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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 다녀왔습니다!.
    IT 관련 2009.06.12 15:50
    엊그제 NHN서비스에서의 면접메일 이란글을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오늘 그 면접에 다녀왔습니다.

    서현역 5번출구에서 조금 해맸지만 미라지GPS로 좌표찍어둔 덕에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헬리젯을 통해 알던 지인 몇몇 분들과 IRC에서 도움을 받아서 서버에 관련된 내용을 미리 찾아서 공부좀 해갖고 갔었습니다.

    그 내용을 좀 적어 보자면....

    펼쳐두기..



    그런데 가서 보니 질문 내용은....무엇이었냐 하면..

    1. 자기소개
    > 뭐 그럭저럭 이야기 했는데 같이 들어온분은 외워서 말하듯이 줄줄줄 말하시더군요.

    2. 경력에 관한 질문
    > 경력이 약간 다른데 왜 이쪽에 왔냐..라는식으로 물어보던.

    3. 페이가 짠데 왜 있으려고 하느냐
    > 뭐 좋아서 하닌까 그렇다 라고 이야기 했음.
    >> 공부해간거 하나도 안물어 보잖아...OTL
    같이 온 분은 보안관제를 NC소프트 밑에서 했었다는 소릴 하는데 그쪽에서 질문을 주신게

    면접관 : "리눅스 깔줄 알아요?"
    옆에분 : "설치해본 적은 없습니다만 윈도우는 메뉴얼을 보고 설치한 적이 있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이야길 하시던...
    이때다 싶어서 고등학교때부터 누워서 설치하던 리눅스에 관한 이야기에 대해서 썰을 풀었다는...

    처음에 옆에분이 NC에서 관제쪽 이야길 하니 관심이 그쪽으로 가다가 제가 리눅스 설치부터 APM 이야길 하니 다시 저에게 마이크가 돌아온듯 하더군요.
    그쪽에서 원하는 인재는 보안관제에서 끝나는게 아니고 서버 설치및 운영담당까지 원하시는 눈치..
    대충 면접관 의도 캐치하고 거기에 원하는 대답을 해줬더니 마지막에 면접관이 묻더군요

    면접관 : "집이 어디에요?"

    그 질문에 집 이야길 했는데 응시자격에 목동에서 가까울수록 유리 < 라는 말이 머리속에 스쳐가던..

    여튼 순조롭게 면접은 본듯 합니다만 솔직히 목동에서 잠실은 좀 먼 거리네요..
    다음주 월요일쯤 결과 발표를 준다고 합니다. 한번 기다려 봐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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