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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zy의 알림
Tracked from dandy35's me2DAY 2009/06/04 12:00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 2009 터미네이터4 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터미네이터 앞 시리즈 안봐도 대충 무리 없이 볼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스카이넷에 관한 지구 멸망이나 기본 플롯 정도는 지식에 넣어두면 참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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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원닷컴 2009/06/04 13:33 답글수정삭제아놀드 형님이 회춘 했더군요.. 터미네이터 1때의 헤어스타일..^^ 문 블러드굿은 눈화장을 안해서 그런지 못 알아볼뻔 했습니다. ㅋ 또, 카일 리스가 스타트랙에서 러시아 영어를 구사하던 배우더군요.. 터미네이터 3때 존 코너랑 4의 존 코너랑은 하나도 안닮았습니다. 차라리 2랑 닮으면 닮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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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zy 2009/06/04 18:46 수정삭제그러게요 아놀드 형님이 CG로 엄청나게 회춘하셨 ㅋㅋ
아 카일리스가 그분이셨군요 스타트랙에서는 꽤나 코믹하셨는데 말이죠.
존코너는 뭐 갈수록 생김새가 변하니 뭐...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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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o Choi 2009/06/04 14:30 답글수정삭제아직 보진 못했지만 지인들이 올해 꼭봐야할 영화로 꼽더군요. 일단 트랜스포머 나올떄까지는 대기하고 있다가 한번에 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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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보다 조연이 멋진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2009/06/06 05:51벌써 몇 달 전부터 트랜스포머와 터미네이터가 예고편 만으로도 흥분하게 만들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기계들의 무서움, 미래에서 뭔가가 온다는 것, 연약한 인간이 기계와 맞선다는 점 등에서 비슷한 느낌인데, 개인적으로는 벌써 너무나 많이 우려먹고 있는 터미네이터보다 트랜스포머가 더 기대됩니다. 그래서 저는 터미네이터는 보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친구들의 강렬한 의지에 이끌려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내용, 그래픽과 효과만큼은 진화 별 기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