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전에 지원했던 우수블로거를 위한 티셔츠가 왔군요
앞집에 맡겨두셨던데 오늘 앞집분들이 나가면서 주시고 가는군요. 자고 있다가
깨어서 받았네요..--;받아보니 XXL 군요. 제 평생 XXL 크기를 손에 쥐어 본적도 없는데 말이죠..
식탁위에 깔아서라도 쓰라고 준신듯...-_-;
편지 안에 적혀 있는 말은
배너 달아주신분 200분에게 티셔츠를 준다는 그런 말이네요. 안내에 적혀있던..
제가 생각했던 구글티는
이런거였는데 말이죠...저건 영 색깔도 우중충에 흰글씨로 달랑 구글...이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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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zy의 알림
Tracked from dandy35's me2DAY 2009/05/23 13:59구글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구글에서 전에 지원했어 우수블로거를 위한 티셔츠가 왔군요 앞집에 맡겨두셨던데 오늘 앞집분들이 나가면서 주시고 가는군요. 자고 있다가 깨어서 받았네요..—; 받아보니 XXL 군요. 제 평생 XXL 크기를 손에 쥐어 본적도 없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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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만에 집에왔더니 구글 티셔츠가 와있네요.
Tracked from 파란날개 ::: Be the Miracle ::: 2009/05/24 14:37너무 늦게 집에 와서 그런지 이런게 와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제가 선착순에 들어갔다는 것도 참 기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택큐의 반응에서 느려지고 있는 포드...;) 암튼...이걸 보니 마치 애드센스에서 돈이 날아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업되었습니다만...곧 자야겠네요...이러든 저러든 지금은 너무 졸려요..ㅠㅠ 덧, XXL이면 제가 어떻게 입으라는 것입니까....ㅠㅠ 티셔츠는 좋은데 사이즈는 대략 본인의 작은 체구를 눈물짓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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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선물 받았습니다!! 구글 티셔츠!!
Tracked from 살며 사랑하며... - 커플블로그 - 2009/05/27 16:39텍스트큐브로 커플블로그를 이사와서 재미난 블로깅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편도선이 부어 수업을 마치고 띨띨이와 점심을 먹고 띨띨이가 수업에 간동안 전 숙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지요. 자는 도중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아~띨띨이 옷이겠구나’ 하고 나중에 찾아야지. 싶어서 두어시간 자고 경비실로 택배를 찾으러 갔습니다. 근데.. 쌓여있는 택배속에 뭔가 눈에 띄는 택배가 있었으니… 바로 ‘구글코리아’ 헐~~~~~~ㅋㅋㅋ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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