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갈수록 더워 지고 있습니다..-_ -; 외쿡인 로동자는 날이 갈수록 더위랑 여러 일과의 스트레스랑 싸우느라

바쁜 요즘...여름 휴가를 얻게되어 교토에 가보자! 라고 생각하고 신간선 표를 덜컥 구입했습니다.

사실 교토가 고향인 일본인 친구의 집에 놀러가기로 되어서 부탁해서 표를 구입해서 얻었습니다.

좀 일찍 구입한 덕택에 자유석인 아닌 좌석을 배정 받게 되었습니다.

예전 일본 여행시에 오사카쪽은 가봤지만 나라, 교토 쪽은 제대로 둘러보지 못해서 이번 여행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본친구가 이것저것 신경써주려는게 보여서 좀 부담스럽기도 한데 먼가 선물을 준비 해야 될듯.

뭐가 좋을지 고민인데 말이죠...흠. 신칸센 표값으로 내 블루투스 스피커 값이 날라가 버렸...아놔 이나라 교통비 비싼건 알아줘야...orz

아래 사진은 그친구랑 먹은 점심. 한국 식당에서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솔직히 맛은 삼계탕이지만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 그냥 삼계탕은 이런거구나...라는 기분정도 느낄수 있는 그런 음식이었습니다만. 배부르게 잘 먹었으니 그걸로 만족!

여름을 타서 그런지 요즘 기운이 빠지네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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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aekmago BlogIcon 펩시맨 2008.08.03 04:57 신고

    13720엔... ㅎㄷㄷ..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8.03 20:00 신고

    너무 비싸....돌아올때 표도 구입해야 되는데 말이지..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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