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 환율을 잘 생각해서 학원비를 넣어야 된다는 생각에

15일까지 입금이어서 최대한 버티다가 오늘 입금을 했습니다.

환율은 802원 계산으로 원래 어제 넣으려고 했었습니다.

그때 환율은 805원때....무려 3원이지만 계산해보면 만원정도 차이가 나더군요;

백단위로 입금을 하다보니..거기다 수수료의 압박도 무시 못하기에...

어제 입금을 안한 이유는 부모님이 넣어주신 수표가 타행권이라

하루 지나야지 확인하고 사용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오늘 3원이나 싼 환율로 입금 하게 되었습니다..- _-;;;;

(그깟 3원 이라면 할말 없습니다....;ㅁ;)

일단 친구랑 같이가서 민박잡고 일본에 있는 친구집으로 이동할려고 계획했었는데

(민박집은 신오오쿠보에 도쿄토마토_무려2번이용_ 입니다.)

친구가 2명 살수 없다는 통보를 어제 해주더군요;

그래서 3월부터는 다른곳으로 이사를 해볼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근데 가장 걸리는건 아는 일본인이 있어야 된다는 사실;

사실 몇몇 알고 있는분이 있긴 하지만 그분들에게 부탁하기가 영 껄끄럽달까;

웹에서 만난분이고 제가 일본가서 두번 만나고 그분들이 한번와서 만난적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외국인이다 보닌까;;;

(사실 두렵다;;;)

일단은 가서 천천히 해결을 보면 될듯 합니다.

지금 가는 민박집 아주머니께서도 집 알아봐주신다고도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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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oodday_ BlogIcon goodday_ 2006.12.14 11:23 신고

    아 부러워 미친다 방바닥에 구르고 싶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6.12.14 12:49 신고

    부러우면 방바닥에서 구르는거냐;
    이미 백수라며; 구르고 있자나...-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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