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갔다가 눈에 띄는 책이 있어서 한번 구입을 해봤습니다. 일본인이 쓴 책인지라 내용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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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cafe.naver.com

 일본틱 합니다. 관계에 있어서 일본인들의 반응을 서술한 느낌이

 많습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사업하시는분들에게 일본인들 과의

 관계를 up 시키는 기술로 쓰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일예로 일본인들은 신세를 지는것을 너무나도 싫어하기 때문에

 상사랑 식사를 하거나 할 경우 무조건 와리깡으로 계산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상사의 프라이드를 생각한다면 가끔 상사가 돈을 쓴다고 할경우엔 그에 맞춰 주어야 된다. 이런식의 서술이 있습니다.

뭐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도 상사가 돈을 쓴다면 거절할 경우도 있을지 모르지만..

저 같은 경우엔 거침없이 얻어 먹는 케이스라서....역으로 사양이란 단어를 모르냐 냐고...되물기도;;

 

그러나 이책에서 얻을수 있는 이야기 중 하나는

 

말주변이 없으면 큰 제스쳐와 그사람의 말에 동의의 표현을 해가면서 경청하라!

 

상당히 와닿는 문구였음..--; 이미지 클릭하면 다른분이 적으신 내용도 볼 수 있습니다만.

확실히 남여관계뿐만이 아닌 회사에서의 상사와의 관계등 여러가지 상황에서 적은 내용이니

너무 일본틱한 느낌이 없지 않아도 한번 읽어보면 인간관계에 좀더 유연한 생각을 갖을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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