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폐인인 노다군이랑 밤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예전 글을 보면 니싼에서 일하는 친구입니다. 차 빌려서 독일마을 다녀왔던 그친구인데 이번엔 밤에 야경 보러 오다이바에 다녀왔었습니다.
아쉽게도 레인보우 브릿지는 불을 꺼놔서 아쉽게 자유의 여신상만 보고 왔습니다.
레인보우 브릿지가 꺼지니 도쿄타워의 불빛이 여기서도 잘 보이더군요. 12시 이후엔 끄나 봅니다.
色々(이로이로) '여러가지'라는 일본어. 관심사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풀어 볼려고 합니다.