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집주소도 안보이고 우리집 주소를 안다고 나한테 찾아올 사람도 없으니 공개를 합니다만...

울집 앞에와서 밥달라고 하셔도 저도 밥 없어요..;;

 

역에서 꽤나 멉니다. 보시면 아시지만 걸어서 15분이나 됩니다..-_-;

여름에 역까지 걸어다닐꺼 생각하면 벌써부터 토나올듯한 기분이 듭니다.

자전거라도 세워두고 다니면 좀 나을꺼 같기도 한데...그거도 한계가 있다랄까.

한번 여름에는 시도를 해봐야 할듯 합니다. 중고 싼 자전거 구해서 역까지 통학용으로 써볼까...

 

현재 갖고 있는 스트라이다는 일본에서 싸메고 온다고 애지중지 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같은 녀석입니다! 일본에서 찍은 사진이고 살던곳 근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녀석은 저녁에 운동하러 다닐때 올림픽공원에서만 타고 왠만한 일이 없고서는

타고 다니질 않습니다.

 

스트라이다에 대해서 썰좀 풀자면 제껀 3.2버전으로 일본에서 산거라 페달이 접혀지지 않습니다.

일본 자전거의 페달은 예전것들은 접혔는데 요즘은 접히는건 지양한다고 하더군요

이유는 자전거 페달이 접히는 애들의 페달 수명이 낮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한국에는 3.2버전도 페달이 접히는데 반해 일본판 버전은 그렇지 않습니다. < 가끔 불편..

일본에 스트라이다를 공급하는곳은 한국의 쌍용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더 비싼듯..

 

요즘 환율도 있어서 그런지 5.x 버전들도 가격이 크게 올라가 버렸네요..;ㅁ;

중고로 5.x 버전도 하나 구하고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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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alf.net BlogIcon gandalf 2009.04.20 20:45 신고

    원래 역에서 살짝 떨어진 곳이 좋지...
    호수 근처니까 산책하러 가기도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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