의 빠른 실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외장케이스를 씌어줘야될듯 해서 싼 케이스 하나 구매신청했는데 한번 꽂아보고 후기 추가토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추가로 구매한 만원 안밖의 오리코 케이스 입니다.

속이 전부 보여서 깔끔하고 이쁩니다. 게다가 led가 이쁘게 켜져서 멋진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업체 메뉴얼 URL : http://www.sybausa.com/index.php?route=product/product&product_id=606

아래는 매뉴얼 파일입니다(영문)

SD-ADA40085_manual.pdf


2018년 제2롯데월드에서 진행된 불꽃놀이 영상을 직접 촬영하였습니다. 4K로 설정하고 감상하시면 더 멋지실겁니다.



사진출처 : plex.tv


Plex를 사용하고 계신다면 한번쯤 현재 사용자가 누군지, 스트림 현황이라던지, 새로 추가된 에피소드가 어떤건지 확인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는 솔루션이 Plexpy라를 프로그램 입니다.


추가로 Plexpy에다가 알림설정을 하면 현재 자신의 Plex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라던지 새로운 에피소드 추가, 서버 업데이트 등등의 내용이 있을때 관리자에게 바로 메지시는 보내주는 역활을 가능하게 합니다. 알림의 종류는 아래와 같이 엄청나게 선택 가능합니다.

엄청난 선택이 가능. 우리는 Telegram을 이용!


아래는 기존에 Pushbullet를 이용했던 방식 입니다. 사실 이걸로도 충분이 원하는 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Plexpy에서 메시지를 Pushbullet로 받은 화면


기존에는 위와 같이 Pushbullet를 통해서 알림을 받고 있었지만 아래와 같이 imgur을 이용하면 해당 동영상의 Poster도 볼수 있습니다.

사실 사진 나오는거 말고 크게 틀린것도 없습니다(제가 모르는게 있을지도?)...오히려 Pushbullet보다 설정이 귀찮습니다.



일단 여기에선 Plexpy+Telegram+imgur을 통한 알림 받기 설정이기 때문에 Plexpy 설정은 이하 링크를 참고하시어 

설치를 미리 준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관련 설치는 구글링하시면 많이 나오시기에 생략)


URL : https://github.com/JonnyWong16/plexpy


그럼 Plexpy를 설치했다는 가정에서 아래와 같이 Telegram설정 및 Imgur을 통한 연동을 해보겠습니다.

필요한건 아래와 같습니다.


1. Plexpy

2. imgur 가입 & client ID

3. Telegram가입 & Bot등록(토큰) & Chat ID


Stap1.

Plexpy는 위에 설명했듯이 설치를 했다고 생각하고 PASS


Stap2.

Plexpy와의 연결을 위하여 일단 imgur.com 에 가셔서 가입을 하시면 됩니다. 

가입후 Client ID를 얻으셔야 하는데 아래와 같이 Plexpy에서 Setting > Notifications > Enable Poster~ 누르시면 Imgur Client ID 란을 적는게 활성화 됩니다. 아래 Here를 누르면 imgur이랑 연결이 되고 몇번 수락하면 Client ID 가 확인 되십니다.

PlexPy에서 Imgur 활성화 및 Client ID 입력하기


혹시 Client ID확인이 안되시면 아래 그림처럼 Imgur에 로그인후 Setting > applications 보시면 Client ID가 확인 됩니다.

Imgur에서 Client ID 확인하는 방법(Settcing > applications


그렇게 하고 나서 Imgur의 설정이 완료 되면 이제 Telegram의 연결을 하게 됩니다.


Step3.

Telegram 연결에 필요한것은 2가지 입니다. Bot등록(토큰발행) 및 Chat ID 확인하기

Bot을 등록(토큰)해야지 해당 봇을 통해서 Plexpy의 내용을 전달 받으실 수 있게 됩니다. 해당 Bot등록 설명은

아래 URL을 통해서 확인하시면 됩니다.(토큰은 숫자:영어 형태 입니다 ex) 1234567:fjlsalkmcXdk....)


URL : https://bakyeono.net/post/2015-08-24-using-telegram-bot-api.html#botfather------


출처 : https://bakyeono.net/post/2015-08-24-using-telegram-bot-api.html#botfather------


그리고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것이 Telegram Chat ID 입니다.

이부분은 아래 URL을 참고. Telegram의@FalconGate_Bot 에게 채팅 시작하고 /get_my_id를 물어보면 확인을 해주네요


URL : https://github.com/A3sal0n/FalconGate/wiki/Get-Telegram-Chat-ID


출처 : https://github.com/A3sal0n/FalconGate/wiki/Get-Telegram-Chat-ID


이렇게 준비가 된것을 아래와 같이 Plexpy에 Token 과 Chat ID를 입력하고 저장하면 모든 준비가 완료 됩니다.

Plexpy에서 Telegram Settings 화면(Notifi~ Agent > Telegram Set~)



여기까지 입력후 완료가 되시면 Test Telegram에서 Test 전송을 해서 Test notification 이라는 메시지가 Telegram을 통해 받으시면 성공입니다!

혹시 새작품 추가나 사용중 그림이 안되시면 imgur과의 연결을 다시한번 확인해 주세요!(Step2번)


그럼 즐거운 Plex 생활 되시길!!!


예전에 블루투스의 선없는 자유로움에 끌려 소니의 여럿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였었습니다. 

이전 사용기(Sony Sbh-54) 를 보시려면 클릭을!

사용한 제품들은 소니의 본체가 있는 형태제품 2가지, 그리고 선으로만 구성된 형태 2가지를 사용했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방식은 블투본체가 있고 이어폰을 꽂아서 쓰는 형태로 이제품과 그전모델에서 사용했던 모양이었습니다.

이런 모양은 밧데리가 일반 선으로만 된 기기에 비해 오래 지속되는 장점도 있지만 선연결에서의 

자유로움이 100% 해방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10월에 에어팟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금액이 살짝 있지만 여태껏 쓰던 제품들 비교하면 조금 더 비싼 정도 입니다.


KT샵에서 구매했고 포인트 이용해서 18만원쯤에 구매하였습니다.



포장을 열면 하얗고 이쁜 케이스가 보입니다.



안쪽을 열어보면 에어팟의 자태가 보입니다.



꺼내서 한장. 생각보다 크고 이쁩니다.



블투 연결후 에어팟을 사용할때 화면입니다. 케이스와 에어팟 각각의 밧데리 현황을 보여줍니다.



장단점을 한번 아래와 같이 적어보고자 합니다.


장점

1. 정말 100% 선이 없는 자유로움. - 맨처음에도 적었지만 블투의 가장 큰장점인 코드리스를 가장 잘 표방한듯 합니다.

2. 케이스를 이용한 충전! - 정말 머리가 좋다고 생각됩니다. 케이스를 이용한 충전....연속 사용 5시간이라나요?

3. 연결 용이성 - 기존에 쓰던 소니꺼는 NFC가 있는 장비에는 쉽게 연결되나 아이폰은 연결이 잘 안되거나 끊어지는 경우도 있었지요 ㅠㅠ

4. 마이크 성능 - 이전 소니제품은 와이프랑 통화시 풍절음이 너무 시끄러워서 목소리가 안들리는 반면 얘는 그런게 없었습니다... 먼가 신기할 정도...


단점

1. 약간은 가벼운듯한 음질 - 사실 블투제품으로 음질을 크게 논하고 싶진 않지만 이전제품이랑 비교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2. 헐거운 착감 - 제가 귀구멍이 짝짝이라서 이전제품은 오픈형이 아닌 제품들을 선호했는데 이얘는 그게 아니라 조금 사용시에 불안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기하게 잘 안떨어지긴 하네요

3. 음량조절 - 이전제품에는 있던 음량조절이 안되다 보니 이거도 약간 불편하네요.


마치면서...

처음으로 아이폰 사용하시면서 블투를 써보시겠다면 한번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블투 제품을 5가지 이상 사용해보았지만 이런제품은 처음이기도 하고 참 신박하네요...

그러나 저와같은 귀구멍이 짝짝인 사람에게는 조금 오픈형에 대한 대책도 있음..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예전에 아이리버 X300이란 모델의 블랙박스를 사용하다가 고장이 났습니다. 차량이 외부에 주차되어 있다보니 

더위와 추위를 타서 수명이 줄어든듯 합니다. 한 5년 정도 사용했으니 고장나도 이상할께 없어 보입니다.

그러면 새로 사야겠지요? 자비로 여러가지 제품을 검색을 해보니 가성비에 좋은 샤오이 블랙박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최종 구입한게 아래 사진과 같은 샤오이 블랙박스 입니다. Qoo10에서 구매하고 가입쿠폰해서 51000원에 구입했습니다.

박스가 너무 구겨져서 왔습니다만 내용물은 문제 없었습니다.


구매를 위해서 사이트를 보니 몇가지 제품이 있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청춘판이나 동력판,미지아 같은 

여러제품이 있었으나 어디까지나 1080p 60프레임만 되면 되겠다 싶어서 청춘판을 샀습니다. 

동력판은 30프레임에 시야각도 조금 안좋고 ADAS(차선이탈경보)기능이 없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개봉했을때 사진입니다. 정말 구성은 간단합니다.

블랙박스, 연결선, 시가잭 전원케이블, 접착스텐드(?) 가 전부네요.

구겨졌지만 제품엔 다행이도 문제가 없는..



인제 차량에 설치를 해봅니다. 일단 에이필러를 떼어내고 기존선 철거하고 새로운 선을 집어 넣습니다.

기존 선들이랑 같이 케이블 타이로 잘 묶습니다.

에이필러  꽂아보니 깨졌던데 나중에 본드칠을 해야 할듯 ㅠ



에이필러에 기존선과 케이블 타이로 묶고 옆을 열어서 아래로 선을 내립니다.



아래 사진은 에이필러에서 내려오는 선을 밑에서 정리한 모습입니다. 동글게 말아서 케이블타이로 정리합니다.

깔끔하게 보이지 않도록 정리를 합니다.



전면 윈도우에 붙인 모습입니다. 케이블 정리가 안되어서 선이 늘어져 있네용. 

날짜 및 시간을 세팅하고  룸미러 뒤쪽에 붙였습니다.

룸미러뒤에 설치하면서 시계/날짜 가 아닌 실시간 화면을 보이도록 설정해 두었습니다.(설정방법은 아래참고)

내장 배터리가 충전이 안되었는지 날짜가 맞지 않던..



아래는 아이폰에서 접속한 블랙박스의 모습입니다.(앱 명칭 : 샤오이 블랙박스 링크)

동영상 화면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설치도 가능하며 사진도 찍을 수 있으며 설정에 가면 여러가지 화질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ADAS(차선이탈경보)를 사용해보려고 했는데 1080P 60프레임에서는 

지원하지 않더군요 ㅠㅠㅠ 그래서 결국 그냥 ADAS 기능은 꺼두었습니다. 나중에 한번 테스트 해봐야 할듯 합니다.



아이폰에서도 앱을 잘 지원해서(한글) 편하게 설정하실 수 있었습니다. 정말 설정할게 없는...

아래와 같이 기기자체에서도 설정이 가능하긴 합니다. 직관적이고 편합니다만 위에처럼 앱을 이용해서 설정하시면

보다 편하게 설정이 가능하실 겁니다.


일단 여기까지가 박스 오픈 및 차량 설치를 간단하게 서술해 보았습니다. 

추가적인 동영상 화질 및 ADAS기능은 다음에 촬영하여 업로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설치 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Ie08cVa3Myg


이전에 HP제품의 N40L 이라는 모델을 2013년도에 구입해서 잘 사용하였습니다. 해당링크 여기 클릭!

해당 제품의 성능도 좋아서 그때당시 VMware 사용하여 해놀+윈도우+우분투 를 실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제품을 쓰면서 불만족스러운 것중에 하나가 PLEX를 돌리기 위해선 너무나 아쉬운 퍼포먼스 

그리고 DSM버전업에 대응하기 어려운 vmware상의 해놀 등등의 이유로 그럭저럭 사용하던중 N40L의 하드디스크가 

문제가 생겨서 이기회에 장비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해당 PLEX를 돌리기 위한 장비를 섭외하기 위하여 몇몇 모델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Lenovo T140,  Synology 916+, HP Gen8, 자작모델


금액 및 시피유 정보를 수집해 보았더니 아래와 같이 되었습니다.

1. Lenovo T140 / i3-4330 = 중고 30

2. Synology Ds 916+ spec / Pentium N3710 @1.60Ghz = 신품 65

3. HP Gen8 (2013.12) / Celeron G1610T @2.30Ghz, 2M cache = 신품 37

4. 자작 = 쓴만큼 돈 ㅋㅋ


T140 같은 경우에는 가성비는 좋으나 신품으로 구하기 어렵다보니 중고가 기준으로 약 30만원이나 되고 그 값으로 

중고 서버를 사용하는거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Synology의 경우 카페에서 행사 가격으로 메모리 8GB 넣고 65만원씩이나 하더군요 ㅠ 너무 비쌈...

HP Gen8의 경우에는 다나와 검색에서 가장 싼곳으로 검색하니 신품 37만원 정도 되고 거기다 기존에 쓰던거와 같은

미니베이형 크기와 다른분 사용기를 찾아보니 E3-1230 V2 시퓨를 따로 구매하니 시퓨가 @3.3Ghz 까지 지원 되네요@_@



그래서 결국 HP Gen8(37)+시퓨E3-1230v2(17)+메몰16Gb(16)+하드 2테라(10) = 76만 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시놀로지 DS916에 비교시 성능은 월등하지만 하드디스크 제외한다면 1만원 정도 비싼가격? 

그리고 PLEX 사용시 3~5명까지 이용해도 문제없는 트랜스코딩 능력! 이정도면 한세대 이전 장비지만 꽤나 매력적인듯 합니다.


기존에 구입했던 N40L이랑 비교시 별 차이가 없는 박스구성 이었습니다.



심지어 박싱 형태도 크게 틀리지 않는.....



꺼냈을때의 자태 입니다. 이번 모델은 앞에 따로 열쇠가 없어서 너무나도 편합니다.(열고닫기)



역시나 N40L에서도 작업했던 옥탑방 작업. 500G 노트북 하드를 구해서 해놀로지를 설치!



이전 N40L에서는 VMware를 이용하여서 가상화로 사용했습니다만 DSM6.1.x 버전부터 VMM이라는 가상화 기능을 

시놀로지에서 기본으로 사용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N40L 사용기는 여기 클릭!)

VMM에 윈도우10도 설치해 보고 Docker로 리눅스 설치도 가능하게 되어 여럿 공부가 될 듯 합니다.


총평

1. 한세대 전 장비이긴 하지만 시퓨 업글을 통하여 성능업이 가능(알리에서 구매)

2. 현시점에서 신품 구매 가능한 가성비 최고라 생각

3. ILO 기능을 통한 쉬운 서버 메인터넌스.(전작엔 없음)


추가적인 세팅이나 소소한 이야기는 다음에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6년도에 구매한 전기자전거 1년 사용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적어보고자 글을 남깁니다.

1년전 기록에 대해서는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크게 밧데리와 1년 사용간 느낀점에 대해서 서술해보겠습니다.





 위에 2개의 사진을 비교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맨 아래 16.5km/h 속도가 나온건 완충 상태였을때이고 

그위에 13.4km/h 는 3일 정도 타고 다닌후의 속도 입니다. 생각보다 완충과의 차이는 크게 없습니다만 

실제로 느끼는건 생각보다 큽니다. 패달의 느낌이라던지.


작년 겨울 내내 충전을 한번도 안해서 좀 많이 걱정하긴 했습니다만(회사에 방치해둠) 생각보다는 밧데리 열화? 

라고 하나요 심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확실히 작년에 4일에 한번 충전 이란 느낌인데 

인제는 3일이면 꼭 충전을 해야 한다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


아마 늦어도 3년차쯔음에 밧데리 한번 재구매 하면 이회사 계속 댕긴다면 차비만큼 많이 세이브 될 듯 합니다.

어차피 자전거가 밧데리 없이 굴러가는 제품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결론은 겨울에 자전거 안타고 댕겨도 수시로 충방전을 해줘서 배터리의 컨디션을 유지시켜 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전에 아마존 파이어 스틱(사용기)을 구매하여 사용기를 적은적이 있습니다만 올해인가 해당 제품의 업데이트가 

되어버리면서 기존에 사용할때보다 더 불편하게 UI가 변해버려서(세로로 되었던 메뉴가 가로로 바뀌면서 뭔가 댑스가 

굉장히 늘어남) 사용하기가 매우 불편하고 무엇보다도 회사 아는분에게 NETFLIX 아이디를 얻게 되었는데 감상에 

있어서 많이 불편한 찰나여서 다른 제품으로의 구매를 알아 보았습니다. 


와이프가 왜 업데이트 했냐고 뭐라고 했습니다만 자동업데이트에 체크가 되어있는걸 우째 알았겠슴까......ㅠㅠ


아래 몇몇 개봉 사진을 추가해 봅니다.


포장을 열면 가장 처음으로 보이는 미박스 입니다. 패키징이 예전에는 재생지 같은 누런 느낌이었습니다만 

판매자가 바뀌었다고 친절하게 물건 발송하고 메시지를 주더군요.(알리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아래를 열면 리모콘이랑 전원 HDMI케이블이 있습니다. 굉장히 간단한 조합입니다만 마감도 좋았습니다.


몇가지 제가 이전에 사용했던 파이어 스틱이랑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스펙은 2014년도 출시한 제품과 2016년 글로벌 버전이 출시된 제품의 스펙을 비교하는건 무의미 할것 같습니다만


편의성에서 보았을 경우 스틱1세대에는 없었던 음성검색의 경우 굉장히 편했습니다. 

미박스의 경우 한글 세팅이 가능하기 때문에(기본지원) 한글 음성 검색도 굉장히 편하게 사용 가능하였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음량조절이 리모콘에 붙어 있어서 매우 쉽게 소리의 강약도 대응 가능하다는점 높게 생각합니다.

가끔 인코딩한 영상중에 소리가 크거나 작은 애들이 있어서 당황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아래 비교 사진(확실히 크기도 커지고 무광처리된 버튼과 음성버튼이 있음)


물론 본연의 NETFLIX나 YOUTUBE의 4K 기능도 어마어마 합니다만 집에 있는 TV가 FULL HD까지밖에 지원하지 않아 

그림의 떡인 상황입니다. 와이파이 5Ghz로 접속이 가능하긴 하다고 합니다만 유선랜 포트가 없는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

4K 제품을 내세워 판매하는 입장에서 무선 속도의 영향으로 인해 4K가 제대로 플레이 되지 않는다면 그것도 아쉬우닌까요.


그리고 크롬캐스트 기능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크롬캐스트+파이어스틱 = 미박스3 라는 그낌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래와 같은 사람들이 구매하면 좋을듯 하여 적어봅니다


1. 집에 NAS를 두고 영상을 보시는분

2. 4K로 NETFLIX나 YOUTUBE를 보시는분

3. 집에 스마트TV가 없어서 스마트TV를 두고 싶으신분


추가. 듀얼쇼크4가 안붙어서 아직 에뮬은 못올림ㅠㅠㅠ, 그외 블투 마우스, 키보드는 잘 붙음




서버/인프라 엔지니어를 위한 DevOps
국내도서
저자 : 신바라 마사시,마에다 아키라,요시바 류타로,바바 토시아키 / 진명조역
출판 : 제이펍 2017.03.27
상세보기


이책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서버/인프라를 위한 DevOps 가 무엇이며 어떤 솔루션이 있는지 3명의 일본인 저자가 소개한 책입니다.

도대체 DevOps 가 뭐냐라고 물으시면 이곳 링크를 한번 가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말그대로 디벨롭과 오퍼레이션의 합친말로 예전에는 개발은 개발따로 운영은 운영따로 놀았습니다만 

좀더 빠른 피드백과 유기적인 운영을 위한 결합물이 DevOps 라고 저는 이해가 되었습니다.

개발과 운영이 따로 놀면 개발일정이랑 운영일정이 따로 따로 놀고 한쪽이 밀리게 되면 런칭이 늦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 그럼 이런 DevOps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해서 기술한 책이 바로 이책입니다.


4명의 저자중 한명이 이 위에 설명한 DevOps에 관한 설명을 합니다. 읽어보면 장황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3명의 저자들이 특집1, 특집2, 특집3 이라는 섹션으로 DevOps를 하기 위한 자동화 툴인 Ansible을 소개,

그다음이 CircleCI를 개발 테스트 및 통합, 마지막으로 Docker을 이용한 컨테이너 관리가 있습니다.


저는 Docker에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신청했습니다만 사실 숲을 봐야될 책인데 나무만 보고 신청한 꼴이 되었습니다.

이책은 DevOps를 진행하고자 하는 업체나 기존과 다른 틀의 개발환경 구축을 위한 중소기업의 개발자 환경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DevOps만 하려고 볼필요는 없습니다. 개발자나 테스터 입장에서 이런 솔루션이 있고 운영되고 있다는점을

알 수 있다는점에서 많은 공부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 개발자분들도 관심있게 보시길!


이런 여러 오픈소스 및 일본에서의 대규모 환경에서 운영하시던 저자들의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Docker을 위해서 책을 신청하고 보았습니다만 부족한 내용도 없고 충분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당연히 Docker전문책을 보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만 워낙 요즘 웹에서 좋은

내용이 많아서 이정도라도 충분하리라 생각은 됩니다.







contact.zip- 소스파일 다운로드


회사에서 사용하는 사원 메신져에 연락처가 있긴 합니다만 해당 연락처에서 메일주소를 보려면 등록정보를 클릭해서 봐야하고

그렇다니 AD주소록을 이용하여 메일주소를 확인하면 해당 직원의 직급을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ㅠㅠㅠㅠ


이러다보니 사원명+직급+내선+메일주소 를 한번에 보기위한 페이지를 한꺼번에 DB에 넣고 만들어 보자...

라고 생각해서 만들었습니다.

소스 열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워낙 발로 만들어서(여기저기서 소스 copy&paste 한 결과) DB 불러오는것도 제각각이고 

난리도 아닙니다....--;;


대학교때 취미로 공부한 PHP를 업무에서 써먹은건 또 오랫만이네요..

한때 제로보드 같은걸로 그냥 땜빵해서 스킨씌우고 사용하긴 했었는데 말이죠...

제가 원하는형태로 만들려고 하다보니 이래저래 손이 가네요.


일단 소개 순서는 1. DB테이블, 2. PHP소스 에 대해서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1. DB테이블 구조

클릭하시면 크게 보임


자세히 안보이실 수 있으시겠지만 설명을 하자면 총 8개의 필드를 갖고 있는 테이블 입니다.

저장된 소스의 DB명은 dbname 이며, 패스워드는 1234로 임의 입력되었습니다. 

사용하시는 환경에 맞추어 수정하셔서 사용하세요. 아래는 각 필드 설명입니다.

NO : 자동으로 붙는 번호입니다. 나중에 remove.php(삭제시)를 호출할때 사용

rank : 직급 필드 입니다.

bu : 부서 필드 입니다.

name_en : 영문이름 필드 입니다.(나름 외국계라)

name_ko : 한글이름 필드 입니다.

floor : 층(위치) 필드 입니다. 저희는 층이 나누어져 있어서 층으로 표기했지만 위치로 사용하심 될듯

phone : 내선 필드 입니다. 연락처를 넣을때 쓰심 될듯 합니다.

mail : 사내메일 주소 입니다.

만약 메모나 기타 정도 넣고 싶으시면 더 추가하셔도 될듯 합니다.


2. PHP소스코드


회사에 팀이동이나 인사이동이 잦은편이라서 수정은 아예 볼 수 있는 사람 전부 수정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단 삭제나 추가는 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서 특정 사람들만 추가/삭제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각 파일에 대한 설명을 붙여보겠습니다.

dbConfig.php : DB접속 정보를 갖고 있는 페이지 입니다.

index.php : 해당페이지의 가장 첫페이지 이며 모든 연락처가 보여지는 페이지 입니다.(저 맨위 스샷동일)

search.php : index.php 에서 검색을 했을때 검색결과를 뿌려주는 페이지 입니다.

edit.php : 수정을 눌렀을때 수정할 내용을 받는 페이지 입니다.

update.php : edit에서 수정한 값을 실행했을때 호출되는 페이지 이며 edit.php파일의 내용을 업데이트 하는 내용입니다.

adduser.php : 사원 입력 폼이 있는 페이지 입니다. 해당 인원에 대해서 입력 하시면 됩니다.

insert.php : 위의 adduser.php에서 입력후 실행을 하면 호출되는 페이지 입니다. 실제 DB에 입력되는 파일입니다.

removeuser.php : index.php 수정해서 만든 페이지 입니다. 해당 유저를 선택하면 삭제 파일이 호출되어 삭제됩니다.

remove.php : 실제로 위 파일에서 삭제를 눌렀을때 삭제 되는 페이지 입니다.


현재 버그는 삭제시에 취소해도 삭제가 되버립니다. 이거 고쳐야 되는데 자바찾는게 일이네요...


사실 게시판을 응용해서 만들었습니다만은 요즘 회사에 연락처 제대로 안되어있는곳이 얼마나 되겠습니까..만은....

정말 없는곳도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인사팀에 연락처 받아서 db에 입력하고 만들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윗사람들 보면 제가 피곤해질까바 사내 지인들만 돌려서 사용중입니다.


혹시나 더 좋은 아이디어나 수정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주세요!



블로그에 글을 포스팅하고 관리자 페이지에서 해당 유입키워드에 대해서 나름 자주 보면서 해석을 하려고 합니다.

뭐 당연한 이유는 광고 수익이 첫번째고 정보의 공유가 목적입니다. 

그래서 항상 유입키워드를 유심히 보면 매년 동일한 계절이 되면 아니면 이맘때쯤...이면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그런 검색어가 몇가지 있습니다만 나열을 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강동송파교장 - 매년 이곳 예비군 훈련소를 찾아가기 위해 검색하시는 분들

2.예비군 보류 - 매년 예비군 보류를 위해서 검색해보시는 분들

3.불꽃놀이 - 매년 열리죠...여기저기서

4.설악비치콘도 - 봄/가을에 검색어가 많이 상위에 올라옵니다. 놀러가기 위해 검색하시는듯

5.일본인 동거 -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올라오는 단어 입니다. 생각보다 있는듯 싶네요

6.도서리뷰 - 가끔 서점에서 보고 오는 책들 리뷰를 보고 오시는 분들


그외에는 요즘 NAS 보급이 늘어서 관련된 검색어들이 있습니다.


1.tvheadend - nas를 이용한 IP티비시청 관련

2.fire tv stick - nas의 자료를 티비로 보기 위한 장비

3.rt-ac87u - 아수스 공유기 입니다. 구매를 위해 검색해보시는..


위에 나열하였듯이 크게 매년 일어나는 일들과 유행에 편승해서 올라오는 검색어들을

꾸준하게 포스팅하면 일정한 방문자들을 만들 수 있을듯 합니다.


특히나 매년 반복해서 일어나는 일들 중심으로 키워드로 삼아 포스팅을 하면 

블로그 검색노출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추가적으로 몇가지 포스팅 글의 링크를 알리기 위한 방법을 아래와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1. 자주 찾아가는 인터넷 포럼사이트나 카페의 사용기나 필요한 글에 포스팅 글의 링크를 표기

2. 포스팅한 글이 트위터/페이스북으로 자동 알려지도록 설정

3. 가끔 내글이 제대로 검색되는지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 및 클릭

4. 다른분 블로그에 트랙백 걸기


이런식으로 블로그로의 유입을 늘리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예전에는 블로그 한참 쓸때 블로그 칭구를 만들어서 서로 글써주고 링크 넣어줬었는데 그때는 정말

방문객이 많았었습니다. 서로 서핑을 하는 식으로 들어오다보니...

그러나 그런식의 활동은 보통 전문 블로거들이 아닌이상 신경쓰기 어렵더군요.


아무튼 결론은 매년 항상 일어나는 일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면 울궈먹기 쉽다?....가 결론일듯..



집옥상에서 촬영한 동영상 입니다. 목소리가 들어가긴 했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벚꽃놀이는 5월까지인가 계속 한답니다. 참고로 오늘은 아직 피지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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