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표를 보면 볼만한게 많다.

비가 올듯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보트를 타는 사람들이 많았음.

이정표를 보면 볼만한게 많다.

비가 올듯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보트를 타는 사람들이 많았음.

속초 설악 비치 콘도에 다녀왔습니다. 설악비치콘도에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어머니 생신이어서 아버지가 콘도 예약을 하셨다고 모두 소집을 하셔서… 비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동서울 터미날에서 출발했는데 차가 막혀서 5시간이나 걸리더군요..-_-;;..


저기 설악비치가 경품으로 2박3일권이나 이런걸 많이 뿌리는듯 합니다.
네이버 검색하면 당첨되어서 갔다는 분이 수두룩..;;
그리고 가봤더니 시설은 별로라는 글도 수두룩;;

바닷가 가 본지가 언제인지...+_+
넘 부럽습니다~
이제 날씨가 슬슬 후덥지근해져서 조금만 지나면 물놀이도 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 ^^

예 비오는 흐린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많은 인파가 있다는걸 보면
날씨 더운날엔 얼마나 더 많은 인원이 올까 끔찍해요;
올 여름에도 물놀이는 계곡으로 갔으면 좋을듯 :)



가족분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 보내셨군요.^^
요새 날이 후덥지근 해서 그런지 모처럼만에 바닷가 파도
보니까 기분이 시원해집니다.




전 그냥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갔다 오겠음. ㅋㅋ
이번에 정말 처절하게 느꼈어요.........
성수기, 주말에는 절대 버스, 자가용 타고 지방 내려가지 않으리..
KTX타고서는 괜찮을 듯 ㅋㅋㅋ
근데 KTX+숙식비면 전 그냥 제주 가는게 낫죠.
제주가면 숙식비는 안 드니....-_-;

오 제주도에 누가 계신가 봐요?
사실 저희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는 한번 갔다와서..
솔직히 해외여행이 맘편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일본을 가기엔 너무 많이 가봤고;;
동남아시아쪽을 생각중이긴 합니다만... 어떻게 될지..-,-;







3월에 외국친구들이랑 갔을 때도 저정도 인원이 있었던거 같아..
서울 외곽을 갈때는 차를 가져가는게 확실히 편한듯 대명콘도에서 택시타고 여기저기 다녀서--;;;;











여기다시는 가지마삼 어제갔다왔삼.완전실망.
시설도 꽝 방안에 벌레가득 그리고 창문쪽으로 방을
달라고 하면 추가요금 무는데 창문쪽이나 그냥 반대쪽이나
별차이 없음. 혹시나 가시는 분은 이점 참고하시고
방안에 들어가면 황 당 그자체
화장실 물 잘안나오고 주방에 물 줄줄 샘.
더 많은것이 있지만 이정도만...그냥 다른 옆에 펜션이나
민박도 많으니까 혹시라도 무료라도 당첨되신분
생각좀 하세여.. 저도 무료당첨권있어서 갔는데
창문쪽해서 3만원 물었음 너무 아깝습니다 그냥 근처
에서 묵으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