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친구분의 친구분이 일본에 놀러오셨는데 같이 놀아달라는 요청을 받아서 잠시 나갔따 왔습니다.

왜 친구의 친구가 왔는데 내가 나갔냐....하면...전날 그 친구 생일이라 보게 되었는데 그 친구의 친구분이

스페인분이신데 제가 영어로(되지도 않는) 상대를 해주니 그다음날 불러서 같이 놀자 라는 요청이 있어..

나가서 같이 관광안내를 가게 되었습니다. 뭐 점심 저녁 얻어먹고 왔으니 -_-v

언제나 가지만 집근처에 있는 아사쿠사 입니다.

아래는 그 스페인 친구랑 찍은 사진입니다. 스페인쪽에 항공에서 비행기 탑니다. 당연히 영어를 하더군요.

자주 가던 오코노미야키집에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3번째 갔는데 그쪽분들이 몇번째냐고 물어봐서

많이 쪽팔리던...뭐 3번밖에 안갔지만...사실 데려간 사람들은 각각 다덜 처음이었다능...

바로 록본기로 이동하여서 야경을 볼려고 갔습니다. 올라가본적이 있어서 올라가진 않았습니다.

대신 그앞에 있는 아사히 티비에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리의 도라에몽~ 이군요,

그리고 아따신지~의 어머니~ 재미있으신 분이시죠. 이것도 장수프로그램.

[

그다음으로 간곳이 하드록 카페! 스페인친구분이 이런 분위기로 가자고 하셔서 갔습니다.

가서 맥주 몇잔 먹고 왔습니다. 바에 계셨던분들이 한국어도 잘하셔서 참 재밌게 놀았던.

그리고 마신 맥주~

제일 큰잔으로 2잔 그리고 작은잔으로 1잔 마셨네요. 역시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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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vitality80 BlogIcon 2008.01.26 20:57 신고

    일본 하드록카페의 가격이랑 등등 어???
    철없던 시절 압구정 하드록카페에서 비싼지도모르고미친듯 술먹은 기억이 난다...일본 하드록도 가보고 싶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ndy35 BlogIcon 댄지 2008.01.27 19:38 신고

    은 / 한국에 안가봐서 모르겠음돠. 바에 있던 일본애들 한국어도 조금씩 할줄 알아서 너무 재미있었음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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