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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맥북소모임에서 우연찮게 신제품 체험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제품은 맥북에어용 colin 케이스! 아래 사진을 일단 보면서 이야길 해보고자 합니다.

포장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으며 깔끔하게 구성으로 되어있는것을 볼수 있다.


제품을 열어서 구석 구석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번 퀄리티를 꼼꼼하게 보시길..(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장 열고 닫기에 많이 쓰이는 부분이다. 가죽으로 되어있고 박음질도 꼼꼼하게 되어있는것을 볼 수 있다.


구석 마감도 꼼꼼하게 되어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안쪽 역시 꼼꼼하고 깔끔한 박음질을 볼 수 있다. 


내부는 회색이며 맥북에어에 상처를 주지 않는 아주 부드러운 재질이다. 

우측 파란색은 사용용도가 재미있는놈이다. 아래서 설명을...


위에서 말한 파란색 판의 용도는 크게 두가지로 쓸수 있다. 그 첫번째가 마우스 패드로서의 역활!

외부에서 유리나 그외 마우스 사용이 어려운곳에서 제 역활을 충실히 할 수 있을듯 한...


그리고 두번째인!!! 모니터 받침대로서의 역활. 이건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할수 있는!

근데 잊어먹을 염려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안에다가 박음질이나 자석으로 챙길수 있는건 어떨까 싶기도 한..

다시 확인해 보니 자석이 붙어있더군요. 케이스 내부에 자석이 있습니다. 잊어버릴 염려가 없겠군요.

물론 거치시에도 자석이 케이스와 고정되서 분실우려도 없을듯 하고요~


밑에 삼각형으로 접어서 받치면 위사진과 같은 각이 생겨 시야각이 적당히 좋아진다!

그리고 저 메이커가 적힌 가죽을 이용해 노트북을 받치는 센스는 너무 멋진!!!


맥북에어11인치를 위에 놓고 찍은사진. 정말로 자로젠듯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위 사진은 맥북에어를 넣은후에 찍은 Colin(콜린) 케이스 사진. 

역시 맥북에어가 얇아서인지 두께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 부분.


역시 위 사진에서 본체와 같이 딱 맞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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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업체 사이트는 http://colin.co.kr/product/ 을 참고하면 좀더 깔끔한 사진 및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리저리 넣었다 빼면서 사용도 해보고 리뷰를 쓰지만....

정말 이렇게 자기옷을 입는듯한 기분의 크기와 정확함은 정말 놀랍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외 박음질이나 시아각을 위한 악세사리도 사용자 입장에서 꼼꼼하게 생각해서 준비했다는 느낌이 크게 드네요.

제작하신분들중에 그쪽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계신분들이 많으신거 같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체험단형식으로 받은거라 가격에 대한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가격도 착하면 어느정도 판매량이 있을듯 합니다.

워낙 이쪽시장에 비슷한 제품도 많고 잘만들면 중국에서의 대량 카피제품도 많다보니... 


그래도 고가 퀄리티로 팔게 된다면 맥을 이용하시는분들은 이런 악세사리는 구입을 하실꺼라 생각이 됩니다.

맥사용자들의 대부분이 (저도 마찬가지지만) 기기 보호를 위해 악세사리를 구입하다보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것을

항상 느끼곤 합니다...-_-;(정품 악세사리도 사실 너무 비쌈)


제품자체에 대한 퀄리티나 악세사리에 대한 센스는 대단히 좋다고 생각됩니다.

구입하시는분들의 만족감도 개인적인 점수로 80점 이상은 줄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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