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날씨가 좋아서 자전거 빼서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왕복 1시간 30분 거리로 전에 살던 시부야구의 요요기 쪽에 다녀왔습니다. 뭐 별건 없고 그냥 사진 감상 정도...

자전거 세워두고 한장.

이런 사람 사는 풍경을 참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골목으로만 다니기도 한다죠;(소인배;;)

오다큐선인데 전차가 새걸로 바뀌었더군요.. 느낌이 새로웠음 '-'!

돌아오는 길에 도청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화단을 이쁘게 가꾸어 놓았더군요.

문득 예전 도청에 같이 왔던 몇몇 친구들이 생각나더군요. 뭐 다들 한국에 돌아갔지만...-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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