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가 알바를 위한 이력서인지 업체 이력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떠돌아 다니는 이력서가 있어서 일단 적어봤습니다.

파일을 보시면 기초적인거랑 자기소개서쪽에 한글로 번역을 해두었습니다.

한국에서 한문으로 적어서 일본가서 베낄려고 워드 쳐두었습니다.

저의 이력은 빼놓았고 일단 필요한것들 넣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항공기 연락이 와서 1년 오픈 티켓으로 수정을 했습니다.

ANA항공으로 할려고 했는데 하루 1편밖에 없어서 놓치면 대략 난감이라

2만원 더주고 JAL 로 선택했습니다. JAL은 하루 3편 이상 다닌다는점!~

오후에 천천히 올수도 있고 오픈티켓이닌까 언제든지 잡아도 자리도 있을듯 싶고.

세금해서 1년 오픈이 50만원 약간 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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