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립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일 드디어 출국입니다. 준비한다고 한다고 해도 뭔가 하나쯤 부족하다고 느끼는건

비록 저뿐만이 아닐꺼라고 생각됩니다.^^;

저보다 늦게 오시는 다른분들도 꼼꼼하게 잊어 먹은거 없으신지 잘 확인하시고

잘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왠만한건 현지 조달이 되닌까 사먹거나 하는 부분도 있지만

몇몇 여자분들 보면 조미료라던가 이런 거런걸 챙겨 오시는 분이 많으실거라고 생각됩니다.

다른분들 블로그 보면 조미료 챙겨 오시는 분도 있는데 입맛 없을때 간간히 먹으면 좋을꺼

같습니다. 저도 당연히 튜브 고추장 정도는 챙겨가주는 센스~ ㅎㅎㅎ

나중에 밥맛 없을때 먹으려고 비상식으로 준비 했답니다 ㅋㅋㅋ

필리핀 갔을때도 한달 정도 있었는데 그때 생각하면 가면 뭐 어떻게든 다 되는거 같습니다;

부족하다고 생각되는건 대체라던가 구입을 통하면 되는거구.

너무 집착하다보면 신경쓰이닌까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와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먼저 생각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이미 짐싼건 어쩔수 없잖아요? ㅎㅎ

그래서 전 생각중인게 어떻게 외국인등록을 하고 통장을 만들고 휴대폰을 만들지

벌써부터 들떠 있답니다...^^;;;;

휴대폰 만드는 순간 번호 띄우겠습니다; 그럼 모두 새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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