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라주쿠에 있는 Daiso(100엔샵)에 물병이랑 젓가락을 사러 다녀 왔었습니다.

집에서 자전거로 한 20분 거리에 있다보니 생활하기에 편리한 곳인듯 싶습니다 :)

저녁엔 전에 제방에 사신 여자분 생일이어서 파티에 간다고 시부야에도 들렸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메이지 진궁 사진입니다; 4시쯤 되닌까 문을 닫더군요;

왼쪽에 코스춤 하시는분들도 보이고 우측엔 밴드들이 노래 부르는 모습도 볼수 있었습니다.
하라주쿠에 오면 처음 보이는 스누피샵; 스누피가 눈에 확들어 오네요;
이분들은 Free Hug 를 하시는분들로 거리에 서 계셨습니다; 음;; 부담스러워 보임;
이건 물건 사고집에 오면서 찍은 컷입니다. 뒤쪽에 요요기 공원을 끼고 해질녘 사진을 한장-
여기부턴 시부야 사진입니다. 집에서 걸어갔는데 25분 정도 걸리더군요; 삼성간판이 크게 보이길래 찍어 보았습니다;

109 사진입니다. 갸루- 들이 많이 온다는 그곳이라는데; 몇일전 보아 사진이 걸렸있더니만

오늘은 윈도우 비스타 카운트 다운을 걸어 두었더군요. 돈도 많아요 마이크로 소프트는;;

여기서 시부야역 앞에서 찍은 사진. HMV도 보이고 이것저것 보이네요; 사진이 구려서 죄송;;;
어제 파티한 사진은 나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은바에서 했는데 4천엔을 내로 마시고 싶은 음료 무한정 먹고 복어요리 무한정 먹는 그런식이었습니다. 장소는 에비스였고 오늘 에비스 플레이스 가든에서 포토 익스히비션- 이 한다고
애들이 가지 않겠냐고 물어보는군요. 여튼 문화를 즐길줄 아는 친구들이락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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